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수시정과장
시정과장 윤현수입니다. 먼저 신안교위원님께서 국토대청결운동이 작년에는 토요일이었는데 올해 금요일로 옮겨진 사유를 질의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토요일날 계속 해 보니까 토요일날은 각종 봉사단체나 공무원의 참여가 어렵습니다, 안 하는 것은 아닌데 저희들이 오전 10시부터 시작하면 토요일 근무는 오전근무가 되기 때문에 자기 일들을 제대로 못하고 또 토요일날 오후에는 경조사니 그래가지고 자기 볼 일을 보려고 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또 그런 것이 작년에 저희들이 감지가 됐습니다, 그래서 좀더 많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 토요일을 금요일날로 당겼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상급 부서의 지침도 첫 번째 금요일이나 토요일을 선택을 해서 하라고 지시가 돼 있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최경태위원께서 애향복지장학기금에 대해서 지급방법과 선발방법에 대해서 질의 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보고서에도 나와 있는 것과 같이 대상이 우선 생활보호대상자와 한시적 생활보호대상자 중에서 자녀를 조사해서 거기에 대해서 학생이 있는지를 파악해서 지급하게 됩니다. 절차는 2월중에 계획을 확정을 해 가지고 3월 신입생들이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3월에 신입생들을 파악을 해서, 우리 자료가 있으니까, 신입생들을 가려내 가지고 4월 달에 본인들한테 통장으로 지급하는 그런 방법이 지금 계획이 있을 겁니다, 만일에 남은 돈이, 여력이 있게 되면 저희들이 생활보호대상자와 한시적 생활보호대상자 이외에 체육특기자라든가 여러 가지 장학생들도 한번 보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한시적 보호대상자가 상당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IMF 때문에 실직가정을 돕는 차원에서 한시적 생활보호대상자를 만들었는데 늘어나기 때문에 오히려 여력이 없지 않을까 생가도 됩니다. 그렇게 지급방법과 선별방법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다음 문수곤위원께서 질의하신 제2건국위원들입니다. 위원들이 각 클럽.어떻게 선정방법을 했으며 각 클럽에 요청을 했는지 또 주소가 안양에 거주하지 않는 사람이 있는데 왜 그런 사람이 위촉을 했는지 질의 하셨습니다. 저희들 위촉방법은 조례에도 있습니다마는 시장님이 위촉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위촉방법은 개인이 좋은 사람이다 그런 것보다는 단체위주로 선택을 했습니다, 저희들 안양시에 봉사단체가 상당히 많습니다. 저희들이 추적은 안 해봤습니다만 150개 정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그 중에서 당연직 이원을 빼면 35명 내외에서 하기 때문에 선정에 상당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선 대표성을 갖고 있는, 이것은 종교계면 종교계, 봉사단체면 봉사단체, 이렇게 대표성이 있는 단체를 뽑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아가 언급을 하셨습니다만 로타리도 상당히 많은데 로타리를 보니까 대표 로타리가 있어요. 많은 로타리 클럽 중에서. 대표로 로타리 회장을 뽑고, 만일에 회장님이 바뀌게 되면 대부분 기간이 1년입니다. 바뀌게 되면 당연히 교체가 됩니다. 그러다보니까 주소가 안양거주가 아닌 외부거주에 있는 분이 기었다는 것을 우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이천우위원님께서 동 기능 전환에 따른 사항과 그 다음 우리 공무원 구조조정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지적하신 대로 ‘98년도 6월 30일날 지침이 내려왔을 때 30%를 감축하라고 내려 왔습니다. 그래서 이 지침에 의해서 작년에 1차 구주조정을 한 결과 2000년도까지, 내년도입니다. 내년도까지 11.8%를 구조조정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207명을 작년에 감축을 시켰습니다. 올해 다시 2차 구조조정이 아직 내려오지는 않았습니다만. 제가 전에 보고드릴 대는 5월이라고 했는데 지금 2월말까지 기획예산위원회에서 우리 각 단체별로 지방자치뿐 아니라 일반 중앙부처도 포함이 됩니다만 지금 경영진단을 하고 있습니다. 경영진단이 끝나면 그것을 토대로 해서 3,4월경에 이것이 떨러지지 않을까 싶은데 2단계 계획이, 2단계 계획은 당초에 계획이 2002년까지 나머지 18.7%를 줄이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18.7%가 339명이 됩니다. 그러면 2002년 후에는 몇 명이 되냐면 안양시의 인원이 정원이 1,277명이 됩니다. 약 546명이 구조조정이 되는 겁니다. 감축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1,277명의 정원은 어느 때 수준이냐면 1989년 지금부터 10년 전의 안양시 공무원 수준으로 되돌아간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또 연차별로 올해 몇 %하는 계획이 확정외지 않았습니다만 저희들이 지금 행자부나 도에서는 올해는 ’99년도에는 민간위탁을 하는 방법으로 해서 5%를 줄여라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민간위탁이 되면 5%까지가 되려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당초계획이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5%를 올해는 줄이고 내년부터 계속 줄여 나가 가지고 나중에는 1,277명까지 정원이 조정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동 기능전환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동 기능전환은 지난번에 저희가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내년도 6월에 전면 실시가 됩니다. 