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고광택 의원 발언
수남
조수남의사계장
지금부터 제22회 서울특별시양천구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 애국가 제창
일동묵념
광택
고광택의장
안녕하십니까? 우리 의회가 출범한 지도 벌써 2년이 되었습니다. 처음 의원에 당선되어 의원선서를 한 것이 엊그제같은데 벌써 2년이 된 것 같습니다. 의원여러분, 지난 2년간은 양천구의회의 토대로 마련하고자 노력했던,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였습니다. 끊임없이 고민해야 했고 때로는 의원이 된 것에, 때로는 의장이 된 것에 회한이 들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남은 2년간은 참다운 의회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새로운 면모를 보일 수 있는 의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번 의회는 4월 14일로 의장, 부의장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새로운 의장, 부의장을 선출하고 몇 건의 의안을 심의하고자 소집하였습니다. 양보와 타협으로 이번 회기가 능률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의원여러분의 협조를 당부드리며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남
조수남의사계장
이상으로 제22회 서울특별시 양천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10시11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