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채학 의원 발언

68회 제3운영환경복지위원회1999-02-04

이채학 의원 프로필 보기 →

원범례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68회 안양시의회 임시회중 운영환경복지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봄이 찿아 온다는 입춘을 맞아 위원님들 가정에 좋은 일만 생기시기를 바라면서 추운 날씨와 연일 바쁘신 가운데도 활발한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회의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원활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되기를 바라면서 금일의 의사일정 제 1항 1999년도업무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만안·동안구 양 보건소와 환경사업소, 사회복지사업소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고에 들어가기에 앞서 업무보고 내용은 그동안 예산안 심사와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많은 부분에 대하여 위원님들이 익히 알고 계시리라 판단됩니다. 따라서 보고 부서에서는 실적보다는 계획을 위주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박원용 만안구보건소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

박원용만안구보건소장

만안구보건소장 박원용입니다. 그 동안 저희 보건소를 많이 지원해 주시고 여러 위원님들 덕분에 작년에도 차질없이 모든 사업을 수행을 했습니다. 금년도에도 저희 보건소를 많이 지원·지도 격려를 부탁드리면서 '99년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과 '98업무실적은 생략하고 위원장님 말씀대로 '99년도 계획과 특수시책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원범례위원장

박원용 만안구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순우 동안구보건소장님 오셔서 양 보건소 업무가 상호 중복된 부분이 많은 만큼 중요 사안만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우

이순우동안구보건소장

동안구보건소장 이순우입니다. 존경하는 원범례 위원장님과 운영환경복지위원회 여러분의 아낌없는 관심과 배려 속에 저희 동안구보건소는 지역주민이 편하게 이용하는 보건소로 변신하여 가고 있습니다. '99년도에는 주민 건강증진 사업의 기반을 확충하는 동시에 21세기에 대비한 보건의료 정책의 기틀확립에 주력할 것을 다짐 드리면서 '99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실적이라든가 계획도 양 보건소가 대동소이하기 때문에 저희 보건소와 만안 보건소가 상이한 것에 대해서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원범례위원장

이순우 동안구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오정환 환경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환

오정환환경사업소장

환경사업소장 오정환입니다. 존경하는 원범례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그 동안 시정발전과 시민복지 증진 그리고 저희 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해서 각별하신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하여 주신데 대해서 위원님 여러분의 노고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저희 사업소의 '9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99년도에 계획하고 있는 모든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드릴 순서는 일반현황과 '98년도 주요업무 실적 그리고 '99년도 주요 업무계획 순으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범례위원장

오정환 환경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조석형 사회복지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업무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형

조석형사회복지사업소장

사회복지사업소장 조석형입니다. 존경하는 원범례 운영환경복지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시민의 복지증진과 시정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협조와 지원을 하여 주시는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사업복지사업소 전공직자는 위원 여러분들의 깊은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에 힘입어 시민복지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99년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원범례위원장

조석형 사회복지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고 다음은 질의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선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진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동

주진동위원

주진동위원입니다. 만안구 보건소장님께 묻겠습니다. 이 소관은 동안보건소 특수시책과 같은 맥락에 있기 때문에 우선 만안구보건소장의 답변을 듣기로 하겠습니다. 24페이지 초등학교 세 곳을 불소용액 양치를 지원해 치아우식증을 예방하겠다고 하는데 불소용액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와 불소용액이 독극물의 일종이라고 알고 있는데 인체에 해가 없는지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사회복지사업소장님께 묻겠습니다. 22페이지 노인복지사업 추진에 노인건강 교실 운영에 대해서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운영하는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원범례위원장

주진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근욱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근욱

이근욱위원

이근욱위원입니다. 오정환 환경사업소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5페이지 기구 및 인력에서 일반직 공무원은 대체로 채워져 있는데 기능직 공무원은 6등급이 정원이 3명인데 현재 인원은 1명이고 7등급은 5명 TO에 현원이 6명입니다. 여기에서 균형이 안되어 있는데 7등급에서 6등급으로 승급할수 있는 기회는 없는지,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업무보고와 관계없는 것인데 '98년도 환경사업소에 연간 전기요금 사용량과 사용요금 그것을 말씀해 주시고 어제 홍두화위원께서 말씀을 하는데 각종 시설물과 기계 이런 것, 에너지 절약 점검하는 용역업체가 있어요. 그래서 상당히 환경사업소 같은 경우는 전기요금이 상당히 많이 지출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데 용역을 한번 의뢰해 가지고 전기요금을 절감시킬 수 없는지, 과부하가 될 경우에는 상당히 에너지 손실이 많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소장님께서 의견이 어떠하신지 답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원범례위원장

이근욱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혁록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력록

권력록위원

권혁록위원입니다. 동안보건소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연일 보건업무에 고생이 많으신 줄 알지마는 열악한 여건하에서도 또 호계지역까지 개관을 하신다고 그러는데 거기에 의사가 부족한 상태에서 많은 시민의 환자를 진료 검사하는데 애로가 있다고 앞전에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그 의사가 부족한데 개관을 하면 구멍가게 차려 가지고 물건 들여놓으나 마나 아닙니까. 그래서 의사문제를 선결하도록 하는 방안이 무엇인가 답변해 주시고 환경사업소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현재 각 가정에 정화조 시설이 되어 있는데 여기 보니까 해마다 안내장이 와서 정화조 청소를 하라고 나온 모양인데 만약에 그 가정이 그것을 이용을 안 할 때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그런 것에 대해서 집중 답변해 주시고 다음 사회복지사업소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올해 세계노인의 해를 맞이해서 노령화 대책 일환으로 각종 사업을 사업소에서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특히 노인들 노령화 대책의 일환으로 실버타운이라든지 유료화하는 사업대책은 없는가, 그것은 왜 제가 질의를 드렸느냐면 우리 시민 중에 지금 핵가족 시대에 의해서 자식들이 부양하는 사람들의 추세가 작습니다. 그런데 여유있는 분들이 갈 곳을 몰라 가지고 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런 차원에서 노령화 시대를 맞이해서 해마다 늘어나는 그런 노인들을 위해서 좀더 쾌적하고 편안하게 여생을 마칠 수 있는 실버타운식의 복지시설을 유지할 용의가 없는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원범례위원장

권혁록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연용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용

이연용위원

이연용위원입니다. 양 보건소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저소득층 성인병 검진 그리고 영세민에 대한 의료혜택이 있는데 그간의 실적은 어떤지 이것이 '99년도에 처음으로 시행하는 사업인지 그래서 만안 대상자가 218명, 동안 대상자가 599명 그리고 무료 암 검진을 147명으로 했는데 이 인원은 생활보호법에 의한 보호대상자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수혜를 주는 것인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어린이 구강 불소용액 양치, 조금전에 주진동위원님께서 말씀드렸지만 만안에 3개교 그리고 동안에 2개교를 시행하는데 이 예산을 얼마를 잡고 계신지 그래서 이것이 치아우식증 예방에 효과가 있다면 만안에 3개교 동안에 2개교를 할 것이 아니라 안양시 전체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할 수 없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사회복지사업소장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99년도 업무보고 마지막에 보면 여성회관 상담실 운영이라고 되어 있는데 그동안에 이 여성회관 상담실을 운영을 하셨는지 그리고 올해 '99년도에 처음으로 하는 것이라면 상담을 담당하는 카운셀러는 어느 분이 담당하고 계신지 업무보고에는 자원봉사자로만 되어 있는데 이 상담을 담당하는 사람은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서 질의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원범례위원장

