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강원 속초시의회 발언

고학재 의원 발언

117회 제본회의2003-02-19

고학재 의원 프로필 보기 →

최준집의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7회 속초시의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개의합니다. 1. 2003년 주요업무 보고 o 세무과
의사일정 제1항, 2003년 주요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오늘 보고받을 순서는 세무과, 농업기술센터, 여성교육문화센터, 민원봉사과, 상수도사업소 순이 되겠습니다. 제일 먼저 세무과장 나오셔서 세무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세무과장 최원복 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세무과에 담당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보고 드리겠습니다. 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03년도 계획입니다. 먼저 세수여건 및 전망부터 보고 드리겠습니다. 세수 증가요인은 경기의 지속적인 상승이 예상되는데 2003년도를 5%대에 성장을 예상하고 주민세의 증가가 전망이 됩니다. 그리고 과표의 현실화로 세수가 증가전망이 되는데 재산세 그리고 종합토지세가 증가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신규자동차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서 자동차관련 세수가 증가가 전망이 됩니다. 그리고 세수의 감소 요인은 택지개발지구가 지금 작년까지가 거의 분양이 완료되어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부동산의 취득세와 등록세가 감소가 될 걸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세계적인 금연운동의 확산에 따라서 담배소비자가 감소가 될 것으로 보여 지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세수 전망을 드리면 도세는 택지개발지구에 분양완료가 되고 그리고 대형 건축물의 신축이 감소되기 때문에 유인물에 금년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거 작년입니다. 작년보다 1.3%정도가 감도한 1백8십9억원 정도가 예상이 되고 시세는 2002년도에 경기상승에 따른 법인세할 소득세할 주민세 증가와 그리고 과표현실화로 작년도 목표액 보다 7.6% 증가한 2백2십6억6천6백만원이 징수가 전망이 됩니다. 그래서 2002년도에 당초 목표액인 4백1십4억원 보다 1억3천2백만원 정도가 증가된 4백1십5억7천6백만원을 2003년도에 징수 목표액으로 설정을 했습니다. 다음 장은 생략을 하겠습니다. 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금년도에 저희 업무추진 시책 중에서 특히 납세자의 편의시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인터넷 납부제를 확대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대상세목은 정기분 5개 세목과 체납세가 대상이 되겠는데 정기분 5개 세목은 자동차세와 재산세, 종합토지세, 주민세, 면허세가 되겠습니다. 기대효과는 세금 징수비용이 절감이 되고 자진납세풍토가 조성이 될 걸로 기대하고 그리고 납세자들이 금융기관을 방문하는 불편이 없이 인터넷으로 납부가 가능하게 되겠습니다. 그리고 금융결재원에서 이거는 전산처리 되어서 영수증을 별도로 보관할 필요가 또 없다고 하는 점이 이점이 있습니다. 이 제도는 2001년도에 속초시가 10월에 도입을 해서 2002년도의 경우는 975건에 한 2천만원 정도가 납부를 했습니다. 점차적으로 늘어나는 추세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지방세 납세홍보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필요성은 지방세는 우리 지역의 공공사업과 주민복리 증진에 사용된다고 하는 점을 주민들에게 많이 알려서 자발적으로 납세를 하도록 납세에 협력하도록 유도해 나가겠습니다. 개인별로 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현재는 이 홍보활동은 주민 전체를 대상으로 해서 나가는 정기분 납세 고지서가 나갈 때 납기와 납기 방법을 알리는 방식으로 실시했는데 이와 병행해서 개별 납세자의 필요한 홍보활동도 전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토지를 수용하는 사업이 있을 경우에는 대체 취득시에는 비과세 됨을 알리고 그리고 건축물사용승인이 될 때에는 해당 부서에서 취득세와 등록세에 관련 홍보를 해서 기내에 자진 납부할 수 있도록 홍보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토지 지목이 변경되었을 때에는 또 취득세가 있음을 알려서 이러한 것을 개별로 민원인에게 통보할 때 해당 부서에서 문안에다 이러한 내용을 삽입을 해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지방세정 내부환경 개선노력을 하겠습니다. 지방세 전산 독립 서버 운영 계획입니다. 기계가 아직 들어오지 않았습니다만 의원님께서 금년 당초예산에 1억5천만원을 세워 주셔 가지고 이 독립 서버를 구입을 해서 설치해서 운영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작년까지는 기존서버에 지방세와 예산, 건설, 상하수도 등이 다수 탑재됨에 따라서 처리 용량이 한계에 도달해서 가끔씩은 전산 마비상태가 된 적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될 때는 민원처리가 올 스톱이 됩니다. 그래서 상당히 차질이 생겼는데 이 서버를 운영하게 되면 주 전산기에 과부화가 해소되고 그래서 안전적인 지반조성에 크게 도움을 주고 그리고 지금 현재 전산화가 좀 덜 되어 있는 세외수입분야에 전산화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지방세 징수에 총력을 경주하겠습니다. 지난해에는 도내 지방세 징수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상사업비 3억원을 받는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금년에도 지방세 징수에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먼저 납기내에 징수활동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정확한 주소를 파악하고 송달함으로서 정확한 고지서가 송달이 되도록 해서 납세자가 납세자의 징수율을 제고하고 조세민원을 해소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납기내에 독려를 실시하겠습니다. 다음 체납세 특별징수기간을 설정해서 운영하겠습니다. 체납액 징수는 계속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특별징수기간을 설정해서 상ㆍ하반기에 각각 1회씩 설정해서 전직원이 체납자담당제를 운영을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평가보고회도 개최를 해서 결과도 평가하면서 이 업무를 계속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하겠습니다. 신속한 채권을 확보하고 처분하도록 해서 압류나 공매를 적극적으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관허사업도 제한하고 신용불량자등록 그리고 고질체납자에 대해 형사고발 등을 통해서 자진납세 풍토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6페이지입니다. 탈루ㆍ은닉세원 발굴입니다. 대형건축물과 무허가건물을 일제조사를 하겠습니다. 1차로는 3월과 5월 기간 그리고 7월과 9월 사이에 일제히 조사를 해서 누락되는 건물이 없도록 해서 현지 방문해서 직접 조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법인 및 사치성재산에 세무조사도 실시하겠습니다. 법인세무조사는 1월중 업무계획이 되어서 진행이 됩니다만 3월부터 서면 또는 직접조사를 병행해서 연중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폐업과 부도 등 도산법인에 대해서 우선 조사를 해서 탈루를 예방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사치성 재산을 조사를 하겠습니다. 신규업소를 직접조사는 확행하겠습니다. 그리고 콘도 및 골프회원권 일제조사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비과세ㆍ감면 조사는 비영리법인 및 지방세 감면혜택 수혜자를 대상으로 해서 본 목적으로 사용하는지 하는 그러한 사항들을 조사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7페이지입니다. 세외수입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유휴자금의 관리강화와 이자수입 관리를 강화하고 그래서 이자수입을 증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세외수입 부과ㆍ징수업무를 일원화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추진방향은 부과ㆍ징수 및 체납장부의 일원화 등 관리감독체제를 구축해서 장부의 일괄제작ㆍ배부로 업무체계 통일성을 확보하고 그리고 체납자에 대한 특별관리로 징수율도 제고하고 그리고 체납액 징수 보고도 세외수입분야에 대해서 정례화하고 평가도 하고 간부회의시에 보고도 의무화 시켜가지고 실과에 부서장의 관심도를 제고를 해서 세외수입분야에 징수실적이 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 8페이지입니다. 금년에는 매년 조금씩을 해 왔습니다만 금년에는 특별히 추진할려고 하는 부분입니다. 자동차번호판 관외 영치팀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동차세의 특수성은 오늘 아침에도 보도가 타 시의 예가 나왔습니다만 태백시의 경우가 나왔습니다만 자동차세의 체납이 상당히 각 시ㆍ군이 많습니다. 자동차는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체납처분이 상당히 어려운 점도 있습니다. 그리고 자동차세가 차량 가격에 비해서 과다하다는 어떤 그런 인식 때문에 납세의무자들이 잘 나중에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상당히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동차세의 징수율이 저조합니다. 대략 징수율은 부과액에 한 87%정도가 들어옵니다. 그래서 작년같은 경우도 3십억원 정도가 부과되었는데 4억원이 체납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시책을 추진할려고 합니다. 현재 번호판 영치활동은 관내에서 영치활동을 아침과 주간 심야에 시행하고 있지만 고질체납자 영치에는 차량의 이동성 때문에 주소는 옮겨가고 자동차를 옮겨가지 않는 그런 것 때문에 자동차 차적을 여기다가 두고 있으면서 사람들은 여기에 없기 때문에 그런 어려운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소지를 확인해 가지고 가서 작년에도 서울 근교에도 가서 이런 일을 했습니다만 앞으로 할 예정입니다. 관외 영치 시행시의 기대효과입니다. 자동차세 체납시 관외에서도 영치함으로서 이런 일을 하는구나 하는 걸 알게 해서 납세의식을 고취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고성과 양양 등 인근 지역부터 시행을 하고 그 성과에 따라서 점점 도내 전역으로 확대를 하는 방안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9페이지입니다. 9페이지는 태풍 루사 관련 금년도 추진계획은 아닙니다만 참고적으로 태풍 루사 관련 지방세감면 현황을 보면 총 1,154건에 8천7백9십1만원이 감면이 됐습니다. 세목별로는 아래와 같고 태풍 루사 관련 지방세 감면 개요는 1차 한 번 보고드린 바도 있습니다만 자동차세는 태풍관련 폐차한 자동차에 대해서는 2002년 7월 1일부터 폐차일까지의 자동차세를 감면했습니다. 그리고 종합토지세는 건축물과 농지가 유실되었거나 매몰된 경우 2002년도에 종합토지세에서 감면을 했습니다. 그리고 취득세, 등록세는 멸실, 파손된 건축물과 선박, 자동차를 대체할 경우 취득세, 등록세를 감면해 주는데 이것은 4월부터 건물의 같은 경우는 사고일로부터 한 만 2년까지 감면이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최준집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십시오. 세무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 하는 의원 있음) 홍우길 의원 질의해 주십시오.
우길

홍우길의원

홍우길 의원입니다. 과장님이 준비를 철저히 해가지고 우리 의원님들이 질의할게 없네요. 다른 부서 같으면 바로 의장하고 나오는데 대신 제가 얘기를 좀 해야겠습니다. 2쪽을 좀 봐 주십시오. 지방세 보시면 2002년도 보다 2003년도가 0.3% 증가를 봐야 되지요.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예.
우길

홍우길의원

그런데 지금 도시과에서는 건축물 허가 건이 전년도 보다 150건 정도가 증가할 거라고 그러거든요?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작년 보다요?
우길

홍우길의원

예. 그럼 취득세나 등록세나 이런 부분이 전년도 보다 상승할 것으로 보는데 어떻게, 과장님께서는 그런 부서간에 어떤 협의나 내용을 들은 사실이 없습니까?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저희들이 취득세와 등록세는 건축물 경우도 있고…….
우길

홍우길의원

예.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토지, 작년까지는 지금 토개공에서 개발한 조양택지나 교동택지지구가 상당히 많이 분양이 됐습니다. 시에서 유원지를 조성한 곳도 많이 분양이 되고 해서 취득세와 등록세가 많이 늘었는데 그런 추세로 봤을 때 거의 매각이 완료되고 이러기 때문에 적을 것이라고 보고, 건축물이 조금 늘었다고 해 가지고 크게 작용하지 않으리라고 보여 졌습니다.
우길

홍우길의원

지방분권화에 대해서 잠시 여쭙겠습니다. 앞으로 지방분권화가 되면 가장 그 예민하게 움직여야 되는 부분이 세무과 아닙니까? 지금 현재 우리가 세외수입 이라든가 어떤 그런걸 전부 총괄적으로 봤을 때 전년도 저희들이 업무보고 받을 때는 부서간에 세외수입이 징수가 잘 안되고 있었지 않습니까? 그랬을 때 이제 지방분권이 되게 되면은 우리가 지금 양여금에 의존하는거 보다는 자체 세금징수가 가장 기존 틀이 돼야 되는데 어떤 거기에 대비해 가지고 부서간 협의했다거나 협의에 관한 체제를 가동할 시스템이 혹시 연구하는게 있는지 좀 여쭙고 쉽습니다.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홍의원님이 어떤 분야를 말씀하시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먼저 얘기하신 세외수입 관계는요.
우길

홍우길의원

예.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저희들이, 다 아시는 사항입니다만 사실상 일반 지방세는 저희들이 세무과에서 부과 징수하니까 그랬는데 지금 많이 개선이 됐는데 세외수입분야는 각 부서별로 관장을 하고 있으면서 부과에는 좀 치중하고 징수하는데는 소홀했습니다. 돈을 또 쓰는 거는 관심이 많고 그렇게 그런 부분이 있기 있었는데 한 2 ~ 3년전 부터는 부서간에 협의도 잘 되고 또 그 다음에 징수에 대한 관심을 제고할 수 있게 보고회도 개최하면서 부시장님들이 주로 많이 챙기시는데, 그래서 한 2 ~ 3년 사이에 많이 개선이 됐습니다. 지금 더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우길

홍우길의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준집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 하는 의원 있음) 김정한 의원 질의해 주십시오.

김정한의원

작년도에 신용카드 사용 수수료에 대해서 본 의원이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 있습니다. 수수료가 너무 많이 책정된 것 같아 수수료율을 낮춰서 해달라고 했던 부분이 있는데요. 또 오늘 보니까 신용카드는 싹빠지고 인터넷 납부제만 확대시행 한다고 했는데요. 이제 신용카드는 납부를 할 수 없는 겁니까?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아닙니다. 신용카드 지금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정한의원

거기에 대한 수수료율은 어떻게 하기로 결정을 했습니까?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수수료율이 조종이 못됐구요.

김정한의원

예.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그것은 지난번에 18개시군 세무과장 회의도 이렇습니다만 그때도 건의를 했습니다. 이게 수도권에서는 신용카드 사용료를 계약에 의해서 한건지 어쩐지는 몰라도 앞으로 수수료를 납부하지 않고 어떻게 할 수 있는 쪽으로 수도권에서는 협의를 한답니다. 협의를 한다 그러는데 아직 강원도에는 그런게 진행되지 않고 수수료 요율을 좀 낮춰달라고 아마 춘천시도 얘기되고 있는 것 같은데, 지금 진행중에는 있는데 그래서 저희들은 작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가급적이면 신용카드제를 계속 시행하는 것이 어떠냐하는 의원님들의 말씀이 계셨는데 저희도 고심을 했는데 체납세하고 그 다음에 정기분 다른 세목에 대해서는, 체납세만은 신용카드로 납부하도록 하고 그 다음에 정기분 이 부분은 신용카드로 받지 않습니다. 받지 않는데 지금 주로 많은게 취득세, 등록세인데 취득세, 등록세는 또 다음 자기 권리행사도 해야 되겠고 하기 때문에 뭐 큰 문제가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정한의원

예. 잘 알았습니다. 4페이지에 보게 되면요. 궁금하거나 시민들의 의혹을 가장 많이 살 수 있는 부분들이 컴퓨터관련 계통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제가 먼저 작년도에 질의를 할 때는 인근 시ㆍ군의 경우에는 한 5천만원에서 7천만원 정도의 비용으로 구입을 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도 좀 투명하게 그 구입하는 방법을 잘 좀 선택을 해 가지고 시민들의 의혹이나 여기 계시는 의원님들의 의혹을 사지 않도록 신경을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최준집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 하는 의원 있음) 김성근 의원 질의해 주십시오.

김성근의원

과다한 업무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김성근 의원입니다. 8쪽에 보면요. 속초시 자동차세가 상당히 징수율이 저조한데요. 2002년도에 87%가 징수가 됐습니까?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대략 그러니까…….

김성근의원

집계는 안나왔습니까?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그러니까 이제 말하자면은 정기분 체납한거 말고 일전 부과 됐을 때에 납부하는 것이 한 87%정도…….

김성근의원

예, 약 4억원정도의 체납이 발생했다고 그랬지요.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예.

김성근의원

그러면 속초시 자동차세가 총 체납액은 지금 얼마나 됩니까?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자동차세 총 체납액은…….

김성근의원

2002년도까지…….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1십3억원 입니다.

김성근의원

예.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저희들이 체납세가 대충 한 4십억원 정도가 체납인데 1십3억원이면 상당히 많은 기준을 차지하고 있지요.

김성근의원

지금 단속, 현재 번호판을 영치하고 있지요.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예.

김성근의원

체납차량에 대해서요.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예.

김성근의원

지금 주간이나 심야를 이용해서 시행하고 있다고 하시는데요. 단속을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예를 들어서 저희들이 집중 단속할 때도 그렇고 징수계에서 한 4 ~ 5명이 나가서 할 때가 있고 전 직원이 다 나갈 때도 있는데 그거는 전 직원이 나갈 때는 1년에 한 두 번 정도를 그렇게 하는데 지금 아직까지 기계사용법은 모릅니다만 PDA라고 체납액이 다 거기 입력이 되는게 있습니다. 그러면 가서 번호판을 보면 번호판만 찍으면 체납액이 뜹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차량이 체납차량인지 아닌지를 금방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기계를 수시로 갖고 들어와서 자료를 또 바꾸고 바꾸고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을 직원들이 갖고 다니면서 체크를 해 나갑니다. 그래서 구역을 정해 가지고 영랑동에서부터 이렇게 하고 교동은 교동지역대로 이렇게 나눠서 조금 납세자 입장에서 볼 때는 상당히 좀 잔인하다고 하겠지만 그러나 받는 방법이 그럴 수밖에 없고

김성근의원

당연히 그렇게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열심히 세금을 납부하는 시민들은 오히려 불이익을 당할 수 있는 거니까 그 고질체납자 단속에 대해서 좀더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램입니다. 그래서 혹시 분명 인력이 자원이 부족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렇지요?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좀 어렵습니다.

김성근의원

어려움이 많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용직 근무요원을 배치해서라도 좀 심야에 주소지를 추적하면 다 나오지요.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예.

김성근의원

주소지를 추적해서 심야에 집중단속을 하게 되면 꼭 우리 실무 공무원들이 아니더라도 일용직 근무요원을 만들어서요. 집중단속요원을 체제로 운영해서 한 1개월만 하면 상당히 실효가 효과가 있지 않겠느냐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방법이 어떤지 한번 연구 검토를 해 주셔가지고요. 주소지를 추적해서 심야에 단속하면 거의 80 ~ 90%는 단속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번호판을 영치하게 되면 운영자체를 할 수 없습니다. 비근한 예로 본 의원 그 주위에도 상당히 고질 체납자들이 있습니다. 알고 있음에도 신상에 문제가 있어서 고발조치는 못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그런 방법으로 추적을 하다보면 손쉽게 체납액을 징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십시요.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아, 그거 좋습니다. 좋으신 말씀이시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일제 단속기간 뿐만 아니라 일제 번호판 영치하는 시기가 수시로 하면 좋은데 형편이 그렇지 못하고 일용직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일용직도 이제는 사용을 못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종전에는 일용직을 각 부서별로 필요한 부서에서 많이 썼는데 이제는 일용직도 사용이 제한이 되었고 그래서 저희들 직원들이 열심히 하겠습니다. 열심히 해서 수시로 저녁때마다 매 거의 일주일에 몇 번 정도는 다니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성근의원

그런데 그 우리 세무과에 직원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어떤 한계가 있다고 본 의원이 생각합니다. 아무리 열심히 하신다고들 하지만 근무 여건이 열악하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어떤 한계가 분명히 있습니다. 있기 때문에 고질적인 고질체납자 단속을 위해서는 꼭 다른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방법을 좀 연구ㆍ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저희들이 애쓰겠습니다. 애쓰는데 예를 들어서 일용직이 사용하게 될 때에는 예산을 좀 세워 주십시오.

김성근의원

예. 그런 부분에서는 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대처를 하고 단속을 해야 됩니다. 지금 시세 중에서 1십3억원이라는게 연체가 됐는데 이건 상당히 큰 금액입니다. 속초시 세수에 비해서, 그랬을 때는 어떤 쪽으로든 부탁이 들어오면 의회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협조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6쪽을 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법인 및 사치성재산 말인데 그 세무조사에 대해서 유인물에 나와 있는데요. 대상법인선정 계획 수립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법인 명단이 있지 않습니까?

김성근의원

예.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명단이 주욱 있는데, 이게 법인 세무조사는 인제 법인단체에는 개인의 경우하고 달라서 법인의 경우는 법인체에 여러 가지 자기들이 재산을 취득했다든지 한 것을 우리는 그냥 믿습니다. 믿고 거기에 의해서 놔두기 때문에 간혹 보면은 누락되는 재산도 나옵니다. 나오고 재산가액을 사실과 다르게 하는 부분도 나옵니다. 그래서 일단은 법인체를 믿고 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또 보도상에는 법인세무조사를 속초시가 한다고 하니까 또 다르게 받아들이는게 어감이 안좋아 가지고 저희들 용어를 쓰는 것을 상당히 유의를 합니다만 그 업체를 선정을 합니다. 업체를 선정을 해서 속초시가 조사를 해야될 업체 그리고 연간 한 10개 정도는 강원도에서 세무조사할 업체를 또 선정을 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 또 여러 가지 그 부실하게 운영할 수 있는 어떤 그런게 보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불성실한 이런 법인이나 탈루 의욕이 있는 이런 법인체를 집중적으로 조사를 이렇게 합니다.

김성근의원

그 법인체, 특정 법인체를 얘기하는게 아니고요. 보통보면 매매라든가 어떤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실질적인 거래보다는 상당히 거래금액을 줄이는 방법을 많이 편법으로 이용하고 있는데 어떤 그런 부분에서 법인체 그들만의 어떤 관행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그들이 생각하는 것은 어떤 절세라 그러지요. 여기 세무과에서 볼 때는 탈세인데 그런 차이점이 좀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관심을 좀 가져 주시기 바라고요. 사치성 재산에 대해서는 직접 조사를 어떤 방법으로 합니까?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사치성 재산은 지금 고급 오락장이 되지요. 이제 업태가 고급오락장으로 신고하지 않고 하는 영업 같은 경우도 있지요. 업종을 우리 시에다가 신고한 내용과 달리하는 경우도 많은데 그런 경우는 또 나가서 현장에 가보면 업종과 달리 업태가 보이지요. 그런 경우도 있는데 작년 같은 경우는 모두 7건을 적발을 했습니다. 말하자면 사치성 재산이라고 하면은 이제 고급오락장도 다 그 속에 들어가지요. 들어가는 그런 경우 적발을 해서 종토세라든지 재산세에 중과를 하는 작년같은 경우는 7건에 4천2백만원을 추징을 했습니다. 그리고 참고적으로 법인의 경우는 21건에 2억7천5백만원을 추징을 했구요.

김성근의원

지금 과장님께서 고급오락장이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예.

김성근의원

고급오락장은 경품 성인 오락실을 뜻합니까?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룸싸롱하고 나이트 크럽, 유흥주점…….

김성근의원

지금 적발 건수가 몇 건이나 됩니까?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어떤…….

김성근의원

전년도에요.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전년도에 고급오락장이 7건에 4천2백만원, 법인이 법인세무조사에서 적발이 되어서 재산을 누락됐다든지 또 그 다음에 그렇게 했던 부분들이 21건에 2억7천5백만원…….

김성근의원

비단 고생들을 많이 하시는데 지금도요. 속초시에 이렇게 다니다 보면 일반 음식점 내지는 일반 유흥허가를 내지 아니하고 단란허가를 내고 지금 룸싸롱으로 변태영업하는 그런 업소들도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속초시 세수를 위해서 집중단속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준집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없습니까? (“의장” 하는 의원 있음) 고학재 의원 질의해 주십시오.
학재

고학재의원

고학재 의원입니다. 6페이지에 속초에 콘도가 몇 개나 됩니까?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속초에 콘도가요. 콘도가 11개소입니다.
학재

고학재의원

11개소입니까? 그 콘도들이 세금 체납이 많다 그러는데 어떻게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예, 많습니다.
학재

고학재의원

앞으로 그 콘도에 대해서 세금 받을 계획은 어떤식으로…….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그래서 지금 콘도업체가 여기서 업체를 지적해서 얘기 하기는 좀 뭣합니다만 현대훼밀리도 한 다른데는 다 그렇고 한군데는 이제 형사고발을 해 놓은 상태고 그리고 신용불량 등록이 되어 있고 그런데 지금 현재 그 체납액은 좀 나눠서 지금 물고는 있는데 그게 지금 체납된게 2억9천만원 이정도 되는데 나머지는 나눠서 물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학재

고학재의원

물기는 조금씩 뭅니까?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예. 안물고 안되지 않습니까?
학재

고학재의원

형사고발 한 것이 얼마나 되요?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99년도에
학재

고학재의원

‘99년도 현재 형사고발 해 가지고 처리 않하고 그냥 그대로 놔두고 있습니까?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글쎄 그거는 지금 잘, 필요하면 나중에…….
학재

고학재의원

예. 그리고 5페이지에 말이지요. 지난해 도내 지방세징수 최우수기관으로 해 가지고 3억원을 받았네요. 그런데 3억원을 받았으면 우리 직원들한테 선진지 뭐 이렇게 해서 할 의향은 없는지?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그거는 기획예산실에서 하고 시장님이 결심해 주실 사항인데 상사업비를 받아도 이거 가지고 저희들 과에서 그 어떤, 그리고 또 세무과가 그렇습니다. 세금은 열심히 받아 드립니다만 사업이 없기 때문에 사업이 있고 건설과나 도시과처럼 그런 사업이 있다고 하면 사업을 왕창 왕창 다 하면 좋은데 타부서에서 사용하도록 되어 있고 저희들은 좀 의원님들께서 배려해 주시면 직원들이 다른 선진시에 견학도 좀 갈 수 있고 하는 그런 예산을 좀 세워 주셨으면 싶어 가지고 추경에 좀 요구를 할려고 그럽니다.
학재

고학재의원

과장님 그렇게 해 주셔야 계 직원들이 그래야 힘이 나서 세금을 잘 걷어 들일거 아닙니까? 그렇지 않아요?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예.
학재

고학재의원

앞으로 과장님 한번 진행을 해 보십시오.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예.
학재

고학재의원

이상입니다.

최준집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없습니까? (“의장” 하는 의원 있음) 김정한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요.

김정한의원

지방세를 걷어들이는 것도 좋은데 2002년도에 좀 불합리한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대건물내에 사업자 등록은 제각기 다 갖고 있는데 그 안에 유흥주점이 하나들어 왔다라고 해 갖고 그 사람들이 전부다 불이익을 받는 그러한 세금의 그 어떤 불이익을 생각하는 분들이 더러 있어 가지고 제가 작년에 말씀을 드린적이 있습니다. 그렇지요?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예.

김정한의원

특히 설악산 같은 경우에는 경기가 상당히 않좋습니다. 그런데 유흥주점이 두군데가 들어가 있다라고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전부다 유흥주점에 들어갈 수 있는 세금이 뭐뭐가 나오지요? 특별소비세…….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재산세도 있고 그 다음에 종합토지세가 중과가 되지요.

