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송태환 의원 발언
위원 내년에 안하는 것이 좋겠고 그런데 우리 위원님들이 산불감시원에 대해서 자꾸 말씀을 하시니까 3천원을 인상을 시켜주었다고 상당히 홍보를 많이 하시는데 다른 인건비하고 한번 봐요. 3만6천원이고 다른 인건비는 재선충 예찰비가 4만1,218원, 병해충 예찰 조사원은 4만1,216원, 재선충 인턴사원도 4만1,340원입니다. 산불감시원들 애 먹는 것 다 알잖아요.
다른 사람들보다 더 안해주더라도 다른 사람만큼은 해 주어야 되지, 이것이 3만6천원 주라고 틀에 박혀 있습니까? 그것이 아니잖아요. 균형을 맞추어 주면 안됩니까?
재선충 예찰원 인건비가 4만 1,218원입니다. 재선충이 더 힘이 들겠습니까, 지상 산불감시원이 애 먹겠습니까? 이 사람은 잠시도 한 자리에 못있잖아요.
계속 다녀야 산불 감시를 하는 것인데 형평에 안맞잖아요. 3천원 더 올려서 3만6천원인데, 많은 돈이 안들어갈 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