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디
(용역회사) 김형욱 안녕하십니까? 오이디 부장 김형욱입니다. 지금부터 2020 김천도시기본계획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드리는 순서는 기본계획의 전반적인 내용을 먼저 설명드리겠습니다. 다음에 세부 토지 이용계획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설명드릴 기본계획의 전반적인 순서는 과업의 개요, 도시기본계획의 개요, 도시 특성과 현황조사 분석, 도시미래상 및 지표설정, 도시공간구조 및 생활권 설정, 토지이용 및 교통계획, 향후 일정계획, 그리고 기본계획의 8대 전략사업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과업의 개요로서 과업명, 배경, 목적, 범위, 기간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과업명은 김천 도시기본계획 및 도시관리 계획 수립입니다. 계획의 배경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의 시행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개발을 위해 2007년말까지 도시관리계획을 정비토록 하고 있으며, 경부고속철도 김천역사 입지에 따라 도시공간 구조변화의 미래 지향적 비전 제시의 필요성과 국토 균형개발 및 지방분권화에 대한 독자적인 도시개발공간구조의 개편이 본 계획의 주 배경이 되겠습니다. 계획의 목적으로는 국토종합계획, 경상북도종합계획 등 상위 도시계획정책을 수용하여 상위계획과 일관성 있는 도시개발체계를 구상하고 21세기를 향한 김천시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고 도시내․외적인 요인과 일치하는 도시성장발전계획을 수립하며 지방화시대에 부응하는 체계적인 도시계획을 수립하는데 본 과업의 목적이 되겠습니다. 계획의 범위로서는 공간적 범위로서 행정구역 전역에 대해서 계획을 수립하는 것으로 시간적 범위는 기준년도가 2003년, 목표연도는 2020년을 범위로 합니다. 과업의 기간은 내년 3월까지 계획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도시기본계획의 개요로서 도시기본계획의 성격 및 법적근거, 상하위 공간계획 체계, 계획수립 방법 및 절차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도시기본계획의 성격 및 법적 근거입니다. 도시기본계획의 성격은 정책계획과 종합계획, 전략계획을 가지며 법적근거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관한 법률 제18조 및 도시기본계획 수립 지침에 근거합니다. 국토계획의 상하위 공간계획 체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가장 기본법인 국토기본법에 근거해 국토종합계획, 도종합계획과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서 도시계획과 도시기본계획, 도시관리계획, 지형도면고시, 이런 순서로 상하위 공간계획이 수립되어 있습니다. 기본계획의 수립 방법 및 절차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현황조사, 도시기본구상, 도시기본계획안을 입안해서 경상북도를 경유하고 건설교통부 장관으로부터 승인을 받습니다. 다음 도시특성과 현황조사 분석으로 상위 및 관련계획, 공간적 특성, 자연적특성, 문화적 특성, 사회 경제적 특성, 주민설문조사, 도시개발의 문제점 및 성장 잠재력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상위 및 관련계획으로서 제4차 국토종합계획입니다. 제4차 국토종합계획에서는 김천~포항, 김천~현풍, 김천~무주 고속국도 건설 및 신설 계획이 있으며, 철도계획으로서는 경북선 복선전철화계획, 김천~진주, 김천~전주를 연결하는 철도를 신설하는 계획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타 김천시 관련계획으로는 무주~김천~금산을 연결하는 문화관광지대 조성, 중서부내륙권 첨단산업 및 물류 유통의 중심지 개발, 신지식 환경 농업의 에그로폴리스 육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3차 경상북도 종합계획에 대한 내용입니다. 