김정한의원

그러면 불이익을 당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연구를 해 보셨습니까?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연구 많이 했습니다. 특별히 많이 했습니다.

김정한의원

금년도에 하여튼 2003년도에는 정상적으로 세금을 내야 되겠지만 불이익을 당할 수 있는 부분을 과감히 손을 대가지고 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그 관계를 잠깐 간단하게만 말씀드릴께요.

김정한의원

예.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그게 지금 김정한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이 설악동에 C지구에 상가 집합건물이 되겠는데, 집합상가에 116동이 있습니다. 16동이 아니라 16사람들이 각각 지분을 갖고 있는데 그거를 지금 그중에 고급오락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업소에 대해서 나오는 종합토지세를 지금 116 가구에다 전체 다 나눠가지고 중과세를 했습니다. 중과세의 근거는 감사심사청구 결과가 그렇게 나왔기 때문에 또 할 수 밖에 없고 현실적으로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데 이게 조세조항이 이럴 수 밖에 없는게 불합리 하죠. 말이 안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현재 상태로서는 방법이 없어요. 그래서 제가 사실조사를 해 봤습니다. 해 봤더니 ‘78년도에 C지구 상가를 강원도에서 만들고 ’82년부터 분양을 시작했는데 이게 잘못됐어요. 잘못 한게 이게 지금 ‘87년도에 가서 집합건물에 관한 법률이 개정이 되면서 이 토지하고, 우리 지금 아파트를 보시면 압니다. 건물이 팔리면 토지도 같이 팔려야 되는데 이게 지금 그 집합건물에 관한 정리를 해 가지고 해야 되는데 강원도에서 땅은 땅대로 팔고 건물은 건물대로 따로 따로 팔아 가지고 등기가 따로 따로 있어요. 따로 따로 있어서 그렇게 했으면 나중에 ‘84년도에 와 가지고 이걸 정리 해 가지고 일치시켜놔야 되는데 안하다 보니까 거의 한 10년 가는 사이에 땅따로 등기가 돼서 이전이 되고 건물 따로 이렇게 됐어요. 그래서 그게 분류되어 있기 때문에 집합건물로서 완전히 정리가 돼있지 않기 때문에 현재대로 그렇게 된거고 그런데 그걸 규명을 다 했습니다. 규명을 해서 도시과 건축계에다가 자료를 주고 지적계에다가도 자료를 줘서 지금 금년도에 곧 해소가 되겠습니다만 강원도에서 조치해야 될 것이 있고 그래서 토지와 건물이 되면 그 지분대로 해당자에게 종합토지세도 부과되고 이렇게 되도록 조정이 곧 됩니다. 하여튼 김정한 의원께서 지적을 해 주셔 가지고 그 부분은 집중적으로 챙겼습니다. 챙겼는데 성과는 있는 것이고 금년도에 종합토지세 부과가 되거나 재산세 부과될 때에는 그런 부분들이 정리가 되어 가지고 잘 될겁니다.

김정한의원

하여튼 고맙습니다. 시민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최준집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많음) 그러면 제가 몇 가지만 물어 보겠습니다. 8페이지에 보면 자동차 번호판 관외 영치팀 운영이라고 아까 보고를 들었는데 우리 지역에서 자동차가 세금을 안내서 앞에 번호판을 뒤에 번호판은 못 떼고 앞에 번호판만 떼는 거 아닙니까? 그렇지요? 앞뒤에 다 뗍니까?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앞 번호판만.

최준집의장

앞에만 떼지요. 뒤에는 봉인이 되어 있으니까 못 떼잖아요.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예.

최준집의장

그런데 우리 관내에서 공무원들이 떼러나가서 떼는 거는 급하면 경찰서나 파출소에다 얘기하면 문제가 해결이 되고 보안이 되고 어떤 보조를 할텐데 외지에 나가서 공무원이 누가 나가 떼다가 그 문제가 생길 때 거기에 대한 무슨 대책 같은게 있습니까? 그거 잘못하면 맞아요. 세금 안내고 자동차를 끌고 막 다니는 젊은 사람들 그거 보통 아닙니다. 그러니까 그거 잘 생각해서 해야 합니다. 보안요원을 잘 데리고 가서 떼야지 오죽하면 세금을 안내고 돌아다니는 사람인데 우리 속초시내에서 맞으면 ‘아 이거 시청공무원 이잖아’, 하면 말려 줄 사람도 있고 데려올 사람도 있는데 어디 다른데 가서 하면 혼자 가서 둘이서 어물대다가 두들겨 맞아 어떤 쿠렁창에다 꽉 처박아 놓으면 그만 이라고요. 그거 조심해요.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작년에 그런데도 불구하고 서울 가서 했습니다. 서울 가서 해서 성과를…….

최준집의장

그거 운이 좋았지요.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차 1대를 끌고 내려왔습니다. 차 1대도 끌고 내려오고, 번호판 영치도 하고…….

최준집의장

그런데 하는 거는 좋은데 얻는 거 보다 잃는게 잘못하면 더 많으니까 그게 염려돼서…….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예, 유의하겠습니다.

최준집의장

하여튼 조심해서 세금을 받는 것도 좋지만 그런데 주의해서 내 보낼 때 좀 잘해서 보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또 한가지 물어 보면, ‘98년도 우리가 카드결재를 우리 의회에 와서 조례로 정해 가지고 한 5년간 잘해 나왔지 않습니까? 그래서 시민들이 이제는 카드로 세금을 내는 걸로 어느 정도 홍보가 됐어요. 홍보가 돼서 잘 알고 있고 그렇게 하면 된다고 해 가지고 심지어는 돈이 현찰이 없으니까 30일자 카드를 가지고 와서 세금 낼려고 오니까 세금 못 받는다 이렇게 되니까 난감해 가지고 무슨 시민들한테 언제는 카드로 세금을 받는다고 홍보를 해서 발표를 해서 시민들이 한 5년동안 인식을 했는데 그거는 이제 카드로 세금을 못 받겠다 이런 홍보는 하지도 않고 보니까 어느날 갑자기 딱 받으니까 이게 시민들이 데리고 장난하는 거냐 이런게 잘 안되어 있는데 그래서 저한테 묻기 때문에 저도 그거를 1건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다행이 돈이 있기 때문에 그냥 찾아서 물었는데 돈이 없는 사람들은 그걸 못 내고 연체가 되는 그런 경향들이 있더라구요. 그러면 이게 1년에 우리가 카드수수료가 대강 얼마나 됩니까?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한 5천만원 정도 나갑니다.

최준집의장

5천만원요? 그러면 세금 받는거 보다 나가는게 더 카드수수료가 반이네요. 그 정부측으로 해서 어떻게 해 가지고 카드수수료를 안내고 우리 시에서 이렇게 하는 그런 방법은 없습니까?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그래서 지금 수도권에서는 일부 조정이 곧 된다고 하니까 저번에 보도를 봤을 때 2월달부터 한다고 했는데 어떻게 됐는지는 봐야되고요. 그건 서로 계약관계지요. 서로 수수료 물고 안물고 그런 거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또 도에다 건의도 하고 도에서도 애를 쓰는데 잘 되면 좋은데 그렇지 않고 그 다음에 신용카드를 사용하지 못하는 것을 홍보 안하게 아니고 홍보를 했습니다. 신용카드를 작년에 사용했던 분들 그 분들한테다 일일이 다 통지를 했습니다. 통지를 해서 금년도부터는 이렇습니다. 많이 이용하는 사람들한테다가 통지도 하고 이렇게는 했는데 덜 홍보가 됐겠지요.

최준집의장

저도 카드로 세금을 냈는데 안 왔습니다.
원복

최원복세무과장

의장님한테만 어떻게 안 갔는지…….

최준집의장

그래서 그 시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는 조그마한 성의 그것도 시행이 되면 바로 알려줘야 되고 그런데 하여튼 여러 가지로 득이 안가면 하다가도 안 할 수도 있지요. 그거는 이해가 가는데 홍보를 해서 시민들이 알고 준비를 해야되겠구나 이게 이러니까 이제는 카드로 결제가 안 되는 구나 하는 것을 알아야 되는데 그런 것이 좀 없도록 홍보를 해 주십사 하고 얘기 드리는 겁니다. 그밖에 공무원들 타시군 선진지 견학문제 예산 올리십시오. 올리면 예산계에서 시에서 돈이 있어서 그런 자금을 쓰고 우리 의회는 기꺼이 통과를 해 주겠습니다. 공무원들이 사기 진작을 위해서 타시군에 가보고 또 느끼는 것도 있고 보는게 있어야 앞으로 비젼이 있다고 봅니다. 그거는 우리 의원들도 거기에 대해서는 거부하거나 그러지 않을 겁니다. 장시간 과장님 고생 많았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면 세무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o 농업기술센터

10시55분 정회

11시00분 속개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장 나오셔서 농업기술센타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타소장 김종만 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사무실 담당계장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3페이지 금년도 업무추진 방향부터 보고 드리겠습니다. 금년도에는 전 농업이 고품질 쌀 생산재배기술이 정착되도록 하고 또 2 ~ 3가지 품목이라도 우리 시 대표농산물을 육성코자 합니다. 그리고 쌀 생산비용은 작게 들여서 틈새 관광 상품화를 만들고 또 관광수요에 부응한 체험학습장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풍요로운 새농촌가꾸기 운동에 중점을 두고자 합니다. 다음은 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일반현황입니다. 기구는 저희는 3담당에 13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정원에서 한사람이 결원중에 있습니다. 저희 예산은 총 예산이 6억6천6백만원으로서 시비가 50%, 국ㆍ도비가 50%를 차지하고 있고 전체 시 일반회계 예산과 비유한다고 하면 0.6%에 해당되는 금액이 되겠습니다. 다음 5페이지입니다. 농업여건의 기상현황입니다. 지난해에 일조시수는 전년도 대비해서 193시간이 작았습니다. 그리고 강수량은 326㎜가 많았습니다. 특히 태풍 루사 기간 이틀동안에 비가 온 양은 연간 강수량에 26%를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농사짓는데 바람도 많이 부는게 악영향으로 작용합니다만 순간 최대풍속이 27m부는 때가 태풍 루사 때 있었고 최대 풍속은 10m이상 짜리가 6번 있었습니다. 종합적으로 생각해 볼 때 일조량은 작았고 또 강수량은 자주 오는 바람에 모든 농작물의 생물에 상당히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에 모든 작황에서는 아주 불리한 한해 였다고 생각이 됩니다. 농업인구는 속초시 전체 호수의 2.4%를 차지하고 인구는 3.3%로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농촌의 노령화가 심화되고 있는데 65세 이상이 31%로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속초 농업을 앞으로 발전해 나간다 라든가 또 새로운 영농기술을 보급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뒷 따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기면적은 논이 560ha, 밭이 255ha입니다. 그리고 농업인학습단체가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농업경연인, 4-H회 이렇게 해서 4개 단체를 제가 지도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장 주요업무계획이 되겠습니다. 식량작물에서 쌀은 직파재배 등 생산비 절감 기술을 확대해서 품질의 고급화를 이루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쌀 같은 경우에 300평당 농사 짓는데 생산비가 약 5십3만원정도 듭니다. 그래서 1ha 농사를 지어봐야 농가에서는 약 3백만원 밖에 소득이 되지 않는 그런 실정에 놓여 있습니다. 그리고 금년도 목표는 10아르당 300톤 기준해서 445kg의 생산 목표를 가지고 영농에 임하고자 합니다. 지난해는 태풍 루사 때문에 282kg밖에 생산을 하지 못한바 있습니다. 그리고 밭작물은 생력 기계화 확대로 자급기반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수해피해 농경지 복구는 영농기전 생산기반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특히 농업인들이 복토흑 때문에 여러 가지 걱정을 하고 있는데 이 문제도 함께 해결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소요되는 종자는 영농기 전에 약 30톤 정도를 농가에 공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벼 기계이앙 우량상토 공급을 3월 초순까지 24개 마을에다가 2,500톤을 공급을 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량 품종 비교시범포를 3개 운영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고품질 쌀 생산 질소질 비료 50% 감량시비 지도를 강화해서 쓰러짐 예방과 또 미질향상에 중점을 두고자 합니다. 그리고 겨울철 푸른들 가꾸기 사업을 확대해서 유기물 증대와 사료 작물 재배 확대로 조사료 자급율을 증대시키고 특히 금년부터 시행되는 생산조정제 상업 확장시에는 도로변에 휴경농지가 신청된게 있으면 그곳에다 유채 또 코스모스, 해바라기 등의 관상용 꽃을 심어서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와 관광객 쉼터조성을 해서 추억의 공간이 되도록 하고 이에 따른 겨울철 푸른들 가꾸기 사업은 별도 세부추진계획을 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장 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소득작목 기술개발 보급입니다. 맨 위에 하도문에 설치되어 있는 임해관광 시설채소 단지는 약 20여 농가가 참여를 하고 있고 연간 한 1십억원 정도의 농가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속적인 4계절 소득사업이 되도록 연중 생산체계 구축을 해서 지도를 해 나가겠습니다. 두 번째 생산비 절감 공정육묘는 배추외 5가지 품종 30,000 본 정도를 생산해서 농가에다 공급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신선 쌈채소류는 품목을 다양화 시키고 또 세트화하고 분화판매를 유도해서 농가 소득을 높여나가는 걸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향기있는 산채류 재배를 확산 시키겠습니다. 곰취라든가 곤드레 또 돗나물 같은 산채를 저희가 육묘 공급을 해서 농가에 자율 교환이 되도록 공급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세 번째 줄에 유실수 분재배 기술을 보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복숭아, 사과, 배, 포도 등의 약한 2,000본 정도를 화분 판매로 해서 유실수 분화 재배를 만들어서 공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친환경 농업 정책입니다. 논 농업 직불제 추진은 저희가 455ha 전면적의 81%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생산조정제 시행은 속초에 배당된 면적은 당초 13ha였습니다만 1ha가 늘어서 14ha를 배정을 받았습니다. 당초 내일까지 마감이었습니다만 이것도 생산 신청 실적이 전국적으로 저조하기 때문에 3월말까지 연장이 됐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시에는 35농가에 16.7ha가 신청이 됐기 때문에 저희한테 배정된 양보다 다소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전 농가의 희망대로 해 준다고 하면은 타 시ㆍ군의 신청이 덜된 면적을 우리 시에다 전배를 받아서 우리 시 농업인들의 요구량을 다 채워 주는 걸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축산업 경쟁력 제고입니다. 우리 관내에 가축사육현황은 한우는 270두, 돼지 약 2,000두, 그리고 개가 2,500마리 정도가 있습니다. 특히 그 구제역 돼지 콜레라 등에 악성 전염병에 대해서는 철저한 가축 방역을 월 2회 이상 방역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특히 2,500마리 개에 대해서는 관견병 예방 접종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고 또 구제 방역시에는 방역단을 운영해 보다 보니까 사실 인원이 부족한 그런 현실이었습니다. 그래서 공공근로 인력을 저희가 협조 받아 가지고 본 사업을 추진코자 합니다. 단 5번 생활개선 사업입니다. 농업인 건강관리실 1개소를 장천마을에서 신청이 들어 왔습니다. 이거는 도비 보조사업입니다만 지난해도 여러 가지 여기에 따른 지적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항은 보완을 해서 금년도 장천마을에 지금까지 신청이 들어 왔는데 차질없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악취없는 친환경 화장실 설치를 비닐하우스 집단단지 등 들판에 3개소를 설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농기계 순회수리입니다. 관내 농기계 보유현황은 전체 1,629대입니다. 마을별 농기계 순회수리를 100회에 걸쳐서 할 계획에 있고 지난해에는 127회에 대해서 645대를 해 줬고 거기에 따른 예산은 1천6백7십만원이 들었습니다. 그중에 5만원 미만의 무상수리가 1천4백5십5만원, 유상수리가 2백2십만원이 들었습니다. 농기계 현장 이용 기술 교육을 30명에 대해서 할 계획이고 농업인들의 농기계 수리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서 농기계 순회 수리 조례를 개정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현재 5만원 미만의 무상수리를 농기계가 대형화 되어 있기 때문에 1십만원 이상으로 올려서 추진을 함으로서 또 농업인들의 부담이 줄어드는 그런 효과를 또 노릴려고는 합니다만 여기에 따른 약 한 2천여만원의 경비부담도 뒤따르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원주 또 영월, 삼척에서 시행중에 있습니다. 이 사항은 별도 추진할 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농업인 교육훈련입니다. 품목별 전문교육 연중 상설운영하고자 합니다. 영농기전에는 새해 영농설계교육을 1월달에 이미 저희는 730명 정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영농시기별로 품목별 현장교육을 3월부터 10월까지 추진을 하고 또 현장 애로기술 및 농기계 수리는 연중 추진을 해 나가겠습니다. 과정별 교육은 26개 과정에 약 2,000명 정도 교육합니다. 자체교육은 새해영농설계교육 외 4개 과정에 대해서 1,934명 또 위탁 교육은 농기계기능사양성반에 20개 과정에 33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음 1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농업인 학습단체 육성입니다. 농업, 농촌 활력화를 선도하는 농촌지도자회원이 161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쾌적한 농촌지역사회를 가꾸는 생활개선회원이 90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농업 경영인등 농촌에 주역이 되도록 신기술 보급과 우리 시정에 협조할 수 있는 직업의식을 함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9번이 되겠습니다.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만족하는 농업을 위해서 도농교류를 확대해서 농업농촌을 바로 알리고 그러기 위해서는 자매결연을 통한 농촌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고자 합니다. 그리고 농업농촌의 중요성 및 우리농산물 및 연중 홍보를 하고 생산유통 직거래망을 확산코자 합니다. 그래서 자매도시 기관단체나 아파트 부녀회 등과 1마을 1단체 자매결연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칠월칠석 견우직녀의 날이라든가 10월 24일 둘이서 사과하는 날을 정부에서 정했습니다. 우리 농간물을 이해와 소비촉진을 위해서 정부가 제정을 했습니다만 그날을 겨냥한 선물을 할 수 있는 선물이 저희 관내에서는 생산이 되질 않고 있고 또 생산이 된다하더라도 박스화 해서 판매할 수 있는 그런 체제가 갖추어져 있지를 않은데, 이런 부분도 예산이 미반영된 부분에 대해서는 반영을 해서 칠월칠석과 10월 24일 선물을 할 수 있는 그런 체제로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새농촌 건설운동 추진입니다. 저희 관내 농어촌 마을이 23개 있습니다만 그 중에서 3개 마을을 중점 육성하고자 합니다. 정신개혁, 소득배가 또 환경개선에 중점을 두어서 금년 도에서는 우수마을 상사업비를 꼭 받아 오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미 장천 또 학사평, 하도문 마을에 선정을 해서 실천을 해 나가고 있고 이에 따른 예산이 1억2천7백만원 정도 소요가 됩니다. 여기에 따른 예산을 추경에 확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예산이 저희가 시비에서 반영이 안되고 마을에서 지원이 안될 경우에는 도에서 저희 심사 받을 때 이미 지방자치단체에서 관심도가 없었다고 인정을 하기 때문에 기본적인 점수를 받지를 못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다소 저희 재정이 어렵기는 합니다만 이 부분이 농촌에 투자가 되도록 함께 노력을 하겠습니다. 1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농지관련입니다. 중간부분에 농지이용 실태조사에 대해서는 지난해 미자경농지 명부를 작성을 해서 저희가 청문을 보낸바 있습니다. 104명을 보내서 지금 청문실시 중에 있는데 이거는 이달 말까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처분명령 미이행농지에 대해서는 이행강제금 부과를 2월말까지 시키는 걸로 하고 부과대상은 총 10건에 5,570만원이 되겠습니다. 농지처분 미이행강제금 수납관리는 2002년 이전이 15건이고 2002년 이후가 10건 해서 25건 총 1억4백7십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부과건에 대해서는 금년 상반기 중에서 한국자산관리공사에다간 공매대행을 추진하도록 하고 2002년 이후 부과건에 대해서는 분할납부를 하도록 독려를 하겠습니다. 다음 1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제15호 태풍 루사 피해 복구 추진계획입니다. 피해현황은 생략을 하겠습니다. 그 밑에 2003년도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추진계획에서는 이미 지난해 복구가 안된게 축사, 비닐하우스, 기타 농업시설 또 가축입식 해서 전체 58동에 4,887부 또 닭 같은건 수에 대해서 아직 피해복구가 되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는 해빙과 동시에 지금 이제 이미 착수가 된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건축물을 다시 신축을 한다든가 또 정비를 한 후에 가축이 입식되도록 4월에서 5월까지 다 완료가 되도록 그렇게 현장 지도를 하겠습니다. 저희가 이걸 하다보니까 지금까지 피해복구 받은 농가 중에서 원예특작 부분에 인근 농가에서는 우리는 피해 원상복구를 안할테니까 보조금을 포기하겠다 라고 받은 농가가 7농가에 대해서 2천3백만원 정도는 포기를 받은 바도 있습니다. 다음 1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향토지적 재산권활용 경영수익 시범사업이 되겠습니다. 현미재배 상황버섯 가공시설을 하도문에다 조립식 스라브 2층 70평 건물을 거의다 지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생산계획이 1년에 약 20,000㎞ 정도를 생산을 할 계획이고 매출액을 1억원으로 잡았습니다. 그리고 지난해에 매출액은 세무서에 과표가 잡힌 신고액만 1억3천만원 정도 됐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우리 시 경영수익 사업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총 매출액에 5%를 앞으로 10년간 우리 시 세입으로 잡게 됩니다. 금년도에 1억원을 본다 하더라도 약 5백만원 정도의 세수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소비자 기여도를 살린 장천골 옛날장에 대해서는 장사동 장천에 있습니다. 그것도 장류 시설공장을 2층 건물을 지었고 또 장독대도 지을 계획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3월 10일까지는 모두 준공이 되도록 할 것이고 여기서 생산되는 장은 5,500kg을 생산을 해서 매출액은 상황버섯 보다는 많이 작습니다. 약 한 2천5백만원 정도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고서에는 없습니다만 지난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서울에서 세계 시민의 날 행사하고 함께 추진했던 정월 대보름 강원 농특산물전에 세관에서는 4개 업체가 참여를 했었습니다. 그동안에 판매금액이 약 1천5백만원 정도 팔았고 지난해보다는 약한 31%정도 늘어났습니다. 이 부분도 금년 행사에 비해서 부진했던 부분을 최대한 보완을 해서 더 발전되는 그러한 행사가 되도록 할 것이고 또 우리 시의 특산물은 새롭게 좀 가다듬어 가지고 우리 시 농업인들이 많은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최준집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보고에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 하는 의원 있음) 김성근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근의원

과다한 업무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7쪽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에 대해서 관심들이 많습니다. 친환경농업 정착에 대해서 농약과 폐비닐 있지 않습니까?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성근의원

폐비닐에 문제점이 상당히 심각한 걸로 알고 있는데 비단 저희 속초시만의 문제가 아니지 않습니까?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성근의원

지금 농약 빈병과 폐비닐 수거율이 한 몇 %나 되고 있습니까?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농약과 폐비닐은 저희시는 타 시ㆍ군 보다 앞선 그런 행정을 하고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정부에서 농약, 폐비닐에 대한 거는 거의 보조를 주지 않았었는데 우리는 한 3 ~ 4년 이전부터 농약, 폐비닐을 수거를 할 경우에 우리 시 자체에서 보상을 해 줬던 바가 있습니다. 농약 같은 경우에 농약 빈병 하나를 주워 올 경우에 5십만원 또 폐비닐은 kg당 200원씩 보상을 해 주다 보니까 농업인들이 늘 수거의 날을 한달에 한번씩 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을에 재배했던 농작물에 대해서 아직 걷지 못한거 이런거는 영농기전에 해빙기가 되다보니까 바로 걷어서 마을별로 수거차에 담아서 재활용센타에다 갖다 주면은 그 kg에 의해서 저희가 보상을 주기 때문에 우리 관내는 그래도 잘 걷혀지지 않는가 생각이 드는데 혹시

김성근의원

수거율은 데이터 나온게 없습니까?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수거율은 저희는 100%라는 거는 어렵고요. 한 80% 정도는 수거가 되고 있습니다.

김성근의원

예, 기왕이면 한 100% 수거할 수 있도록 좀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왜냐면 속초시에 농업인구가 한 10% 밖에 안되지요. 농업에 종사…….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예, 3.3%입니다.

김성근의원

3.3%입니까?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성근의원

면적이 한 10% 되고요. 사실 아까 한 80% 된다고 그랬는데, 한 1백5십만원 연간 지출액이 한 1백5십만원 지금 여기 유인물에 나와 있지요.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성근의원

10톤 정도로 잡고요.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김성근의원

그래서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좀 이런 부분에서 과감한 인상을 해서 거의 100% 수거가 되도록 환경파괴의 어떤 주범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잔류 농약도 있고 폐비닐은 썪지가 않기 때문에 그래서 큰 예산이 필요치 않고 적은 예산으로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그런 사업계획이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과감하게 이런 쪽으로 예산을 세워서 주민들이 농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택해서 예산을 더 측정해서 100% 수거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김성근의원

그리고 9쪽에 말입니다. 농기계 순회수리에 대해서 지금 100회에 1천5백만원 예산을 계상했지요.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김성근의원

전년도 실적입니까? 이게?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지난해는 127회에 1천6백7십만원이 됐었습니다. 금년도 예산 1천5백만원이 됐고 100회를 잡으면은 지난해는 태풍루사로 인해 가지고 피해범위가 상당히 많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실적이 좀 금년 계획보다 늘어났었습니다.

김성근의원

태풍 루사로 인해서 어떤 농기계 파손에 대해서 특별지원이 있었습니까?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 관내는 농기계 8대를 지원을 해 줬는데 8대 중에는 경운기 부분에서는 50% 또 관리기 라든가 이양기에 대해서는 30% 정부 보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관내에서 혜택을 받은 것은 경우기 2대, 이양기 4대, 관리기 2대 해서 8대 지원을 받았습니다. 금액으로서는 약 1천8백만원 내지 1천9백만원이 지원이 됐습니다.

김성근의원

그 50% 지원이 된 농기계에 대해서는 어떻게 폐기 처리가 됐습니까?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그때도 태풍 루사 때 농기계 피해 신청을 받은 농가 중에서 그 명단에 의해서 저희가 농협에다 지원을 해서 농협에서 구입이 됐습니다. 그래서 유실 됐거나 마모가 되어서 더 이상 수리가 불가능한 그런 농기계에 한해서만 혜택을 보게 됐습니다.

김성근의원

농기계 수리비 부당 경감으로 인해서 수리비 조례개정이 필요하다고 아까 보고를 하셨는데요. 지금 1회 수리비가 보통 평균 얼마정도 나옵니까?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기종에 따라서 틀립니다만 저희가 농기계 수리조례 개정이 약 `90년, `93, 94년 그때 이루어진건데…….