이연용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채학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채학위원

이채학위원입니다. 여러 위원님들이 질의하셨기 때문에 중복을 피해서 만안·동안구 보건소장인데 만안보건소장님이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안보건소 업무보고서에 보면 31페이지 결식학생 건강지원 사업해서 특수시책사업으로 내놓으셨는데 '98년도에는 239명인데 어제 환경북지국 업무보고 받을 때 민원이 대략 630명이 된다고 그랬습니다. 요새 IMF로 인해서 여러 가지 경제적으로 어려워 가지고 결식학생들이 많다고 그러는데 지금 보면 각 동에 조사한 것을 보면 10명 미만인 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기피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식사 이런 문제도 사실 어려운 점이 많은데 앞으로 이 시책을 내놓으셨는데 인원이 증가되어 가지고 나름대로 여러 가지 건강검진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써 주고 계신데 건강검진 추진 계획에 보면 2회에 대해서 2월하고 8월달인데 이것을 시기를 좀더 횟수를 4회로 늘려 줄 수 있는 용의는 없으신지와 그 다음 32페이지 외부 의료전문가 초청 진료해 가지고 추진계획을 내 놓으셨다는데 운영시기 및 진료일정에서 3개월에 걸쳐서 월 2회, 3회라고 그랬는데 앞으로 문화향상과 평균수명이 연장됨에 따라서 여러 가지 만성퇴행성 질환 등 각종 특수질환이 증가하는 실정에 있어 가지고 이 횟수도 역시 어려움이 계시지만 더 늘릴 용의는 없으신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사회복지사업소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기본현황에 보면 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일반현황에 제정규모에 있어서 세출부분이 있는데 세입 들어오는 것은 얼마 안되는데 세출이 나가는 게 상당히 많습니다. 여러 가지 주민들의 사회복지를 위해서 애를 많이 써 주시는데 예를 들면 2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여러 가지 시설에서 시민들이 언제나 편리하게 이용하고 각종 교육이나 기능교육장 또 특히 서민들을 위한 예식장 대관 및 혼례문화에 대해서 이바지를 많이 하고 계신데 아무래도 봤을 때 이게 '98년도에서 감사에도 지적사항이 나왔는데 점차적으로 이용료 수입이 없다 보니까 소장님이 전체적으로, 물론 지금 청소년수련회관도 재단법인으로 됐지만 계속적으로 주민들 복지를 위해서 투자를 해야 되는데 우리가 세입이 들어오는 것 보다 세출부분이 많이 증가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소장님의 종합적인 대책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환경사업소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역시 업무보고 7페이지에 보면 세입·세출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전년도에 감사 때도 여러번 얘기가 되어 있는데 분뇨 및 정화조 처리장 운영비 부담금과 하수처리장유지관리 부담금에 있어서 군포시와 의왕시 그리고 그 밑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군포시하고 의왕시에 사용료 수입이라든가 부담금이라든가 이러한 계획을 세우신다고 그랬는데 '99년도 계획에 보면 그런 부분이 없고 그리고 한 가지 업무보고서 2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직원들 사기진작에 있는데 추진계획에 보면 직원 생일자 격려 및 간담하고 직원 체육행사 있는데 연 12회 77명, 직원 체육행사 3회에 77명이라고 그랬는데 이 업무보고서 앞 페이지에 보면 현원이 74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업무보고 할 때는 좀더 신경을 쓰셔 가지고 가상치를 내놓지 말고 현실적인 것을 내놓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상입니다.

원범례위원장

이채학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장이 만안구보건소장께 질의하겠습니다. 동안보건소에서는 1, 2단계를 통해 5,000만원을 들여 보건소 업무와 전산화를 구축한다고 하였습니다. 만안보건소에는 계획이 없으신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사업소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앞으로 공무원 구조조정과 관련해서 환경분야, 상·하수분야 등이 민간위탁으로 간다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재정사항을 보면 세입은 23억인데 비해 세출은 65억으로 많은 적자재정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를 흑자운영으로 끌어 올릴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인지와 또한 예산절약에 대한 소장님의 견해를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십니까? 많은 위원님들이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과 성실한 답변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1시 4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관계 공무원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박원용 만안구 보건소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18분 회의중지

11시50분 계속개의

원용

박원용만안구보건소장

만안구보건소장입니다. 질의 주신 위원님들 순서대로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먼저 주진동위원님께서는 불소양치사업중에 불소사용 용액에 대한 사용법과 인체유해 여부를 질의하셨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 불소용액사업은 사실 세계보건기구나 또는 학계보고나 학계에 논란이 많이 있습니다. 약 10여년부터 인체의 유무를 가지고 학자들 간의 논란은 상당히 있지만 저희 양치사업은 약 0.05% 그러니까 물 20ℓ에 약 10g의 분말액을 타서 양치 후에 악 1분 물고 뱉어내는 겁니다. 그래서 약 2,000배를 희석해서 사용하고 있고 인체의 해는 불소양치사업은 거의 없는 것으로 지금 학계에서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상수도사업소에서 전체 지금 불소사업을 하는데는 불소가 상당수 물에서도 1.5ppm이하로 허용기준량이 지금 WHO나 환경부에서 허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약품은 저희가 비예산 사업으로 하고 보건복지부에서 약을 일괄 구입해서 시·도를 통해서 저희 시·군으로 배정된다는 것을 첨언을 드립니다.
진동

주진동위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원범례위원장

주진동위원님 보충 질의하여 주십시오.
진동

주진동위원

주진동위원입니다. 불소용액이 극물은 극물이죠?
원용

박원용만안구보건소장

극물의 분류는 안되고 제가 보기에는 비소하고 착각을 하신 것 같은데 극물로 분류는 안되어 있습니다. 지금 상수도에 넣고 있어요. 우리 안양에서는 사업을 안 하는데
진동

주진동위원

안양시의회에서도 다룬 적이 있었는데 독극물에 속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서 안양 상수도에는 아직.
원용

박원용만안구보건소장

안양 상수도 사업소에서 도입을 안해 가지고 저희가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보건복지부에서 권장이 있고 해서 한번 실시를 하는 겁니다. 지금 이게 5∼6년전 부터 전국적으로 시행을 하고 있고.
진동

