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임경규 의원 발언
위원 하나만 물어보겠습니다. 미안합니다. 과장님 답변하시느라고 고생하시고, 간단하게 하나만 물어보겠습니다.
올해 지역경제과 예산이 상당히 아까 오연택위원 말씀대로 많이 줄었는데 지역경제과에 예산이 준다는 것은 쉽게 말하면 지역의 경제가 준다는 것 하고 똑같은데 물론 작년에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금액 잡힌 것이 다 줄어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금액이 상당히 줄은 것 같습니다. 아까 송태환위원님 일회성에 대한 그런 이야기도 하셨는데 하나 묻고 싶은 것은 예산이 줄더라도 지역경제과에서 예를 들면, 일회성이다 이회성이다 이런 이야기를 할지 모르지만 평화시장 상가 축제 관계가 없어서 물어보니까 나중에 추경에 하면 된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예산이라는 것은 잡을 때 작년에 한 것은, 물론 작년에 한 것 100% 다 바뀔 수도 있지만 지금 우리 시의 예산안을 보면 90%가 작년하고 똑같습니다. 차이가 없습니다.
예산안 3년 것 봤지만 같은데 작년에 한 행사가 있고 몇 회로 죽 해 나가는 것 같으면, 이번에도 주부가요제 하면서 현수막 붙고 했는데 몇 회 몇 회 나오는 것 같으면 예산을 작년 1천원을 했으면 올해 예산이 없으면 200원이라도 올려 놓아야 되지 예산 자체를 싹 빼고 그냥 추경에 하면 된다, 이것은 뭔가 잘못된 것 같아서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 설명을 한번 더 듣고 제가 묻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