김성근의원

10년 전엔 개정된 겁니까?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다 보니까 그때만 해도 대형 농기계가 그렇게 많이 공급이 되질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대형화되고 또 어떤 세트화 되다 보니까 부속이 망가지면은 소모품 하나만 가는게 아니라 덩어리 전체를 갈다 보니까 단가가 이제 점점 늘어나는 그런 추세기 때문에 사실 그 농업인들이 혜택을 더 많이 못 보는 그런 현실에 다다랐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런 걸 감안해서 조례개정을 해야 되겠다하는 생각입니다.

김성근의원

현행 지금 5만원인데요. 이게 10년전에 책정된 금액이라 그랬지요. 그러면 10만원으로 100% 인상을 해 주게 되면 소요되는 비용이 약 2천만원 정도라고 말씀했지요.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성근의원

적극 검토를 해 보시구요. 꼭 이 부분이 10년 전에 농기계 수리비용하고 지금 현실적으로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본 의원도, 그래서 이 사업계획을 구체적으로 추진을 하셔 가지고 꼭 필요하다면 추경에 예산을 세워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성근의원

이상입니다.

최준집의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없습니까? (“의장” 하는 의원 있음) 고학재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요.
학재

고학재의원

고학재 의원입니다. 3페이지에 보면 경쟁력 우수작목 중점지도 우리 시 대표농산물 육성인데 대표농산물은 무엇무엇 갖다가 대표농산물이라고 합니까?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우선은 대표농산물이 상황버섯하고 동충하초를 꼽을 수가 있겠고요. 그리고 또 장천에서 하는 기능성 장을 만들 것이고 그리고 저희가 일반농산물 중에서 산채류를 향기 있는 산채류를 대량생산을 해서 그 포장화 해서 어떤 보름날을 겨냥한다 라든가 또 관광객들이 왔을 때 연중 설악산의 신선한 쌈채류 나물류를 사갈 수 있는 그런 체제로 육성을 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 외에 지금 저쪽 대표에 임해관광 시설채소 단지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상추가 있습니다. 그 상추에 대해서는 품질을 인증 받도록 해서 농약을 치지를 않고 또 상품처리해서 뛰어날 것으로 만들어서 우리 관내에서 횟집에다가 공급을 한다고 했을 때는 같은 회를 먹더라도 신선한 좋은 쌈에다 먹어서 타지에 의해서 먹는 회보다 맛있게 먹고 갈 수 있는 그런 체제로 끌고 나가겠습니다.
학재

고학재의원

그리고 7페이지에 궁금해서 소장님께, 논농업 직접지불제 이거에 대해서 하번 설명좀 해 주실래요?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논농업 직접지불제 라는 거는 자기의 농산물을 보호를 하고 그리고 또 논에 기능과 형상을 유지하는 그런 차원에서 농업인들 한테 소득을 높일 수 있는 하나의 정부의 자구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논농업 직접지불제 라는 거는 논의 형상과 기능을 유지하면서 비료라든가 농약을 작게 치면서 생산하는 농업제도가 되겠습니다.
학재

고학재의원

그런데 토양개량제 공급 320톤인데 그걸 어디서 싣고 옵니까?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토양개량제는 석회, 규산인데요. 석회, 규산에 대해서는 논에 미량요소가 없어지다 보니까 이건 4년 임기로 해서 공급을 해 줍니다. 4년마다 한번씩 동네별로 할당이 되는데 금년도 320톤은 대포 설악동지역에 하도문, 상도문 1, 2리, 중도문 1, 2리, 장재터 마을에 공급이 됐습니다. 요즘 쉽게 얘기해서 그것을 옛날에는 가루로 나왔고 그래서 지금 과립으로 나왔습니다. 싸레기처럼 나왔기 때문에 뿌릴 때 먼지 같은게 덜 나도록 그렇게 제작이 됐습니다.
학재

고학재의원

여름철 퇴비생산 우수마을 했는데 지금도 퇴비를 비는데가 있기는 있습니까?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새농어촌건설운동하고 병행하고 비고 있는데 지난해 같은 경우에는 하도문 마을하고 학사평 마을이 비었습니다. 학사평에는 특히 미시령 터널 뚫는데서 벌채했던 그런 나무가 있었는데 그거를 목재파쇄기를 가지고 가서 파쇄를 해서 퇴비로 이용하는 걸로 해 가지고 몇일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례가 우수사례로 해서 우리가 강원도로부터 1백만원의 시상금을 연말에 받아서 시상을 한 바가 있었습니다.
학재

고학재의원

용대에 가니까 큰 참나무 이런걸 가지고 하니까 톱밥깎아내는 그 기계입니까?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 기계입니다. 그 기계가 전희 사무실에 한 대가 있는데요. 그 직경이 28cm 이상짜리는 들어가지를 않아요. 그래서 큰 나무는 좀 어렵고 그거보다 작은 부분에 대해서는 다 파쇄가 가능합니다.
학재

고학재의원

그래서 이제 논에다…….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파쇄를 해서 톱밥으로 만드는게 있고 톱밥으로 만들었을 때는 양축농가당 소나 돼지 키우는 데다가 거기다 깔아서 주면은 상당히 톱밥 우사 했을 때 여러 가지 질병관리에서도 참 좋고 그리고 그거를 빠클로 만드는게 있습니다. 나무를 건빵 조각처럼 뿌셔 가지고 그거를 하우스 농사짓는 사람들한테 거기다 넣으면 걸어다니면서 흑이 질잖아요. 지는 것도 예방될 수 있고 수분의 보습효과가 높고 또 열관리를 여름 철에 보온 상당히 비닐하우스 안이기 때문에 온도가 높습니다. 그런데 그 나무에서 수분을 어느 정도 축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보온에서도 어느 정도 단열효과도 있기 때문에 상당히 좋습니다.
학재

고학재의원

11페이지 말이지요. 환경개선 살기 좋고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참 좋습니다. 그런데 이게 참여 마을이 몇 개 마을이나 되나요?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새농어촌 건설운동이라는 것은 어느 특정 마을은 없다고 봅니다. 전 농촌이 다 그런 차원에서 일을 하고 또 우리 행정에서 끌로 나가야 될 것이고 그래서 다하기 어렵다 하더라도 우리 시 대표마을 그 3개 마을은 선정을 그 마을을 중점적으로 금년도는 육성을 해 나가고자 합니다. 그래서 시범 마을을 끌고 나가고 또 내년도는 다른 마을을 참여를 시키도록 하기 위해서 전 농촌이 빠른 시일내에 이런 쪽으로 끌고 나갈려고
학재

고학재의원

3개마을 하면 어디 어디 마을…….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은 장천마을 하고요. 학사평 하도문마을 하도문은 특히 소득에서는 농업소득면에서는 가장 높은 마을입니다.
학재

고학재의원

예, 이상입니다.

최준집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없습니까? (“의장” 하는 의원 있음) 홍우길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길

홍우길의원

홍우길 의원입니다. 지난번 재정시민의 날 행사에 갔을 때 장천골 옛날장 있지 않습니까?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우길

홍우길의원

그 장은 못 본 것 같고 메주는 본 것 같아요. 장 있었어요?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장 있었습니다.
우길

홍우길의원

그래서 제가 장을 좀 볼려고 그랬더니 매주를 너무 많이 갖다 놔서 그런지 장이 안보이더라구요.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장천꺼는 장만 판매금액이 1백3십만원에 팔았습니다.
우길

홍우길의원

인지도가 많이 높다 그러드라구요. 그리고 태풍 루사에 대해서 잠시 여쭙겠습니다. 지금 현재 수해복구작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복구 불능인 면적이 있지요. 농사를 지을 수 없는 면적이 있지 않습니까?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우길

홍우길의원

그 면적이 한 어느 정도 차지하고 있지요?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복구 불능이라는 것은 대부분이 다 복구를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요. 건설과에서 판단하기는 비용이 더 많이 드는 경우에 매입하는 것 보다 비용이 더 많은 부분에 대해서만 그걸 하는데 그 면적에 대해서는 제가 받지를 못했기 때문에 제가 지금…….
우길

홍우길의원

우리 속초 관내 농경지에 차지하는 비율이 많지 않지요? 완전 매몰로 인해 가지고 우리 속초시에서 매입되어야 하는 면적이 우리 농경지 부분에 차지하는 비율이 얼마 안되지요.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 부분이 도문, 설악 쪽으로는 꽤 있는데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래도 10ha정도는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인데 농가에서 얼마만큼, 그게 건설과 추진계획은 공시지가에 의해서 매입을 하는 걸로 하다 보니까 과연 농가에서 그만큼 거기에 응할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때 당시 제가 판단했을 때는 한 10ha정도 되지 않겠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길

홍우길의원

이번에 겨울 폭설로 인해 가지고 농경지 복구작업이 원활하지 않게 이루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우길

홍우길의원

농번기는 4월 30일경부터 시작되지요?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우길

홍우길의원

지금 지장은 없겠습니까? 농사짓는데,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지장이 좀 있는 걸로 생각이 되기 때문에 저희도 참 많이 안쓰럽습니다. 사실 복토를 한다고 했을 때는 겨울철에 땅이 얼었을 경우에 장비에 다가 흙을 싣고 들어가야지 원만한 복토가 되겠는데 지금 상태에서 비도 자주 왔고 또 해빙철이다 보니까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하다 보니까 중장비가 논 가운데까지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논 인근에다 갖다가 토사를 부었을 경우에 포크레인으로 끌어서 날라야 된다고 하면은 비용 면에서도 상당히 많이 들고 또 복구기간도 오랜 세월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지금 농민들은 그래도 지난번 복구 설계에 의해서 비용에 의해서 해 주거니 하고 기다리고 있고 또 우리 행정에서는 행정에서 손을 펼칠부분이 한계가 있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농업인들하고 빨리 한계를 그어서 추진되도록 해야 될 겁니다. 그래서 건설과에서도 오늘 중으로 인근 시ㆍ군에 가서 또 인근 시ㆍ군에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보고 우리 지침도 내릴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당초에는 복토흙도 우리 시에서 채토장 선정을 해서 갖다 매워주는 걸로 그렇게 얘기 됐고 농업인들도 그렇게 알고 있는데 행자부 지침에 의하면 복구를 농민 자율로 해야된다 해서 복구를 안해 주는 걸로 그렇게 가닥을 잡고 있더라구요. 그런 부분을 농업인들은 아직까지 해 주거니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부분이 또 잘못 비춰지면 농어민들하고 어떤 마찰도 또 뒤따를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우길

홍우길의원

여기에 인한 걸로 인해서 소장님께서는 농민들하고 간담회라든가 어떤 대책을 같이 이야기 한 적이 있습니까?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인들이 요즘 상토흙을 갖다 주기 위해서 채토장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우길

홍우길의원

예?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상토흙 못자리 할 때 우량 상토를 공급을 해 줘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농업인들, 지금 건설과에서 어떤 지침만 내려 주는, 지침으로 복토를 안해 주는 걸로 하는데 농가에서는 꼭 흙이 필요하다고 하면은 우리가 채토장 선정을…….
우길

홍우길의원

지금 공사발주도 농민들이 직접 한 거지요. 우리 행정에서 한 것이 아니고,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아마 위임을 받아서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길

홍우길의원

그렇지요? 그 지역 부락 단위별로 해 가지고 대책 위원들을 선정 해 가지고 거기서 공사 발주하고 지금 이렇지 않습니까?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우길

홍우길의원

거기에 대해서 행정지도를 지금 해 주고 있습니까?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그 부분은 전체가 업무를 미루는 거는 아닙니다. 건설과에서 주관이 되어서, 저희들 이제…….
우길

홍우길의원

아니, 복구사업에 대해서는 건설과에서 관여해야 된다고 그러지만, 지금 소장님께서 이렇게 여기에 업무보고에 농ㆍ어촌 개선사업이라든가 어떤 소득증대 방안에 대해서 주욱 나열을 하셨는데 그게 복구가 안되어 버리면 이게 다 필요가 있겠어요?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저희는 누구 사업이든 간에 농지기 때문에 우리가 어떤 실질적으로 업무담당은 안한다 하더라도 원상복구를 하고 정상적인 작물을 적기에 심어야 된다는 것은 있기 때문에 그게 오히려 실질적으로 복구를 하는 그 부서보다 우리 마음이 더 안타깝다는 얘기고…….
우길

홍우길의원

그렇지요. 아니, 안타까운거 말고 그분들하고 어떤 대책을 같이 나누기 위해서 간담회라든가 이런걸 하셨냐고 여쭙는 겁니다.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마을 대표들 하고는 수시로 의견을 나눕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원하는 부분을…….
우길

홍우길의원

아니, 길 가다가 이렇게 문안인사 하듯이 해서는 될 일이 아니고 이제 두달 정도 밖에 안 남았잖습니까? 그래서 공사하는 사람들 농사의 개념을 잘 모릅니다. 이거는 우리 행정에서, 건설과에서 나설 부분이 아니고 농촌지도소에서 주민들하고 어떤 대책을 빨리 만들어 가지고 해야지 본 의원이 왜 이런 염려에서 이야기 하냐면 70%는 우리가 국비 보조고, 30%는 자부담 아닙니까?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우길

홍우길의원

그런데 지금 업자 선정하는 과정에서 30%에 대한 자부담 부분을 안받겠다 그래 가지고 한 업자가 전부다 공사를 맡았다 말입니다. 과연 그 한 업자가 해 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 부분 공사가 제대로 이루어지겠냐는 얘기예요. 그 부분적으로 공사 발주가 업자들이 여럿이 들어와서 해야 되는데 한 업자가 들어가 가지고 그걸 전부다 해 가지고 공사하는데 장비라든가 어떤 기후라든가 이런게 맞아 떨어져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런데는 왜 행정에서 지도를 안하셨냐 이거지요.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그 부분은요, 제가…….
우길

홍우길의원

농민들이야 자부담이 없어진다 그러니까 좋다 그래 가지고 업자 선정을 했겠지만은 농사 지을 수 있는 기간과 그런 염려 같은 것을 수시로 간담회를 통해서 서버를 해 줘야지만 그 농민들이 선택을 하는 것이지 너희들이 돈 가지고 너희들이 알아서 해라 그러면 그사람들이 제대로 공사를 할 수 있겠습니까?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그 부분은 하여튼 건설과하고 협조를 해서요.
우길

홍우길의원

아니, 그러니까 어차피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까 소장님께서 현장을 직접 다니시면서 그 사업자들한테도 빨리 좀 해 달라고 독려하시고 농민들한테도 거기에 대한 대책마련을 같이 좀 세우십시오.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길

홍우길의원

안 그러시면, 저희들 농민들이 작년에는 태풍이 울고, 올해는 복구에 울고, 이게 뭐 2년 연속 울어버린다면 그건 농민들 마음이 많이 아프지 않겠습니까?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우길

홍우길의원

그리고 또 한가지 여쭙겠습니다. 지금 농민들이야 면적이 넓은 사람이 수입이 많겠지만 평균 농가소득이 한 어느정도가 됩니까, 1년에,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소득이요?
우길

홍우길의원

예.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속초 농업인 같은 경우에 연간 1천9백만원 정도 됩니다, 1천9백8십만원,
우길

홍우길의원

모든 걸 다 빼고.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우길

홍우길의원

약대 라든가, 장비 임차료 라든가 다 빼고? 전체 소득이 2천만원…….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소득면에서 소득이 그렇고요. 순수익 면에서는 또 거기서 제작비를 빼다 보니까, 사실 소득에 대해 서 어떤, 잘못하면 농사라든게 뭐, 잘못하면 식당에서 장 값이 안나온다 하는 얘기가 있는데, 농사짓다가 잘못되면은 농약, 비료대도 안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행정에서 좀 들더라도 지원을 해야 되겠다고 그러는 부분인데, 아까 쌀 생산비에서도 300평 농사지었을 때 생산비가 약 한 5십2만9천원 한 5십3만원정도 들어가거든요. 3,000평 농사지어 봐야 3백만원 밖에 되지 않습니다. 농가소득이, 그런 어려움이 조금…….
우길

홍우길의원

지금 우리 지역에 특산물 그러니까 고가로 판매할 수 있는 농산물이 어느 정도가 됩니까?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고가로 팔수 있는 대상 대상농산물이라는 거는요, 그래서 우리 유실수 분재 같은 경우, 분재는 분재 하나만 만들어도 그거 하나에 2 ~ 3만원씩은 받거든요? 관광객를 겨냥해서 열매를 탐스럽게 만들어 가지고 공급을 한다고 하면은 그런것도 괜찮을 것 같고 특히 그런거를 어디를 겨냥해서 하느냐 하면은…….
우길

홍우길의원

아니, 지금 현재. 현재 고가 농산물을 재배하는 농가가 있습니까?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고품농업이라는게, 고품농업이 결국은 고가격인데, 그런게 단 경기때 생산이 출하가 끊겼을 때 요즘 무, 배추를 생산해서 출하를 한다고 하면은 그게 이제 비싼데 농업인들의 의식이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고령화되고 또 기술을 탓하고 또 어떤 시설이 없다는 그런 이유로 해서 참여를 잘 안합니다. 그래서 한다는 농가가 다섯 손가락 미만의 농가가 나름대로 작목별로 조금씩 하고는 있는데 그걸 남이보고 같이 따라 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는 사정이 좀 안타깝고…….
우길

홍우길의원

농촌지도소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라는게 우선 새 기술 보급을 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우길

홍우길의원

그것을 농가소득증대에 의한 방안을 제시해 주는거 아닙니까?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새 기술 보급으로 해서 이제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고자 하는게 저희가 가장 큰 임무일 거고, 그 외에 농업활용을 하는 거는 부수적인 그런 일이라고 보는데, 그런 부분에 저희가 참 미진한 부분…….
우길

홍우길의원

맞습니다. 소장님께서 제가 대화도 좀 나누어 봤습니다만 많은 생각을 가지고 계신 것은 알고 있는데요. 과연 그것을 이제 우리 속초에 지방축제하고 똑 같습니다. 어떤 행정에서는 많은 생각을 갖고 있는데 주민 참여를 못 끌어들이는 그런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안타까움이 있는 것도 소장님 애로사항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의원이 그렇게 고품질의 농산물만 생산할려고 그러지 말고 농한기때 새로운 방안도 계획을 세우시는게 어떻겠느냐 하는 제안을 한번 드려 봅니다. 지난번 잠깐 이야기 나눴던 부분 있지 않습니까? 농한기에 보면 농민들이 그저 추럼아니면 고스톱을 합니다. 겨울철에, 그렇기 때문에 지난번에 눈꽃축제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했습니다만 우리가 메인 행사장을 해맞이 거기다가 거리에다 두게 되면은 가시적인 효과가 있고 거기서 소공원까지 가는 하도문, 중도문, 상도문 이런 농촌지역에서 그 지역에 문화나 유례를 발굴해 가지고 그 겨울철이나 농한기 때 어떤 축제적인 분위기를 하고 거기에 맞는 농산물 재배하는 겁니다. 그런 쪽 방안을 강구하셔 가지고, 아까 말씀드린 소득이 1천9백만원이라면 지금 우리 경제적인 수준에 못 미달하는 부분입니다. 그런 것을 보완하기 위해 가지고 그 지역에 관련상품과 연계할 수 있는 그런 특산물과 그런 문화를 찾아 내 주시는 것도 소장님께서 하실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감하십니까?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의원님께서 그 말씀을 해 주시니까 저도 오히려 속이 시원한 거를 느끼게 되고요. 지금 농촌에 다녀 보면은 겨울이 길다라는 얘기를 많이 합니다. 그 아주머니들도 그렇고 젊고 늙건 간에 사랑방에 모여 있으면서 요즘은 인건비가 2만원 내지 3만원을 줘도 나와 할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 겨울이 길다 보니까 요만큼 벌었던거를 겨울 몇 달 동안에 다 까먹는 거예요. 한 5개월 되거든요. 겨울 기간이, 4~5개월 동안에 다 까먹고 나서 농사지어서 조금 벌면 또 까먹고 영농자금 낸 이자는 이자대로 늘어나고 그러기 때문에 겨울이 빨리 농사철이 다가 왔으면 그런 소리없는 요구사항을 많이 들을 수가 있고 또 그 긴 기간동안에 어떤 하루 벌어서라도 쓰는 거는 덜 아깝기 때문에 2만원 내지 3만원만 줘도 일자리를 찾을려고 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도 농업인들이 자존심이 있어 가지고 어디 공사장이라도 하루 이틀 내가 용역회사라도 나가고자하는 그런 용기는 없고 그냥 마을 안에서 일감갖기 차원에서 그런 일거리만 제공해 준다고 하면은 농어민들이 상당히 좋아 할 거고 또 우리도 그렇게 나가는게 바람직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합니다.
우길

홍우길의원

소장님 충분히 하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본의원이 이 두가지, 4월 30일 경에 농번기에 대비한 수해복구 사업에 철저를 기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농가소득을 위해서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부분을 좀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최준집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장" 하는 의원 있음) 김정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정한의원

김정한 의원입니다. 7페이지를 한번 봐 주시겠습니까?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정한의원

제가 어느 한날 농촌기술센터를 방문했을 때 상당히 관심을 갖는 부분이 유실수 분재 재배 기술 보급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고소득증대를 위한 아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게 혹시 가지고 가서 관리를 하다가 당도라든가 그런 것이 떨어져 가지고 그 다음해에 실망을 해서 버리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대책은 갖고 있습니까?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이걸 한다고 하면은요. 고객관리를 해야 됩니다. 파는 걸로 끝내서는 안되고 분재 회원이라든가 그런거를 처음 공급을 할 때 1차 교육을 이론상 교육을 하고, 또 가지고 갔을 때 관리소홀로 해서 손ㆍ망실이 된다고 했을 때는 죽지 않은 이상은 가지고 와서 교환을 해주는 그런 체제로 가야 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정한의원

그 좋은 분재가 있으면은 시청 복도라든가 좀 갖다 놓고 같이 홍보도 좀 할 수 있는 방법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정한의원

11페이지 보게 되면은요. 살기 좋고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라 그랬는데 살기 좋고 아름다운 마을은 농촌에만 있습니까?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데, 도심에도 있고요. 우선 살기 좋고 아름답다는 것은 농촌이 농촌답게 가꾸고 또 농업인들도 어떤 도심인들 못지 않은 그런 삶의 질을 높여주는 그런 차원에서 쓴 용어라고 봐 주시고요.

김정한의원

이걸 왜 지금 제가 물어보냐면요. 이 시가지는 콘크리트화가 전부다 되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정한의원

그래서 아파트단지라든가 아니면 그 조경수를 할 수 있는 공간에다가 이런 것도 좀 보급을 하게 되면은 좀 어떨가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김정한의원

제가 아파트까지 한번 주문을 한 것은 여러 가지 보기 좋고 아름다운 것을 농촌에서만 가꾸지 말고 시내 중심가 쪽에도 좀 보급을 해서 좀 아름다운 시가지도 같이 가꿨으면 하는 바램에서 말씀을 드렸는데요. 제가 얼마전에 설악산 입구에 조각공원 있지 않습니까? 바닷가 옆에 감나무를 심어놓은걸 보고 참 재미있다 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좀 신경을 쓸 수 있다면 그런 부분까지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생각하기에는 농촌에 가장큰 고객은 도시 소비자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도시 소비자하고 함께하는 농업을 끌어냈을 때 농업인이 살지 소비자를 외면한 농업을 해 봐야 되지를 않거든요.

김정한의원

그런 계획을 좀…….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의원님이 말씀하셨듯이 농촌에서 그런 생산됐던게 도시 아파트 또 도시 구석구석을 파고들었을 때 농민이 같이 산다고 보는데 그런 부분도 저희가 염원하는 그런 사항이 될 거 같습니다. 꼭 그렇게 해 내겠습니다.

김정한의원

예, 한번 연구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최준집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많음) 저가 한 두가지만 물어 보겠습니다. 8페이지에 보면은 농촌 새생활 환경개선, 이게 건강관리실, 찜질방, 샤워실, 건정오락실, 조리실 등 여기 있는데 이게 5천만원 가지고, 이게 마을이 선정됐습니까?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선정은 되질 않았습니다만 지금 신청 들어온 마을은 장천에서 꼭 했으면 하고요. 그리고 장재터 마을에서 하고자는 하는데 마을 노인회하고 마을 전체 젊은 주민들하고의 어떤 이견이 있기 때문에 장재터 마을에서는 아직 신청이 들어오질 안았습니다.

최준집의장

들어온 대로 선정을 해 주는 이견이 있는데는 놔주고 하겠다고 하는 마을에 하는데 이게 5천만원 가지고 그럼 건물은 지금 기존 건물에다가 안에다 설치를 하는 거겠지요.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장천계획은 그렇습니다. 장천에서 하다보면은 주민들이 늘 노인네들이 모여 앉아서 노는 쉼터자리가 좀 좁아지거든요.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찜질방은 선택사항입니다. 왜 그러냐면은 찜질방 운영을 하는데 여러 가지 난방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찜질방은 마을에서 자부담 능력이 있을 경우에만 하는 걸로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부터는, 그래서 장천에서도 찜질방은 안하는 쪽으로 계획서가 들어왔더라구요.

최준집의장

그럼 만약 찜질방을 빼고라도 줄 수 있나요?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그거는 지금 상태에서는 가장 그래도 순위가 앞서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최준집의장

그리고 여기 악취없는 환경화장실 이거는 이제 신청하는 사람, 농어촌 밖에 있는 화장실 그거를 얘기하는 거지요?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들판에도 화장실이 간혹은 있어야 될거 같구요.

최준집의장

그런데 이게 악취없는 화장실 액을 넣어 가지고 흘러내리게 하면은 분뇨를 농토에다 부었을 때 어떤 작물이나 농토가 망가지거나 그런 거는 없습니까?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작물에는 영향을 주지를 않습니다. 그런게 그게 아무래도 뭐 정화가 잘 되고 수습이 됐다하더라도 보는 사람들 입장에서 보면은 저게 환경오염이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먼저 할 거 같은데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보완이 된 그런 시책사업이라고 봅니다.

최준집의장

제가 의문이 나는거는 뭔가 하면 우리집에도 이게 하나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집에다 하면 정화조로 퍼가면 관계가 없는데 농촌 들에다 해 놓고 나면 시골사람들은 들에다 막퍼서 버린다 이거지요. 그러면 이것이 거기가 오염이 되지 않나 이게 염려가 되어서 물어보는 겁니다.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거는 아마 정화…….

최준집의장

그거는 잘 생각 해 봐요. 그걸 가정에다 하면 가정에서는 시에서 관리하는 정화조 처리로 해서 퍼 가니까 관계가 없는데 시골 사람들은 보면, 나부터라도 들에다 갖다 놓으면 그거 자동차도 맘대로 못들어가고, 그 들에서 일할 때 보는거는 좋은데 그걸 해 놓고 나면 이게 나중에 펐을 때 1년은 괜찮은데 먼 훗날에 갔을 때는 이게 환경파괴가 되지 않을까.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주기적인 정화를 하도록 하고 관리를 잘하면 됩니다.

