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수시정과장
우선 답변에 앞서 이번 행정조직개편은 1개월 이내에 이루어졌습니다. 작년에는 3, 4개월 하던 것을 이번에 1개월에 하는 바람에 상당히 미흡한 점이 있으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작년 9월에 했던 1차 구조조정은 인원감축에 따른 행정조직개편이고 이번 조직개편은 인원의 변함없이 하는 조직개편입니다. 그래서 짧은 시일에 하다보니까 우리 시와 규모가 비슷한 타 시의 사례를 많이 참고하였고 또 그간의 문제점 작년 9월이후의 문제점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하였습니다. 미흡한 점이 있더라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남장우위원님께서 첫 번째로 질의하신 행정지원국의 주요기능입니다. 행정지원국의 주요기능은 거기에 배치되어 있는 아시다시피 타 부서나 또 공무원을 지원하며 여러 부서에 복합되어 있는 업무를 총괄하는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문서, 공무원 복무, 인사, 교육, 구·동의 지원, 행정관리, 선거, 시행정의 종합기능, 예산, 민원계약, 경리, 전산개발, 지역정보 등 이런 업무들이 행정지원국의 주요 기능인데 어떻게 보면 지원과 정책기능을 총괄기능을 같이 한다고 봐도 되겠습니다. 두 번째 건제순에 의해 제일 뒤에 위치할 용의를 질의해 주셨습니다. 첫째국이나 과의 건제순의 의미는 없습니다. 앞에와도 되고 뒤에 와도 별의미가 없는 것인데 그런데 행정지원국은 단순히 지원하는 기능도 있지만 총괄기능이 나름대로 강하게 있습니다. 여러과에서 이루어지는 일이 서로 복합적으로 했을때에는 기존에 있던 시정계나 혹은 총무계나 기획계나 또 예산계 같은 경우에는 정책기능을 같이 갖고 있다는 것이 하나의 뜻입니다. 그러다보니까 의회법무를 통해 가지고 의회를 저희들이 지원하고 보조하고 있는데 그것은 전 시의 모든 기구를 전부 총괄한다고 볼수가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 볼 때 대략 앞에 있는 것이 비율이 있는 것이 더 낫지 않나 하는 것이 저희 생각입니다. 그 다음에 국제협력과에 제1, 2 담당제 업무를 말씀하셨습니다. 우선 지금 작년 9월 1일부터 업무분장이 계별로 되어 있지 않고 계가 없어짐으로써 하나의 과 단위로만 업무분장이 되어 잇습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국제협력 1담당, 2담당이라는 것은 6급이 두 명이 있다는 것, 거기 6급이 세 명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보셔도 틀림이 없습니다. 제1담당은 저희들이 자매도시 현황이 6개국 8개도시입니다. 미국에 두 개, 일본이 두 개 해서 6개국 8개도시인데 그래서 제1담당에서는 6급, 제1담당은 미국과 멕시코, 브라질을 담당하고 제2담당에서는 일본, 중국, 러시아를 담당하고 향후에 다시 또 자매결연을 한다면은 그때가서 다시 한번 배분을 하는 그런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기철위원께서 질의하신 경영수익사업의 명칭입니다. 좋은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저희들이 잘못했습니다. 제가 제안설명에 나와 있던 마항에 경영복지사업특별회계의 명칭이 잘못된 것이고 원 조례안에 들어 있는 부칙 제3조 2항이 맞습니다. 착오가 이전에 경영행정특별회계가 산업경제과에 있던 것을 잘못 생각을 하고 그렇게 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그 다음에 최경태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행정기구의 잦은 변경이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당부의 말씀입니다마는 저도 공감을 합니다. 행정이라는 것이 요새는 금변하기 때문에 내외의 환경이 굉장히 바뀌고 있습니다. 바뀔때마다 조직개편이 이루어져야 합니다마는 현실적으로 사실 그렇지도 못합니다. 또 한번 해보고 1년이고 2년 끌어봐서 거기에서 문제점이 발견되면 해야 되는데 작년에 하고 올해하게 되었는데 이번의 경우에는 새로운 시장님이 새술은 새부대에 담는다는 그런 강력한 의지로 생각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 다음에 문화체육과가 복지환경국 거기에 걸맞냐 하는 그런 질의를 해주셨습니다. 