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규섭 의원 발언
위원 검토의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신정5동 6억4800만원은 사실은 양동노인정 부지를 매입하기 위해서 이 예산을 받은 겁니다. 그런데 이 땅은 재무부소관 땅이에요.
국유지이기 때문에 사실 불가능하다고 해서 지금까지 미루어 왔습니다. 타지를 마련하려고 보니 조금 크고 작고 그래서 사실은 매입을 못한 것인데 불가능하다고 이야기가 되고 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 작년에 구청장께서 지역을 방문하면서 책임지고 재무부 땅이니까 매입하겠다 해서 김을용의원과 제가 그 예산을 받은겁니다.
그런데 갑자기 금년 3월에 정부에서 땅을 팔지 않는다고 하니까 매입하기가 힘들고 또 땅이 크고 작기때문에 매입을 못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 6억4800만원을 사용을 못했고 복지관을 현실에 맞게 할 수 있는 건물도 있고 대지도 있습니다만 이 금액은 부족하기 때문에 매입을 못한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에 청장님과 우리 신정동 지역간담회에서 이번 추경에 넣고 내년 예산에 좀더 큰 것을 확보하자는게 이야기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이러면 안된다는 식으로 이야기가 되어있는데 이건 잘못 검토 되었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이 문제에 대해서 상세하게 말씀드리자던 작년에 구청장께서 각동에 다니면서 이야기했는데 네차례나 동민에게 양동노인정 부지를 재무부에서 매입을 해가지고 복지관을 짓겠다 했던 겁니다. 그래서 사실은 그 매입이 불가능하게 되어 가지고 저희들도 다양하게 주민들과 상의도 했고 여러차례 토론을 했습니다.
그런데 분명히 청장님께서 그러면 이번 2차 추경에 넣어주면 내년에 다시 예산을 주어서 복지관을 만들겠다 했던 것입니다. 이것을 시민국장님께서는 자세히 해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