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길선 의원 발언
위원 방금 이상재위원님도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지금 현재 신정2동에 쌈지공원이라고 건설을 하고 있습니다만 쌈지공원의 건설 시작이 2개월전부터 입니다. 너무나 공사진척이 안되고 있기 때문에 그사람들한테 물어봤습니다. "이게 지금 기간이 3개월이기 때문에 아직 멀었습니다.
그때까지만 하면 되죠 뭐!" 인원이 전부다 3개월 동안 배정이 된거예요. 빨리 할 수 있는데. 어디가 좀 잘못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원녹지과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공원녹지사업을 하겠다고 지금 9200만원이 추경에 올라가 있습니다만 지금 현재 공원관리가 안되고 있습니다. 하면 뭐합니까?
관리가 안되는데 예를 들어서 시설녹지가 지금 신정7동 하고 신정1동 하고 있습니다만 그것이 어느 사업장, 기업체의 앞마당으로 쓰여지고 있어요. 나무는 훼손되고 있고 마당으로 쓰고 있고 이런 데에 투자를 해가지고 공원을 만들면 뭐 합니까? 관리가 허술하다는 것을 지적을 하고 지금 현재 공원이 지하철 현장의 사무실로 쓰여지고 있습니다.
추경예산을 심의하기 전에 각 동별로 목동은 목동지역 신월동은 신월동지역 신정동은 신정동지역별로 구의원들을 모시고 협의를 했습니다만 이 협의과정도 그래요. 구의원들한테 미리 통보하고 여야가 다 있고 구의원들이 아무리 모르더라도 그 지역에 대해서는 밝습니다. 먼저 통보를 하고 심의가 되고 이것이 되어야 되는데 그날 가니까 자료가 나와있는, 그리고 할 계획이 다나와 있는 이러한 자료는 필요치 않습니다.
예를 들어서 신정1동에 시설녹지가 약 2,000평 가까이 됩니다만 그곳에다가 휀스를 치겠다고 계획을 잡아 놨어요. "무슨 소리야 이게? `91년도 6월달에 서울시로 시설녹지 해제를 요청해 가지고 금년 12월달 또는 늦어도 내년 3월달이면 해제가 될 시기에 와 있는데 2000만원을 들여서 뭐할라고 휀스를 치느냐"했더니 그러면 "취소를 시키겠습니다"하는데 이렇게들 모르고 있습니다.
의원들한테 상의를 하면 아무리 모르는 것 같고 미진한 부분이 많은것 같아도 그 지역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전문위원께서 설명을 해주시는 신월4동 노인정주변에 5000만원이 계상된 것을 2000만원정도 삭감을 했으면 좋겠다는 저의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