저희들이 문화복지 두 개의 과를 배치하면서 문화체육과 나중에 나오겠습니다마는 녹지공원과를 어디에 배치하느냐가 문제였습니다. 그런데 문화체육과는 그전에 기획실에 있었습니다. 사실 그전에 기획실에 문화체육과가 있는 것이 잘되었느냐 기획실이라는 것은 그대로 말하자면 개선조직이 아니고 막료적인 스텝조직인데 문화체육과가 스텝조직에 있었던 것이 잘된 것이냐 하는 것은 그 나름대로 또 의문은 있습니다. 스텝조직에서는 어디에나 그렇습니다마는 실 밑에는 대부분 담당관이 있어야 하는데 거기에 또 문화체육과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편제가 조금 잘못되지 않았나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이 문제가 대두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문화체육의 기능이 집행기능이냐 아니면 지원기능이냐 또 집행기능이라고 그랬을 때 어디에 편제되는 것이 좋겠느냐 그래서 문화체육은 문화, 예술, 체육, 청소년 네 개의 담당부서 크게 말하면 네 개의 주요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체육과가 대부분의 기능이 집행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 지원국에 있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또 집행부서에 갔을 때 어디가 낫느냐 그래도 조금이라도 업무가 관련되어 있는 것이 국제환경국이 아니냐 특히 청소년 같은 경우에는 복지쪽이 상당히 강합니다. 문화체육만 보면은 그럴지 몰라도 또 문화체육도 결국 삶의 복지, 우리 시민의 복지향상을 하는데 크게 기여하는 뜻이 있습니다. 그래서 딱 맞지는 않아도 그쪽이 제일 맞지 않겠느냐 해서 문화체육과를 복지환경국으로 편제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000mm이상의 하수관은 물론 큰 하수도 공사를 하다보면 1,000mm이상 되는 관들이 많습니다. 그 관은 지금 시에서 하고 1,000mm미만은 구청에서 하는데 다 구청에 이관할 용의가 있느냐, 옳으신 얘기입니다. 우리가 전체적으로 봤을 때 시청과 시본청과 구청과 동사무소 3개의 계층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본청에서는 기획조정을 맡고 구청에서는 집행기능을 맡고 동사무소에서는 직접 시민의 복지와 관련되는 직접기능을 맡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이것도 최위원님 말씀이 옳으신 얘기인데 우선 이렇게 시행을 해보다가 이렇게 넘겨야할 업무가 상당히 많습니다. 지금. 그렇게 정확히 편제했을 때 해야할 기능이 많은데 우선 해보고 어느정도 해서 구청에 기능도 보완이 되고 노하우도 생기고 시청이 순수한 목적의 기획조정업무를 맡을때까지 양해를 해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동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인사를 하라는 당부말씀은 제가 분명히 구청장한테 최위원님의 말씀을 꼭 전하겠습니다. 바람직한 얘기입니다. 다음은 문수곤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비용과 민원불편, 조직개편의 효과성을 비교분석한 표는 지금 갖고 있지 못합니다. 한다면 사실 다시 만들어야 되는데 우선 도시건설국을 도시건설교통국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 의지라고 봐주시면 됩니다. 저희들이 우리 안양시가 지금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중에 하나가 교통문제입니다. 역내 안양 관내에서의 교통문제, 대중교통문제, 버스노선 이런 문제도 있고 또 역외 역간이지요, 지역간의 서울과 안양과의 버스노선 연계, 직행버스 이런 것이 상당히 문제점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안양시 행정이 교통행정에 주력을 하겠다는 의지의 뜻으로 봐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도시교통이라는 말은, 기능은 같습니다. 도시건설국이 되는 도시교통국이 되든 같지만 교통이라고 쓴 것은 교통행정을 앞으로 중시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환경복지를 복지환경으로 서로 앞뒤만 바뀌었습니다. 