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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임경규 의원 발언

96회 제산업건설위원회200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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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그렇게 생각하니까, 물론 과에서는 예산을 올렸겠죠. 예산파트에서 그렇게 했다면 예산 파트의 담당들이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볼 때는 이것은 기본이 안된 공무원이라고 봐야 안되겠습니까?

죽 되어 있는 김천시 행사하고 일을 해 나가는 것을 기본은 잡아놓고 다음에 어떤 것을 해야 되지 전국체전 하나로 인해서, 꽃다발 길거리에 하는 것 하나만 빼면 다 합니다. 그것은 완전히 소모성 아닙니까? 이런 것은 그대로 추가로 10개씩 20개씩 해서 몇 수십억 올려놓고 지역경제과에 일을 하는, 혁신도시가 내일 발표되지만 되고 안되고의 김천의 사활이 걸린 것 아닙니까?

되면 좋지만 안된다고 하더라도 지역경제를 활성화 할려고 하면 재래시장을 활성화해야 되는데 이런 것을 다 빼고 전국체전 하나 하는데 꽃을 길거리에 다 까는 것은 괜찮고 이렇게 되면 예산파트에서 담당한 사람들, 우리 위원회에서 증도 하고 감도 하겠지만 공무원으로서 자격이 없는 사람들 아닙니까? 그러면 지역경제과에서 확실하게 이야기를 해서 과장님 황금동에 작년에 2천만원 했는데 올해는 1천만원 해서 그렇다, 그것이 안되는 것 같으면 한번쯤 이야기를 해 주고 이런 것이 되어야 되지 예산을 싹 빼고 나중에 추경에 어떻게 하겠어요? 나는 도저히 삭감되고 증되는 것도 없는 것 삭감되고 증되는 것 하고 있는 것하고는 천지차이인데 이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물론 담당 계장님하고 과장님이 노력은 했겠지만 한번쯤은 이런 관계가 안되는 것 같으면 연속성 아닙니까? 연속성이기 때문에, 잠깐 이야기 들으니까 이것은 일회성이라고 하는데 예산 파트에 담당계장이 일회성 하길래 올해 일회성 올라온 것은 우리 위원회에서 다 삭감할 것입니다. 자기가 올린 것이 일회성이 있는지 없는지, 자기 역량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만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행사 하는 것이 일회성 같으면 도로변에 꽃 까는 것은 10회성입니까?

머리가 어떻게 돼서 공무원이 그런 생각을 하는지, 지역경제과에서 올라온 것을 무조건 자기 권한으로 예산파트에 담당 계장, 과장이 우리 김천시를 쥐고 좌지우지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이런 것도 한번쯤 과장님이 다음에 어느 과를 가던 담당 계장들도 혹시라도 연속성으로 하던 것이 안되면 그 지역구 의원한테 한마디 말쯤은 해 주는 것이 안맞나 싶어요. 제가 볼 때는, 안그렇습니까?

책자를 펴서 보니까 없어서, 담당 계장이 없어서 담당한테 물으니까 되어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금액이 좀 줄었습니다, 이래서 내가 잘못봤나 했는데 그 다음날 되니까 연락이 와서 빠졌습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다 빠지고 나서 연락하면 뭐 합니까? 이것을 할 때 이런 관계가 있으면, 나는 이번에 지역경제과에 말도 못하겠는 것이 예산이 반 이상 줄어서 이야기 할 것도 없는데 앞으로는 지역에 예민한 관계는 사전에 이야기를 해 주고 이렇게 했으면 상당히 안좋았나 그렇게 봅니다.

담당과장님한테 제가 질책을 하고 이런 것이 아니고,

출처 경북 김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