최준집의장

그거 잘 해야 될겁니다. 그리고 9페이지에 보면 관리기계 이양기 이런게 있는데 수리를 하러 가면은 5만원에서 1십만원으로 인상을 시키는데 말이지요.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최준집의장

5만원은 진짜 말도 안되는 겁니다. 솔직히, 부속하나에도 3만원, 4만원 하니까 그거는 이건 진작 올렸어야 되는데 이 1십만원라는 돈과 5만원이라는 돈은 농민들한테 기계를 가지고 갔을 때 어떠한 혜택을 주는 겁니까? 수리를 하면은, 할인을 해 준다는 얘기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보조를 준다는 얘기입니까?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할인을 하고 아예 1십만원 미만 9만8천원이라고 하면 그냥 수리 내역서 상에 뭐 뭐 품목, 부품원가대장이 있습니다. 원가대장에 뭐 뭐 해서 9만8천원 하면은 9만8천원에 수리했다는 도장만 저희는 받아서 관리를 하게 도면은 농민은 주머니 돈을 하나도 내지 않아도 됩니다. 1십만원이 초과됐을 경우에만…….

최준집의장

그게 보니까 잘 아는 농업기술센터 관리 사무실 있지 않습니까?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최준집의장

우리시가 관리하는 영농기계, 거기 가보니까 돈 2만원짜리도 다 받던데.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2만원짜리는 안 받고, 초과됐을 경우에만 받습니다. 농협의 농기계센터에는 받습니다.

최준집의장

그럼 우리는 어디서 하는 겁니까?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우리는 이동 농기계수리소라고 해서 저희 사무실에 이동농기계차량이 한 대 있습니다. 그래서 현지…….

최준집의장

지금 고속버스터미널 앞에 있는 거는 농협에서 하는 거고 그거는 홍보가 안되어 있어요. 저도 가면 그쪽으로 가지 거기서 한번도 안받았어요.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인들이 잘 알고 써먹고 있기 때문에요. 그거는 농민들한테 더 이상의 홍보는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3월…….

최준집의장

그건 어디서 하는 겁니까?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 사무실에서 직접 운영을 하고 있어요.

최준집의장

직접 가면 됩니까?
종만

김종만농업기술센터소장

요즈음은 농촌도 좋아져서요. 전화 한통화하고 오라그러면 가야되지 수리하러 오시오 하는 얘기는 안합니다. 그래서 농번기 전에는 마을별로 수리일정을 정해서 몇 월, 몇 일 오전은 어디 오후는 어디…….

최준집의장

저도 관리기계가 있거든요. 그런데 망가지면 거기로 다 가는데 저는 몰랐습니다. 몰라서 그런데 가서 했는데 그거를 좀 여러 가지로 신세를 지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면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o 여성교육문화센터

11시53분 정회

11시58분 속개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여성교육문화센터 소장님 나오셔서 여성교육문화센터 소관 주요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영희여성교육문화센터소장

여성교육문화센터소장 강영희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담당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지금부터 2003년도 여성교육문화센터 소관 업무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2003년 업무추진계획, 당면현안사항, 특수시책, 건의사항 순으로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2페이지입니다. 먼저 2003년 업무추진계획입니다. 지식ㆍ나눔ㆍ참여의 열린 마당으로서 여성 사회교육 및 복지증진의 인프라 확충 및 지식기반 사회를 선도할 여성인력 양성과 활용 등을 기본 목표로 하여 5가지 주요역점사업을 추진하여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페이지입니다. 2003년도 주요 사업별 예산현황을 보면 여성교육문화센터 총 예산은 2억4천9백3십2만5천원으로 속초시 일반회계의 당초예산에 0.2%에 불과하는 예산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4페이지입니다. 주요 역점 추진사업입니다. 먼저 지식기반사회의 여성능력개발 향상으로서 21세기 지식정보화 시대를 대비하여 능동적으로, 적극적으로 선도해 나갈 수 있는 전문 여성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속초시 여성대학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1년에 3개월 과정에 3학기로 32개 과목에 1기당 700여명의 수강생이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금년도에는 예년과 달리하여 여성대학을 열린교실 방식의 공개수업을 운영토록하여 질 높은 교육에 노력하고자 합니다. 5페이지입니다. 이밖에도 여성사회교육 교양강좌 실시와 장애인을 위한 수화교실 운영 또 차별화된 교육 및 생산성 있는 프로그램 개발 운영을 위하여 향후 전망이 밝은 취ㆍ창업 연계과목을 중점 선정하여 생활밀착형 기능인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전환하여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6페이지입니다. 두 번째로 질 높은 문화활동 지원을 위하여 특활향토문화 탐방교실 운영 및 졸업반 고교생 사회적인 교육과 수강생 작품 전시 및 발표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7페이지입니다. 3번째로 여성 사회참여 기반 확대로 여성의 잠재된 능력을 사회로 재환원 시킴으로써 여성의 경제활동 강화 및 사회활동 참여기회를 확산하고 자원봉사활동을 생활화하여 더불어 사는 사회풍토 조성 및 시민화합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먼저 여성 1인 1직업화 및 1자격증 갖기 운동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2003년도부터 2006년도 4개년간 속초시 전 여성을 대상으로 실시함으로써 여성기능인 산실로서의 기능을 더욱 가속화 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하여서 자격증반을 확대 운영하고 여성 인력은행을 운영하며 취ㆍ창업준비자에 대한 사전교육 및 정보제공을 하는 센타로서의 역할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러한 시책을 바탕으로 여성 취업 창업자에 대한 각종 지원시책을 발굴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8페이지입니다. 이밖에도 분야별 전문 자원봉사단을 구성하여 기존의 단순 노무봉사 위주에서 탈피하여 기능봉사로 활동하고자 하며, 찾아가는 이동봉사단을 운영하여 익명봉사라든가, 호스푸스, 농촌일손돕기 등 시민에게 다가가는 친근한 행정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여성 자원봉사자에 대한 사기 진작으로 우수프로그램 활동 단체 보조금 지원과 활동비 보상, 자원봉사자 상해보험 가입 확대, 우수자원봉사자 표창, 선진지 견학, 교육 등으로 자원봉사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능동적으로 참여하도록 행정지원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9페이지입니다. 4번째로 불우ㆍ장애여성을 위한 교육기반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교육이나 문화의 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불우 여성이나 장애인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여 사회생활을 일반인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여건 조성 및 보다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겠습니다. 금년부터는 장애여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연 2회 실시로 관내 장애인중 활동이 가능한 자로 일상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컴퓨터, 요리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장애인들이 사회에서 소외되지 않는 그러한 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예년까지의 센터 내에서의 교육만을 탈피하여 이동여성교육문화를 운영하고자 합니다. 장애인주간보호장 이라든가, 장애인재활센터, 반야노인요양원등 기관별 수용자의 특성에 맞게 차별화 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특히 우리 관내의 문맹퇴치를 위한 한글반 확대 운영 토록하여 한사람의 문명자도 없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10페이지입니다. 이밖에도 사회봉사 명령자들에 대한 인성교육을 실시함으로써 관내 여성 사회봉사 명령자에 대하여 재범방지를 위한 인성교육과 봉사활동을 실시함으로써 인성 및 교양교육을 통한 건전한 사회인 육성과 청사 청소인력 부족에 따른 예산 절감으로 사업효과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이밖에도 외국인 주부를 위한 사회적응 교육을 실시하여 일본 외 3개국 주부 50명에게 우리 가락이라든가 김치, 장담그기 대회 향토 문화교육과 한글읽기, 은행이용하기, 행정업무 처리하기 등 사회적응교육을 실시 하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이들이 한국사회에 대한 신속한 사회적응으로 탈 인야인들을 사전에 방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2페이지 입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열린교육문화를 확산하여 여름 모자문화학교 운영과 부부반 운영과 부부교실 운영 방학중 특활교실 확대운영과 온 가족이 함께하는 요리경연대회를 개최토록하여 교육을 통한 행복하고 건전한 가정을 육성하여 밝은 사회를 조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3페이지 입니다. 당면 현안사항으로서 먼저 14페이지 전문강사수당 현실화입니다. ‘93년 개강이래 10년간 센터내 전문강사 수당은 시간당 2만원으로서 변동없이 지급하여 왔으나 타 교육기관에 비해 수당이 열악한 실태로 타 자치단체의 수당과 비교해 볼 때 낮은 수당으로 인해 대학교수 등 전문강사의 영입이 어려워 강사들이 자긍심 및 사기 저하로 교육이 질적 저하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강사수당을 타 자치단체와 비슷한 수준으로 시간당 2만에서 2만5천원으로 인상이 불가피 하므로 이에 대한 2003년도 추경예산에 강사수당 차액분 2천3백만원을 추경에 계상하여 주실 것을 건의 드립니다. 15페이지입니다. 대강당 및 교육장 증축 건의입니다. 현재 지하1층, 지상3층의 연건평 455평, 대강당 50평으로 최대의 수용인원은 140명입니다. 그러나 여성교육문화센터의 그 기능이 여성의 교육과 문화의 전당으로서 점차 자리 메김함에 따라 날로 늘어가는 교육생 수에 비하여 교육장 및 시설 부족으로 운영의 어려움이 많습니다. 특히 여성대학 개강식 및 수료식 등 규모가 큰 행사시에는 참석자 전원 수용 불가로 민원이 야기되고 있는 형편입니다. 그리하여 본 청사옆에 대강당을 증축함으로 인해 가지고 그 교육의 부족한 것을 해소하고자 합니다. 본 여성교육문화센터의 대강당이 100평 규모로 증축되면 여성센타 운영뿐만 아니라 여러분야의 행사장으로서의 활용 여건이 양호함으로 속초시 여성들의 희망인 대강당을 증축할 수 있도록 추경에 2억원을 계상 시켜 주실 것을 건의드립니다. 16페이지 입니다. 세 번째로 여성자원센터 봉자자에 대한 지원대책이 미흡함으로 이에 대한 건의입니다. 여성자원봉사활동단체는 현재 여성교육센터 내에 32개팀에 1,828명으로 구성되어 활동 중에 있으며 이들은 사회복지시설이나 병원, 장애인 시설 등에서 전문 기능인으로서의 자원봉사 형태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지금 자원봉사를 요청하는 수혜처가 날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지금현재 자원봉사자 활동비 및 재료비를 봉사단체가 자체 회비로 충당하고 있어 자원봉사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실태입니다. 이에 대하여 자원봉사자들에 대하여 소정의 활동비 및 재료비를 보상함으로써 적극적인 자원봉사활동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17페이지입니다. 4번째로 장애인 및 이동봉사단 운영에 필요한 차량구입입니다. 지금까지 센타 내에서의 교육위주에서 탈피하여 장애인등 불우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여성교육문화센터의 운영과 전문봉사팀의 이동봉사단 운영의 활성화 및 알뜰매장 운영 등 주민복지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차량이 시급히 필요한 상태입니다. 앞으로 보다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주민의 욕구에 탄력적인 대처를 위한 15인승 봉고차량 1대를 구입하여 주실 것을 건의 드립니다. 18페이지입니다. 5번째로 청사 및 시설 노후에 따른 개ㆍ보수설치입니다. 여성교육문화센타는 1993년 개강이래 10년간 1만6천3백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하여 여성교육과 사회참여 여성 기능인 양성의 전당으로 그 역할이 점차 증대되어 왔으나 10년동안 개ㆍ보수 없이 기존 노후된 건물과 시설을 사용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또한 건물의 노후 이외에도 강의실 기자재 부족과 화장실의 협소 및 현시설 부족등으로 인해 여성교육 및 권위신장의 장으로서 강원도내 타시설과 비교해 볼 때 매우 열악한 실정입니다. 금년 10주년을 맞이하는 금년도에는 이러한 노후시설이라든가 기자재 확장에, 또 특히 아름다운 화장실로 만들 수 있도록 예산을 계상하여 주실 것을 건의드립니다. 다음은 20페이지에 특수시책입니다. 21페이지 직장 보육시설 운영입니다. 현재 여성공무원 뿐만 아니라 부부 맞벌이 공무원이 근무시간중 자녀를 돌봐 주는 수탁자가 갑자기 일이 생기면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서 연가를 내야하는 등 근무에 영향을 미치는 사례가 종종 늘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대처하여 평상시에 계속 봐 줄 수 있는 직장보호시설이 아니라 유사시에만 자녀를 마음놓고 맡길 수 있는 직장보육시설을 운영하여 직원들이 업무에 정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여성교육문화센터 내에 놀이방을 운영하여 이곳에 직장보육시설을 운영토록 하겠고 전담 보육교사는 당초 예산에 의원님들께서 배려해 주신 인건비가 확보되었으므로 이로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22페이지입니다. 2번째로 생활용품 나눔 마당 운영입니다. 가구, 가전제품, 생활용품 등 사용가능한 제품을 수선하여서 필요한 지역주민들에게 염가 또는 교환할 수 있는 생활용품 나눔마당을 운영하여 물자 절약 및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운영방침은 시민들의 참여로 각 가정에서 필요하지 않는 기증받은 제품을 수리하여 신상품 수준으로 수선하고 관내 사업체의 참여를 통한 재고물품의 기증을 유도하여 각계각층의 참여 유도로 전시민이 동참화 분위기 속에서 조성토록 하겠으며, 수익금은 장학금 또는 불우이웃돕기 등에 공익활동에 사용하고자 합니다. 운영기간은 보고서에는 10월중이라고 하였습니다만 상반기 실시에 반응을 살펴 횟수를 늘려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본 사업은 재활용 가능한 제품이 교환 또는 판매를 통한 소비전략 실천의 일환으로 나눔과 교환을 통한 이웃사랑의 효과를 창출시키고자 합니다. 23페이지입니다. 취업운동을 위한 야간반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현재 주간교육으로 일반 주부들에게만 이용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이를 개선하여 취업인 직장들을 위한 야간반을 운영함으로써 여러계층이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육기관으로 활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단순노동에 참여하는 저소득층 여성들에게 야간으로 기술취득의 기회를 제공하여 장기적인 생활환경 기반구축에 기여토록 노력하겠습니다. 24페이지입니다. 4번째로 사랑의 생일케익 드리기 자원봉사를 추진해 보고자 합니다. 센터 내에서의 제과제빵반을 이수하고 있는 수강생들이 교육과정을 이수한 수료생들이 자운봉사자로 전환하여 교육효과를 창출하고자 하며 시중에서 2~3만원의 케익이 재료비 6천원으로 가능하므로 관내 70세 이상 독거노인 및 요양원 등에 생일 케익을 전달하여 교육 수료생들을 통한 시정참여로 틈새 복지서비스를 시행하고 소외된 불우독거노인에 대한 관심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인보복지를 구현하고자 합니다. 25페이지입니다. 5번째로 당당한 노년 맞이를 위한 ‘실버대학’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노년기를 앞두고 허탈감, 우울증 등 심적 부담감을 느끼고 있는 초년 노인세대들의 심리적 위축감을 해소시키며 늘어가고 있는 노인들에 대한 경로우대 사상을 사회적으로 파급하기 위한 건강한 노년을 맞이하기 위한 전문 “실버 프로그램”등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28페이지입니다. 지금까지 보고드린 사업의 추진을 위하여 추가로 3억1천7백만원의 예산이 필요합니다. 추경에 이 예산을 계상하여 주실 것을 건의 드리면서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최준집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여성교육문화센터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 하는 의원 있음) 홍우길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우길

홍우길의원

홍우길 의원입니다. 돈도 없으면서 무슨 사업을 이렇게 많이 하냐고 그랬더니 전부 돈달라는 얘기네요, 이게 보니까. 질문할 사항이 너무 많아서 사실 식사하고 오후에 하든지 아니면 예산심의때 할 사항이네요. 간단하게 몇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16쪽에 보시면 자원봉사자 활동비 때문에 문제점을 제기 하셨는데 전혀 우리가 지원하는게 없나요?

강영희여성교육문화센터소장

지원하는 거는 당초예산에 확보된 예산이 2백8십만원 되어 있습니다.
우길

홍우길의원

지금 센터 산하단체라 그래야 되나, 관리단체라 그래야 되나, 그 단체가 몇 단체나 되나요?

강영희여성교육문화센터소장

지금 32개팀에 1,828명이 지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길

홍우길의원

전부 센터 내에서 …….

강영희여성교육문화센터소장

저희 여성센터 내에서만 관리하고 있는 팀.
우길

홍우길의원

이분들 한테 2백 얼마요?

강영희여성교육문화센터소장

2백8십만원,
우길

홍우길의원

2백8십만원, 그게 어디 비용이 들어가는 거지요?

강영희여성교육문화센터소장

주로 급식비에, 하루종일 와서 근무를 할 때에는 점심식사 정도는 해 줘야 되기 때문에 급식비에 불가한 금액입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이동을 할 때에는 차량운영비도 있고 또 제과제빵 반에서는 지금 현재 자기네 돈으로 빵을 만들어가지고 요양원이라든가 각종 환경미화원 까지도 지금 간식을 만들어서 꾸준히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주부들이 회비를 내가지고 그 회비로 모은 돈으로 여성회관에 와서 제과제빵 기구들을 이용해서 빵을 만들고 있습니다.
우길

홍우길의원

만든 제품을 나눠주고 이런 봉사하는데…….

강영희여성교육문화센터소장

예, 그런데 본인들의 의욕은 굉장히 좋은데 재료비에 대한 부담감이 드니까 더 활동하고 싶어도 못하는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우길

홍우길의원

17쪽을 봐 주십시오. 이동 봉사단 운영계획은 전에 복지센타에 차량이 있다고 안그랬습니까?

강영희여성교육문화센터소장

아니, 저희 없습니다.
우길

홍우길의원

없습니까?

강영희여성교육문화센터소장

예, 그래서…….
우길

홍우길의원

이게 당초예산에 한번 올라왔던 사항이 아닌가요?

강영희여성교육문화센터소장

올라왔는데 이게 캔슬됐습니다.
우길

홍우길의원

그런데 소장님께서는 유능하시고 재치도 있으시고 그런데 왜 지휘부에는 이걸 능력것 못 받아오시고 자꾸 이 의회만 닥달을 하시는 겁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약간 불만이 있구요. 그 다음 대강당 설립에 대해서는 본 의원도 공감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다시 한번 추경에 올라올 때 심의하기로 하고, 지금 시간이 많이 됐으니까 과외적인 것만 몇 가지 여쭙겠습니다. 지금 주부들에 대한 취업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교육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지 않습니까? 주부들이 가장 선호하는 부분이 무엇이지요?

강영희여성교육문화센터소장

제과제빵반, 그 다음에 조리기능사반, 그러니까 지금 주부들도 가정에서 살림만 할 것이 아니라 나도 뭔가 자격증을 소지해야 된다 라는 거를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 저희 분위기상 그런 것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자격증반은 새벽 6부터 접수를 하면 30분이면 다 접수가 끝나는 그러한 실태에 있습니다. 그런데 교육여건이 많은 사람을 수용할 수 없기 때문에 한정되어서 한다면은 앞으로 기능사반들은 점차 확대해서 주부들이 자격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저희가 많은 행정지원을 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우길

홍우길의원

그 센타를 거쳐서 나간 분들이 자격증 취득을 한 분들이 창업이나 고용 비율이 어느 정도 되지요?

강영희여성교육문화센터소장

지난해에 자격증을 따신 분들은 35명이 취득했습니다. 35명이 취득했는데 그 중 25명이 취업을 하기는 했는데 이분들이 전적 직장인으로서의 환경하고 적응을 못하니까 중도에 그만두시고 또 다시 재취업하고 이러는 사례는 있습니다.
우길

홍우길의원

그 시간이 안맞기 때문에, 가정이 있기 때문에…….

강영희여성교육문화센터소장

예.
우길

홍우길의원

그래서 본 의원이 한번 제안 드려 봅니다. 어떤 현재에 있는 취업적인 분야보다도 여성문화센터에서 어떤 공동사업장을 유도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느냐, 그렇지 않습니까?

강영희여성교육문화센터소장

공동사업장이면 사업내용은?
우길

홍우길의원

그거는 여성교육문화센터 할 소관이지요. 우리 관광상품에 맞는 것을 어떤 기념품이라든가 우리 이번에 기획예산실에서 캐릭터사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거 공짜로 판단을 주는 것이거든요, 그런 때에 조건을 우리 이런 수공예라든가, 그 어떤 상품의 포장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여성문화센타 여성들이 공동사업장에서 하겠다, 그래서 어떤 고소득을 창출할 수도 있고 또 여건에 맞을 수 있단 말입니다. 지금 사회적인 문제가 뭐냐면, 저희들이 옛날에는 아버지가 가장으로서 대외적인 일을 하고 그랬는데 지금 부업의 개념이 좀 이상해 졌습니다. 저희들이 볼 때, 비단 우리 동창회를 하면 남자 10명, 여자 10명이 나오면 남자들은 밤 9시만 되면 반은 집으로 갑니다. 그 다음 9시 이후부터는 핸드폰이 오고 그럽니다. 2차를 10시에 가면 그중에서 5명중 3명은 집에 가는데 여자분들은 3차까지 계속 한명도 이탈없이 갑니다. 그 정도로 여성의 지위가 남성의 지위를 올라섰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본 의원이 하고자 하는 얘기는 뭐냐면 이와 같은 사회적인 환경과 또 부업적인 환경을 우리 행정에서 만들어준다면 짧은 시간에 부업을 할 수가 있고 또 아이들을 데리고 부업을 할 수가 있고 아이들 보호시설이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자기 소득이 되기 때문에, 많은 일들을 하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러한 부분의 목적이 우리 가정을 지켜주기 위한거 아니겠습니까? 여성의 권위라든가, 여성의 지위라든가, 여성의 사회참여라든가 이런 부분이 여성에서 가정을 지켜주기 위한 부분이라고 본 의원은 생각하거든요. 그랬을 때 건전하고 또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어떤 부업을 함으로 인해 가지고 가정에 서로의 역할에 충실할 수 있지 않겠느냐 한번 생각해 봅니다.

강영희여성교육문화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우길

홍우길의원

이상입니다.

최준집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질의해 주십시오.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면 제가 하나 질문하겠습니다. 17페이지에 보면 차량 15인승 봉고차 1대 구입 요구를 했는데, 이것이 소장님, 차량 1대를 구입하면 차 1대를 갖다 놓으면 그걸로 끝나는게 아니고 그 날부터 거기다 연료를 부어야 되고, 운전을 할려면 기사가 1명 있어야 됩니다. 거기에 소모되는 금액이 굉장합니다. 그게 쉽게 생각하면 1대 있으면 참좋겠다, 그런데 거기에 운전기사 있어야지, 월 최소한 차량에 들어가는 소모비하고 해서 3십만원은 봐야 됩니다. 굉장히 이런 것이 사 주는 것도 문제가 되지만 소요되는 금액이 대단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런 것까지 다 생각하셨습니까?

강영희여성교육문화센터소장

구입해 주시면 그 이상의 효과를 창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준집의장

더 이상 창출한다는데야 할말이 없지요. (“의장” 하는 위원 있음) 김성근 의원 질의 하십시오.

김성근의원

간단하게 한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속초시에 시장관사를 입찰 공고한거 아시지요?

강영희여성교육문화센터소장

예,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김성근의원

3차 유찰까지 됐습니다. 지금 속초시장 구 관사가 활용방안을 지금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 업무보고 때 그런 공간이 필요로 하다라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관사를 매각할 것이 아니고 그것을 어떤 여성 프로그램으로 활용을 해서 그렇지 않으면 어려운 여성인들을 위해서 어떤 활용공간으로 잘 활용을 해 주십사 해서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활용가치가 센타에서 없다 라면 사회복지과에서 활용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 참고로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지금 여성 회장님이 계신가요?

강영희여성교육문화센터소장

저희는 이번 1월 1일자로 여성단체협의회가 사회복지과 소관 업무로 넘어갔습니다. 이관되었습니다.

김성근의원

왜 그렇게 되었습니까?

강영희여성교육문화센터소장

여성시책업무는 중앙 행자부 방침이 여성시책업무에 관한 부분은 본청으로 들어와야 된다는, 사업소는 전문 사업적인 역할을 하는데니까 시책에 관한 부분은 본청으로 들어와야 된다라는 그런 방침이 있어 가지고 사회복지과 여성복지계가 생기면서 그쪽으로 이관되었습니다.

김성근의원

여성복지계로요?

강영희여성교육문화센터소장

예.

김성근의원

여기 협의회장님이 지금 누구지요?

강영희여성교육문화센터소장

박금자 회장이라구요.

김성근의원

이번에 바뀌셨어요?

강영희여성교육문화센터소장

지금은 바뀐지가 한 1년 넘었습니다.

김성근의원

1년 됐습니까?

강영희여성교육문화센터소장

예.

김성근의원

그전에는?

강영희여성교육문화센터소장

그전에는 김명자 회장이 맡았습니다.

김성근의원

왜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냐면, 그 협의회장 직책을 한번 맡게되면 굉장히 오래 하신다면서요.

강영희여성교육문화센터소장

그렇지 않습니다. 정관에 보면은 2년이 임기고 3회에 연임할 수 있다라고 있거든요.

김성근의원

그러면 3회 연임이면 8년 합니까?

강영희여성교육문화센터소장

…….

김성근의원

아니지요. 2년후에 3회 연임이니까 8년이 되는 거지요. 그렇죠? 그래서 항간에 속초에 왜그렇게 인재가 없느냐? 뭐 그게 무슨 큰 감투냐 해서 또 여성분들이 질투가 많잖아요. 물론 잘 하시니까 연임이 되겠지만 특정단체에서 특정인들이 밀어주고 당기고 그런다그래서 상당히 의사들이 분분하더라구요. 그런 부분에는 제가 말씀을 안드려도 더 잘 아시겠지요. 무슨 얘기인지.

강영희여성교육문화센터소장

회장 선출은 민주주의 방식에 의해서 그들이 적법하게 절차를 밟기 때문에 그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말씀드리기 힘듭니다.

김성근의원

그냥 참고로 물어보는 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7쪽에 보면, 여성 1인 1직업화 해서 자격증 갖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지요. 지금 현재까지 처음 추진하는 겁니까? 2003년도에서 2006년까지 4개년 계획으로?

강영희여성교육문화센터소장

아닙니다, 지금 여성회관에서 이것을 중점적으로 실시하지는 않았고요, 희망자에 의해서 그냥 배우는 사람이 자격증을 따면은 그냥 발성만 주는 소극적인 방식으로 운영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점점 자격증 시대가 되다 보니까 여성들의 욕구가 지금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2003년부터 2006년도까지는 집중적으로 자격증 취득을 위해서 저희가 과목이라든가 이런 것을 확충방안을 하고자 합니다.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김성근의원

자격증 종류가 지금 몇 가지가 되지요?

강영희여성교육문화센터소장

2002년도에 35명이 취득했습니다.

김성근의원

그간 총 집계는 안났습니까?

강영희여성교육문화센터소장

여태까지 했던 것을 저희가 전번에 경과보고를 뽑으면서 보니까 지금 작년도부터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현상이고 그전에는 소극적인 50명 미만입니다.