읍.면은 내후년에 실시가 되고 동은 내년 6월에 전면실시가 됩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전면 실시는 6월이고 시법 동.시범적으로 거기서 먼저 실시한 다음에 거기서 발생되는 문제점을 보기 위해서 시범 동을 실시하는데 시범 동은 경기도의 경우에는 한 시 전체가 다 합니다. 동 수가 적은 데는 다하고, 그 다음 경기도에 구청이 있는데 여섯 군데가 있습니다. 여섯 군데 중에서 3개시를 골라서 1개 구에 3개 동 이상을 시범 동으로 전환하라 그랬는데 어제, 이것도 사실 확정은 안 됐습니다. 안 됐는데 어제 도에다가 건의를 했습니다. 우리는 3월에, 이게 5월 1일부터 시작을 합니다, 그래서 3월가지 보궐선거를 해야 하기 때문에 이것을 할 여력이 없다, 그래서 안양시는 빼다오. 그래서 긍정적인 답변을 드렸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자치주민자치센타입니다. 동의 기능이 전환되면 자치센타로 변하는데 자치센타의 기능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것 자체도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문제점을 발굴해서 확정된 것은 아닌데 현재 단계의 계획을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먼저 시설유지관리 등 기관유지 자치센타의 기관을 유지하는 서무기능 하나가 있습니다. 두 번째가 민원관련 업무입니다. 여기서는 무엇을 하냐면 민원관리 사무라 하는데 민원발급을 합니다. 주민등록, 인감, 팩스민원, 등 또 사회복지, 생활보호, 불우아동 노인복지 등 그 다음 민방위재난관리 민방위대 편성, 신고, 재난시찰, 복 등 이렇게 민방위대는 동이죠. 지역민방위대가 통 단위로 편성이 돼 잇기 때문에 민방위는 주민들 자치센타에서 합니다. 다음 세 번째 기능이 주민 자치사무입니다. 이것은 뭐냐면 문화사업입니다.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결정을 해서 우리 주민자치센타에서는 문화사업을 하겠다. 예를 들어서 전시실, 음악감상실, 체육활동, 취미회 등을 거기에서 할 수 있고 또 지역봉사 기능이 있습니다. 독서노인 돌보기, 결식아동, 실직자 가정돕기 등이 주민자치사무에 들어가겠습니다. 또 주민편익사업도 있고 거기서 농수산물 직거래를 하는 거다. 또 자원재활용을 해보자, 또 사회교육진흥이 있습니다. 이것은 시민교육이나 청소년 교육, 노인교실 요새 서예교실도 많이 합니다만 이런 주민자치사무가 있습니다. 세 가지 기능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 문제점과 대책에서 질의하셨습니다. 여기서 말씀드렸습니다만 건축, 건설, 청소 이런 것의 기능이 전부 구청으로 이관이 됩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동사무소에 가서 볼 수 있던 사무가 구청까진 가는 그런 불편이 예상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대책을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우리만의 대책은 아닙니다만 이것에 따라서 지금 행자부에서의 대책은 이렇습니다. 거기에 잔여인원을 남기도 나머지 발령을 다시 내겠지요. 동장이 아니고 소장이 되겠습니다마는 ,발령을 다시 내면 거기 남은 잔류인원으로 남겨놓은 것은 전부 구청으로 올라갑니다. 그러면 잉여인력이 남습니다. 그 인력을 한 묶음, 한 팀으로 만들거나 몇 개 팀으로고 만들어서 기동배치를 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건축이나 일반단서, 또 세금의 체납세 징수 또 청소업무 이런 것을 기동배치를 해서 주민불편을 어느 정도, 다소 해소가 안 되겠습니다마는 해소를 해 볼까 지금 그러고 있고 두 번째 문제점이라면 동사무소 조직의 이완이 예상됩니다. 동 단위로 많은 자생조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자생조직인 동사무소가 없어짐으로써 동장이 없어짐으로써 구심점을 잃고 흩어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막기 위해서는 여기 자치위원회라는 조직이 생기겠죠. 이 자치위원회는 누가 들어가는 거냐. 어떤 고정된 사람이 들어가는게 아니고 지금 현재 일조의 동정자문위원회라고 할까 그런 기능이 대행이 되겠습니다만 자치위원회 가능한 한 동 자생조직이 전부 대표성을 갖고 이 자치위원회에 다 들어가게 된다고 어느 정도 흡수를 하지 않겠느냐, 그러면서 자치위원회 기능을 좀 더 활성화시킨다면 동 자생조직이 이완현상이 언, 정도는 예방이 되지 않겠느냐 하는 게 저희 생각입니다. 세 번째는 우리 내부사항입니다만 공무원 감축이 예상됩니다. 당연히 감축이 되겠죠. 그랬을 때 문제점이 발생되는데 작년에 하던 경험으로 동사무소에 근무했다고 해 가지고 구조조정을 해 가지고 나가라 그러지는 않고 안양시 전체 구조조정하고 맞물려 가지고 저희들이 계획을 세워서 처리하겠다하면 동사무소에 근무했다는 것 때문에 그만두어야 하는 그런 것은 없지 않을까 싶어서 그렇게 대책을 세우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이 외에도 보이지 않는 작은 문제점들이 많이 도출이 될 겁니다. 그래서 행자부에서도 한꺼번에 전면 실시를 하지 않고 1년 정도 시범지역을 만들어서 거기서 발생되는 문제점을 도출하려고 할겁니다. 도출이 되면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안으로 나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상 이천우위원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드렸습니다. 미흡하지만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