이것도 사실은 우리가 환경이 복지보다 더 중요할 수도 있고 복지가 환경보다 중요할 수도 있습니다마는 복지행정을 하겠다는 안양시민 복지를 위해서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그런 뜻으로 복지가 먼저 앞에 나왔고 또 복지환경국에 편제되어 있는 과의 이름을 과를 보면은 기능이 복지쪽이 좀더 많다는 것을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복지 그런 어떤 의지의 표현이지 이것을 효과를 해가지고 분석할만한 자료는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녹지공원과를 환경복지국 지금의 환경복지국에서 도시교통국으로 전환한 이유에 대해서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 이 문제가 논란을 많이 겪었습니다. 작년에도 마찬가지고 올해도 마찬가지인데 환경이 녹지를 환경친화적 환경문제로 볼 것이냐 녹지공원을 아니면 도시의 완성이라는 면에서 볼 것이냐 그래서 녹지공원이 계속 전례적으로 도시분야에 같이 쭉 편제되어 있었습니다. 도시국밑에 쭉 있었는데 그것이 환경복지국으로 한번 넘어갔었습니다. 그런데 환경복지국으로 넘어가서 크게 무슨 일이 잘못된 것은 아니겠습니다마는 아무래도 그 녹지공원의 기능이 환경복지보다는 도시국에 있고 그쪽에 더많이 가깝다는 것이 넘기고 나서 발견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논란이 많았습니다마는 도시교통국으로 다시 환원하는 것이 어떠냐 그래서 그렇게 결론을 내렸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이천우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셨습니다. 제가 답변하기가 참 어려운 질의를 많이 해주셨는데 우선 배경에서 어느 조직을 가동하였는지 또 조직개편 작업부서는 어디인지 또 기존조직으로는 마인드가 변화되겠느냐 하는 질책어린 질의를 해주셨습니다. 지금 기존 작년에 9월 1일자로 조직개편 했을 때 작년에도 우리 시정과 조직관리 그때는 계였습니다. 조직관리계가 담당을 했습니다. 그래서 과장, 계장 해가지고 했는데 올해도 마찬가지로 태스크 휠스가 없이 기존의 조직관리계를 노하우로 활용하기 위해서 했습니다. 그때 그 부서에 작년에 배치되었던 직원은 계장위에는 한 명도 없고 과장도 바뀌었습니다. 자랑은 아닙니다마는 제가 변화지향적입니다. 그래서 변화를 해보려고 마련하게 남들이 보면 미련하다고 하다고 할수 있습니다마는 제 과를 없애는 그런, 제가 소속해 있는 시정과를 제가 이번에 없앴습니다. 없애는 작업을 했습니다. 이해를 해주시고 변화지향적이고 또 이번 조직개편은 상당히 저희 나름대로 공을 들이고 짧은 시기이지만 공을 들였다는 것을 우선 말씀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의회의 권한에 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행정개편은 의회에서 조정하기가 실제 어렵습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은 행정조직권이라고 그래가지고 지방자치단체장의 일종의 고유권한인데 대외적으로 어떤 크게 하는 것도 아니고 대 시민관계도 아니기 때문에 별 조정하기가 어려움은 있다는 이천우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사전에 의회하고 합의를 하고 해야 하는데 빠른 기일 내에 추진하다 보니까 협의를 못했습니다. 사과드리겠습니다. 다음에 이런 기회가 있으면 사전에 특히 2차 구조조정 때는 앞으로 닥쳐올 2차 구조조정 때는 분명히 그때는 인원이 조직은 변하지 않지만 인원은 감축됩니다. 그때는 꼭 의회하고 상의도 드리고 협의도 드리겠다는 것을 다짐을 합니다. 그 다음에 기업지원과 설립목적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담당별 업무가 무엇이며, 성과가 어떻게 되느냐 아마 이 기업지원과가 첨단지원 담당도 있는데 과연 첨단지원이 시장에 의해서 기초자치단체에 의해서 과연 이루어지겠느냐 하는 것을 우려하시면서 질의를 해주셨습니다. 이번에 기업지원과에는 기존의 공업행정에다가 첨단산업 유지기능이 추가가 되고 노사정 업무가 그 전에는 노동부에서 이번에 다시 6월 1일자로 지방자치단체로 이관 되었습니다. 노사화합업무를 강화시켜서 이번에 기업지원과를 만들었습니다. 신설했습니다. 그래서 첨단사업에 저희들이 첨단산업 공장을 지어가지고 공장에다가 첨단산업을 유치하면 더욱 좋겠습니다마는 우리 안양이 첨단산업이 들어올 입지가 굉장히 좋은 곳입니다. 옛날에 공장하고 달라서 지금의 첨단산업은 사람이 많이 사는 곳에 첨단산업이 있습니다. 