김성근의원

혹시 2002년도에 35명이 자격증 취득을 했다 라고 하셨는데요, 그분들이 취득후에 지금 활용을 하고 계신분이 계신가요?

강영희여성교육문화센터소장

지금 일단 자격증을 취득하면 저희가 뒤에 관리까지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취업알선까지 저희가 도와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난 해 25명이 취업을 했습니다만, 아까 보고를 드렸는데 그 사람들이 아직 직장생활에 적응도가 떨어졌고 가정과의 이중성을 아직 완전히 회복하지 못했기 때문에 중도에 포기하는 사람도 있고 계속 나가는 사람도 있고 그렇습니다. 25명이,

김성근의원

25명이 현재 근무를 하고 있습니까?

강영희여성교육문화센터소장

그런데 25명 취업은 다 시켰는데, 중도에서 나온 사람 있고 또 그사람들은 다시 또 자기가 희망하는 일자를 신청해 놓으면 또 여건이 맞는대로 계속 관리를 해 주고 있습니다.

김성근의원

본 의원이 생각하는 것은 참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좀더 활성화를 시켜 주십사하는 바램에서 말씀을 드리는데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어떻게 우리 지역사회에 접목을 시켜서 그들이 어떤 사업에 득을 본다든가 아니면 이 지역에 어떤 식당이라든가 아니면 호텔이라든가 취득한 자격증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후원과 지원을 해 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강영희여성교육문화센터소장

노력하겠습니다.

김성근의원

이상입니다.

최준집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많음)
한가지만 제가 물어보겠습니다. 사회단체 협의회가 사회복지과로 이관이 되면서 그쪽에서는 어떤 지장이 있다든가 좀 아쉬움이 있다든가 이런 것은 없습니까?

강영희여성교육문화센터소장

없습니다.

최준집의장

가니까 시원합니까?

강영희여성교육문화센터소장

아니, 그렇지도 않습니다.

최준집의장

그쪽에 가서 활용을 제대로 할 수 있겠느냐는 겁니다. 그쪽에서 관리하는 거 보다 사회복지과로 와서 그 관리를 제대로 할 수 있겠느냐는 거지요.

강영희여성교육문화센터소장

더 잘하리라 생각됩니다.

최준집의장

그러면 다행이네요. 제가 물어보는 거는 유명무실하게 관리도 안되고 어떻하나 해서 물어본겁니다.

강영희여성교육문화센터소장

예, 그렇지 않습니다.

최준집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면 여성교육문화센터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o 민원봉사과

12시32분 정회

14시05분 속개

자리를 정돈하여 주십시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민원봉사과장님 나오셔서 민원봉사과 소관 주요업무보고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민원봉사과장 김영숙입니다. 보고에 앞서 같이 자리한 담당을 소개하겠습니다. (담당 소개) 그러면 지금부터 2003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03년도 중점방향입니다. 시민지향 전자민원행정을 구현하며 근본원칙에 충실한 민원행정을 구현하고 정확한 도시정보체계 확립을 위하여 지적행정을 구현하며 지가의 적정성과 과표의 현실화 기반에 조성하고 지식정보화 사회를 위한 정보화 역량을 결집하겠습니다. 추진목표는 빠르고, 편리하고, 신속한 민원처리로 행정의 신뢰도를 제고하며, 민원행정서비스 제공 및 주민만족 체감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효율적인 도시정보의 관리로 국민편의적 지적행정을 구현하며 부동산 중개업소의 부당행위 척결과 지가의 공정성을 유지하고 신속 정확한 정보화사업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따라서 2003년도에는 고객감동의 대민친절 봉사행정을 실천하겠습니다. 다음장입니다.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먼저 감동을 주는 참봉사 민원행정을 실천하겠습니다. 시민지향적 전자민원행정을 적극추진하며 민원서비스의 획기적인 개선 및 행정업무의 효율성 증대와 민원실 운영의 활성화로 안락하고 쾌적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추진게획으로는 전자정보 단일창구인 G4C 사업운영의 활성화입니다. 주요민원에 대한 인터넷 처리, 모든 정보민원에 대한 인터넷 안내와 주요 행정정보에 대한 공동이용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 전담공무원을 지정해서 운영하겠습니다. 민원인 만족도 설문조사 실시입니다. 2003년도에 상ㆍ하반기 2회에 민원서비스 수준과 친절도, 편의성, 신속성, 공정성 등을 설문조사를 하고 조사결과를 인터넷에 게재하여 시책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사이버 민원모니터’ 구성 운영입니다. 금년 2월중에 20명내외로 사이버 민원모니터를 구성하여 시정 전반에 관한 의견수렴과 시책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사이버 민원모니터의 사기앙양을 위한 선진지 시찰도 계획하겠습니다. 다음은 시 홈페이지 사이버 민원실 지속 운영입니다. 현재 운영중인 민원처리 인터넷 공개, 인터넷정보공개, 고충민원접수 처리외에 2월중에는 민원사무편람을 게재하고 9월중에는 자주 제기되는 질의ㆍ답변을 게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여권만료기간 예고제 운영입니다. ‘98년 복수여권 발급자 308명에게 여권만료일을 미리 알려주어 기간 연장 일실로 인한 불이익을 사전에 예방토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기간 일실시 신규발급은 4만5천원이 듭니다만 저희가 예고를 해서 기간 연장을 하게 되면 4천5백원이 소요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신축 종합민원실 운영 활성화입니다. 신축 종합민원실이 준공이 되면 연중 정보검색실 설치와 음악과 차가 있는 민원실, 핸드폰 충전기 설치, 수족관 설치 등으로 운영의 활성화를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민원담당 공무원의 친절봉사자세 확립입니다. 친절교육을 외래강사 초빙 전문교육을 연2회 실시하며 매 2회에 자체교육 실시등 연중 친절봉사자세를 확립하도록 하겠습니다. 민원담당공무원에 대한 민원복을 교체를 하겠습니다. 또한 신축종합민원실에 전문민원 도우미를 배치하고 민원1회방문 상담창구를 운영하겠으며, 민원후견인의 지정 및 내실운영을 기하겠습니다. 이런 민원담당공무원의 사기를 앙양하기 위해서 민원담당공무원에 대해서 선진기관을 연2회 견학시키겠습니다. 또한 인감증명 발급자에 대한 신용보증보험에 가입을 하겠습니다. 2003년 4월중 시 및 동사무소에 인감증명 발급 담당자에게 신용보증보험에 가입토록 하여 민원처리를 하는데 소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장님과 대화의 시간도 연2회 갖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인감전산화사업 마무리 완벽 추진입니다. 2003년 3월 26일부터는 인감증명법이 개정되어서 현재는 주소지 읍면동에서 인감증명이 발급이 되고 있습니다만 금년 3월 26일부터는 전국 읍면동에서 인감이 날인된 육안대조를 한 인감증명이 아니고 신고인감을 출력 보급하게 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 시에서는 인감대장 인영 및 자료 입력을 54,992건 입력 완료하였습니다. 외국인,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자에 대한 인감자료 입력을 마감하였습니다. 또한 인감전산 입력자료 대사 및 시험운영을 2월 28일까지 마쳐서 인감전산화 사업을 완벽한 추진으로 민원인의 편익증진에 도모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2002년 특수시책 사업으로 추진했던 미수복 지구 거주자에 대한 호적정리 지원 지속 추진입니다. 작년에 418건에 695명에 대한 미수복 거주자에 대한 호적정리 대상자 중 280건에 대한 457명이 지금 속초법원에 접수완료 되었습니다. 저희가 속초법원에서 부재선고 심판이 확정된 후에 호적 정리를 하고 그 정리된 결과를 통보를 하며 미신청자에 대해서도 지속 지원을 하겠습니다. 이로서 부재선거심판청구 비용의 절감이 약 7천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속초시 인구늘리기사업 추진입니다. 2001년말 이후 현재까지 인구증가율 감소추세로 금년 상반기부터는 실제적인 효과를 거두기 위하여 이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2001년도에는 32,782세대에 인구 90,241명이었고 2002년도 말에는 33,258세대에 90,029명으로 전년도에 비해서 476세대가 증가하였으나 인구는 202명이 감소하였습니다. 이로인해 금년 4월까지는 중점기간 설정운영을 하겠으며 매월 확대간부회의 종료후에 부시장님 주재로 동장보고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보고회를 통한 월별 인구이동 현황 및 문제점 대책 보고로 인구유입책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도로명 및 건물번호부여인 새 주소사업 추진입니다. 토지지번에 의한 불합리한 주소체계를 도로명과 건물번호에 의한 선진국의 주소체제로 전환하여,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하고 국가경쟁력 강화 및 정보화시대에 대비 도시정보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국민생활에 편의를 제공하고자 함입니다. 3년차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이 사업은 건축물 1만9천동, 도로 412금년도에는 도로구간 설정 및 기 종점과 도로명판 설치 지점 조사를 하고 도로명을 부여를 하겠습니다. 상호ㆍ업종별 분류 실태조사를 12월까지 하고 새주소 안내시스템을 구입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건축물 주 출입구 및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제작ㆍ부착토록 하며 안내지도 및 책자 제작 보급토록 하겠습니다. 본 사업은 금년에만 5억5천2백8십6만원이 소요되고 있습니다만 아직 국ㆍ도비 확정내시가 안내려 왔습니다.개 노선에 대해서 현재까지는 기초조사도면 데이터 구축을 하였고 건물 주출입구 조사 및 안내스티커를 부착하였으며, 새주소관리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소요예산이 확보 지난으로 좀 어려움이 예상이 되고 있으며 저희는 이 사업을 공공근로자를 확보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공공근로사업이 3개월 단위로 끊어 지다보니까 업무의 연속성과 효율성이 저하되고 있는 그러한 문제점이 있습니다. 향후 전담 업무추진체제로 이 일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필지중심 토지정보시스템 운영입니다. 효율적인 지적공부 관리와 전산자료의 공동활 및 신속한 토지관련 민원처리를 위하여, 필지중심토지정보시스템을 확산 운영하겠습니다. 금년에 지적도면을 위하여 처리하는 모든 업무인 제증명 측량준비도, 측량결과도를 작성토록 하겠습니다. 추진 방법은 지적도면 DB구축이 완료된 동부터 단계적으로 실시하겠으며, 시험운영 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을 개선하겠습니다. 현재까지의 추진사항은 지적도면 수치화일 작성이 13개동 440장이 완료되었고 지적도면 수치화일 정비 및 변동자료 정리는 65% 하였습니다. 필지중심토지정보시스템이 2002년 11월 5일날 설치되었고 지적도면 DB탑재 실적은 1개동에 청호동 13장이 되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입니다. 지적도면 수치화일 작성 후 발생된 토지이동자료 및 오류사항은 정리 완료된 동부터 지적도면 DB에 탑재하여서 필지중심의 토지정보시스템을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폐쇄 지적임야 도면의 전산화를 추진하겠습니다. 행정자치부의 필지중심토지정보시스템과 건설교통부의 토지관리정보 시스템을 한국토지정보시스템으로 통합하여 2004년 부터는 시스템이 시험 운영이 확산예정에 있습니다. 이 일을 위해서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개별공시지가 조사ㆍ산정입니다. 국세ㆍ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이 되는 개별공시지가를 정확하고 현실성있는 조사ㆍ산정으로 지자의 객관성ㆍ공정성ㆍ균형유지는 물론 세수증대에 기하고자 함입니다. 연중 사업으로 13개동 3만1천2백8십7필지가 계상이 됩니다. 전 필지 현지확인을 통한 정확한 토지특성조사를 실시하며 금년에는 표준지가 730필지에서 830필지로 100필지가 늘었습니다. 이에 따른 인근지가와의 균형유지 및 지가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지가열람 및 개별통지 등 주민참여와 홍보로 민원을 사전에 예방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부동산중개업소 지도ㆍ관리입니다. 상시 지도ㆍ단속체계를 구축ㆍ운영하여 부동산거래관련 각종 불법ㆍ부당행위의 근절을 통해 중개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하겠습니다. 연4회 39개업소에 대해서 이번 업소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조치를 하고 부당성 거래관련 불법 부당행위를 근절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시ㆍ군행정종합 정보화사업 추진입니다. 행정의 21개업무를 전산화하여 정보자원의 공동활용 및 행정절차의 획기적인 개선과 적국 어디에서나 신속 정확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정보화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정보화사업 내역은 민원업무의 인터넷 처리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구축된 자료의 안전한 보관을 위하여 백업 시스템을 구축하며 동사무소의 주민등록 전체자료 주전산기 이관작업을 실시하겠습니다. 1단계 사업은 2000년도까지 정보화기반을 10개업무에 대해서 구축을 하였습니다. 2단계 업무는 인터넷서비스 사업으로 11개 업무를 2003년까지 마치겠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동사무소 주민등록 전산자료 자료전환 및 시험운영을 4차에 걸쳐서 하겠습니다. 각종 데이터의 안정적 보관을 위하여 백업 장비를 확보를 하겠으며 각종 정보화 장비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하여 유지보수 계약 체결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전시민 E-LIFE 운영 전개입니다. 21세기 지식정보화 사회를 맞아 모든 정보화 역량을 결집하여 전시민의 실질적인 정보화 수준 향상을 도모하겠습니다. 사업개요로는 시민정보화 교육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금년에는 1,750명에 대해서 도비 보조사업으로 전시민 정보화교육을 실시하겠으며 사랑의 PC보내기 운동은 컴퓨터 60대에 한해서 사회복지시설, 장애인등 정보화소외계층에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또 전시민 속초시 이메일 갖기 운동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보급목표는 2,000가구로 웹 메일 서버를 금년 3월중에 기존업체에 무료 보강을 통해서 하겠습니다. 방법으로는 인터넷 활용 교육시 우선 이메일 ID를 발급하고 활용법을 교육하며 컴퓨터학원, PC방이용자, 학교 등에 이메일 ID 권장 및 홍보를 하겠습니다. 마을, 직장, 상가 홈페이지 갖기 운동을 전개하며 공무원 1인 1자격증 갖기를 하겠습니다. 금년도 목표는 200명입니다. 건전한 인터넷 문화 정착을 위하여 프로그램을 무상 보급하고 청소년 유해사이트 차단 및 프로그램을 보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특수시책사업으로 먼저 거동 불편자 민원도움벨 설치 및 사랑의 섬김이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거동 불편자 민원도움벨 설치 운영입니다. 종합민원실이 신축이 되면 연중 종합민원실 현관앞 주차장에 민원도움벨을 설치를 하겠습니다. 또한 거동불편자 도우미를 지정하여서 거동 불편자가 일을 하는데 있어서 노약자, 임산부, 장애인등 승ㆍ하차시에 도움을 주는 사업으로 민원도움벨 설치비 2백만원을 금년 1회추경에 계상토록 하겠습니다. 거동불편 민원인을 위한 사랑의 섬김이 운영입니다. 장애인 임산부, 노인 등 거동이 불편한 민원인이 시 민원실 사회복지과, 환경보호과, 농업기술센터, 보건소, 상수도사업소, 수질환경사업소, 각동 사무소에 전용창구를 운영을 하여서 거동불편 민원인이 행정기관을 방문하여 민원을 제출하면, 휴게공간에서 휴식을 취하도록 하고 전담직원이 처리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서 민원실을 찾는 민원인은 누구나 조그만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함으로써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이룩하며 시민을 위한 친절한 민원실로 다시 태어나는 계기를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속초시 개청 40주년 기념사업 및 속초시 인구늘이기에 대한 시책사업으로 전입자 및 출생자 기념품을 증정토록 하겠습니다. 2003년 1월 1일부터 우리 시에 전입하는 사람들에게 전입자하고 2003년 1월 1일부터 출생한 자로 속초시에 주민등록을 한 자에 한해서 2천원 상당의 기념품을 드리겠습니다. 이것도 2003년 1회추경 예산에 계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종합민원 상담의 날 운영입니다. 시민들에 대한 각종 무료상담 및 건강측정 등 종합민원 상담의 날을 지정 운영함으로써 고객만족 대민 행정을 추진하고자 함입니다. 매월 1회 속초시민에 대해서 민원실에서 변호상담, 소비자고발상담, 세무회계상담, 건강측정 등을 하겠습니다. 소요예산 1백8십만원을 금년도 1회추경에 계상토록 하겠습니다. 기대효과로는 무료상담을 통하여 경제적 부담 해소 및 행정의 신뢰도 제고에 있습니다. 다음은 민원서류 예약 발급제 운영입니다. 장시간을 요하는 민원에 대해서 사전에 전화나 FAX신청을 받아서 민원서류를 예약 접수처리 하겠습니다. 연중 전화나 FAX 방문접수 시에 전화 가능한 민원 35종과 직접방문 민원 245종에 대해서 미리 예약을 받아서 근무시간 내에는 담당공무원이 확인 후 교부하겠습니다만 근무시간 후에는 당직반장에게 교육 후 대장과 함께 인계하여서 민원이 교부되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효과로는 일상생활로 바쁜 민원인에게 편의제공이 있습니다. 다음은 호적민원 처리결과 알림제 실시입니다. 각종 호적신고 후 처리결과를 민원인에게 통지하여 줌으로써 궁금증을 해소시키고 시민의 알 권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연중 호적 신고가 접수된 후 3일이내에 민원인에게 통보를 하겠습니다. 통보를 할 때에는 정리된 호적부 사본을 첨부하며, E-Mail 처리결과를 희망하는 신고자에게는 E-Mail로 처리결과를 알려주고 정리된 호적사본을 우송하겠습니다. 이로서 양질의 대민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민원행정과 2003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렸습니다.

최준집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민원봉사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질의해 주십시요. (“의장” 하는 의원 있음) 김정한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요.

김정한의원

페이지가 많다 보니까 궁금한 점이 한가지가 아닌데요. 그냥 간단하게 질문할 테니까 답변은 좀 짧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2페이지를 보면 인터넷 민원실의 개막으로 고객만족, 고객감동을 주는 한차원 높은 고품질의 민원행정서비스를 추진하겠다고 하셨는데, 지금 우리 속초시 인터넷이라던가 이런 부분에 사용하는 연령층을 한번 파악해 보셨습니까? 아마 거기까지는 잘 파악이 안됐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도 컴퓨터, 인터넷, 이메일 이거는 전부다 젊은 세대한테 통용되는 것이지 나이드신 분들은 아직까지 상당히 무리하거든요. 그런 것도 좀 참고를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3페이지에 보게되면 민원담당공무원 민원복 교체, 제가 2002년도에 동사무소 직원들도 민원창구 민원담당 직원들은 민원복을 입혀야 되지 않겠냐 하는 말씀을 드렸었지요?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예.

김정한의원

2003년도에는 그것도 좀 참조를 해 주시고요. 7페이지에 지적도면 수치화일 작성으로 발생되는 토지 이용자료 및 오류사항 정리 완료된 동부터 지적도면DB 탑재해서 운영을 하겠다고 하셨는데요. 이것을 하게되면 지적에 대해서 문제가 안생기겠습니다.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계속 대사하고 또 대사하고 그래서 저희가 완벽을 기하겠습니다. 이게 좀 중요한 민원사항이기 때문에 저희가 일을 처리하는데 있어서 철저를 기하고 있습니다.

김정한의원

제가 잘못 알고 있는지 몰라도 대포동 같은 경우에는 지번은 있는데, 땅이 없는 지번이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제가 잘못 알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하여튼 신중을 기해서 시민들이 어떠한 민원이 발생되지 않도록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8페이지 보게되면 부동산 중개- 이게 불법 부동산거래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중개업소를 관리하는 시스템이 어떤 시스템인지 말씀 좀 해 주시겠습니까? 부동산 중개사가 있으면 중개사 밑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다 사기꾼 같은 사람들이 있어요. 그 사람들은 어떻게 관리할 겁니까? 그 사람들은 그럼 부동산중개소에서 데리고 있던 직원이라 하게 되면은 그 사람들한테도 어떤 책임을 질 수 있는 제도적인 장치가 마련되어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아주 이런 부분 때문에 선량한 시민들이 엄청나게 피해를 보는 부분 중에 하나라고 알고 있고 저도 이러한 부분에 당하고 있는데 지금 3년째 법정소송을 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소비자들은 부동산중개업소라고 하는 간판이 붙은 업소에서 부동산을 소개를 받고 하는데 나중에 이리 빠지고 저리 빠지고 미꾸라지 같이 잘 빠져 다니거든요. 이런 것을 제도적으로 막을 수 있는 제도적인 장치가 마련되어야 되는데 이것을 어떻게 하실 건지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부동산중개사 뿐만 아니고 거기에 같이 참여하는 직원에 대한 교육을 하겠습니다. 또한 이사항은 저희 전 속초시민들이 중개업소에 대한 요인이라든가 매매시 매매계약 되었을 때 요율이라든가 그런 사항들을 홍보를 통해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정한의원

아니, 과장님! 중개사는 자격증만 취득해 가지고 등록을 하지 않습니까? 이 사람들은 그전에는 같이 등록을 했었는데 요즘에는 등록을 안하는 가 봅니다.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아닙니다, 그전의 경우가 있는데…….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중개업자만 등록이 되고, 보조원은 등록을 받지 않고 있답니다. 제가 그 사항을 몰랐었는데, 보조원이 하는 행위는 중개업자가 하는 행위로 대신 인증이 된답니다. 그래서 보조원이 하는 행위는 바로 중개업자가 잘못 됐을 때 처벌을 받도록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지도단속을 통해서 이 일을 제대로 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또한 저희가 중개업자에 교육을 강화하고 이러한 중개행위에 대해서 전시민이 알 수 있도록 그러한 계약시 요율이라든가 이런것도 저희가 홍보를 하겠습니다.

김정한의원

요율에 대해서는 그만큼 땅을 적절하게 중개를 하고 거기에 대한 수수료의 댓가가 얼마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실질적으로 당하지 않고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들은 욕할 지는 몰라도 실지 당하는 사람은 엄청나게 많습니다. 제도적으로 중개보조원들도 법적으로는 안되어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데 그런 부분 관리까지도 강화를 해 가지고 더 이상 피해를 보는 시민들이 외지에서 오는 분들한테 피해가 가지 않도록 각별히 과장님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10페이지를 잠깐 보게되면은 제가 관심있는 분야에 간단하게 궁금한 점을 질문드립니다. 이메일 갖기 운동은 몇 년도에 했지요?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3년차 됩니다.

김정한의원

3년차 됐는데 이메일 관리를 하고 있습니까?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정한의원

그래서 각종 속초시의 홍보라든가 전부다 이메일을 통해 가지고 홍보를 하고 있습니까?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그런데 지금 현재 그 시스템이 안되어 있기 때문에 이메일이 금년도 3월에 기존 업체에서 무료 보강을 해 가지고 홍보사항이 있을 경우 이메일로 동시에 다발적으로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보강 계획에 있습니다.

김정한의원

왜냐면 컴퓨터하고 이메일 자꾸 듣기 좋은 얘기로는 많이 하는데 이것을 활용하지도 못하는 이메일 보급을 너무 남발하는게 아닌가 하는 차원에서 말씀드렸으니까 이것도 효율적으로 관리해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대책을 좀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가지만 더 물어보고 끝내겠습니다. 11페이지에 보게되면 관외에서 우리 시로 전입하는 전입자 및 출생자에게 축하 기념품을 전달함으로써 이렇게 했는데 이거 보건소에서도 하던데요. 타지역을 보니까 출생신고라 그러면 은으로된 팔지 생년월일 기록해서 하는데 그 그때 출생했던 사람들이 성년이 되게되면 속초에 다 있습니까?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그런 경우도 있고…….

김정한의원

물론 이런 거를 하는 것까지는 다 좋은데 지금 보건소하고 똑같은 업무를 똑같이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보건소에서도 출생자에게 기념품을 준데요. 그것도 파악 해 보셨습니까? 보건소에서 맡아서 할려면 보건소에서 맡아서 하고 민원봉사과에서 할려고 하고 이 절름발이 행정을 하지 않기 위해서는 한쪽에서 맡아가지고 확실하게 관리를 해야 되지 않겠냐하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예, 서로 교류가 없었습니다. 보건소 것을 검토를 해 보고 저희가 따로 계획하겠습니다.