주진동위원

이게 오래전 부터, 그 전에 불소치약이라고 해 가지고 불소가 들어가 있는 치약을, 치약에다가 넣어 가지고 이것을
원용

박원용만안구보건소장

불소치약이 지금 시중에도 있습니다.
진동

주진동위원

그런 것도 있고 그런데 이게 대중적으로 활용을 하지 못하는 이유가 인체에 해가 있느냐, 없느냐 쪽에서 상반적인...
원용

박원용만안구보건소장

인체의 유해 여부를 따진 것은 복용에서 이게 불화나트륨(sodiun fluoride)인데 절대 인체에 큰 해는 없습니다.
진동

주진동위원

그래서 잘 생각해서 하시거나
원용

박원용만안구보건소장

저희가 안양에서 그때 인체 유무를 따질 때는 상수도에서 이것을 넣었느냐, 안 넣었느냐 할 때 따진 것이고 저희는 양치 후에 입에 물었다가 치아에서 여러 가지 세균을 죽이고 충치예방을 시키는 겁니다.
진동

주진동위원

인체에는 전혀...
원용

박원용만안구보건소장

이 양치상업은 전혀.
진동

주진동위원

알겠습니다.
두화

홍두화위원

저도 불소에 대해서 추가 질의드리겠습니다. 불소가 끓으면 날라 갑니까?
원용

박원용만안구보건소장

예.
두화

홍두화위원

알았습니다.
원용

박원용만안구보건소장

다음은 이연용위원께서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소득층 성인병 검진사업에 그간 '98년도의 실적을 물으셨고 또 수혜대상을 물으셨습니다. 이것은 '98년도에 저희 만안에 1차 검사를 160명, 2차까지 90명, 동안에서는 1차 165명, 2차 33명을 실시했습니다. 그리고 암검사는 만안에서 88명, 동안에 147명인데 이 인원은 구에서 몇 명 단위까지 집어서 국민건강증진기금으로 해서 보조에서 인원까지 목표가 시달이 되는 사업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수혜대상은 그때그때 생보자와 저소득층을 상대로 해서 연 별로 실시 안한 분을 우선적으로 해서 저희가 동의 추천을 받아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 불소용액사업에 대해서 이연용위원님께 예산을 질의하셨습니다. 이것은 예산이 전액 국비사업이고 저희가 약으로 사서 배정이 됩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리고 이것은 전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확대할 용의는 없느냐고 지적을 하셨는데 저희가 담당계장하고 직원이 초등학교 11개교를 전부 방문해서 양호교사와 교장선생님까지 협의를 거쳤는데 이게 문제가 양치시설입니다. 초등학교에. 점심시간 이후에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은 따로 학교보호법에 의해서 교육청에서 그 시설을 지원을 하고 있는데 지금 시설이 안되어 있어 가지고 단계적으로 교육청에서 그 시설이 되면 같이 우리랑 사업이 확대될 것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 이채학위원님께서 결식학생에 대한기피현상과 인원증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사실 저희가 먼저 보고 드렸을 적에 결식아동의 학생 숫자가 들쑥날쑥하는 것은 우리 시 뿐이 아니고 사회복지과에서도 조사를 하는데 상당히 애를 먹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횟수를 늘이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저희가 일반진료와 병행해서 하기 때문에 큰 예산도 안들이고 저희 진료약품 가지고 하고 영양제 부족분은 의료봉사단, 지난번에 발족 된 의료봉사단에 의해서 지원 약속 받았기 때문에 얼마든지 확대는 하겠습니다. 저희가 계약하면 학교별로 학생들을 제대로 또 나름대로 파악해서 확대문제는 절대적으로 동의합니다. 위원님 의견에 대해서. 2월, 8월에 하는 검진도 매 달이라도 나가고 해서 특별히 어려운 학생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특별관리 하겠다는 보고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 이채학위원님께서는 저희 의료초청 medical out sourcing 사업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말씀을 주셨는데 사실상 월 2∼3회로 저희가 작년에 통신크리닉을 한번 해 본 겁니다. 여기에 작년도 예산 때 주위원님께서 예산을 늘리라는 건의까지 주시고 그랬는데 확답을 안했는데 무료로 오시는 분도 계시고 저희가 규정상 의사선생님을 1일 보상금 예산에서 하루 진료하시면 10만원을 드립니다. 그냥 오시기 뭐해서 택시비도 있고 해서 규정에 10만원 드리는데 우리한테 10만원 받는 선생님이, 개업의사의 경우는 자기 자리를 뜨는 동안에 20만원을 주고 다른 의사를 대체시키고 오는 이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다른 데로 운영시기를 최대한 늘이는데 앞으로 이 한림대 교수님들하고 여러 가지 연결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학교수님들은 조금 잘, 한림대 주위에서 지속적인 지역보건사업으로 협조약속이 되어가기 때문에 조금 늘이는 것은 4∼5회 이상 늘리는 것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원범례 위원장께서 저희 보건업무의 전산화 계획을 많이 걱정을 하시면서 질의하셨습니다. 사실상 저희는 동안에서는 우리 자비 예산으로 확보가 됐고 지난번 예산에서 저희 양 보건소에서 '97년도 방문보건사업 분야에 1등을 해서 최우수 해서 상 사업비 3억을 받았습니다. 그때 1억씩 내려올 때 우리가 8,000 배정 받아서 사실은 전산화를 '98년도에 하려고 그랬는데 예산부서에서 저희가 신축하고 있는 이번 신축하는데 그 라인이 다 전산에 맞추어서 또 해놓고 이전하게 되면 이전비도 들고 손상비도 들어서 여태 참은 것 완공되면 해 주는 것으로 시장님, 부시장님, 기획실장, 기획담당관 약속하에, 사실은 저희는 상 사업비입니다. 그것을 반납하고 다른 사업비에 쓰고 저희가 쓴 것도 아니고 2000년도 예산에도 꼭 도와주시면 꼭 저희가 받아야 될 돈이고 해서 완공돼서 이주한 후에 더 좋은 시설에 확보할 것을 말씀을 드리면서 답변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원범례위원장

원종국위원님 보충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종국위원

원종국위원입니다. 보건소장 관할 소관이기 때문에 말씀을 올려보겠습니다. 보건행정계장 문제가 지금 오신 계장님이 잘못 된 것이 아니고 오신 분에 대해서는 축하를 드립니다. 그런데 이상덕씨가 보건행정계장으로 계실 때 퇴직을 하셨지요?
원용

박원용만안구보건소장

네.

원종국위원

거기에 보건직이 있었는데 행정직이 오셨죠?
원용

박원용만안구보건소장

예.