물론 실리콘벨리나 인천의 단지처럼 미디어단지처럼 단지내에서부터 하드까지 같이 개발하는데도 한 단지가 되겠습니다마는 지역미디어센터는 대부분 일반시민속에 들어가 있습니다. 주민들속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첨단산업이 들어올만한 그래서 의지를 갖고 이번에 첨단지원담당 6급담당을 신설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첨단산업공장을 짓겠다고 첨단공장이나 첨단빌딩을 미디어빌딩을 만들겠다면 저희들이 금융지원이나 여러 가지 행정적인 지원을 해주고 또 저희들이 용산이나 이런데 가가지고 직접 유치를 하는 그런 작업도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좀 기대해 주시고, 현재는 기초도 별로 튼튼하지 못합니다마는 향후에는 이기회를 중심으로 이 담당부서를 중심으로 기업지원과를 중심으로 우리 안양시에 첨단산업이 활발히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런 맥락에서 국제협력과에 우려해 주셨습니다. 과연 기초자치단체에서 국제협력이라는 것이 맞는 얘기냐 물론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국제협력이라는 것이 꼭 중앙정부의 몫은 아닙니다. 지방의 몫도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국제협력과의 일은 기존에 국제협력계지요. 총무과에 있었던 국제협력 담당부서에서 했던 그 담당부서에서 우선 국제관계업무를 일이 많아서 수행하기가 곤란합니다. 정확한 자료는 아닙니다마는 작년에 우리 시를 방문했던 서로 교류를 했던 횟수를 보니까 27회에 240명이 작년에 오고 갔습니다. 27회면 한 달에 두 번 정도입니다. 두 번에 3박 4일 정도 오면은 또 길면은 어떤 사람은 일주일씩 있습니다. 그러면 계나 직원 한두명이 꼭 달라붙어야 합니다. 거기 안내를 해주고 그렇기 때문에 실제 일반행정 국제협력행정을 보지 못하는 사례가 있어서 좀 전에도 설명을 드렸습니다. 둘로 나누어서 유럽, 미주쪽과 아시아쪽으로 담당을 분리시켰습니다. 그렇게 하고 또 해외 저희들이 해외통상은 지금 매년 해외박람회에 저희들이 기업체를 보냅니다. 10개 내외의업체가 가서 나름대로 홍보도하고 어떤 사람들은 또 간혹 계약도 맺고 오는 부서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통상업무를 별도의 담당서부를 만들어 준다면은 단순한 통상업무를 떠나서 좀더 연구발전시켜서 투자유치, 외자유치까지도 한 번 여기 우리 안양시에서 한번 외자유치까지도 하는 그런 일을 한 번 해볼까 하고 국제협력과를 이번에 신설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구청 건설과에 막중한 업무입니다. 그것은 옳으신 지적입니다. 가뜩이나 많은데 녹지담당이 다시 건설과로 가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이제 본청에 녹지공원과가 도시교통국으로 가는 바람에 업무의 라인을 맞추기 위해서 그렇게 다시 한 것인데 건설과의 업무가 많다는 것은 저도 틀림없이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보면은 기전계, 기전담당 보안등, 가로등 담당부서지요. 저희들이 가로등 보안등을 민간위탁쪽으로 넘겨서 이 계를 우선 부담을 좀 줄여서 이 계를 폐지하고 나중에 총 정원제라는 것이 지금 이번 구조조정에 2단계 구조조정에 안 내려올 것 같습니다마는 신문이고 어디고 아무리 봐도 총 정원제라는 얘기는 '총'자 한마디 없는데 총 정원제가 내려오면은 그때는 저희들이 과를 하나 구청에 집행기능을 강화시켜야 하니까 그때 과를 하나 다시 분과를 시켜서 과를 하나 더 만드는 것으로 저희들이 연구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만간 이번에 2단계 구조조정이 끝나면은 어느정도 공무원 사회가 안정이 되면은 총 정원제가 오지 않겠느냐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총 정원제가 뭐냐 하면은 현재 우리시는 본청에 4국 2실과 1개 반 밖에 못두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아주 직제까지 그범위 내에서 과명칭이나 국명칭은 마음대로 하지만 못을 탁 박아 놨습니다. 그런데 총 정원제로 하면 안양시는 4급이 몇 명이다 5급이 몇 명이다 6급이 몇 명이다 해가지고 총원이 1,616명이다 이 조직갖고 이 정원가지고 조직을 네 마음대로 만들어라 이게 이제 총 정원제입니다. 지금 하는 것보다 더 발전된 것이지요. 