김정한의원

그래서 서로가 중복되는 행정이 없도록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최준집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 하는 의원 있음) 홍우길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길

홍우길의원

인구증가 정책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오히려 2001년도 보다 2002년도가 주택수는 늘어났는데 인구는 감소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저희 의회나 시뿐만이 문제를 안고 있는 것이 아니고 시민도 많은 염려를 합니다. 네티즌이 속초시 인구가 9만대에서 한계를 느끼며 더 이상의 증가없이 서성이는 이유가 무엇인가 하고 물었습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왜 인구가 감소된다고 생각하시죠?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환경적인 요인이 좀 많은 것 같습니다. 저희 동에 담당자들하고 같이 회의도 했습니다만 저희 속초시가 1999년도 이후에 아파트 건립이 전혀 안되어 있는 걸로 되었구요. 그다음에 경기도 어려운것도 있고 설악동 주민인 경우에는 지금 상가도 문을 많이 닫을 뿐만 아니라 거기서 전출사항도 많습니다. 저희가 홍의원님께서 특별히 인구에 관심을 가지시고 작년서부터 말씀해 주셔서 이일을 추진하고자 사실조사도 하고 그랬습니다만 작년도에는 태풍 ‘루사’ 그다음에 선거업무하고 겹쳐서 동에 행정력이 여기 적극적으로 전 행정력을 기울이지 못한데 원인이 있지 않을까 해서 금년도 1월부터 4월까지 다시 주민등록 사실조사 기간으로 설정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우길

홍우길의원

그럼 인구가 증가가 되면 우리가 굉장히 부한 자치단체가 될 수가 있지가 않지 않습니까? 예를들어 10만이 되면 행정직 공무원 사기로 보는 것도 하나의 국이 생기고 과가 생기고 계가 늘어나고 또 우리 국가 양여금이 늘어남으로 인해 가지고 더 잘사는 타 시ㆍ군에 모범이 되는 그런 자치단체가 될 수 있는데 저희 지역에 충분한 여건을 갖추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한가지만 더 여쭤 볼께요. 과장님, 그 수치는 안나왔을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예산에 저희들이, 물론 전출을 하지 않은 것도 있겠지만 전입하지 않은 인구수가 대략 어느 정도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전입하지 않고 와서 속초에 살고 있는 사람들,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지금 사실조사 기간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인구는 저희가 지금 수치상으로 얼마다 하고 답변드리기에는 어려운 사항입니다. 그래서…….
우길

홍우길의원

예상도 못하신다 이거지요.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속초시 세대가 가구수는 늘어나고 인구는 줄어들고 그런 기현상이 일어나고 있는데,
우길

홍우길의원

본 의원의 생각은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나나면, 분명히 여기는 전입하지 않고 들어와 있는 세대, 지금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저희들이 자동차만 봐도 그런데 인구가 감소하는 것은 뭐냐면 교육환경 분야가 안좋다 보니까 지금 어제도 제가 업무보고 때 얘기했습니다만 중학교에서 전교 100등 안에 드는 학생이 속고에 들어가던 것이 상위권 학생들이 외부로 빠져나가면서 150등 이내 학생들까지 속초고등학교로 들어 간답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인구 감소가 많이 발생한다고 볼 수 있지 않습니까? 또 주택수가 늘어나는 것은 우리가 제대로 전입신고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얘기지요. 물론 우리 주변에 자치단체에서 활동하면서 거주는 속초시에서 하는 분들도 계시겠습니다만 저희들 속초시가 좀더 많은 예산을 가지고 많은 사업을 할려면 가장 시급한 것이 인구 늘리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지금 업무보고 사항에는 좀 미흡하고 구체적인 대안 같은걸 혹시 갖고 계신게 있는지.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단편적으로는 저희가 학교를 경동대, 전문대를 찾았습니다. 찾아서 학장님도 만나고 이래서 학생들이 주민등록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가 촉구를 했습니다. 그리고 주민등록 전입시 학생세대주일 경우에는 주민세 부과라든지 또 의료보험카드 그 건하고도 더욱더 의료보험료하고도 문제가 되어서 전입을 안하는지 그런 또 요인이 있는지 그런것도 검토를 해 가지고 저희는 주민세는 면세조항이 있어서 면세를 하고 그 다음에 의료보험료도 학생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면은 그게 면제가 된다는 것은 부모 한테서 부담이 된다는 걸 저희가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학생들이 전입해 올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했구요. 저희가 앞으로도, 그래서 전단지를 배부를 할 계획이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를 방문을 하였고 그 다음에 각 기업체라든가 직장 이런데는 저희가 일일이 찾아다니면서 혹시 주민등록을 옮기지 않고 여기 살고 있는 사람은 없는지 파악도 하고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에서는 주민등록 일제조사 해 가지고 아파트에 혹시 전입 안하고 사는 사람이 없는지 지금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에는 조금 인구가 늘어 날 것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의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그런 부분들 저희 속초시에 환경적인 요인 주택이라든가, 교육이라든가 그런거는 각 실과 같이 협조해서 할 사항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길

홍우길의원

그래서 저가 다른과 업무보고 때도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같이 협조를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부분에서 그래서 본 의원도 인구증가에 한 부분을 담당하기 위해서 11년만에 한 가족을 늘렸습니다. 좀 아쉬운게 있다면 저희들이 이번에 동계 대학생 부업 때 각 부서마다 학생들을 활용하지 않고 있더라구요. 그런 부분들을 우리 인구 실제조사 같은데 투입을 시켰더라면 학생들도 또 어떤 주택환경이라든가, 어떤 거주자 환경이라든가, 이런 모든 부분에 공부도 되고 또 자기들의 목적에 의한 도움도 될 수 텐데, 전부 청내 각 부서에다 갖다 놓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먼저 한 번 과장님하고 말씀드려볼까 했었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 빨리 저희들이 현재 있는 인구만이라도 전입신고를 제대로 한다면 인구감소는 더 이상 되지 않지 않겠냐 하는 것이 본 의원의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최준집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의장” 하는 의원 있음) 고학재 의원 질의하십시오.
학재

고학재의원

고학재 의원입니다. 4페이지에 보면 시장님과의 대화시간 운영이라고 했는데 이거는 무엇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민원담당 공무원 민원업무만 하다보니까 기관장의 관심도라든가 기관장님의 어떠한 대우 같은 것을 다 못 받는 것 같아서 저희가 시장님과의 대화시간을 통해서 애로사항을 표출을 하고 또 시장님께 민원담당 공무원의 어떤 자긍심을 부여해 줄 수 있는 계기를 마련코자 시장님과의 대화시간을 운영할려고 지금 계획했습니다.
학재

고학재의원

그게 연 2회네요.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상반기 하반기, 그러니까 상반기 때 다 시장님하고의 대화시간을 가지면 좋겠습니다만 민원담당 공무원들이 시간을 내기가 어려운 사항입니다. 그래서 반 반 정도 나눠서 …….
학재

고학재의원

연 2회면 너무 적지 않습니까?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금년도에 처음으로 시장님과의 대화의 시간을 운영하기 때문에 저희가 …….
학재

고학재의원

했습니까?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예.
학재

고학재의원

효과가 있어요?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아직, 올해 계획이…….
학재

고학재의원

계획 중에 있어요?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예.
학재

고학재의원

인감증명법 개정 법률안이 2002년 3월 25일날 공포됐는데 그럼 이거 전국에서도 이제 다 발급할 수 있나요?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예, 전국 금년 3월 26일부터는 전국 어디를 가나 인감증명발급이 가능합니다.
학재

고학재의원

토지대장은 발급이 됩니까?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토지대장은 전국 어디서나 발급이 가능합니다.
학재

고학재의원

다 됩니까? 예. 그리고 8페이지에 표준지 증가 730필지에서 830필지로 100필지가 늘어 났네요.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예.
학재

고학재의원

이거는 어떻게 해서 늘어났는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좀 해 주십시오.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이거는 건설교통부에서 하는 행정입니다. 그런데 저희 속초시에 730필지로 있던 것이 건설교통부 계획에 의해서 100필지가 더 늘어난겁니다.
학재

고학재의원

그럼 필지가 없는 걸 찾아냈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렇게 되나요? 어떻게 되나요?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그러니까 저희가 전부 한 31,287필지가 계산이 되는데 그 중에서 표준지가를 730필지로 해 가지고 그 인근지역을 같이 산정을 했던 것이 그러면 범위가 730필지면 한 5세대가 그 필지하고 같이 적용이 된다고 생각했을 때 100필지가 늘어나면 한 3필지가 적용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지가의 공정성이라든가 접근성은 필지가 더 늘어남으로써 더 정확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필지가 더 늘어난 것은 시민들한테 조금 더 공정한 지가의 현실화하고 관련해서 좀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재

고학재의원

100필지가요?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예, 100필지가 더 늘어난 겁니다.
학재

고학재의원

그 다음에 12페이지에 종합민원 상담의 날 해 가지고 변호상담, 소비자 고발, 세무회계 상담, 건강측정 이렇게 나왔는데 변호사는 그날 나옵니까?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저희가 예산이 서는 대로 변호사 1회 출장료 얼마 이렇게 갖고, 매월 첫째주 월요일은 변호상담의 날, 가령 매월 둘째주 월요일은 소비자 고발의 날 이런식으로 운영을 해 가지고 수당을 지급함으로써 변호사님이 잠깐 출장을 나와서 그 일을 추진하도록 이렇게 할 계획입니다. 의원님들이 예산도 좀 지원해 주십시오.
학재

고학재의원

여기 건강측정은 보건소에서 나옵니까?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보건소에서 나오기 때문에 저희가 예산을 보건소에서 출장나올 경우에는 예산지원을 뺏습니다.
학재

고학재의원

그 다음 세무회계사는 세무사에서 나오구요.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예, 세무사나 아니면 세무서.
학재

고학재의원

세무서, 소비자 고발은 누가 합니까?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YWCA에서 소비자고발을 받고 있습니다.
학재

고학재의원

이상입니다.

최준집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 하는 의원 있음) 김진국 의원 질의해 주십시오.
진국

김진국의원

6쪽에 보게되면 문제점 및 대책에 대해서 아까 말씀을 하기를 공공근로자들로 조사하기로 이렇게 되어 있었어요?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예.
진국

김진국의원

현재 볼 때는 공공근로자는 3개월인가?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3개월입니다.
진국

김진국의원

그것도 전문성을 좀 가져야 되지 않습니까? 거기서는, 그런 것을 좀 아는 분들이…….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전문성도 없을 뿐만 아니라 공공근로자로 하다 보니까 소명의식도 없습니다. 그래서 교육을 해서 일을 추진하다가 3개월 되면 그만두고 그러면 다른 사람 공공근로자가 배치되면 그 사람한테 또 이일을 하고 이게 3년차 사업을 계속 이런 식으로 추진을 해 오고 있는데 좀 어려움이 많습니다.
진국

김진국의원

본 의원이 볼 때는 굉장히 어려움이 많은 줄 아은데 3개월하고 또 다른 사람 들어와 하고 그러다 보니까, 현재 금년도 예산을 이렇게 세웠습니까?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금년도 예산 5억5천2백8십6만원에 공공근로자에 대한 예산이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진국

김진국의원

차라리 그러지 말고 아주 일이 끝날 때까지 그렇게 두는게 어때요?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지금 이 사업은 저희 시장님께 보고가 되어서 긍정적으로 검토가 될 것 같습니다.
진국

김진국의원

할 때 해야지 하다 말고 그러는데 그렇다면 이 예산이면 금년도는 충분합니까?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금년도 5억5천2백만원은 소요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예산이면 저희가 바라는 사업은 추진될 것 같습니다.
진국

김진국의원

금년에 이 예산가지고 몇 %선까지 할 수 있어요?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금년도 이 예산으로 하게 되면 일단 도로명 건물번호 부여 사업은 다 끝나는 거고, 앞으로는 이제 바뀌는 사업에 대해서만 저희가 …….
진국

김진국의원

점검하면서 이제 하게 되나요? 이걸 그러지 말고 공공근로요원들을 이게 끝날 때까지 몇 십명을 해서 보수를 주고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두 사람만이라도 저희가 일용직이 상시 근무할 수 체제로 갖추어 줬으면 참 좋겠습니다.
진국

김진국의원

다시 좀 검토해 가지고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이상입니다.

최준집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여 주십시오. (“의장” 하는 의원 있음) 박명수 의원 질의해 주십시오.
명수

박명수의원

3페이지를 봐주십시오. 여권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여권을 신청하면 다음에 또 찾으러 와야 되지요.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예.
명수

박명수의원

본 의원 생각은 여권을 신청할 때 희망자중 등기우편으로 보내줄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갖추면 어떨까 생각됩니다. 여권을 신청할 때 등기우편료를 먼저 받고 희망자 중에 두 번 올 수 있는 사람을 그렇게 하고 한번 올 수 있는 사람은 신청을 하고 여권이 나오면 주소지에서 받을 수 있는 제도를 취하면 어떻겠나 생각이 듭니다.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여권이 나오게 되면 일일이 전화를 걸어서 본인이 찾으러 오면 드리는데 이 사항은 의원님께서 지적사항이시고 민원인 한테도 도움이 될 것 같아 검토해 보겠습니다.
명수

박명수의원

그리고 6쪽에 보면 건물번호부여 사업추진, 여기에 원주시 자료를 가지고 왔는데 원주시에서 건물부여 사업비가 1십억1천3백만원 이었는데 3억1천3백만원으로 예산을 절감했습니다. 어떤 식으로 절감했는지 아십니까?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예.
명수

박명수위원

아시지요. 속초시도 그런 쪽으로 해 가지고 5억5천만원이면 1억5천만원 이상은 절감할 수 있지 않나 본 의원은 생각되는데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저희가 5억5천만원 예산 속에는 XY프로타기라 하는데 저희가 실제로 노동력을 투입함으로써 이 예산이 절감되는 것까지 감안한 겁니다. 원주시 사례를 저희가 알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계획한 겁니다.
명수

박명수의원

하여튼 원주시 민원실과 잘 협조를 해 가지고 그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잘 연구해 가지고 확실히 해 줬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준집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질의해 주십시오. (“의장” 하는 의원 있음) 김성근 의원 질의해 주십시오.

김성근의원

수고 많으십니다. 김성근 의원입니다. 2쪽을 보시면 전자민원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주요민원이 393종이 인터넷 처리된다고 아까 유인물에서 봤는데요. 속초시 전체 전자민원처리가 몇 건 정도가 되며 몇 %정도 인터넷 처리가 되고 있습니까?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지금 G4C사업은 저희가 홍보 중에 있습니다. 작년 11월 1일날 시작했는데 지금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 (잡음)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계속 홍보 중에 있구요. 하루에 1건이 들어오는 경우도 있고 전혀 없는 날도 있습니다. 그 사항은, 제가 그렇게 말씀드리고 또 의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사항은…….

김성근의원

지난 2002년 11월부터 시행했습니까?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민원처리요.

김성근의원

결과.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결과, 네. 저희 유기민원은 16,119건을 처리를 하였고 저희 창구 직결민원은 4십6만9천건을 처리를 하였습니다.

김성근의원

앞으로 전자민원이 상당히 폭발적으로 늘어 날것 같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당연히 활성화가 되어야 되구요. 그래서 속초시민들의 민원인을 위해 많은 홍보를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3쪽에 보시면 종합민원실 지금 신축 중에 있지요? 속초 농협출장소가 앞에 있는 데요.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예.

김성근의원

농협출장소 소장님 마다 전 소장님이나 지금 소장님이나 그분들 부탁에 의하면 지금 신축종합민원실 공간이 너무나 협소하다. 지금 출장소보다 더 협소하다 그런 말씀들을 여러 번 들었습니다. 그럼 지금 신축종합민원실 입구에 농협출장소 자리가 있습니까?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신축민원실 배치계획은 저희소관이 아니고,

김성근의원

아- 소관이 아닙니까?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예.

김성근의원

그래서 참고로 말씀드리는 건데 농협이 들어가는 입구에 배치가 되어 있다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배치도는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그랬을 경우 공간이 협소하다고 보면 민원실 들어가는 입구 자체가 혼잡의 우려성이 많습니다. 그래서 혹시 관련 부서와 사전에 협의를 해서요. 지금 어느 과에서 담당하고 있습니까?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회계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성근의원

회계과요. 본 의원이 볼 때는 어떤 농협의 편리를 위해서 해 드리라는 것이 아니고 시민의, 민원편리를 위해서 들어가는 출입구 쪽에 공간배치가 되어 있다고 분명히 예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농협출장소가 한- 10평정도 된다라면 한 3분의 2밖에 안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면 많은 민원인들이 출장소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그 들어가는 입구에서부터 혼잡을 빚으면 신축민원실의 어떤 의미가 퇴보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그걸 잘 연구해서 안쪽으로 아니면 2층으로 배치하던가, 1층이면 물론 좋겠지요. 장소가 협소하다 라면 다른 어떤 방법을 연구해서 배치활용도를 효율성을 높이도록 연구검토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회계과에 저희 의원님께서 그렇게 건의해 주신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성근의원

예. 그리고 그 위에 보면 시 홈페이지 아까 사이버민원실도 말씀드렸는데요. 우리가 업무보고를 받기 전에도 제가 아까 한마디 드렸는데요. 실질적으로 참 사이버 민원실 인터넷 잘 활용하면 참 좋습니다. 그런데 이걸 악의적으로 상대를 비판한다던가 그런 일들이 비일비재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혼자 북 치고 장구 치고 다하고 특정인들, 이해관계자들이 거기서 장난을 하고 그렇습니다. 거의 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실명을 확인해 본 결과 실명자가 거의 없습니다. 의회에서 인터넷 내용을 보면 전부다 가명으로 다 등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민원실에서 실명제 운영 방안은 없는지 여기에 대해서 한 말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일단 내용을 보면 피해 당하는 분들은 상당히 피해가 큽니다. 특히 공인들은 더 하구요. 일단 거기다 답변을 할 것도 아니고 그리고 남들이 볼 때, 삼자가 봤을 때는 그게 사실인양 그대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고 그래서 굉장히, 물론 지우기는 하겠지만 삭제가 가능하지만 삭제가 됐을 때는 이미 큰 타격을 입고 거기에 일일이 대응할 수 있는 대응 논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또 대응을 하게 되면 2차 3차 꼭 답변이 또 제삼의 가명으로 계속을 장난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어떤 공인으로서의 명예 손실이 상당히 큰거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어떤 대안은 없는지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의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인터넷 민원의 음해성이라든가 가명사항은 지금 실명제로 운영을 하면서 저희가 음해성인 것은 게재를 안하고 있습니다. 게재가 됐다하더라도 저희가 삭제가 가능하겠금 되어 있고, 실명제 운영이 지금……. 다른 민원은 다 실명제 부분이 되어 있습니다만 자유게시판인 경우에는 굳이 실명제가 아니라도, 그런데 음해성인 경우에는 저희가 삭제를 하고 있습니다.

김성근의원

지금 자유게시판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모든 우리 공무원들이나 우리 의회에서도 관심있게 자유게시판을 보는데 불특정 다수인들이 글을 많이 올립니다. 물론 필요한 글도 있고 아니면 장난의 글귀도 있고 음해성 글귀도 있습니다. 있지만, 물론 삭제는 한다고 하지만 지금 좀 전의 아까 보셨겠지만 저도 우연히 봤지만 196회인가 200회가 벌써 들어와서 네티즌들이 내용 파악했는데 실질적인 내용과는 전혀 관계없이 음해성, 그러니까 지난번 행감을 통해서 그 이후부터 그런 일들이 생기기 시작했는데 그래서 사이버 수사대에다 연락도 지금 경찰서 수사과에서도 지금 굉장히 예민하게 대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일들이 생기다 보니까 이제는 간접적으로 거기다 비방을 직접적으로 하지 않고 간접적으로 우회적으로 공인들을 비방하고 자기의 이해관계가 얽히고 그런 식으로 장난을 합니다. 그래서 피해를 보는 것은 특정인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어떤 실명제로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좀 대체를…….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그런데 자유게시판에 실명제를 운영을 하는 경우는 아마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왜냐면 자유게시판을 실명제를 하게 되면 너무 경직스러워서 바람직한 방향도 대안 제시도 못할 것 같아서 지금 저희 속초시도 그렇고 다른 타 시군에서도 던가 아니면 저희 정부의 어떤 게시판에 도 보면 자유게시판 정도에서는 실명제를 굳이 고집을 안하고 있으며 음해성인 경우에는 삭제기능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앞으로도 그런 식으로 해 볼까 합니다만 의원님이 말씀하신 사항을 제가 금년 1월 1일부터 전산업무를 처음 담당을 해서 이 사항은 제가 직원들하고 검토를 하겠습니다. 의원님께 개별적으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성근의원

그러면 지금 담당, 사이버민원실 담당자가 계시지요?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예.

김성근의원

그러면 수시로 계속 네티즌들이 올리는 글을 읽어 볼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음해성 글귀가 올라왔는데 언제 한번 속초시의회로 연락해 준 적이 있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아까 삭제를 분명히 하신다 그랬는데요. 꼭 본 의원이나 그 당사자들이 후에 2 ~ 3일 후에 우연히, 그렇다 그래서 매일 그것만 들여다 볼 수만은 없습니다. 그러면 분명히 삭제를 하신다 그랬는데 그러면 사전에 담당자들이 먼저 그런 부분을 감지하시고 먼저 연락을 주시고 이걸 음해성인지 아닌지 간파를 한 다음에 삭제를 할 것인지 상의를 해서 처리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데 한번도 먼저 속초시 민원실에서 그런 관련업무에 대해서 상의를 한적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의원님 사안이 지적이 된 것은 저희도 굉장히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고 유감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저희가 이런 민원을 접했을 때 좀 더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성근의원

예, 꼭 좀 부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12쪽에 보시면, 아까 김정한 의원님이나 홍우길 의원님께서 지적해 주셨는데 속초시민들이 상당히 요즘 관심이 많은 부분이 속초인구가 감소하고 있다는 이 부분입니다. 그래서 아까 처음 말씀들을 다 하셨기 때문에 부연설명으로 간단하게 질의하고자 합니다. 아까 2,000원 상당의 선물을 증정한다고 말씀하셨지요. 구체적으로 2,000원 이라면 어떤 선물을 하실 생각을 갖고 계십니까?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예산이 지금 서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제가 그냥 구상으로만 했습니다. 그런데…….

김성근의원

구상한게 있을 것 아닙니까? 과연 2,000원짜리 어떤 구상이, 아니 편하게 말씀해 보세요.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저희가 생각하기로는 속초시민으로서 저금통 그런걸 드리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 봤습니다. 아직 구체적으로는, 왜냐면 예산 삭감될 수도 있고 또 의원님들께서 더 많이 세워 주실 수 있는 부분이고 그래서 저희 실무 담당계장하고 저금통 정도면 좋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저희 해오미라든가 속초시를 상징할 수 있는 그러한 모양을 새겨서 드리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했습니다.

김성근의원

감사합니다. 민원봉사과장님께서 또 모든 직원들께서 이런 관심을 갖어 주는것만 해도 앞으로 분명히 인구증가에 큰 의의가 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까 1천8백만원을 계상하셨다 그랬는데 꼭 2천원 금액을 떠나서 실질적으로 어떤 정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요즘 2천원짜리 뭐 선물할 것이 있습니까? 깡통으로된 저금통 하나 갖다 줘도 잘 못하면 웃음거리 밖에 안되니까 좀 더 검토하셔 가지고 조금 비용이 더 들어가더라도 어떤 속초시 인구증가를 위해서 하는 일이니까 적극 검토해 주시면 좋은 일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비단 무엇 2천원짜리를 주기보다는 모든 속초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속초시 인구증가에 대해서 다시 한번 검토와 연구를 같이 한번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 요인은 여러 가지 있지 않습니까? 아까 설악산 경기침체라든가 모든 요인이 있는데 지역의 인재 외지 유출이라든가 또 아니면 주택난 해소 문제 때문에 여러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심각하고 많은 시민들이 지금 우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지금 정확하게 인구가 얼마나 되지요?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1월말 현재 89,938명입니다.

김성근의원

9만이 못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본 의원도 거기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민원실에서 어떤 특단의 조치가 있으면 해 주시고요. 이런 곳에는 과감히 출자를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준집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장” 하는 의원 있음) 박명수 의원 질의하십시오.
명수

박명수의원

다시 조금 질문 좀 더 하겠습니다. 속초시가 아까 도로명 건물 번호부여 사업에 대해서 얘기하겠는데 속초시가 5억5천2백8십6만원인데 그렇다면 원주는 제가 가만히 생각해보니 원주는 지금 속초시 인구의 3배입니다. 3배가 넘습니다. 3배가 넘고 또 면적도 속초시 몇 배가됩니다. 그런데 거기는 왜 10억 정도 드는데 속초는 거기를 감안해서 그 사업을 절약했다는 것을 감안했는데도 5억이 들어갑니까? 제가 약간 이해가 안 갑니다. 도로 명표를 부착해도 원주가 더 많이 부착해야 되고 지지대를 세워도 더 많이 세워야 되는데 어떻게 속초는 5억얼마가 들어가느냐 이겁니다. 원주는 7억1천만원 밖에 안 들어갔는데 속초가 원주의 몇 배도 안 되는데 5억 몇 천만원이 들어 간다는게 이해가 가십니까?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원주 사업을 검토를 안 해봤습니다. 그런데 속초시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공공근로자에 대한 인건비도 다 포함을 했는데 원주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명수

박명수의원

저는 원주를 갖다 왔습니다. 이런일 때문에, 제가 한번 읽어 드리겠습니다. 도로명 및 건물 번호판 부여 사업에 관하여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을 완제품 1만2천원, 반제품은 3천1백원으로 용역 발주했습니다. 인근에 가로수 등 지형 지물을 활용하는 방안 건물 번호판도 제작하여 부착하는 일까지 용역으로 추진할 경우 개당 1만1천원이 듭니다. 반제품은 3천1백원으로 구입한 번호판을 공공근로사업을 통해 완제품으로 만들면 고용창출의 효과도 거둘 수 있습니다. 도로명 및 건물 번호판 부여사업과 관련 데이터베이스 구축 작업에도 기존시설을 이용 등으로 절감할 수 있습니다. 원주시 건물부여 사업비 10억1천3백만원 예산이 7억1천만원으로 3억3백만원이 절약됐습니다. 이런데 제가 이걸 가지고 원주시에 직접 갖다 왔습니다. 원주시청에 들려서 이런 좋은 사업이 있다고 그래서 직접 가서 이 자료를 가지고 와서 이 사업에 대한 얘기를 할려고 한 겁니다.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의원님께서 건물 번호판 제작에 원주시 같은 경우에는 1만3천원…….
명수

박명수의원

1만1천원 예산이 들었는데 반제품을 구입을 할 때는 3천1백원이 듭니다.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네. 3천1백원요?
명수

박명수의원

원주를 한번 갔다 오십시오. 저도 잠깐 짧은 시간에 봤으니까 과장님께서 원주 갔다와서 벤치마킹 하십시오. 제가 생각하기는 왜냐면 너무 많은 거 같아서 가만히 앉아서 생각하면 너무 억울하기도 하고 너무 많이 드는 것 같고.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저희 도로명판 제작은 지금 저희도 그렇게 반제품으로 해 가지고 예산을 적게 들였습니다. 그런데 저희 시에서도 먼저 선진으로 한 곳에 갈 견학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예산절감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명수

박명수의원

예산절감하는 방안이 제가 다시 말씀드리지만 원주가 몇 배나 더 큰데, 속초는 몇 배나 더 작은 도시가 돈이 많이 든다니까 이상해서 여쭈어 보는 겁니다.

최준집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의장” 하는 의원 있음) 김정한 의원 질의해 주십시오.

김정한의원

저는 질의가 아니고 조금 전에 홍우길 의원께서 얘기하는 과정에서 속초시 인구늘이기 사업 추진에 대해서 조금 전에 얘기를 할 때 경동대하고 동우대 학장님까지 만나가지고 학생들을 주소를 이전을 하는 것을 추진을 하신다라고 아까 했었는데요. 지금 작년 제작년인가 이 사업을 한번 했어요.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예.

