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근석 의원 발언
위원 이근석위원입니다. 지금 국민운동지원과에서 산출기초로 내놓은 자료를 보면 전체가 포괄적으로 금액이 나와 있습니다 이러다보니까 위원들도 과연 이 돈을 어디에다 쓰겠다는 것인지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이런 산출기로 내용의 자초를 제출하는 것이 제대로 된 자료입니까?
인건비가 일마, 뭐가 얼마, 이렇게 나와야 되는데 이걸 가지고 어떻게 예산심의를 하라고 이런 식의 자료를 제출했습니까? 이왕 이렇게 됐으니까 할 수 없고, 다음에는 이런식으로 자료를 제출하지 마십시오. 이건 봉사가 코끼리다리 만지고 있는 식이지 이게 자료입니까?
그것을 지적해두고 또, 조금전 동료위원이신 명병수위원께서 바르게살기에서 결의문을 냈던 것을 낭독했습니다만 본위원은 그 결의문의 내용과 문제를 여러달 전부터 알고 있었고 본위원이 또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 내용에 "일부 몰지각한 의원"이라고 지칭했던 것 중에 추경예산위원들을 지목을 한 것입니다. 그러면 본위원이나 박동순위원, 또 몇몇분이 추경예산위원으로 들어가 있었습니다만 의회와 또 의원의 고유 권한으로 삭감도 할 수 있고 증액도 할 수 있는 것인데 그것을 양천구가 떠들썩하게 이것을 매도를 하고 다니고 입에 못담을 욕을 구청 기획상황실 회의도중에 별별 상스러운 욕을 하면서 이름까지 호명하는 사태가 있었다 이겁니다. 저는 그 내용과 그런 사항을 놓고 도저히 분개하지 않을 수가 없었던 겁니다.
그러나 저는 쭉 일언반구 없이 참아 왔습니다. 이제까지 참아왔던 것은 뭔가 사과의 말 한마디면 주무과인 국민운동지원과 과장은 이런 일의 사태가 다시 발생 안되게끔 사전예방을 해야할 책임이 있으며 또 그렇게 됐으면 서로간에 갈등이 생기지 않게끔 중간에서 중재를 했어야 되는데 구청에서는 강건너 불구경 하듯 오늘까지 왔습니다. 저는 그 문제에 대해서 아직까지 일언반구 해명이나 사과를 받아본 사실이 없습니다.
그리고 오늘까지 왔습니다. 과연 그것이 바람직한 일인가. 또한 구청에서는 그렇게 수수방관하고 있어야 할 것인가 그것을 지적합니다.
주무과장은 명심해서 이런일이 다시는 발생되지 않게끔 조치를 하시고 본위원이나 몇몇 동료위원들께서는, 또 전체 양천구의회는 완전히 매도 당했습니다. 이것을 수수방관하고 넘어갈 것인지, 앞으로 이렇게 넘어갔을 때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다시 또 발생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주무과장께서는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각별히 유념하시고 지도감독을 철저히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