원종국위원

그분이 오시게 된 동기는 어떻게 된 겁니까?
원용

박원용만안구보건소장

제가 인사업무를 하지 않았지만 지금 구조조정에서 복수직입니다. 보건행정계장은 보건직. 행적직 다른 직까지 복수인데 지금 동사무소의 사무제도가 없어지면서 6급이 공주에 떠있는 오버 TO가 있는 상황에서는 승진을 7급이 저희가 됐으면 보건직이 되는데 다 시킬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한국전체가 그렇고 인사규정이 그렇고 행자부지침이 7급이 6급 승진은 어렵습니다. 그래서 양해 사항으로 왔고 제가 이해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좋은 분을 추천해 달라하고 양보를 했을 뿐이고 당분간 6급 오버 TO가 해소될 때까지는 직종뿐이 아니고 어느 직이든지 복수직렬을 활용해서 해소토록 행자부 지침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원종국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면 현재 보건소에 계장이 꽉 차 있는데 동안보건소의 양무 맡으신 분이 그전에 계장을 하셨는데 그분이 계장 자리를 내 놓고 원상태로 복귀하면 설자리가 없어지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해서
원용

박원용만안구보건소장

그것은 저희 욕심은 분명한데 지금 현재 구조조정해서 전체적인 6급 직렬의 정원으로 볼 때는 인사 부서에서 하는 것이 합당한 것으로 저는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원종국위원

제가 한 가지 부탁을 드리면 같은 보건소라면 보건직이 우선이다 하는 말씀 드리고 또 소장님께서는 집행부하고도 교감이 잘 되시는 분으로 믿고 다음 인사이동이 있을 때는 이런 것을 참작을 하셔서 내 식구 내가 살린다는 취지하에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

박원용만안구보건소장

걱정 해 주셔서 고맙고 저도 상당한 관심을 항상 갖고 있는 사항인데 하여튼 올 금년도는 지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원종국위원

알겠습니다.

원범례위원장

박원용 만안구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순우 동안구 보건소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우

이순우동안구보건소장

동안구보건소장입니다. 먼저 권혁록위원님께 질의하신 호계보건지소 부족한 의사 대체방안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98년도 호계지역 보건소 이용율을 분석해 보니까 저희 보건소의 이용환자의 255정도가 호계지역 주민이었습니다. 그래서 보건지소 1일 방문자를 30명 내지 50명으로 저희가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보건지소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건강상담이라든가 예방접종은 온종일 운영을 할 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는데 진료시간을 14시까지로 단축함에 있어서 불편함을 초래할 경우에는 민간 의료기관의 협조를 받을 것을 말씀드립니다. 한림대 부속 성심병원과 의사회와 의견을 나눈 바 있음을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현 시점에서는 저희가 의사를 신규로 채용할 수 없는 부득이한 불가피한 사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원범례위원장

이순우 동안구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오정환 환경사업소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환

오정환환경사업소장

환경사업소장 오정환입니다. 먼저 이근욱위원께서 기구, 인력, 일반현황 보고 때 기능직 6등급이 정원이 3명인데 왜 1명만 남아 있고 2명이 빠져 나간 것은 직급상 형평에 어긋나지 않느냐 질의 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저희가 기능직 6등급이 3명으로 있었습니다. 그런데 작년 12월말에 명퇴가 1명 나갔고 또 정년이 되어 가지고 2명이 나가는 바람에 그 인력에 대한 것이 보충이 안됐는데 사실상 금년도에 구조조정 문제 때문에 아직도 기능직에 대한 보충이 안됐기 때문에 그렇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근욱

이근욱위원

7등급에서 연봉서열이 안되었단 말씀이죠?
정환

오정환환경사업소장

연봉서열도 됐는데 전체 구조조정 문제로 다가 기능직에 대한 진급은 .승진은 아직 못 했습니다. 그게 3월 말경 되어야 확정이 될 것 같습니다. 두 번째로 '98년도 전기요금 사용액하고 앞으로 전기요금 절약에 대한 방안이 없느냐고 질의하셨습니다. '98년도에 저희가 전기요금 사용액은 9억 9,600만원으로 '97년 사용액에 비해 가지고 약 6,000만원이 증가가 됐습니다. 6,000만원 증가된 부분에 대해서는 작년도 전기요금이 6.8%가 인상되는 바람에 됐고 또 그 액면이 더 늘지 않도록 저희가 상당히 조정을 많이 해 보았습니다마는 역시 시설이 노후화 되고 해서 다소 1∼2,000만원에 대한 '97년도 보다 1∼2,000만원에 대한 지출이 있었습니다만 금년도에는 작년 9월달부터 전문업체에 일부 의뢰를 해 가지고 현재 데이터를 뽑고 있고 금년도 상반기에는 부분별로 일제 점검을 해서 최대한으로 전기요금을 절약하려고 현재 저희가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와 인접한 금천구에 전문업체가 있어 가지고 젊은 분들이 운영하는 데인데 전문기술 업체입니다. 그래서 거기하고 일부 협의를 해 가지고 저희가 아직 계약을 안 했습니다만 그런 구상을 하고 지금 운영을 해 나가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원범례위원장

이근욱위원 보충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근욱

이근욱위원

그러니까 소장께서는 용역회사에 다가 의뢰해 가지고, 거의 10억이다 되는 금액인데 전기요금을 다운시키는 업체를 점검해 가지고 절감하는 차원에서 노력해 달라하는 그런 말씀입니다.
정환

오정환환경사업소장

무슨 말씀인지 알았습니다. 그리고 작년도 예산을 승인해 주셔 가지고 협잡물종합처리기가 설치가 완전히 되면 시설보수가 되면 전기요금이 많이 절약이 될 겁니다. 두 번째로 이채학위원께서 보고서 7쪽에 대한 세입과 세출액의 차이와 앞으로 의왕·군포에 대한 부담금을 조정할 용의가 없느냐고 질의하셨습니다. 실제로 저희가 연간 세출액은 65억원이고 수입액은 23억입니다. 그러나 이중 42억은 현재 부담액을 인구비례로 하다 보니까 42억에 대한 적자는 사실상 안양시에서 부담해야 될 금액인데 그것을 저희가 표기를 안했을 뿐입니다. 그러나 지금 물가도 상승이 되고 그러는 바람에 그것은 저희가 금년도 아직 협약은 안했습니다만 인접 시인 군포·의왕과도 협의를 해 가지고 조정을 해 나가는 방향으로 현재 저희가 검토를 하고 있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세 번째로 21쪽 직원 사기진작에 대한 정원과 현원의 차이 3명에 대한 것은 저희가 기록을 잘못 했습니다. 사과를 드립니다.

원범례위원장

이채학위원 보충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채학위원

이채학위원입니다. 소장님 답변을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해 마다 감사 때도 지적사항인데 분뇨 및 정화조 처리 운영비 부담금하고 하수처리장 유지관리비 부담금이 지금 현재 전표수입하고 얼마 정도입니까? 단가가. 현재.
정환

오정환환경사업소장

단가는 저희가 기본자료를 안가져 왔기 때문에.