구미~김천~상주를 연계한 테크노밸리를 조성하고 물류 유통 거점육성을 위한 유통단지 건설과 직지사 일원 불교문화성지화 사업을 추진하고 포도 관련 연구소 및 가공단지를 조성하며 김천 전통 민공예품 제조단지를 조성하고 경북내륙선 즉 김천~영덕 철도를 건설하는 계획이 있습니다. 2020 김천비전에 대한 내용입니다. 경부고속철도 김천역사 주변 역세권 개발, 삼락동 일원 문화 예술지구 지정, 아포읍 복합화물단지 일원에 50만평 지방산업단지 조성, 삼애원 이전 및 신시가지 조성, 아포 송천지구 택지개발, 아포 농공단지 확장 및 중소벤처기업 임대단지 조성, 아포 국방부 물자 재활용 유통사업소 이전 유치, 김천~구미간 도시경량전철계획, 전문시장 및 특성화시장 육성과 재래시장 구조 혁신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도시계획연혁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1951년 최초로 김천도시계획이 수립되었고, 1967년도에 도시계획 재정비 결정, 75년도에 지례 도시계획이 결정되었고, 76년도에 대항 도시계획이 결정되었으며, 84년도에 김천 도시기본계획이 수립되었고, 93년도에 아포 도시계획이 결정, 97년도에 금릉군과 김천시가 통합되어서 김천 도시기본계획이 수립되었고, 2001년도에 김천, 아포, 대항, 지례 도시계획재정비가 결정되었습니다. 공간적 특성은 국토공간상 입지적 특성으로 국토의 개발 주축인 경부측과 보전주축인 백두대간의 중심에 위치하며 경부고속철도, 경부․경북선 철도와 경부․중부 내륙고속도로와 국도 4개 노선이 통과하는 교통의 요충지입니다. 충청, 전라, 경상도 3개 지역의 관문적 역할을 수행하고 경상북도에서 김천시는 경상북도 서남단에 위치하여 충북, 전북, 경남의 관문적 위치에 있고 경북 서남부의 인적․물적 등 지역교류의 집산과 중개도시로의 위치이며 경상북도에서 인구 규모로는 6위, 면적으로는 7위인 도시입니다. 자연적 특성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남서쪽으로 황악산, 삼도봉, 대덕산이 백두대간의 일부를 형성하며 남쪽은 단지봉, 동으로 금오산에 위치합니다. 삼산이수 즉 황악산, 대덕산, 금오산을 위주로 서에서 동으로 관류하는 직지사천과 시가지 일원에서 남에서 북으로 관류하는 감천으로 유입되어 낙동강에 연결됩니다. 사회 경제적 특성으로 인구추세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93년부터 2003년까지 연평균 인구증가율은 0.23%의 감소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동지역은 1.02%의 증가 현상을 보이며 읍면지역은 1.9%의 감소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에 경상북도의 동기간에 인구추세는 0.48%의 감소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국의 인구추세는 0.82%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인구 분포 현황입니다. 동지역에 61%가 거주하고 읍면지역에 39% 거주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서 김천의 인구가 5.52% 정도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주민설문조사 내용입니다. 김천에 1개월에 대한 조사내용으로 김천의 미래상에 대한 설문조사로서 1위로는 청정도시, 2위 관광도시, 3위는 교통도시, 미래상 실현의 장애요인으로는 1위는 교육, 직장, 취업기회 부족, 2순위가 주민의 열의 부족, 3순위가 도시기반시설 부족으로 조사 되었습니다. 도시개발의 문제점 및 성장잠재력입니다. 도시개발의 문제점은 철도, 국도, 하천 등에 의한 시가지 다분화로 효율적인 도시개발을 저해하고 있으며 경부고속철도 김천역사의 역세권 개발로 기존 시가지의 침체와 쇠퇴가 예상됩니다. 국가산업도시인 구미시가 인접하여 도시성장력이 흡입되는 현상을 초래하고 있으며, 산업구조가 1차 산업위주로서 김천 특화주력산업의 부재 및 열악한 상황입니다. 도시개발의 성장 잠재력은 광역교통망이 이뤄지면 김천은 21세기 전국의 교통 물류의 핵심적 도시로 부상되겠으며, 인접한 4개 도 7개 시군의 지역 연계 도시로 급수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접한 구미 산업도시의 공업기능을 김천시 산업경쟁력의 기반으로 활용하고 서울, 대전, 대구 등 대도시와의 편리한 교통접근성으로 농촌소득 증대 제고가 가능하며 감천댐 건설에 따른 용수부족해결과 풍부한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보유하는 것이 성장 잠재력입니다. 