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윤민 의원 발언
위원 여기에 지금 결의안의 사항을 살펴보고 전문을 보더라도 절대적인 어구가 있는데 이 절대적인 것은 아까도 강태원위원께서 말씀하셨듯이 세계가 곡물시장때문에 난리고 예를 들면 일본 같은데도 수용한다 어쩐다 이런 판국인데 세계가 단일화되어 가는 이 추세에서 우리가 절대적인 어구를 써서는, 만약에 내년쯤 되어서 부분적으로 관세를 높여서 수입한다 할 때는 우리 구의회 자체에서 결의한 절대가 바보가 되고 무효가 되지 않느냐, 이런 문구를 남이 봐도 그렇고 최선이 아니면 차선이라도 할 수 있는 이런 방법으로 해서 문구를 고쳤으면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전부가 초강경으로 절대적으로 해 놓으면 이게 지금 생각하기에도 2, 3년 안에 오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되는데 그때 가서는 우리가 그때 괜히 바보짓을 했구나 이런 후회가 반드시 오게 되어있어요. 이런 것을 사전에 막기 위해서 어구를 좀 수정해서 매끄럽게 말이지요.
여기에는 너무 날카롭게 되어 있는데 이것은 좀 고쳤으면 좋겠습니다. 고치는 것은 위원장님이 알아서 고쳐서 결의안을 내 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