이채학위원

기본단가를 10원, 20원만 올려도 이게 굉장한 것이기 때문에, 물론 IMF로 인해서 경제가 여러 가지 어렵다고 그러지만 이 세입부분에 비해서 세출부분이 물론 인건비하고 경상적경비를 빼더라도 적자폭이 있기 때문에 이게 작년 한 해 뿐만 아니라 계속해서 해 온 지적사항인데 올해는 이것을 군포시하고 의왕시하고 물론 안양시도 부담이 되겠지만 조금만 올리면 세입·세출부분의 적자폭이 많이 줄어 들 수 있는 부분이 있다 이거죠. 벌써 제가 알기로는 3년째 동결 돼 있는 거죠? 금액이.
정환

오정환환경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이채학위원

그래서 그 부분을 이제 물가나 다른 부분들이 많이 올라왔는데 조금만 조정을 해서라도 시 세입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 같아서 질의 드렸던 겁니다. 이상입니다.
정환

오정환환경사업소장

알겠습니다. 끝으로 원범례 위원장님께서 지대한 관심을 가지시고 지적을 해 주셨는데 사실상 저희 사업소는 금년도 상반기가 될지 하반기가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실제 구조조정 제1호로 들어간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근무하고 있는 74명이 자기네들 행방을 ,확실히 방향이 정해지지 않으니까 상당히 동요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따라서 민간위탁이 어떻게 결정이 될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흑자운영이나 예산 절약 방안은 사실상 인접 시보다는 저희가 상당히 절감을 하고 또 단가도 적게 들어갑니다. 제가 여기 신문을 들고 왔습니다만 이게 2월 1일자 경기일보 7면에 나왔던 자료입니다. 이게, 그런데 예를 들어서 한 가지 보고를 드리면 양평군에서 자체 지정을 할 경우에 기본단가가 양평처리장은 308원, 용문은 381원, 양서는 705원의 단가를 가지고 처리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 거기도 2개소를 민간위탁을 주었는데 강화처리사업소는 단가가 280원, 서정은 420원, 저희보다는 월등하게 많은 처리비가 들어가고 있습니다. 저희는 실제 65억이라는 예산이 연간 투입이 됩니다만 t당 실제 처리되는 비용은 63원 밖에 안 들어갑니다. 현재, 상당히 저렴합니다. 타 지역에 비해서. 그래서 현재 절감방안을 어떤 방향으로 하겠다는 확답은 제가 드릴 수는 없고 원인은 상반기가 될지 하반기가 될지 구조조정이 되면 이미 저희 손을 떠나기 때문에 그것을 확실히 지금 어떻게 하겠다는 말씀을 못 드립니다. 그것은 많은 양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범례위원장

홍두화위원님 보충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두화

홍두화위원

홍두화위원입니다 지금 소장님 말씀 잘 들었는데 상반기든 하반기든 구조조정을 한다니까 직원들의 동요도 많을 것이고. 앞으로 환경사업을 하는 그런 분들이 전문인들이 다시 민간위탁을 하더라도 계속 진행되어야 할 사항이고 본 위원이 물어 볼 것은 전기요금 작년도에도 추경 때 통과 해드렸죠. 지금 그 9월부터 하신다는 얘기를 작년에도 하셨는데 그것에 대한 데이터가 나왔습니까?
정환

오정환환경사업소장

데이터가 아직 안 나왔습니다. 그게 분야가 상당히 넓고 세분화 되어 있
두화

홍두화위원

금천구의 젊은 친구들이라는 게 막연해서 지금 그 데이터가 나온 게 있으면 자료요청을 하려고 했었고 지금 안양시 전체의 환경사업소 뿐만 아니라 전기절감이 어제 본 위원회에서도 얘기했었는데 에너지관리공단에 보면 에너지마트사업이 있어요. 에너지마트사업에 다가 의뢰를 하면 소위 우리나라에 이름대면 알 수 있는 기업들이 거기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그 시스템은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그들이 와서 모든 것을 설치를 다 해주고 또 그들에 대한 시설비는 산업자원부에 가서 받아다가 융자받아 가지고 우리가 전기요금 절약되는 만큼만 매 달 자기네들이 걷어가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금천구에 하는 젊은이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모르지만 우리는 관공서니까 정확하게 에너지관리공단을 경유해 가지고 거기에 등록된 업체들하고 하시는 것이 추후에 문제가 없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 기우이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앞으로 이렇게 되면 많은 전기요금이 절약될 것으로 믿습니다.
정환

오정환환경사업소장

고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가 관심을 가지고 직접 연결을 해 가지고 한번 검토를 해 보는 방향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원범례위원장

오정환 환경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조석형 사회복지사업소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형

조석형사회복지사업소장

사회복지사업소장 조석형입니다. 먼저 주진동위원께서 22쪽에 노인건강교실 운영은 어떤 방법으로 운영할 것인지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나 해에도 동안구 노인복지회관에서 치매예방교육, 사이코드라마, 치료 레크레이션 등을 전문강사를 초빙을 해서 저희 노인복지회관 이용 시민과 교육생, 일반시민 가족을 포함해서 연 650명이 참석한 가운데 6회에 걸쳐서 교육을 실시한바 있습니다. 금년도에도 치매나 뇌졸중, 당뇨병 등 노인성 질환에 대한 예방과 치료에 대해서 저희 2개소 노인복지회관을 이용하시는 노인분들과 또 그 가족 그리고 이에 관련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해서 연 8회에 걸쳐서 저희가 약 2,400명의 교육계획을 갖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노인복지회관을 운영하기 때문에 특히 또 관내에 있는 노인들이 저희 노인복지회관 내에 무료병원을 많이 이용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저희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추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원범례위원장

주진동위원님 보충 질의하여 주십시오.
진동

주진동위원

주진동위원입니다. 지금 여기 보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노인들의 건강 교육을 시키는 장소가 아니겠습니까. 여기가. 그렇다면 지금 여기 참석하시는 분들이 노인말고도 일반 그러니까 가족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이 같이 교육을 받을 수 있게 열어 놨습니까?
석형

조석형사회복지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진동

주진동위원

그럼 대개 노인들이 교육받는 게 몇 % 정도 됩니까?
석형

조석형사회복지사업소장

약 60%가 되고 그 가족들이 오는 것이 40%됩니다.
진동

주진동위원

그럼 거의 노인들이 교육을 받는 것으로 이렇게. 그런데 여기 교육받는 요인들이 한 번 받고는 그 다음 교육을 할 때는 그분들이 오지 않고 다른 분들이 옵니까? 대개 그분들이
석형

조석형사회복지사업소장

반복해서 참석하실 수도 있고.
진동

주진동위원

반복해서 많이 오죠?
석형

조석형사회복지사업소장

에. 교육 프로그램에 의해서 반복해서 참여가 많습니다.
진동

주진동위원

이런 교육을 하고 있다는 것은 안양시 경로당이 상당히 숫자가 많고 노인들이, 많은 회원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노인들이, 이러한 교육을 하고 있다하는 것을 전부 다 알고 있습니까?
석형

조석형사회복지사업소장

저희가 각 동별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진동

주진동위원

동별로 홍보를 하셨는데 과연 이 양반들이 전부 이런 교육을 무료로 하고 있다하는 것을 알고 있느냐 이거예요.
석형

조석형사회복지사업소장

일부 경로당과 이런 동사무소를 통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전체적으로 전 경로당이 노인들이 전부 알 수 있도록 홍보한다는 것은 저희가...
진동