다음 도시 미래상 및 지표 설정으로 도시미래상 정립, 도시장기지표 설정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도시미래상 정립입니다. 제4차 국토종합계획으로 첨단산업 및 물류 유통의 중심도시, 신지식 환경농업의 도농복합전원도시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제3차 경상북도종합계획에서는 전통문화와 자연자원이 조화된 자족적인 생산도시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2016년 김천도시기본계획에서는 풍요롭고 살기좋은 김천, 환경친화적인 김천, 지역경쟁력을 갖춘 김천, 2020 김천비전에서는 첨단산업도시, 교육문화도시, 선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상위 계획과 맞추어서 이번 2020 김천도시기본계획에서는 지역교통도시, 산업 물류도시, 교육 문화도시, 관광 휴양도시, 환경농업도시로서 우아하고 품격있는 김천을 만들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계획목표 및 전략설정입니다. 지역교통도시로서의 전략은 주변 7개 시군 연계교통계획을 수립하고 경부고속철도역사와 연계 수송을 계획하며 산업물류도시로서는 신산업단지와 농공단지를 추가 계획하고 지역관련 고부가 생산산업을 유치하며 교육문화도시로서는 품격있는 교육 문화도시 위상강화와 산학연 지식기반의 선진교육도시로 계획하며 관광 휴양도시로는 자연과 인공관광시설의 연계벨트화 하고 주요관광자원과 체계성있는 연계계획을 수립하며 환경 농업도시로서 전략은 고품질 차별화된 김천 농산물을 생산과 농축임산물의 유통기지 건설에 있습니다. 도시장기지표 설정으로 인구지표의 설정입니다. 자연증가인구와 사회적 증가를 감안했으며 자연적 증가는 동지역하고 읍면지역하고 구분해서 목표연도인 2020년에 15만명, 사회적증가는 역세권개발과 산업단지 개발로 5만명이 증가될 것으로 해서 2020년도에는 20만명으로 봤습니다. 제3차 경상북도 종합계획에서는 2020년에 16만명으로 계획하고 2016년 도시기본계획에서는 26만명으로 계획되었습니다. 산업경제지표의 설정은 2020년 계획인구는 20만명으로 경제활동 가능인구는 85%인 17만명, 취업률은 98%로 취업인구가 11만6천명으로 계획했습니다. 산업별 취업구조 전망으로는 농림어업이 25%, 광공업 35%, 사회간접자본 및 기타 서비스업이 40%로 목표연도에 계획했습니다. 생활환경지표의 설정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택은 2003년에 91%에서 115%, 도로 포장률은 73.1%에서 95%, 상수도 보급률은 63.9%에서 95%, 하수도는 60.7%에서 95%, 청소는 97%에서 100%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종합병원은 2개소, 대학교는 2개교에서 4개교로, 박물관, 미술관은 6개관으로, 도서관은 2개소에서 5개소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종합운동장은 1개소, 골프장은 4개소, 근린공원은 22개소, 도시자연공원은 2개소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도시공간구조 및 생활권 설정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도시공간구조의 현황분석은 동지역인 도심을 중심으로 북측지역과 남측지역간의 도시개발 격차가 심화되고 철도, 국도 등에 의하여 도시공간분리로 도시성장과 통합에 애로가 있고 국도체계에 의한 방사상 구조에서 국도 도심우회도로 계획에 따른 방사 환상형의 공간구조입니다. 기존 공간구조 계획의 문제점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단핵도시공간구조의 강화로 인한 외곽부도심 계획지역의 개발이 부진하고 구미, 상주, 영동, 거창, 무주 등의 인근 시군지역과 연계기능이 다소 미약하고 철도와 고속국도축을 중심으로 한 공간구조 계획의 수립으로 도시균형개발이 부진하고 백두대간의 녹지축과 직지사 등의 문화기능을 연계한 공간구조계획이 미흡합니다. 