김정한의원

인구 10만명 이상 되게 되면은 자기네들 한테도 어떤 혜택이 돌아오는가 해 가지고 많이 옮겼답니다.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혜택이 하나도 없더래요. 그런데 여학생 같은 경우에는 괜찮은데 남학생들 같은 경우에는 병력 문제라든가 그런 것 때문에 상당히 골치가 아픈 부분들이 있더랍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해결을 하고 그 인구가 늘어나게 되면 1인당 교부세가 한 어느 정도인지 아시잖아요.
영숙

김영숙민원봉사과장

3십5만원에서 4십5만원정도,

김정한의원

역시 민원봉사과장님답게 그 1인당 교부세까지도 파악을 하시고 계시는 거 보니까 잘 이루어 질 수 있겠습니다. 그러니까 교부세가 나오게 되면은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학생들한테도 행사 때라든가 좀 배려를 해 주면서 하게되면 인구가 많이 늘어나지 않겠나 하는 생각도 들겠지만 이 법적인 문제도 있을 거예요. 예산집행에 대해서 그렇지요? 그런 부분까지도 같이 복합적으로 생각을 해 가지고 학장님들하고 상담을 해 보시면 여기 있는 의원님들도 같이 동참해서 도와드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도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준집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많음) 더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면 민원봉사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o 상수도사업소

15시20분 정회

15시35분 속개

자리를 정돈하여 주십시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 상수도사업소장 나오셔서 상수도사업소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상수도사업소장 김정환입니다. 먼저 보고를 드리기 전에 담당소개를 하겠습니다. (담당 소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상수도 소관이 되겠습니다. 3페이지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2003년도 업무추진 방향이 되겠습니다. 2003년도는 시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맑은 물 공급을 최상의 목적으로 안으로는 공기업 경영의 내실화로 경영수지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 밖으로는 수도시설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원수확보 및 유수율 제고에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수해복구사업을 조기에 완공하여 관광성수기 및 갈수기시 식수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상수도행정서비스 헌장을 중심으로 상수도 기동수리반 운영으로 고객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행정에 대한 신뢰도를 고취함으로써 고객만족 서비스를 실현시키고자 합니다. 그리고 수돗물 안정적 공급을 위하여 원수와 정수의 대한 정기적인 수질검사 실시와 주부모니터제 및 수질평가위원회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상수원보호구역에 꾸준한 단속으로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와 같이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행정실현에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4페이지에 주요업무 추진계획이 되겠습니다. 유수율 제고를 위한 수도전 정비입니다. 내구연한이 도래하는 계량기를 연중 교체하여 요금 부과에 정확성을 기하고, 동파계량기 신속 교체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기동수리반 운영으로 상수도 행정에 대한 주민의 신뢰확보와 유수율 제고로 인한 생산원가 절감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계량기 교체입니다. 연중 저희들이 금년에는 노후하고 고장 및 동파 계량기 사업량이 950개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4백3십만원이 되겠습니다. 2002년도 교체건수는 823개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상수도 기동수리반 운영이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상수도 고장신고를 반을 편성해서 1개반에 4명씩 해서 처리를 금년도에 하겠습니다. 2002년도 처리건수가 665건이 되겠습니다. 누수탐사도 1개반에 3명 해서 처리를 하겠습니다. 2002년도 처리건수는 459건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넘기겠습니다. 두 번째입니다. 노후관 교체 및 배관관리체계를 개선을 하겠습니다. 노후된 급수관 교체로 시민에게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누수를 방지코자 하며, 고지대 수압계 설치로 상수도 안정 수압을 유지하여 고지대 주민의 불편사항을 해소시키고자 합니다. 그래서 노후관 교체사업을 7개소를 실시를 하겠습니다. 사업량은 1.9킬로미터이고 사업비는 1억6천8백만원이 되겠습니다. 수압계 설치는 25개소로 계획을 해서 1천8백만원의 예산을 투자해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에 세 번째로는 상수도 요금 징수 및 효율적 관리가 되겠습니다. 상수도 요금 체납액 특별징수반을 편성하여 장기 고질 체납자에 대한 정수 처분 및 고액 체납자 분할 납부 유도로 체납을 해소하겠고 자동납부제의 지속적인 홍보로 요금 징수의 편의성 도모 및 납부자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자 합니다. 체납액 특별 징수반을 편성해서 저희들이 체납액이 3,502전에 2억8천6백만원인데 그래서 현재 징수율이 95.5%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징수 목표를 1억6천8백만원을 더 추가로 받아서 목표율을 98% 이렇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자동납부제 지속 운영이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총 17,538전 중 2,773전 그러니까 15.8%가 되겠습니다. 이것만 자동납부제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확장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상수원 보호구역 단속 및 수질관리가 되겠습니다. 상수원 보호구역의 지속적인 단속으로 깨끗한 원수를 확보하고 원ㆍ정수의 정기적인 수질검사 실시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수돗물 공급 및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 제고를 하겠습니다. 상수원 보호구역에서 쌍천이 2,652㎢이 되어 있고 학사평이 1,152㎢이 되겠습니다. 중점적으로 쌍천 및 학사평 상수원보호구역 해서 순찰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질검사 실시입니다. 이거는 취ㆍ정수장 9개하고 간이급수시설 6개소, 공동주택 저수조 49개소 해서 저희들이 수질검사를 정기적으로 실시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수돗물 수질평가위원회 운영이 되겠습니다. 이거는 수도법 제18조제2항에 의해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좀 이해하도록 했는데 이것도 저희들 기능은 수돗물의 정기적 검사ㆍ평가 및 공표, 기술자문을 두는 위원회 운영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에 다섯 번째가 되겠습니다. 속초 정수장 건설공사가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태영외 4개업체가 와 있고 사업비는 전체 3백5십9억8천4백만원이 되겠습니다. 그 중에서 환특융자 2백1십5억9천만원, 시비가 1백4십3억9천4백만원이 되겠습니다. 2003년도까지 확보액이 2백7십1억6천3백만원에 대해서 약 75% 확보를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추진상황이 되겠습니다. 부지매입에 95.8%를 했고 시설공사는 12.78%를 했습니다. 2003년도 추진계획이 되겠습니다. 시설공사는 금년도 73.4%를 완료를 해서 전체 86.18%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정수시설 및 건축공사를 완공하도록 계획을 하고 기계설비는 80% 완공 예정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여섯 번째 설악ㆍ금강권개발 특별용수 저수지 공사가 되겠습니다. 사업개요 사업비는 5십8억9천1백만원이 되겠고 제당숭상은 2.5m에, 298m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추진사항은 현재 고성군하고 협조해서 지금 협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2003년도 금년도에는 강원도에서 주관 해 가지고 자기들이 총괄을 해 가지고 추진하겠다 해서 저희들이 고성하고 속초시는 강원도의 의견에 따라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2월 7일날 도에서 주관실무 협의가 있었습니다. 3월중에는 실무협의 결과에 따라서 의회 및 단체장 협의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 페이지 7번이 되겠습니다. 수도정비 기본계획 용역이 되겠습니다. 근거는 수도법 제4조제8항에 의거해서 5년마다 수도정비기본계획의 타당성 여부를 재검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취ㆍ정수장 정밀점검 용역은 시설물의안전관리에관한특별법시 행령 제6조에 의거해서 안전점검을 실시를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정밀점검은 2년에 1회이상 이렇게 하게 되어있고 건축물은 3년에 1회이상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비는 3천7백만원이 되어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상수도 사업소에 특수시책사업이 되겠습니다. 수돗물 주부모니터요원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 회복 방안으로 수돗물 실사용자인 주부를 모니터요원으로 위촉하여, 수돗물에 대한 여론수렴 창구로 활용하고 가정 수도꼭지 수질검사과정에 참여시켜 수돗물 안정성에 대한 홍보효과를 거양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촉대상 인원이 22명이 되겠습니다. 기대효과는 민간인이 직접 수질검사에 참여함으로써 수돗물 수질에 대한 안정성 홍보 및 행정 신뢰도를 구축하고 불편사항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행정에 대한 주민 만족도를 제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두 번째로 가옥내 무료 누수탐사 운영이 되겠습니다. 가정내 급수시설의 노화로 인한 수돗물의 누수량이 해마다 증가하여 막대한 경제적인 손실이 발생하고 있어 무료 누수탐사 및 응급조치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의 편익을 증진시키고 수돗물의 낭비를 저감시키고자 합니다. 연중 계속 실시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탐사 및 보수범위에서 탐사법위는 가정내 급순시설 일체를 하고 보수범위를 가정내 수용가 부담 또는 간단한 보수는 무료로 서비스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3번입니다. 시승격 40주년 기념 정수장 개방을 하겠습니다. 지금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하고 유치원 어느 대상을 해서 2000명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문서를 보내서 금년부터는 견학을 시키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견학대상 기념품을 제공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카다로그 및 홍보용 물컵을 제작해서 배부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초 예산이 2백만원만 세웠습니다. 부족하면 추경에 또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수해복구사업 추진 대책이 되겠습니다. 태풍 ‘루사’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상수원 시설 복구공사를 조기 완공함으로써 관광성수기 및 갈수기시 식수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상반기 조기 완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어코자 합니다. 피해에 관한 설악취수장 외 24개소가 되고 복구금액은 4십3억8천9백만원 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복구사항이 되겠습니다. 발주는 38개사업에 4십5억6천만원이 되겠고, 현재 준공이 14개소가 되겠고 추진 중에 있는게 24개소, 현재 추진실적은 전체공정에 45%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증가는 예산이 13개사업에 1억7천1백만원이 증가가 되어 있고 앞으로 설악취수장하고 학사평취수장이 설계변경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추가로 한 1억원이 더 추가소요 되지 않겠나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해복구사업의 조기발주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2003년도 금년도 상반기에는 완공할 예정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조기발주를 하다보니까 관급자재 등을 기 확보함으로써 관급자재 수급난을 예방을 할 수 있어서 조기에 끝날 것 같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태풍 ‘루사’ 수해복구사업 추진내역이 되겠습니다. 이거는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상 상수도사업소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최준집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소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 하는 의원 있음) 김진국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국

김진국의원

김진국 의원입니다. 5쪽을 봐 주십시오. 속초시 정수장 건설공사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현재 정수장 공사를 하는데 하고 쓰레기 매립장하고 거리가 얼마나 됩니까?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직선거리로 한- 900m에서 1km정도 됩니다.
진국

김진국의원

한- 1km 됩니까?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한- 900m정도쯤, 지금 정확한 것을 약 한 1km 정도…….
진국

김진국의원

그런데 아까 그 공사가 정수장 만들면 복개를 씌웁니까?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다른 부분은 다 복개가 되는데 그 침전지라고 쓴데 침전지는 일광소독을 해야 되기 때문에, 만약에 일광 소독을 안하면은 녹조가 발생이 됩니다. 녹조가 발생이 되면서 부영양화 우려도 있고 그래서 그것을 없애려고 그러면 만일 뚜껑을 덮으면 염소를 많이 타 가지고 녹조가 발생이 되지 않도록 만들어야 되는데 약을 많이 타서 좋을 일이 없기 때문에 저희들은 원래 침전지는 복개를 하지 않는게 원칙으로 되어 있습니다. 꼭 필요로 하면 복개를 해야 되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오픈할 생각입니다.
진국

김진국의원

본 의원이 지금 질의하는 것은…….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덮개가 안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진국

김진국의원

본의원이 지금 질의하는 것은, 지금 현재 우리 속초시에서 쓰레기매립장 이쪽에다 소각장을 안에 가지고 있잖아요.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진국

김진국의원

그래서 질의하는 건데, 그 거리하고, 그 소각장이 거기에 생기면 피해가 없을까요?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저희들은 소각장이 생기면은 글쎄 무슨 낙진이 생길지는 모르겠습니다. 모르는데, 저희들이 만일 뭐가 떨어진다 그러면 포장이라든지 해서 걷었다 덮었다 이런것도 할 수 있겠는데 연구를 하면서 그런데 그 부분은 지금 현재 크게 문제가 않지 않겠느냐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진국

김진국의원

대포동에서는 물론 소각장이 거기 들어오는 것까지는 좋지는 않아도 이게 걱정되어 가지고 지금 굉장히 사방 뛰어 다니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걸 소장님은 아시고 계셔요?
이 문제를 굉장히 신중하게 다룰 것 같아요.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진국

김진국의원

본 의원이 알기로는, 그것을 대비책을 가지고 한번 거기를 맞바람이 불면?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동남풍이 불면 날려 들어오지요.
진국

김진국의원

글쎄요. 그런 것까지 생각을 했는지,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다른 지역에 가더라도 정수장 위치가 원래 환기가 잘 되는데, 전혀 그런데 오염물질이 안온다고 볼 수 없거든요, 하여튼 별 큰 문제가 없지 않겠느냐…….
진국

김진국의원

우리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지금 저쪽에서는 생각하는 것이 그게 아니거든요. 속초에서 수도꼭지에서 수돗물을 먹는데 수돗물을 틀어놓고 이게 만약에 거기에 들어서 가지고 이게 거기에 안들어 간다고 볼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럼 그런 대책을 가지고 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환경성 검토를 할 때 미미하다고 이렇게 나왔는데 크게 영향이 없는 거로 아주 없다는 거는 아니고 영향은 있는데 미미할 것이다, 이렇게 판단을 …….
진국

김진국의원

현재 본 의원이 알기로는 거기에 지금 쓰레기 소각장까지 들어가는 거는 좋은데 이것 때문에 더구나 반대를 더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대비책을 가지고 이 사업을 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검토를 해 보십시오.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진국

김진국의원

이게 굉장히 신중한 일이예요.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진국

김진국의원

이상입니다.

최준집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의장” 하는 의원 있음) 홍우길 의원 질의하여 주십시오.
우길

홍우길의원

지금 김진국 의원님이 질의한데 대해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제 질의사항은 아니었는데 과장님 답변하시는 부분에서 심각하게 안받아 들이시고 지금 미미하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직선거리가 700m 안팎입니다. 그리고 저희들 영향평가에 소각로 2km이내에는 유해 물질이 들어갈 수 있다라고 지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2km이내 자치단체하고도 협의하겠금 되어 있고 그래서 환경보호과에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강을 가지고 있느냐 했을 때 그늘 차단막 식으로 열었다 닫았다 하겠금 그런 것도 연구해 볼 수가 있다 그랬고 교수 분들도 거기서는 지적사항이 나왔었습니다.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우길

홍우길의원

그러면, 소장님한테는 최대한 거기에 대해서 협의사항이라든가 이런 문제가 없었었습니까?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이것을 저희가 작년 6월 28일자로 상수도사업소를 왔습니다. 와 가지고, 그 이전에 정수장 위치 때문에 논의가 많았었어요. 6급이상 토목직 공무원들을 전부 모아 놓고 상황실에 앉아 가지고 위치를 어디를 했으면 좋겠느냐 그래서 당초에 제가 상수도사업소장을 할 때 설비 용역을 하면서 그때 대포정수장 부근이 괜찮아 가지고 거기로 바뀌어 가지고 그쪽으로 갔었는데 그 부분은 환경영향평가를 하니까 거의 미미한거로 이렇게 나와서 그쪽으로 하지 않았느냐 그렇게…….
우길

홍우길의원

본 의원이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렇게 부근에서 같은 사업을 발주하거나 사업을 하게 되면은 그 관계 부서하고 같이 협의가 되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전혀 없는 거 같아요. 그 입지선정 위원회가 거기다 결정을 할 때도 단서조항이 있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문제를 어떻게 삼고 나갈 것이냐 그래서 정수장에 대한 문제가 가장 심도있게 다루어 졌었어요. 그런데 소장님한테까지 그런 이야기가 여태 없었다 그러면 그러니까 시민들이 불안해하고 투명하지 않기 때문에 궐기하고 항의하고 이렇게 하는 거 아니겠습니다. 그리고 환경보호과에서 그런 제의가 안들어 왔다하더라도 소장님께서 직접적으로 봤을 때 어디서 미미하다는 근거가 어디서 나온 이야기입니까?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그 영향평가 실시한 관계서류에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우길

홍우길의원

법적으로도 2km이내에는 진입로 위치를 두게 되어 있고 인근 지방에서 따지자면 협의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뭐냐면 지장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거든요. 그런데 하물며 1km 안에 있는 지역에서 미미하다고 소장님이 지금 말씀하시는 거는 본 의원이 납득이 잘 안갑니다. 지금 김진국 의원님이 질의하셨기 때문에 제가 보충 질의할 필요가 없는데 소장님께서 거기에 대해서 심각성을 안 느끼시고 답변을 하시니까 재차 짚고 넘어가야 되지 않나 싶어서 질의 들리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그 부분에 대해서 보완을 어떻게 할 것인지 분명히 거기에 대해서 그쪽 인근 지역 주민들이 굉장히 원성이 높고 염려를 크게 하고 있습니다. 아마 집단민원도 발생할 우려가 있어요. 그 사전에 소장님께서 그 부분을 환경보호과장님하고 미리 미리 해서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7쪽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수질검사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는데 지금 검사기관이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에다가 검사의뢰 하는게 주기적으로 어떻게 되지요? 지금 월 기준으로 합니까? 아니면,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그러니까 정수가 여기 48개 항목을 월로 하고 있습니다. 매월 정기적으로,
우길

홍우길의원

자체조사는 몇 가지를 하고 있습니까? 매일 조사하는 거는,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자체 조사는 매일 매일 하고 있습니다.
우길

홍우길의원

그럼 몇 가지 항목을 하고 있습니까?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매일 매일 여섯가지하고 있구요. 그다음에 주일에 매주 6섯가지씩 또 하고 있습니다.
우길

홍우길위원

그러면 그밑에 수질평가위원회 운영방안에 대해서 여쭙겠는데요, 이것이 이번에 신설되는 겁니까?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아닙니다, 이게 계속되어 있습니다.
우길

홍우길의원

계속되어 있습니까? 8쪽에 아까 정수장에 대해서 이야기하던 부분인데 이게 저희들이 2004년까지 사업기간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사업비 확보라든가 어떤 공정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어떤 차질이 없겠습니까?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저희들이 금년에 86%까지 할 계획입니다. 그렇게 되면 내년 상반기에는 준공이 되지 않겠냐
우길

홍우길의원

내년 상반기에요.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우길

홍우길의원

지금 대포정수장은 어떻게 활용하신다 그러셨지요?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대포정수장은 ?
우길

홍우길의원

보조용으로?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아니, 폐 …….
우길

홍우길의원

그럼 그곳에 있는 시설물을 우리 쪽으로 올 만한 시설물은 있습니까?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올만한 시설물이 없습니다.
우길

홍우길의원

전부 새로 합니까?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전부 다 새로.
우길

홍우길의원

그쪽 시설물 아예 폐기하고…….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쓸만한 시설물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것이 수질검사하고 이런 것은 쓸수도 있지만 시설자체는 갖다 쓸게 없습니다.
우길

홍우길의원

그래서 보면, 지난 행감에도 지적을 했습니다만 그쪽 그 시설물은 갖춰졌는데 인원 보강이 안되어 가지고 활용을 다 못하고 있었지 않습니까?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우길

홍우길의원

그래서 이번 정수장은 새로하면서 그런 과거에 우려하던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시설물에 대해서 인원보충이 다 충분한 겁니까?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전부 전자동으로 변경이 됩니다. 그래서 인력은 많이 소요가 되지 않습니다.
우길

홍우길의원

9쪽을 봐 주십시오. 이부분에 대해서는 매일 제자리걸음 가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도에서 이제 나선다니까 기대가 좀 됩니다만 중요한 것은 인근지역 주민들 아니겠습니까?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우길

홍우길의원

자치단체에서 어떤 결정을 한다 할지라도 지역주민들 하고 원만한 합의가 되지 않으면 사업자체가 또 어려워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그 부분을 도에서도 걱정을 하면서도 ‘도에서 자신있게 해결하겠다’ 그러니까 괜히 또 시키지 않은 일을 먼저 왔다 갔다 하면서 어떤 문제를 또 야기 시키면은 조정하는 어려움이 있지 않겠냐 그런 생각도 가지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가급적이면 저희들은 그쪽하고 협의해서 고성하고 협의하는 이런 방법으로 일을 추진할려고 그럽니다.
우길

홍우길의원

지난번 업무보고 받을 때 광역상수원에 대해서 보고 받았던 적이 있는 것 같은데요.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우길

홍우길의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추진되어 가고 있지요?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광역상수도는 수자원공사에서 계획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저는 그렇습니다. 속초시가 자꾸 물부족 물부족 자꾸 이렇게 하니까 물이 엄청나게 부족해서 당장 해결 못해서 잘못되는 거 인양 자꾸 이렇게들 얘기하고 그러는데 사실상 우리가 인구가 2011년 계산하고 2001년 계산하고 그래서 인구 증가에 따라서 목표연도 맞춰가지고 물을 확보하고 있는데 저희들 인구가 사실상 줄고 있거든요.
우길

홍우길의원

예.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줄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언제 또 인구가 늘라는지 상당한 여유는 좀 있다고 봅니다 지금 현재 하는 시설로서, 그걸 가지고 너무 급하게 해 가지고 우리가 손해를 본다든가 이런 일이 있으면 안되겠지요. 지금 고성 같은 경우에도 자기들도 매년 돈을 얼마씩 물 값을 받을려고 그러고 농조에서도 물값을 받을려고 그러고, 엄청난 우리 재정상의 타격을 입으면서 꼭 먹을 필요가 있느냐 이런 부분도 또 있고 그러고 해서 앞으로 검토할 문제가 많습니다. 그리고 농진공사에서 여기 5십8억5천1백만원이 당초 우리가 계획하고 있었는데 지금 현재 태풍 ‘루사’가 오고 부터는 비상수문을 만드느라고 추가를 해야 한다, 순식간에 물을 뺄 수 있는 그런 시설을 해야 된다 이래가지고 공사비가 2십억 이상이 더 프러스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 시설을 더하게 되니까 그렇게 되다 보니까 물 사먹고 한 2~3년 공사 하면은 물가 상승률 계산해 주고 이렇게 하다 보면 1년 7~8%씩 계산하면 물값 매년 주는게 한 100억원 돈이 되지 않겠느냐 그러면 구태여 1백억원 가지고 그걸 해야 되느냐 그 5천톤을 가져오기 위해서 했느냐 그 돈을 가지고 다른 것을 하면 안되겠느냐, 그래서 지금 여러 가지 문제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일단 시장님 부시장님한테는 보고를 드렸습니다. 이게 공사가 끝나게 되면 한 100억원 정도 안되겠느냐, 그리고 또 다른데가 물고를 하나 만드는게 났지 계속 몇 년 돈주고 사먹어야 되느냐…….
우길

홍우길의원

그런 대안은 있습니까? 여기가 안되더라도 다른 대안을 가지고 계신게 있어요.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저희들도 그렇습니다. 목우재 터널이 뚫리지 않습니까? 현재까지는 쌍천골이 이쪽으로 못 넘어 왔어요. 터널이 뚫리면 설악 취수장 쪽에서 장마때 비가 많이 와서 막으면 그 물을 끌어다가 저장을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이용해서 써도 됩니다. 그러면 돈이 한푼도 안 들수도 있습니다 관로값만 들면, 그런 대안이 나왔어요. 그래서 저희 수해복구 사업을 해서 설악취수장을 이번에 상당히 보강을 하고 있습니다. 전체를 저쪽 산에다 붙일려고 하거든요. 취수고를, 그래가지고 지금 확보를 많이 할려고 그러는데 그것만 공원관리공단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것만 되면 획기적인 무엇이 생기지 않겠냐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길

홍우길의원

여기에 관해서 시민들한테 절수 운동을 하던가 이런 캠페인을 벌인게 있습니까? 전년도에?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저희들이 갈수기 때마다 매년 정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홍보물도 보내고 방송도 하고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우길

홍우길의원

하여튼 물수급을 위해서 고생하십니다. 이상입니다.

최준집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질의해 주십시오. (“의장”하는 의원 있음) 박명수 의원 질의해 주십시오.
명수

박명수의원

김진국 의원이나 홍우길 의원이 먼저 질의를 했는데 정수장에 침전하는 침전소가 크기가 얼마나 합니까?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침전지 길이가 한- 60미터,
명수

박명수의원

가로 세로요.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폭이 1개가 7 ~ 8미터 됩니다.
명수

박명수의원

제가 행감 때인가 언젠가 거기다 말을 한 거 같습니다. 본 의원이 거기다 뭐를 씌우면은 안되겠냐는 질문을 한 기억이 납니다. 행감 때나 업무보고 때 한번 질문한 적이 있는데요. 그것을 자동 개폐시설을 만들면 간단하지 않습니까? 그게 뭐 만드는게 큰돈 들어갈 것 같지가 않고 자동 개폐시설을 만들면 아주 간단하지요. 쓰레기 소각장 가동 안할 때는 열어놓고 가동할 때는 닫아 놓고 이런 쪽으로도 속초시민이 거기에 대한 다이옥신도 들어갈 수도 있고 그러니까 거기다가 자동 개폐시설을 하면 투명한 아크릴이라든가 이런 걸로 자동이 아니라도 수동으로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잘 연구하셔 가지고 소장님께서 잘 연구해 보십시오.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명수

박명수의원

그리고 4페이지 보면 계량기 교체인데 동파계량기는 본인 부담하는거 아닙니까?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본인 부담입니다. 저희들이 사 가지고 돈 받고 달아주기 때문에 여기 예산에 세우는 겁니다.
명수

박명수의원

예. 그리고 6페이지 보면 요금이 체납되었을 때는 어떤 조치를 취합니까?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독촉장을 보내서 안내면 저희가 정수처분을 합니다. 수도 계량기를 때어 가지고 오거나 쓰지 못하도록 막아버립니다.
명수

박명수의원

막을 때 몇 사람이 나가지요?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막을 때는 한사람이 나가도 됩니다. 계량기 때어 가지고 올 때 밀폐시켜 버리면 되니까. 보통 한 두 사람이 다닙니다.
명수

박명수의원

제가 여기 환경논단에서 보니까 막을 시에는 상수도 단수용 봉인기 제작활용 해 가지고 수도요금 체납 감소와 예산절감을 많이 하더라구요. 그래서 보니까 제가 조금만 읽어드리겠습니다. ‘마산시 상ㆍ하수도 사업소 업무과는 마산시 상수도 급수조례에 따라 상수도 요금을 2개월이상 체납한 자에 대하여는 단순예고장을 발부하는 계량기를 철거하는 등으로 수도요금 체납정리 업무를 추진해 왔다. 체납자에 대한 계량기를 철거하기 위하여는 계량기 철거요원 2명과 검침요원 1명이 필요하나 계량기 철거 전문인력 부족과 노후관의 계량기 철거 작업시 수도관 파열에 따른 누수분이 발생할 염려가 있는 등 사실상 수도 계량기를 기 철거를 통한 수도요금의 체납정리 업무추진이 불가능하였고 이를 악용하는 수용가의 고질적인 수도요금 체납이 증가하고 있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하여 위 사업소는 2001년 1월부터 체납수용가에 대단수조치를 할 때 검침은 1명이 쉽게 수도 계량기를 봉인할 수 있도록 하는 상수도 단수용 봉인기를 제작 -제작비로 7백만원 임- 이를 장기 수도요금 체납 수용가부터 우선 적용하는 등 적극적인 수도요금 체납금 징수업무를 수행하였다. 그 결과 인건비를 절감하면서도 노후 수도관 파열로 인한 누수 등의 민원을 발생시키지 않고 수도요금 체납자에 대하여 실질적인 단수조치가 이루어지도록 함으로써 수도요금의 자율적 납부 풍토가 조성되었고 체납금 징수율이 2000년 9월, 17.6%에서 2001년 9월에는 85.5%로 8.2%가 증가되는 등 체납금 징수에 큰 효과를 거두었다’ 이렇게 환경논단에서 제가 정리해 왔습니다. 이거를 잘 활용하셔 가지고 마산시 상수도 사업소가 봉인기를 설치해서 단수를 시키면 돈을 빨리 내니까 그런 쪽으로 연구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7페이지 봐주십시오. 상수도 보호구역 수질관리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수돗물 PH가 어느 정도 나옵니까?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저희들 PH가 6.8PH정도가 나옵니다. 6.8정도 나오는데 기준이 5.6PH에서 8.6PH안에 들면 되거든요. 그 사이만 나오면 되는데 6.8PH가 나옵니다.
명수

박명수의원

그럼 PH기준을 무얼 가지고 기준으로 하시는지 아십니까? PH가 낮으면 물이 어떻게 되고 높으면 어떻게 되고 그 기준을 아십니까?
그럼 제가 대신 말씀드리겠습니다.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산소하고 알카리 관계지요.
명수

박명수의원

그렇지요. 그런데 PH가 7이하면 산성이고 PH가 7이상이면 알카리성 물 아닙니까? PH 7이 중성인 물 아닙니까?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명수