주진동위원

그래서 제가 이런 말씀을 왜 드리느냐면 이 노인건강교실이라든가 무슨 노인들이 모든 사업계획이 매 년 여태까지 해 나온 사항을 보면 안양시민의 전체적인 것을 가지고 이 사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일부죠. 그러니까 노인회관이 있는 주변이라든가 또는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이런 노인들만 이용이 되지 전혀 다 같은 이용이 안 된다. 이렇게 보았을 적에, 이게 앞으로는 이게 연구를 해서 획기적인 사업을 해내는 이런 쪽으로 나가야지 매일 하는 사업으로 반복을 하는 그러한 사업이 되어서는 안 된다. 시계나 모든 흐름에 따라서 맞는 사업을 계획을 세워서 해야 되는데 이런 경우에는 각 노인정을 통해서 아주 의무적으로 하든가 노인정의 회장님을 통해서 몇 개 동, 몇 개 동을 해 가지고 이렇게 나누어서 골고루 와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그래서 노인이 하나의 혜택이 갈 수 있는 이런 사업에 전체적인 노인에 대한, 과에서 이 모든 사업이 추진이 되어야 된다. 이런 것을 감해서 일을 추진해 주세요.
석형

조석형사회복지사업소장

주진동위원님께서 주문하신 바와 같이 지금 관내에 있는 각급 경로당 그리고 노인들이 많이 참여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마련하도록 홍보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권혁록위원님께 노령화 시대에 대한 대책으로 실버타운 등 유료 노인복지사업을 실시하거나 유치할 용의는 없는지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그에 대한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실버타운은 향후 또 현재도 노령화 시대에 꼭 필요한 사업이고 앞으로도 시 차원에서 경영수익사업으로 상당히 전망이 높은 사업으로 판단이 됩니다. 이러한 노인 주거복지시설과 노인의료복지시설을 도시계획법상 필요한 지역과 또 노유자 시설이 꼭 적합한 그러한 종합적인 타당성을 저희가 검토를 해서 관련 부서인 도시국 그리고 환경복지국의 유기적인 운영방법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협의를 해서 추진하는 방안으로 그렇게 강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원범례위원장

권혁록위원님 보충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질의와 관계없는 것을 질의하겠습니다. 앞 전에 2월 1일 청소년수련관 개관에 앞서서 남기성 과장님이 사회를 맡으면서 진행을 했는데, 물론 수고들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몇 가지 말씀을 드리는데 저희 위원회 위원님들도 마찬가지지마는 타 위원회에서 그 날 불평불만의 소리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저희 위원들 자신의 위상을 높이고자 하는 게 아니라 안양시민의 축제요 또 여러 가지 위원들이 노력한 점도 있었는데 집행자들이 윗사람들한테 잘 보이게 하나의 형식에 불과한 것 밖에 안 된다. 위원들한테 일일이 사전에 전화를 해서 참석여부까지 다 물어놓고 위원들 소개도 일반인식으로, 참석도 했는지 안 했는지 확인도 안고 참석 안 한 사람도 부르고 참석한 사람은 부르지도 않고 이런 경향이 그 날 행사의 미진한 점이 있었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 사회복지사업소에서 차후 모든 행사가 많은 줄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우리 위원들이 참석하도록 초청장도 오고 또 참석여부도 확인했는데 앞으로 그런 행사에서 저희 위원들 생각들이 "안가면 될 것 아니냐" 이런 말도 나왔습니다. 앞으로 위원들의 예우 차원에서 생각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석형

조석형사회복지사업소장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저희 행사가 집행부에서 상당히 고심을 하고 또 이 행사는 어디까지나 우리 안양시의 앞으로의 청소년들에 대한 건전육성에 대한 꼭 필요한 시설이고 또 다대한 예산을 투자를 해서 건립 운영한 중차대한 명제를 가지고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상당히 고심을 많이 하고 여러 위원님들과 또 참여해 주신 시민들의 축복 속에서 성황리에 잘 끝마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정말 옥에 티가 있듯이 운영 과정에서 그 불미스런 점이 있었다는 것을 저희 역시 동감을 하고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아주 각별히 유의해서 모든 사업에 또 모든 행사를 원만히 진행할 것을 악속드리면서
혁록

권혁록위원

미진한 점이 좌석배열도 또 문제가 많이 있었습니다.
석형

조석형사회복지사업소장

알고 있었습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70년대, 80년대식의 좌석배열을 가지고, 하여튼 제가 위원님들을 대표해서 이 말씀 드리는 것은 사회복지사업소 소장님한테만 드리는 말씀이 아닙니다. 전집행기관인 의결기관에서 모든 행사하고 똑같은 그러한 형식으로 나와서 앞으로 저희 위원님들이 각 위원회에서도 많은 이야기를 할 것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석형

조석형사회복지사업소장

이어서 이연용위원님께서 여성회관 상담실 운영 실적과 상담을 담당하는 전문 카운셀러는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 사업소의 여성회관상담실은 '95년도 7월 1일부터 설치되어서 상담원 30명중에 일반 상담원 27명, 전문 상담원 3명이 자원봉사를 하면서 상담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상담원 대상자 선정은 저희가 상담원 양성교육 초·중급 120시간 이상을 이수한 자로 해서 저희 전문기관인 한양대학교부설 사회교육원의 인성검사를 통해서 상담원 자격여부를 판정한 결과 거기에서 우수한 분을 선정을 해 가지고 상담원으로 저희가 영입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상담원 재교육을 연간 18시간 정도하고 또 상담사례 분석을 12시간 이상해서 종전에 말씀드린 한양대부설 사회교육의 상담전문 과정에 위탁을 해서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해에도 부부법률 등 각종 상담을 1,143건을 실시한 바 있고 금년도에도 향후 상담원 육성을 위해서 상담교육을 80명을 실시하고 또 현 상담원 재교육을 6회에 180명을 실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상담인력의 우수한 자질향상을 위해 계속 저희가 재교육 등 여러 가지 평가방법을 통해서 실시를 해 가지고 우수한 상담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원범례위원장

이연용위원님 보충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용

이연용위원

소장님말씀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분야를 보면 여성, 가족상담 법률, 건강인데 전문위원 3명은 어느 분으로 되어 있습니까?
석형

조석형사회복지사업소장

의사가 두분이 있습니다. 신병원 의사 가정의학을 담당한 의사하고 또 안양병원의 가정의학 담당하신 의사 두 분이 계십니다. 그리고 법무사가 한 분 있습니다. 그래서 세분이 주일 중에서 요일을 정해 가지고 저희들이 상담을 하도록 그렇게 주선을 하고 있습니다.
연용