총 정원제가 이론상으로 또 공무원사회에서 행자부와 이론상으로 또 공무원사회에서 행자부와 우리 도나 기초자치단체에서 계속 이것을 갈구하고 있습니다. 또 거론이 많이 되고 있는데 조만간 공무원사회가 안정이 되면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때가서 저희들이 다시한번 조직개편을 하면서 과중한 업무가 과부하가 걸린데는 좀 갈라주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다음에 위원장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입니다. 생활민원담당관실과 민방위과를 합쳐서 시민과를 합쳤다기 보다는 하나를 누가 어느 것이 없어졌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하여튼 시민과를 만들고 그중에서 민방위재난관리과에서 민방위는 시민과로 넘겼습니다. 실제 작년 9월 1일자로 1단계 구조조정을 했을때 시민과가 없어진 이유가 시민과가 기능이 없어서 거기에서 할 일이 없어서 없어진 것이 아니라 시민과장이 할 일이 없습니다. 시민과 우리 민원봉사실에 가 보시면 아시겠지만 지금 차량등록 받고 차량검사 해주고 하는 업무가 주 업무입니다. 그것은 대개 창구직결입니다. 계장 사인 받는 것도 아니고 창구직원이 막바로 결재를 해주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과장이 의사결정을 해야 할 특별한 업무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다보니까 과장이 할 일이 없었는데 이번에 합치면서 마침 생활민원담당관실하고 합치면서 기존에 생활민원담당관실하고 합치면서 기존에 생활민원담당관실에 있었던 생활민원담당계지요. 그러니까 계입니다. 생활민원계가 그대로 있으면서 과장의 무게중심이 민원봉사실에 있는 것보다는 생활민원쪽으로 현장을 다니면서 지적해 주고 체크해 주고 또 120번 민원전화를 챙겨주는 그런 임무를 다시 부과시켰습니다. 그래서 거기도 이번에 시민과도 5개계, 6급이 5명이나 되는 제대로된 하나의 부서가 만들어졌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에 재난이 하수과로 통일되었습니다. 재난하면 자연재난이 있고 인위적 재난이 있습니다. 풍수의 대책을 전통적으로 하수과 옛날같으면 건설과지요, 하수과업무이고 인위적 재난은 민방위였습니다. 뭐가 붕괴가 되고 그 다음에 화재, 시장에 불이 나고 하는 것은 전부 인위적 재난인데 이것이 물론 법률체계도 다릅니다마는 같은 재난인데 굳이 자연재난과 인위적 재난으로 나누었는데 이것을 이번에 하수과 한 부서로 같이 일렬로 배치시켰습니다. 그래서 재난관리를 같이 한 과장밑에서 같이 배치를 하게끔 했습니다. 작년에 하지 못한 이유를 제가 그때 있지 않아서 뭐라고 말씀드릴수는 없겠습니다마는 아마 전통적으로 민방위과 거기에 대한 어떤 애착이 강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세 번째 국제협력과를 승격을 하고 직원배치를 하는데 어떻게 배치를 할 것이 나라는 질의를 해주셨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 6개국 8개도시에서 작년의 경우에 IMF위기를 거치면서 말하자면 국제관계가 제일 소홀했던 해입니다. 예산도 작년에 다 깎으셨습니다마는 그래서 그런데도 27회에 240명이 오고가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너무 과중하다 거기에다 통상담당을 신설하자는 것은 조금전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통상담당 6급이요, 통상담당 6급을 누구를 배치할 것이냐 그래서 계약직으로 배치를 하려고 합니다. 지금 당장은 안되겠습니다마는 통상전문가면 좋겠습니다마는 통상전문가가 기초자치단체에서 6급으로 있을리는 없을 것이고 적어도 어느 정도 외국어를 구사하는 그런 사람을 저희들이 계약을 해서 6급 계약을 할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은 6급 일반행정 6급 티오가 하나 줄어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현재 우리 국제협력계에 6급과 8급은 외국어 구사능력이 있습니다. 향후에도 가능한한 외국어를 할 줄 아는 구사능력이 있는 사람들을 직원으로 배치를 해서 원활하게 국제협력이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미흡하나마 답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