도시공간구조 설정의 기본 방향은 상위 및 관련계획과 김천시 내외적인 여건 변화를 수용한 도시공간구조를 계획하고 전체 도시공간의 균형적인 발전유도와 지역상호간의 조화로운 계획을 수립하고 전통적으로 형성되어 온 시가지의 이미지 강화와 생활권별 기능특화계획을 수립하고 기존 계획 체계내에서 도시경쟁력과 경북 서남지역의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제고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도시공간구조의 구상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기본개념은 권역별 특성화 및 균형발전을 주도하고 중심지체계는 1도심 2부도심 다지역거점으로 개발축은 주축으로 대항~도심~농소~아포를 연결하는 동서축을 주축으로 하고, 보조축은 어모~도심~지례로 남북축을 보조축으로 십자형 개발을 추진하고 토지이용은 도심은 주거 상업기능을 확충하고 농소부도심은 고속철도역사 및 고속, 시외 버스터미널 계획과 광역적 교통기능을 담당하고 아포부도심은 산업 유통 주거기능 강화 및 구미 배후주거지를 조성하고 대항, 지례, 대덕, 구성 거점은 관광 휴양기능을 강화하였습니다. 어모거점은 배후 주거기능을 강화했습니다. 교통은 기존 방사형 가로망에 순환도로망 체계로 정비하고 김천에서 구미간 주간선도로 신설로 구미와 연담화 하고 공원 녹지는 행정구역 경계의 산악지대를 위주로 한 환상형 녹지 체계 및 문화관광체계 구축과 환상형 산림녹지축과 감천과 직지사천의 연계체계 구축 및 접근성을 제고하는데 방향을 두었습니다. 생활권 설정 및 인구배분 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생활권은 김천시행정구역 전역에 대생활권을 계획하고 중심, 북서부, 동부, 남부로 4개 권역을 중생활권으로, 소생활권은 동읍면 단위로 설정했습니다. 생활권별 토지이용 구상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중심생활권으로 중앙은 도심기능강화를 위해 상업기능을 확충하고 양금, 용암은 전통시장을 활성화, 대신은 교육 문화시설의 연계 및 공업기능 확충, 대곡은 도심 배후주거지로 개발하고 지좌는 역세권개발과 도시배후 주거지로 개발하고 동부생활권으로는 아포, 농소, 남면, 감천, 조마로, 아포는 첨단산업유치, 유통상업기능확충, 구미배후 주거지 개발, 농소는 상업 주거 역세권 개발, 남면은 역세권 개발 및 도시지원 기능 확충, 감천은 특화작목 중심의 특성화 및 고부가가치화, 조마는 마찬가지입니다. 북서부 생활권은 개령은 문화기능 확충 및 농업생산기능 강화, 감문은 특화작목 중심의 특성화 및 고부가가치화, 어모는 저밀주거단지 개발, 봉산은 교육 문화시설 배후 주거지, 대항은 관광휴양기능 강화, 남부생활권은 구성은 관광휴양 및 농업생산기능 담당, 지례는 관광배후 거점 육성, 부항은 김천 온천, 감천댐을 활용한 관광 휴양기능 강화, 대덕은 특화작목 중심의 농업생산 기능 강화, 증산은 수도산을 위주로 한 관광휴양기능 강화입니다. 토지이용계획 및 교통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토지이용계획의 기본 방향은 제한된 토지자원의 효율적 개발과 환경보전의 조화성 확보계획, 도심과 외곽 등 모든 정주 생활권의 활성화와 균형발전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지역별 토지이용의 특성화와 상이한 토지이용 상호간에 연계성이 강화된 계획을 수립하고 기존의 토지이용계획을 최대한 반영하여 계획의 상관성과 일관성을 유지하는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토지용도의 구분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토지용도는 크게 시가화용지, 시가화예정용지, 보전용지로 구분해서 시가화용지는 기개발토지이며 시가화예정용지는 미개발토지로 앞으로 개발축과 개발가능지를 중심으로 장래 시가화에 필요한 용지, 보전용지는 개발억제지, 개발불가능지, 개발유보지입니다. 개발가능지분석은 경사도, 표고, 개별법에 의한 시설입지제한 지역 등을 고려해 개발가능지를 분석한 결과 개발가능지는 23.8%, 개발불능지는 64.3%, 개발억제지는 11.9%입니다. 토지용도의 수요산정은 주거용지 수요산정은 평균인구밀도에 의한 소요면적과 주택 1호당 산정부지면적에 의한 소요면적으로 17.287㎢입니다. 상업용지는 3.03㎢, 공업용지는 9.565㎢입니다. 전체적으로 토지이용계획 총괄을 보면 시가화용지에 2.4%, 시가화예정용지가 1.21%, 세부적으로 토지이용계획은 다음에 자료를 가지고 다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국토계획법 개편에 따라서 준농림지역과 준도시지역이 관리지역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래서 관리지역을 세분화하는 계획이 나중에 향후 도시계획수립할 때 제시하고 이번 기본계획에서는 기본방향에 대해서 설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기본방향은 토지적성평가 결과를 활용하여 세분하고 토지이용의 효율적 증진을 위하여 가급적 형태를 정형화해서 저희들이 토지적성평가를 해서 안을 잡다 보니까 보전이나 생산관리쪽으로 가야 될 것이 40% 정도 되고 계획관리지역이 8.4%입니다. 