이연용위원

그러면 건강이나 법률은 두 분이 하는데 나머지 여성문제라든가 가족상담은 자원봉사자, 교육을 통한 자원봉사자들이 카운슬러를 하는 겁니까?
석형

조석형사회복지사업소장

예.
연용

이연용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석형

조석형사회복지사업소장

다음은 이채학위원님께서 저희 사업소의 세입예산보다는 세출예산이 많은 부분이 행정감사를 통해서 지적이 됐고 또 역시 향후에도 그런 대상이 항상 지적을 받게 될 것인데 앞으로 세입증대 대책은 어떤 방안이 있는지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 재정규모가 세입분야에 대해서는 역시 지적하신 바와 같이 금년도에도 7억 8,000만원의 세입을 예산으로 편성을 했습니다. 세입분야의 주요 수입원이 사용료라는 것은 수강료 수입입니다. 그리고 사용료라는 것은 수강료나 예식장 운영이나 강당 등 시설물 대관료 또 이·미용실 운영 수입 이런 것이 있고 기타 잡수입으로 보육료 수입과 경로식당 운영 수입이 있습니다. 여기에 비해서 세출 분야가 36억 6,300만원으로 세출분야가 비중이 큽니다. 그 중에서도 작년도에 비해서 약 3억 5,000만원이 금년도에 세출이 증가가 됐습니다. 그것은 아시는 바와 같이 민간이전비라 해서 지금 청소년수련관 위탁관리비 또는 출자금 등이 포함된 민간이전비가 약 3억 5,000만원이 증가 됐습니다. 그렇게 되고 또 시설비와 부대비가 8,700만원이 지금 되어서 아까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3억 5,000만원의 증가세를 보고 있습니다. 저희가 전체적인 세출예산이 인건비하고 또 기타 운영 경상경비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만 현 시점에서 사용료나 대관료를 어떻게 해서든지 현실화시키려고 했습니다마는 실질적으로 저희 사회복지사업소의 설치 목적에 불부합 되는 사항이 많기 때문에 그런 것을 고려해서 지금 현재까지 사용료 수입 기타 잡수입을 올릴 수가 없었습니다. 저희가 향후에 IMF체제를 벗어나서 경기회복이 되면 저희가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을 하고 해서 수강료 증대나 대관료를 증대시켜서 앞으로 상향조정하는 세입으로 해서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적극 검토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채학위원

위원장님! 보충 질의 있습니다.

원범례위원장

보충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채학위원

소장님답변을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해마다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느끼는 부분이 물론 IMF로 인해서 여러 가지 경제사정으로 어려움이 많으시겠지마는 물론 여성부분이나 그리고 앞으로 21세기로 가서 환경복지국가로 가는 그 길목에 있는데 본 위원이 지적하고 싶은 것은 이외에도 각종 사회복지 프로그램이 전 년도하고 똑같다 이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실질적인 것 물론 여기 보면 여성회관하고 여성문화복지회관에서 사실 예식장이라든가 대관 시설은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각종 여성교육, 그래서 다른 어떤 종합적인 물론 청소년회관이 생겨 가지고 나름대로 청소년 부분이 많이 보강이 됐지만 앞으로 사회복지 프로그램이 새로운 게 나와야 되지 않느냐. 21세기가 불과 1년뿐이 안 남았는데, 그런 측면에서 질의를 드렸던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소장님이나 과장님이나 직원들이 좀더 다른 측면에서 예산의 증대, 수입증대를 찿아야지 보면 매일 반복되는 부분이 똑같은 부분이기 때문에 어려움이 계실 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양시에 맞는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측면에서 질의 드렸던 겁니다. 이상입니다.
석형

조석형사회복지사업소장

명심하겠습니다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서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원범례위원장

홍두화위원님 보충 질의하여 주십시오.
두화

홍두화위원

홍두화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보기에는 사회사업소가 노인이 없는 것 같습니다. 사회복지사업소가 가만히 보면 지금 주진동위원님의 질의에 대한 노인정 이런데서 홍보활동, 지금 이채학위원의 질의. 이런 것 보면 지금 이 사회복지사업소는 가만히 보면 리더가 없는 사업소 같아요. 소장은 소장 따로, 과장은 과장 따로 ,담당자는 담당자 따로, 그러니까 이번 행사에도, 지금 그런 얘기가, 행사가 나왔는데 권혁록위원님 얘기가 "부탁한다"고 했는데 부탁할 게 뭐 있어요? 행사를 똑바로 했어야지. 옥에 티가 있다는데, 행사라는 게 한번 지나가면 끝나는데. 그런 식으로 해 놓고 나서 여기 와 가지고 그런 얘기로 답변을 하고 또 같은 위원은 부탁한다는데 무엇을 부탁해요! 행사를 앞으로 하려면 똑바로 하셔야 되고 사회복지사업소에 문제가 또 뭐가 있느냐면 앞으로 청소년수련관이 사회복지사업소에서 간여되는 겁니까, 안 되는 겁니까?
석형

조석형사회복지사업소장

저희가 청소년수련관 운영주체가 재단법인 안양시청소년수련관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운영주체는 이사장을 비롯해서 이사 또 지금 실무 집행부서인 관장 또 직원 이렇게 운영하도록 되어 있고
두화

홍두화위원

물론 그 사람들이 운영하기 위해서
석형

조석형사회복지사업소장

말씀을 듣고 말씀하세요. 그리고 또 지금 현재 저희가 그간에 구조 조정에 의해서 98년도 9월 1일자로 수련계가 저희 관리과에 편성이 되어서 지금 운영이 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업무의 성질과 그리고 우리 행정개선 조직의 사항에 비교해 볼 때 이 업무는 지금 문화체육과의 청소년계로 가야할 그런 업무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조직개편시 또는 정원 조정 시에는 그 업무 자체가 청소년 수련업무를 청소년계로 가는 것으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두화

홍두화위원

길게 얘기하셨는데 결론은 간단하게 얘기하면 사회복지사업소에 청소년수련관이 와 있는데 문화체육과로 가야된다 이 얘기죠?
석형

조석형사회복지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두화

홍두화위원

장황하게 얘기하셨는데 대답은 그거죠. 그러면 그때에 지금 사회복지사업소에 있는 청소년계의 직원이 모두 몇 명이죠?
석형

조석형사회복지사업소장

지금 현재 4명인데, 계장을 포함해서 직원 3명해서 4명입니다. 이미 2명은 지난번에 우리 공공근로사업 부서인 거기로 이미 파견이 되어서 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정원조정이 이번에 2월 1일자로 시달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거기에서 인원이 또 감축이 됩니다. 그래서 그 인원은 다시
두화

홍두화위원

몇 명이에요? 지금. 4명?
석형

조석형사회복지사업소장

4명 중에 2명 갔고 2명 남아 있습니다.
두화

홍두화위원

그러면 그 2명은 앞으로 어떻게, 저쪽으로 넘어갈 때 넘길 겁니까?
석형

조석형사회복지사업소장

인사발령에 의해서 이동이 있습니다.
두화

홍두화위원

그러면 조례를 다시 만들어서 해야 되겠네요.
석형

조석형사회복지사업소장

조직관리 부서인 시정과에서 지금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두화

홍두화위원

시정과에서는 지금 어떻게 되고 있어요?
석형

조석형사회복지사업소장

그 내용은
두화

홍두화위원

몰라요?
석형

조석형사회복지사업소장

예.
두화

홍두화위원

이렇다니까요. 그러니까 복지사업소에 물어 보면 넘기고 모르고, 소장님이 그래도 어떻게
석형

조석형사회복지사업소장

그것은 저희 소관이 아니기 때문에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지 앞으로 또 정원조정은 이미 된 것으로 알고 있고.
두화

