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오연택 의원 발언
위원 1019페이지 봐 주십시오. 2006년도 전체 예산이 전국체전을 위한 예산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과장님이나 위원들이 다 인정하는 부분입니다만 전국체전으로 해서 우리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계기는 될 수 있어도 전국체전이 우리 경제를 이끌어가지는 못하거든요. 계기는 될 수 있지만, 그렇다면 지역경제과에서 조금 전에 땅을 변경시켜서 매각해서 본사를 유치하면 300명 정도의 인력 수급 효과가 있지 않겠나 이런 말씀도 하셨는데 1019쪽에 보면 홍보책자 발간 1억하고 그 밑에 보면 국내여비가 21만3천원이 올랐네요.
그러면 지역경제과에 계시는 공무원들이 좀더 김천발전이나 업체 유치나 이런 모든 문제를 회의에 참석하고 홍보하고 하기 위해서 노력하셔야 되는데 책자발간 하는데 1권에 5만원짜리를 2천부, 이것은 좀 무리 아닙니까? 이것이 얼마만큼 효과가 있다고 생각을 하시고 여비나 교육비라든지 이런 것을 늘리는 것은 몰라도 책 이런 것은 전시효과 같아요.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