교통계획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계획의 기본원칙은 고속국도, 철도, 국도 등 지역간 광역교통체계와 도시 내부 교통체계와 연계를 구축하고 상위기능 교통체계와 하위 기능 교통체계의 상호간에 위계를 강화하며 토지이용도를 높이면서 도시 개발의 외연화에 대비하는 교통체계를 구상하고 도시력 증대, 도시활동이 능률적인 교통지원체계 방향으로 정비를 구상하고 도시통합과 조화, 도시 균형발전을 위한 도시공간전체의 관점으로 구상했습니다. 철도계획입니다. 경북선 복선전철화를 계획했고 신규철도 계획은 김천에서 진주, 김천에서 전주, 김천에서 영덕을 신설하는 것으로 했고 경부고속철도 김천역사를 설치하고 장기적인 계획으로 대구에서 구미, 김천간 광역전철을 유치하는 것으로 계획했습니다. 고속국도계획입니다. 경부고속국도 6차로 계획과 김천에서 포항간 일부 구간의 폐지, 대구에서 무주간 고속국도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지역간 도로 계획입니다. 김천~구미간 역세권 개발에 따라서 김천에서 구미간 도로를 계획했고 남면에서 아포를 연결하는 도로를 계획했습니다. 도시 간선 도로 계획입니다. 국도대체우회도로를 읍면지역 연계 강화를 위해서 제2 순환도로를 계획했고 남부지역의 관광자원간 연계를 위해서 제3순환도로를 계획했고 도시기능 보완 도로를 역세권~대광동~삼애원~시청을 연결하는 도로를 신설하는 것으로 계획했습니다. 교통시설계획입니다. 역세권 일원에 경부고속철도 역사 신설과 고속 시외버스 터미널을 계획했고 아포에 전국 물류집배송기지를 조성하고 1순환도로와 국도와의 교차지역에 교통광장을 6개소 설치하고 도시진입부에 국도와 지방도가 만나는 지점에 상징광장을 조성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고속철도 역사와 종합터미널에 상징광장을 조성하는 계획입니다. 녹색교통계획은 자전거도로로 철도역사와 터미널과 연계하고 학교, 공원, 공공시설을 연계하고 감천과 직지사천변에 계획했습니다. 향후 일정 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시의회 의견 청취후에 시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거쳐서 도에 승인 신청을 8월경에 할려고 합니다. 도에 도 관련 부서와 협의를 하고 도도시계획위원회의 자문을 득하여 10월경에 건교부에 신청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건교부에 신청하면 중앙관련부처와 협의하고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서 기본계획승인이 됩니다. 8대 전략사업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8대 전략사업은 김천고속철도 역세권 개발, 삼애원 신시가지 조성, 아포 지방산업단지 조성 및 지역혁신 클러스트 기반 구축, 전국 물류 집배송 기지 조성, 고성산 일원 시민공원 조성, 포도특구단지 조성, 삼락동 스포츠 역사 문화 콤플렉스 파크 조성, 고속철도연계 관광상품 개발이 되겠습니다. 고속철도 역세권개발입니다. 위치는 김천시 농소, 남면 일원입니다. 규모는 150만평입니다. 도입시설은 중부내륙거점 상업, 업무벤처단지를 조성하고 종합터미널 조성과 입지의 강점을 최대한 부각시켜 공공행정기관 및 민간기업의 전략적 유치와 첨단산업시대의 배후 지원기능인 주거, 교육 기능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삼애원 신시가지 조성입니다. 위치는 김천시 신음동 삼애원 일원으로 규모는 36만평입니다. 도입시설은 쾌적하고 자연친화적인 주거 단지를 조성하고 특목고를 신설하고 산업단지와 연계된 지원시설 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아포 지방산업단지 조성 및 지역혁신 클러스트 기반구축은 위치는 김천시 아포읍 인리, 의리 일원에 규모는 78만평입니다. 도입시설은 구미전자, 반도체, 기계 산업의 전후방 연계된 산업의 유치와 지방산업단지를 조성, 지역혁신체계 구축을 위해 연구소 및 학교와의 연계를 유치하고 친환경적인 산업단지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전국 물류 집배송 기지 조성은 위치는 김천시 아포읍 일원에 30만평입니다. 