홍두화위원

소장님은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요?
석형

조석형사회복지사업소장

저희는 역시 해당 부서에서 조치하는 대로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두화

홍두화위원

지금 해당 부서는 사회복지사업소인데요.
석형

조석형사회복지사업소장

아닙니다. 그게 아니고 지금 인력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인력에 대한 것은 시정과에서 조직개편을 하게 되고 또 총무과에서 인사 발령을 하게 되기 때문에 이렇게 운영하는 대로 따를 것입니다.
두화

홍두화위원

그것은 시정과에서 하는데 사업소장님이 시정과장 보다 높지요? 그렇죠? 소장님, 의견이 어떠시냐 이거예요., 내가 물어 볼 때, 이것을 갖고 오냐 아니냐. 소장이 높으니까 소장이 얘기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석형

조석형사회복지사업소장

그것은 내부적으로 지난번에 토의한바가 있습니다. 해서 문화체육과에 그 업무를 가는 것으로 내부적으로
두화

홍두화위원

그렇게 얘기를 하셔야지, 자꾸 다른 과에서 했다고 그러는데 소장님이 과장님 보다 높은데 그 의견을 우리 위원회에서 들어보려고 하는 거죠. 과연 어떻게 되어 가는가, 앞으로. 방향이. 앞으로 청소년수련관은 문체과로 넘어간다. 그 얘기 들어보려고 그런 거예요. 이상입니다.
근욱

이근욱위원

위원장님! 일문일답으로 한 가지만 물어 보겠습니다.

원범례위원장

이근욱위원님 보충 질의하여 주십시오.
근욱

이근욱위원

이근욱위원입니다. 안양6동에 여성회관 있지요? 거기 테니스 코트장이 두 군데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거기 보면 아침에 보면 해가 뜰 때도 불을 켜놓고 테니스를 치거든요. 기기의 전기요금은 누가 냅니까? 사용자 부담원칙에서 내나 아니면...
석형

조석형사회복지사업소장

아닙니다. 그것은 저희 여성문화복지회관의 공공요금으로 지금 충당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 시설을 그 주변에 있는 동호인들이 누차 요구를 했습니다. 누차 시설을 개방을 해 달라 해서 개방이 됐고 또 개방이 됨과 동시에 라이트시설을 해 달라고 수차 진정을 내고 건의 한 바가 있어서 라이트시설을 했습니다.
근욱

이근욱위원

라이트시설을 했고 또 동호인 너 댓 사람이 치는데, 아침에 가다보면 능히 불을 끄고 할 수 있는데도 그것을 켜놓고 한단 말입니다. 가는 사람, 몇 사람 말마다 "저 사람들 뭐냐, 불의 켜 놓고". 지금 때가 어느 때 입니까? 이런 조그마한 문제지만 내가 내 자신이 느끼는 것이고 다른 사람들이 얘기를 합니다. 그런 것을 다른 것을 달아서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게 하도록 하면 상관없는데 시에서 주어가지고 해가 떴는데도 켜 놓고 친단 말이야. 이런 것은 소장님께서 생각해 주십시오.
석형

조석형사회복지사업소장

철저히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원범례위원장

전기에너지 자꾸 그 얘기가 나오는데, 내가 보면 나도 의원 생활 6개월 넘어 7개월 째인데 의회에 나와 가지고 "시정하겠습니다, 시정하겠습니다" 하는데 그런 것은 즉각적으로 전기에 일몰에 의해서 꺼지고 커지는 가동장치 센서 하나만 달면 끝나는 것 아니에요? 그것 간단한 건데 "시정하겠습니다, 시정하게겠습니다" 무엇을 언제 시정할거냐. 그런 것은 센서 하나만 딱 달면 일몰에 의해서 켜지고 커지고. 간단한 건데, 사실은. 아까 내가 보니까, 사업소 소장님 연세도 많지만 무능하다하는 얘기가 그렇게 나오는 거예요. 간단한 것은 즉각적으로 오늘이라도 전기업자 불러다가 센서 하나 달아라. 그럼 너희들 끄는 것 안하고, 밑에 사람들 부리는 게 내가 보기에는 시원치 않아요. 사람이 여럿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다 따로 놀아. 이상입니다.

원종국위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원범례위원장

원종국위원님 보충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종국위원

원종국위원입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소장님이 수련관 완공하는데 또 직원들과 같이 수고를 많이 하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주민들 몇 분께서 말씀하시는 게 오시는 방향이 운송수단이 전혀 없다. 그래서 시에서 대책을 세워 줄 수 있는, 예를 들어서 순환버스라든가 이런 게 강구되어야 되지 않느냐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한번 "그것을 논의를 해 보겠다" 이렇게 하고 돌아왔는데 지금 보면 거기 직원들이 근무를 시작했으니까 거기에도 업무차량이 필요할 것 같은데 물어 봤더니 업무차량 한 대도 없다고 그런 말씀을 들었어요. 그래서 앞으로 소장님이 언제까지 관장하실지 모르겠지만 혹시 그런 계획이 있으십니까?
석형

조석형사회복지사업소장

업무차량 관계는 지금 추세가 이렇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사실입니다마는 시의 업무차량 운영에 대해서 금년도 말까지는 해당 운전자를 필해서 전체적으로 감축대상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왜 감축하느냐 지금 여러 가지 운영에 대한 것이 지금 여타 기관이나 아니면 기업체에서 운영하는 방법 그런대로 하면 오히려 대여를 해서 시간별로 대여를 해서 운영을 하는 것이 상당히 바람직하고 경영사업으로써도 그것이 오히려 효율적이다 해 가지고 지금 그런 상황입니다. 그런데 다가 예산을 우리가 요구를 해도 실제 예산 편성이 되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의 방침 자체가 금년도 말까지 전체적으로 업무용 차량을 없애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원종국위원

그럼 현재는 계획이 전무한 상태고?
석형

조석형사회복지사업소장

없습니다.

원종국위원

그러면 혹시 업무를 하는 과정에서 이동 강사 수련대회라든가 아니면 무슨 행사가 있을 때는 대여를 하든가 아니면 이웃 관공서에서 빌려서 쓰는 그런 방법 밖에 없다는.
석형

조석형사회복지사업소장

그런 방법으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원종국위원

알겠습니다.

원범례위원장

조석형 사회복지소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관계 공무원의 답변이 모두 끝난 것 같습니다. 답변이 안되었거나 보충 질의에 대한 관계 공무원의 답변이 모두 끝났습니다. 답변이 안되었거나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 만안구, 동안구 양 보건소와 환경사업소, 사회복지사업소에 대한 '99년도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끝으로 금일의 양 보건소와 사업소에서 보고하신 사항들이 시의회에 대한 일회성의 보고가 아니라 60만 안양시민에 대한 약속임을 명심하여 주시기 바라며 또한 오늘 보고하신 계획들과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들을 내실 있게 추진함으로써 시민들을 위한 양질의 행정 서비스 제공이 지속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의사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신 위원 여러분 및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금일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48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