박명수의원

그렇다면 지금 사람 몸도 알카리성화 하는데 ph를 높여 가지고, 사실상 속초에서 취사하는데는 좋지 않습니까? 정수하는 과정에서 PH가 지금 낮아지는 결론 아닙니까?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명수

박명수의원

그러니까 PH를 높여 가지고 잘 관리를 하셔서 높여서 알카리성으로 만들어 주시면 정수기 보면 알카리성화가 아닙니까? 속초시에서 시민이 9만명이 먹는 물을 조금만 신경을 쓰면 알카리성 물을 먹을 수 있는데 그런거에 대해서는 소장님께서 많은 신경을 써 주셔야 되겠습니다.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그러겠습니다.
명수

박명수의원

설계변경에 관한 수해피해복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설악취수장, 학사평취수장에 1억원이 추가되는데 뭐하는데 설계변경을 하셨습니까?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설악취수장 같은 경우에는 전기변압기를 쓰고 있는게 원래 380정도가 되어야 되는데 지금 220으로 쓰고 있어요. 그것이 앞으로 전자동이 되면 380으로 올려야 됩니다. 변압기 같은 것을 추가로 전기공사 하는데 돈이 들어가야 됩니다. 그리고 취수장이 그쪽이 전부 암반지질이거든요. 암반지질이기 때문에 시추를 3군데를 했었는데 그게 정확하지를 않습니다. 한- 120m 되는데 그래서 부분적으로 파보니까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어차피 우리는 암반에다 붙여야 되니까 물이 안세게 그렇게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거 설계변경이 있습니다. 그리고 관로가 들어가는 진입로가 협소해 가지고 여러개 붙이다 보니까 그걸 이전해야지 이런 부분에 돈이 들어가서 그렇게 되었고, 설악취수장에만 또 들어가는게 있고 학사평취수장에도 그런 현상이 나타나 가지고…….
명수

박명수의원

예, 알았습니다. 제가 말씀드리지요. 그렇다면 변압기를 380짜리 같은 거를 사전에 인지를 못하고 합니까? 그리고 시설공사를 할 때는 지질조사를 할 것 아닙니까? 밑에 뭐가 있다 이렇게 지질조사도 해 가지고 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무조건 이 공사 따가지고 눈으로 얼마 이렇게 하는게 아니고 지질조사까지 해 가지고 여기 땅파면 뭐가 나오겠다 보통 그런 지질조사도 할 것 아닙니까?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지질조사라는게 우리가 세공을 했는데 그게 120미터 구간이면 제일 첫 번째하고 120미터 가운데하고 3개를 했거든요. 그러면 결론적으로 60m 간격에 하나 하나 이렇게 되니까 그 30m구간에 암반이 높이가 전체적으로 달라지거든요.
명수

박명수의원

예, 알았습니다. 그거 소장님께서 지질조사를 잘못하신 겁니다. 처음과 끝과 가운데하면 안되지요. 3군데를 20m쪽으로 폭을 좁혀 가지고 이쪽으로 하면 3개가 정확하게 나오지요. 아니, 생각해 보십시오. 이쪽 끝에서 하는 것하고 이 만큼씩 여기다가 하는 것하고 지질조사가 어떻게 나오겠습니까? 그거 기술적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그러니까 한 공 더하는데 공사비가 많이 들어갑니다.
명수

박명수의원

과장님! 그러니까 3개를 하더라고 이 끝에다 하는 것 보다 이만큼 이만큼 하면 분명히 이쪽에는 뭐가 있고 더 효율적으로 하지 않겠냐는 거지요. 양쪽끝에다 하는 것 보다,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어차피 설계 변경하는 거는 암반 생김새에서 달라지기 때문에 어차피 사전에 찾아내나 나중에 찾아내나 그 돈 들어가는 거는 똑같고요. 한 공 더 파면은 용역비가 더 들어갑니다.
명수

박명수의원

예, 알았습니다. 그렇다면 처음부터 다시 한번 합시다. 지금 회계담당 직원이 있습니까? 공기업회계 담당자가 전문담당직원이 있습니까?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지금 행정직이 하고 있습니까?
명수

박명수의원

공기업 회계담당직원을 확보하고 있냐구요.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안하고 있습니다.
명수

박명수의원

작년 감사하면서 지적 당한 사항 아닙니까? 이렇게 됐을 때는 미리미리 회계 쪽에 밝은 사람을 확보해야 되지 않나는 거지요. 그런 쪽으로 좀 잘해 나가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만약에 없으면 직원 확보가 곤란하면 전임 회계담당 지식과 경험과 교육 등을 통하여 체계적으로 인수할 수 방안을 또 연구해야지, 회계담당 직원을 저도 자치행정과장님한테 말씀드리겠지만 잦은 교체를 해서는 안되겠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공기업에 대한 결산이 힘들지 않습니까? 다른데 보다 복식부기가 들어가고 하니까 그런 것도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경사판이 설치되어 있지요.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경사판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명수

박명수의원

지금 설치되어 있는 거지요. 52,000미터짜리 경사판이 설치되어 있는 거지요.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명수

박명수의원

그런데 그게 부작용이 더 크기 때문에 제거 요망하지 않았습니까? 부작용이 크다고 그걸 제거를 해달라고…….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수자원공사에서 점검을 하고 그래 가지고 경사판을 제거를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봤습니다.
명수

박명수의원

봤으면 빨리 제거를 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작년에 벌써 언제 했었는데 아직까지 가지고 계십니까?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그런 얘기가 나오는데 저희들이 내년 상반기면 새정수장을 하니까 돈 들여 가지고 현재 있는 시설을 크게 문제가 안되면 그냥 끌고 갈려고 그럽니다.
명수

박명수의원

이 경사판이 어떠한 작용을 하는 거지요?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결론적으로 물이 흘러가게 되면 거기에 이물질이나 이런 것들이 걸려서 정화를 시켜주는 이런역활을 하지요.
명수

박명수의원

저 생각인데 속초시민이 물인데 이걸 어느 개개인이나 집단이 먹는 것도 아니고 속초시 전체가 하는 일이면 예산을 들여서 라도 똑바로 하셔야 되는거 아니냐는 겁니다. 그리고 여과시설도 아직 보수 안했지요.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여과시설이 모래를 교체하는 것이거든요. 실제 대충 표준적으로 몇 년에 한번씩 하라는게 있고 점토 이물질이 들어와서 얼마정도 됐을 때는 교체를 하라 이런 기준에 의해서 그 상황에 따라서 수시로 갈도록 되어 있습니다.
명수

박명수의원

감사원 감사에 여과 시설이 매우 노후되어 가지고 전체적인 수리나 보수가 필요하다고 감사원 감사에…….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여과시설이요?
명수

박명수의원

예. 속초시민 9만명 ~ 10만명 이상이 먹는 물인데 이런 거는 건강하고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예산이 들더라도 빨리 빨리 하셔야지요. 다른 것 보다도,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그래서 저희들이 걱정스러운게 여과시설이 탱크식으로 되어 있거든요. 이게 지하 깊이 되어 있는데 오래되면 누수도 좀 되고 그럽니다. 그 부분을 할려고 그러면 전체를 다 깨어내고 다 다시 해야 제대로 되는 겁니다. 거기다 싸 발라도 물이 조금 있으면 흘러나오고 그럽니다. 아무리 해도 그래서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새로운 정수장을 안가고 계속 있는다 그러면 전체적을 깨어 내더라도 수억이 들더라도 해야 되는데 내년에 새로운 정수장을 하는데 거기다 깰려고…….
명수

박명수의원

내년이 저쪽이 됩니까?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그쪽으로 갑니다.
명수

박명수의원

내년 몇 월 달에…….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내년 상반기 전에 갈 수 있습니다.
명수

박명수의원

그럼 여과지 시설 보수하는데 많은 돈이 들어갑니까?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여과기가 아니고 여과지가 콘크리트 이런 탱크로 되어 있습니다. 그 것을 다 다시 깨어내야 되는데…….
명수

박명수의원

그게 노후가 되어 가지고 누수가 된다는 거지요.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물도 스며나오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명수

박명수의원

여과지라는 거는 물을 길러 주는게 아닙니까?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그러니까 여과사가 여과지 안에 채워져 있습니다. 물이 통과하면서 빠지고 해서…….
명수

박명수의원

그러니까 그 시설을 콘크리트…….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그 시설 자체가 노후되어 가지고, 오래 됐습니다. 그 침전지도 물이 새기는 새는데 그나마 다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명수

박명수의원

하여튼 알았습니다. 소장님께서 제가 많은 날을 지켜보고 있을 테니까 행감도 있고 다음 업무보고도 있고 하니까 잘 하셔 가지고, 지적사항을 잘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최준집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의장” 하는 의원 있음) 고학재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재

고학재의원

고학재 의원입니다. 11페이지에 주부모니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22명인데 이게 어떻게 봉사를 합니까?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저희들이 매일 매일 6가지 항목에 대해서 수질검사를 한다고 그랬거든요.
학재

고학재의원

예.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장소별로 하는데, 우리가 임의별로 해 가지고 수질이 좋다고 하니까 신빙성이 없습니다. 민원이 입회를 하니까 맞는지 틀리는지, 관에서 임의로 그냥 좋다고 하는 건지 알수가 없어요. 그래서 매일 2명씩,
학재

고학재의원

매월입니까, 매일입니까?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하여튼 매일하는데, 2명씩 착-출하면 한달정도 참여를 시켜서 물을 직접 뜨면은 주부들이 봉인을 합니다. 봉인을 해서 가지고 와서 수질검사 하는 걸보고 진짜다 아니다, 정말 좋구나 이런 부분을 입회시켜서 하는 겁니다. 이런거는 다른데 없어요. 우리 속초시만 특수시책 사업으로 해서 합니다. 그래서 그걸 공포하고 그럽니다.
학재

고학재의원

그럼 이분들은 하루 오면 수고비를 드립니까?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드립니다.
학재

고학재의원

하루에 얼마를 드립니까?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1만원씩 드립니다.
학재

고학재의원

예, 그리고 먼저에 인제 넘어갔는데 인제 부군수가 하는 말씀이 터널을 뚫으니까 인제 물을 가지고 가라는 얘기를 하더라구요.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학재

고학재의원

그것 보다도 설악산에다 보 식으로 막아서 하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각 시ㆍ군이 그렇습니다. 속초시가 물 부족하다 그러니까 상당히 당장 못먹는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저희들이 돈 많이 들면 수도세를 올려야 되거든요.
학재

고학재의원

그렇지요.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그 짐이 전부 주민들한테 갑니다. 그러니까 최소의 단가를 가지고 물을 먹는 방법을 강구를 해야 되기 때문에 분석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인제 같은 데는 사업 수익상 도저히 불가능할 것 같고 또 취수 펌프장을 만들어 가지고 저수지 같은 것도 만들어 가지고 담아서 시설을 해서 남겨야 되기 때문에 그것만도 몇 백억이 들거든요. 그런 사항이고 그 돈이면 우리 여기 어디다 탱크 하나 만들어 놨다가 비 오면 빗물 받았다가 그냥 써도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도 듭니다. 특히 쌍천같은 설악취수장에서 유용면적을 계산하면 학사평 유용면적에 실제 물을 써먹는 면적이 한- 4배정도 됩니다. 그래서 10,000톤을 확보할 수 있지만 저쪽에서는 한- 4만톤,
학재

고학재의원

설악산 위에…….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빗물 받아서 그냥 비 많이 올 때 저장해서 써먹는 거기 때문에 그런 논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학재

고학재의원

설악산에다 할 때…….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의회에 한번 보고를 드리고 이렇게 해야 되겠다 하는 부분을 한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학재

고학재의원

그런데 설악산에 제일 막기 좋은데가 국립공원 사무실 새로 짓는데 그 모퉁이 돌아가면 거기를 좀 막았으면, 물을 채우면 관광사업도 되고, 그래서 그렇게 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학재

고학재의원

우리 사실 딱 모자라는 기간이 해수욕철 한 달입니다.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충분하지요. 비 많이 올 때 물이 그냥 바다로 내려가니까 거기서 돌려가지고, 거기하면 자연유화로 내려와요. 전기로 기계를 안돌리고 자연적으로 흘러 내려오니까 전기도 하나 안들어 가고 그위에서 받으면 그냥 공짜지요.
학재

고학재의원

우리 소장님이 잘 연구해 가지고 수도세 적게 나오게 만들어 주십시오.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학재

고학재의원

이상입니다.

최준집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의장” 하는 의원 있음) 김정한 의원 질의해 주십시오.

김정한의원

7페이지를 봐 주십시오. 모든 분들이 수질검사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을 많이 가지고 많은 의원들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 속초시 물이 청정지역에서 나오니까 깨끗하다 그러는데 물론 믿을 수는 있겠습니다만 검사방법이 항목은 나와 있는데 물론 육안 검사도 있겠지만 그 검사방법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장균 같은 경우야 시약 분석을 하겠지만 11개 항목이라면 어떤 항목이 있으며 어떤 식으로 분석을 하는지에 대해서 간단하게, 이런 것을 홍보해 주면 안전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6개 항목이 일반세균하고 대장균, 불소, 암모니아, 질소, 대장균외 11개 항목은 냄새, 맛, 색소, 망간, 알미늄 등 그 다음 잔류염소 이렇게 해서 11개로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 8개 항목 같은 경우는 일반세균, 대장균, 염소이온, 잔류염소, 온도, 암모니아, 질소…….

김정한의원

그 타지역보다 속초지역은 풍환자가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수돗물을 공급할 때는 그런 것까지도 신경을 써 주셔야지 국민 보건차원에서도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박명수 의원께서도 회계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했는데요.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김정한의원

저희들이 공인회계 감사를 어디서 봤지요?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공인회계 감사를 저희들이 용역을 주어 가지고

김정한의원

어디 용역회사에다 주고 있습니까?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저희들 속초시에는 용역회사가 없고 공인회계사이기 때문에 저희들도 현재 하고 있는게 옛날에는 서울에서 했고 2000년도에서부터는 대구에 있는 공인회계사하고 계약을 해서 한- 2년간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도 거기 하던데 하고 계약이 됐습니다.

김정한의원

과장님께서는 2002년 6월 28일자로 상수도사업소장님으로 발령을 받았다 보니까 전자에 자세한 내용들을 잘 모를 수도 있겠습니다만 지금 이런 부분들이 의혹이 있는 부분들입니다. 왜냐면 지역에다 줄려니까 시끄럽고 뭐가 세어 나갈 것 같으니까 자꾸 외지 업자들한테 멀리 가서 해 가지고 오거든요. 속초에 공인회계중개사가 이제는 있습니다.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공인회계사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김정한의원

영일회계하고, 세무회계사 사무실이 있습니다.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아니, 세무회계사는 있는데 공인회계는 없습니다.

김정한의원

공인회계사무소가 있습니다. 이장희 공인회계사무소하고 영일회계사무소가 있습니다. 공인회계사무소 이거든요.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김정한의원

그런데 한 두 번 정도는 해갈 수 있다라고 하지만 감사받기 까다로워서 그런지 몰라도 자꾸 외지에 나가서 수월하게 해 가지고 오는 경향이 있지 않나 하는 차원에서 말씀드리니까요.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김정한의원

그런 것부터 가급적이면 감사비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외부에 나가면,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김정한의원

지방에서 하게되면 많이 할인을 해서 할 수도 있습니다.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지금 제가 알기에는 없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만일 조사를 해서 있으면 금년도 계약은 계약이 된 상태니까 안되고 내년부터라도 우리 속초시 업체로 해서 하겠습니다.

김정한의원

아- 계약이 벌써 됐어요? 저희 회계연도 말이 언제지요?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공기업 특별회계는 12월말입니다.

김정한의원

12월말요? 그래서 이것을 하실 때 6월달에 어차피 자료가 나오지 않습니까? 그거 할 때 현금흐름표를 꼭 작성을 해서 제출을 좀 해 주셨으면 합니다.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제출을?

김정한의원

복식부기를 할 때는 현금흐름표를 만들수가 있습니다.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현금흐름표?

김정한의원

그래서 과연 적자가 날 수 밖에 없는 그 이유라든가 모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현금흐름표가 있으니까요.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김정한의원

그거를 좀 같이 제출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고요.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제출요?

김정한의원

그리고 13페이지에 보게되면 이번에 대구 지하철 참사가 있었지요?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김정한의원

사실상 그것도 대처할 수 있는 부분도 있었겠지만 안전불감증 때문에 일어나지 않았었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하여 정수장 시설을 개방하여 시민들에게 수돗물 안전공급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것도 좋겠지만 그러한 부분도 특별하게 대처를 해 가지고 만에 하나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도 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최준집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없습니까? (“의장” 하는 의원 있음) 김성근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성근의원

과중한 업무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4쪽에 누수에 대해서 두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먼저 계량기 노후보장은 당연한 거고 동파 계량기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2002년도 동파계량기 수가 얼마나 됩니까?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2002년도 저희들이 823개라 그랬는데 그게 동파가 된게 173건입니다.

김성근의원

거의 가정용이지요?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가정용입니다.

김성근의원

173건, 동파 계량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수익자 부담 원칙입니까? 자부담 입니까?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수익자 본인이 동파한 것을 보고를 못한 것으로 해 가지고 본인이 변상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김성근의원

그런데 실질적인 어떤 시민들은 동파에 대해서 당연히 시에서 해 주는 것으로 잘못 인지하고 있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의례히 계량기는 다 시에서 관리를 해 주고 있거니, 그래서 그런 자질구레한 민원도 많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렇지요?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김성근의원

그래서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해서 해마다, 2000년도인가 그때는 강추위로 인해서 굉장히 많이 동파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처 수리를 못해서 막 일주일씩 수도공급을 받지 못하는 그런 일들이 벌어졌었습니다. 그래서 문제는 뭐냐면, 동파 계량기에 대해서 계량기 관리만 잘하면 보온처리만 잘해 준면 되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김성근의원

부주의로 인해서 큰 민원이 생기고 굉장히 번거로움을 당하고 있는데요. 여기에 대해서 홍보는 어떤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동파 계량기에 대해서 거의 홍보가 안되는 것으로 본 의원은 알고 있습니다.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속초시가 상수도가 생긴지가 벌써 10년 이상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구요. 그러다 보니까 매년 똑같은 반복적으로 아파트 같은 경우 등 계량기 보호를 하라고 해서, 또 잘하는 아파트 같은데서는 방송을 해요. 날씨가 추우면 방송을 하는데 자꾸 얘기를 해도 안하는데는 또 안해서 관리 부주의로 또 어느 분들은 장기 출타로 인해서 그 시기를 노치니까 대처가 안되고 하다 보니까 터지는 것 같아요.

김성근의원

그렇습니다. 본 의원이 안타까운 것도 바로 그 부분에 있습니다. 물론 어떤 행정의 후진성도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물론 아파트에서 관리를 위해서 방송을 해 준다 그러지만 장기간 비울 수도 있도 그 시간에 듣지 못하는 상황이 전개되어서 또 못 듣는 분들도 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들어가 보면 동파가 되어서 수돗물을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그런 문제가 되면 바로 민원제기가 되고 계속 매년 반복되는 그런 민원이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본 의원이 제안하고 싶은 내용은 근본적으로 스치로풀, 일반주택, 가정용 주택 계량기 함에 스치로플 하나만 덮여 있지 않습니까?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김성근의원

그 스치로플을 처음에 시설을 할 때 이중으로 설치한다든가 지금 턱이 한- 30전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김성근의원

그렇지요. 그 충분한 공간이 있는데 거기에 스치로플 덜개 1개만 덮어져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예 올해부터는 설치할 때 혹시 한- 30전짜리 두 개를 이중덮개를 만든다든가 아니면 기존 덮개를 아예 한- 20cm이상되는 보호용 스치로플을 만들어서 덮으면 좋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단순히 어떤 행정효과 보다는 개인의 우리 시민의 재산을 보호 해 주는 차원도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부주의로 인한, 다 자부담 아닙니까?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김성근의원

적지 않은 가게부 부담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좀 관심을 갖어 주시고요. 조금만 관심을 갖으면 그게 물론 개인의 가게부에서 지출이 되지만 결국 보면 우리 시민입니다. 시에서 그런 행정을 조금만 관심을 갖어 주면 큰 도움이 되리라고 본의원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김성근의원

그리고 그 밑에 보면 상수도 기동수리반에 대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장비확보에 대해서 기동수리차량 1대가 비치되어 있다고 그랬지요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김성근의원

그런데 동절기에 차량수리기동반 1대가지고 인력 부족현상이 나지 않습니까? 동절기에는,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여기에서 지금 저희들 차가 3대가 있거든데, 여기에 하나 더 안들어 간게 계량기 교체는 계량기에서 파손되어 가지고 누수되는 부분에서는 또 별도 처리반이 있습니다. 그래서 누수탐사 1대, 고장수리 1대 이렇게 해서 전체 3대는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인력감축, 정원조정 이래서 기술파트에서 인력들이 많이 줄고 또 일용직이 상당히 많은데 굉장히 열악한 환경에서 고생을 하는데 요즘은 곡갱이 질을 할려고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갈수록 점점 어려워서, 재래식을 아직 못 벗어나고 있습니다. 실제 땅을 파야되는 일이니까 그래서 상당히 회피하는 이런 업종입니다. 상당히 애로가 많은데,

김성근의원

거기에 대한 장비가 없습니까?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장비는 일부 있는데 그래도 파이프를 그 부분까지 대지를 못하니까 어차피 인력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어려운 업종입니다. 어려움은 있는데 야근도 하고 일요일도 나오고 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성근의원

동파시에는 민간업체에 위탁을 하지요.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계량기를 기준으로 해 가지고 옥내하고 옥외로 구분을 합니다. 계량기 터지는 것까지 우리 기술자들이 하는데 그 계량기 안쪽에 드러가서 터지는 부분은 본인들이 수도공무소에 연락을 해서 돈주고 거기에서 직접 수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성근의원

수도공무소가 몇 개업체가 있습니까?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수도공무소가 5개 업체가 있습니다.

김성근의원

5개 업체로 동절기에는 다 가능합니까?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그 사람들이 움직이지요. 밖에서 어는 것은 우리가 하고 그렇습니다. 서로 상호 협조아래서 움직이니까 그나마 되는데 그것도 옛날 같으면 수익성이 있는데 이제는 자재를 하나 써도 경고한 것 쓰고 이래서 일꺼리가 별로 없어서 주로 다른 일들과 병합해서 하기 때문에 수익성이 얼마 안됩니다.

김성근의원

예, 잘 알았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아까 속초 정수장에 대해서 많은 의원님께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이게 속초시 현안문제고요. 그래서 8쪽에 보면 속초정수장이 2004년까지 완공하지요.
정환

김정환상수도사업소장

예.

김성근의원

아까 김진국 의원님이나 홍우길 의원님께서 많이 지적을 해 주셨는데요. 누구보다도 또 본 의원이 관심이 많습니다. 왜냐면 지난번 본 의원 쓰레기 소각장 위치선정 위원장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검토를 하고 연구를 했었습니다. 과연 그 위치에 정수장 옆에 소각장이 가야되느냐? 아니면 공익을 위하고 시민의 건강을 위해서 많은 고심을 했었습니다. 그랬는데 물론 대포 그쪽에 거주하시는 동민으로서는 불만이 많지요. 그런데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결정이 되었고,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설악산 전 취수장과 지금 속초정수장의 위치가 거의 비슷하지요. 아까 홍우길 의원님이 얘기했듯이 650에서 700m정도 아마 될겁니다. 취수장이나 정수장이나 같습니다. 그리고 쌍천 그자체 노출되어 있는 원수로취수 그 자체가 700m밖에 안되요. 아까 여기 반경 2㎞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 부분도 검토의 대상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다이옥신이 노출이 된다라면 정수장이거나 취수장이거나 원수에 떨어지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 부분을 방관한다는게 아니고 좀 관심을 많이 갖어 주시고 앞으로 소각장이 결정이 되어서 공사까지 하려다보면 2~3년이상 더 시간이 흐르기 때문에 아마 수도과하고 원만한 유기협조가 아직 안된 것 같습니다. 일단은 정수장이 완공이 된 이후에 소각장 설치가 착공이 되게 되면 하여간 서로 협조를 많이 하셔 가지고 아까 자동개폐기 설치 문제라든가 그런 부분도 적극 검토해서 시민의 건강에 해롭지 않도록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준집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많음) 제자 한마디한 더 하겠습니다. 이게 속초정수장 문제가 검토해 보는게 아니고 과장님, 해야 됩니다. 그거를 만들지 않으면 쓰레기소각장을 못 만듭니다. 그래서 그거는 지금 이 시간 이후부터 과장님께서 그냥 적당히 해서 속초정수장이 쓰레기소각장 보다 먼저 인ㆍ허가를 받았고 사업시행을 먼저 했고 그렇게 했기 때문에 과장님 입장으로는 내가 속초정수장 만드는데 책임자로서 내가 사업을 하는데 설계대로 설계만 해서 끝나면 나야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시고 거기에 대해서 등한시한다고 볼까 나는 내일만 하면 된다는 생각을 하지 마시고, 우리 의원들이 걱정하는 것은 쓰레기소각장이 입지선정이 그쪽으로 되었고 거기에 대포동 주민들이 단체가 조직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 속초정수장이 개폐기를 만드는지 안만드는지 그것을 보면서 아직 공권력 투쟁을 할려고 단단히 벼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대포주민들이 벼르던, 안벼르던 우리 시민들이 먹는 식수이기 때문에 당연히 만들어야 됩니다. 그게 수십억원을 들여서 만드는 거니까 작은 돈이 아니고 3백5십억원을 들여서 만드는 건데 거기다 더 추가로 해서 아직도 확보되지 않은 금액들이 있지 않습니까? 7십1억원 정도가 아직 모자르는데 그걸 할 때 설계를 다시 증축을 해서 개폐기를 만들어서 덮어놓고 아까 소장님이 말씀했듯이 그것을 덮으면 안된다고 했을 때는 그때 개폐기를 해서 허가를 받고 그것을 만들은 다음에 열어놓았다 닫았다 할지라도, 또 소각할 때는 닫고 또 안할때는 여는 이런 불편함이 있더라도 그런 것을 기본적으로 하지 않으면 쓰레기 소각장은 못합니다. 속초정수장은 당연히 서는 겁니다. 만들어지게 되어 있고 시작이 되어 있고 그러니까 그것을 제가 조금전에 말씀했듯이 나는 내일만 하면된다는 생각을 하지 마시고 종합적으로 다 우리 속초시가 잘 돌아가야 되니까 그것을 환경보호과장님하고 잘 말씀을 해 가지고, 우리도 옆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2일날 거진에서 명태축제 하는데 우리 의원들이 전체가 시간이 나면 전부 갈려고 합니다. 그러면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20분 정회

15시35분 속개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면 상수도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13일부터 2003년 주요업무보고 청취 및 조례안 심의 등 원만한 회의 운영과 의안심사에 심려를 기울여 주신 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면서 제117회 속초시의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50분 산회

출처 강원 속초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