도입시설은 패키징산업 집적단지 조성과 배송센터, 창고 및 저온저장고, 기타 부대시설이 되겠습니다. 고성산 일원 시민공원 조성은 김천시 부곡동 일원에 규모는 95만평입니다. 도입시설은 시민의 숲 조성과 등산로와 편익시설의 체계적인 설치 및 정비와 시민행사 공간 마련 등 이벤트 공간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포도특구단지 조성은 위치는 김천시 구성면 하강리 농업기술센터 부지내에 규모는 3만평입니다. 도입시설은 포도 생산 가공 연구단지 조성과 포도 테마공원 조성과 포도생산 체험단지 조성입니다. 일곱 번째 삼락동 스포츠 역사 문화 콤플렉스 파크 조성입니다. 위치는 김천시 삼락동 교동 일원에 규모는 종합운동장이 10만평, 역사경관지가 1만5천평입니다. 도입시설은 스포츠 콤플렉스 파크와 역사문화지구등입니다. 고속철도 연계 관광상품 개발입니다. 김천고속철도 역사 설치에 따라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관광상품은 백두대간 탐방코스, 김천웰빙 테마코스, 체험 테마 코스, 김천도시공원 체험코스, 불교문화테마 코스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2020 김천도시기본계획안에 대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세부 토지이용계획에 대해서 바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당초 2016년 계획에서 변경된 내용에 대한 내용입니다. 첫 번째 교동택지개발 일원에 등산로 등으로 개발불가능 지역을 보전녹지로 하고 한일여고 북쪽 일원으로 공원을 일부 해제하는 것으로 계획했습니다. 다수동 일원에 경지정리한 농지지역을 보전용지로 환원했습니다. 그리고 어모 남산리 일원에 군부대로 조성된 부지를 공업용지에서 보전용지로 계획했습니다. 남산리 일원에 지방산업단지를 위해서 공업기능으로 계획했습니다. 김천산업단지 남측지역인데 기존에 조성된 산업단지에 기반시설의 토지의 효율적 이용을 위해서 공업기능을 확충하는 것으로 계획했습니다. 신일초등학교 북측 일원에 등산로 등으로 개발이 불가능한 지역을 보전용지로 환원했고 삼애원이전을 위해서 주거용지로 계획했습니다. 그리고 모암 주거환경개선사업 지구내에 포함된 근린공원을 해제하는 것으로 계획했습니다. 지좌동에 호동마을 일원에 실제 경사도 급으로 개발이 어려운 지역을 보전용지로 환원했고 덕곡동 체육공원 조성 지역을 수용했습니다. 그리고 역세권 일원에 150만평을 신규로 계획했습니다. 지좌동 성의중고등학교 일원에 경부선 철도등으로 개발이 어려운 지역을 보전용지로 환원했고 새마을 일원에 향후 취락지구로 개발이 가능한 지역을 보전용지로 계획했습니다. 양천동 일원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존 취락지로 되어 있던 지역을 자연취락지구로 개발이 가능한 보전용지로 환원한 내용입니다. 아포 인리 일원에 공업기능을 확충하는 계획입니다. 송천리 일원에 택지개발을 위해서 주거용지로 개발하고 아포읍 일원에 골프장 조성을 위해서 계획했고, 여기는 직지사입니다. 직지문화공원이고 이 일대를 체계적으로 관리 보전하기 위해서 일부 주거 용지로 계획했고 향후 관리 방안은 관리계획 수립을 제시하겠습니다. 지례입니다. 여기는 향후 취락지구로 지정되어 있기 때문에 보전용지로 환원했습니다. 감문면 대야리 전통 민공예품 단지 조성을 위해서 공업기능으로 계획했습니다. 남면 오봉리 일원입니다. 위락시설 조성을 위해서 유원지로 계획했습니다. 김천의 특화산업과 연계된 공업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 구성지방산업단지의 구성면 일원에 대체 용지로 계획했습니다. 부항면 지좌리 일원입니다. 감천댐 건설 후에 관광, 휴양 기능을 확충하기 위해서 시가화 하고 증산수도산 종합계획에 수용하는 내용으로 시가화 수용하는 그런 계획입니다. 그리고 부곡동 일원에 부곡공원의 김천 시민의 공원화 하는 계획입니다. 김천 대표공원으로 이용객이 다양한 편의시설 제공으로 계획했습니다. 직지문화공원은 수용하는 것으로 계획했습니다. 그리고 신음조각공원과 덕곡체육공원, 금오산도립공원은 수용하는 것으로 했고 감문 보광, 봉산 예지, 기존 개발계획이 수립된 지역, 감문 보광, 조마 강곡, 지례, 부항 파천, 대덕 준 도시로 수용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20년 김천도시기본계획안에 대해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