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근석 의원 발언
위원 이근석위원입니다. 저희 양천구의회가 전체 의원이 진지한 토론을 가져본 것은 ?92년도 부안군의회를 방문후 전주숙소에서 한차례 전체 의원 총회를 가진 적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참석했던 대다수 의원들이 아주 좋은 회의였다.
또 회의다 그러면서 진지하고 발전적인 상호간에 토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때의 사정이 의총을 했던 그장소를 빌려 주었던 시간이 제약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충분한 토론을 하지 못했고 차후 이런 전체 의원총회를 꼭 갖자 이렇게 결론을 보고 끝을 맺었었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 전체 의원 총회가 다 좋다고 갖기로 하였었으나 지금까지 한번도 전체 의원총회를 가진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처음부터 해 보지 않고 안 될 것이라는 부정적인 사고방식보다는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전체 의원총회를 갖는 것도 좋겠다 이렇게 본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덧붙여 말씀드리면 현재 우리 의회의 현실이 민의회와 민주회로 양분되어 있어서 별도의 의원 총회를 갖고 있습니다만 현 그 체제를 없애자거나 부정적으로 꼭 보지는 않습니다. 절대 다수 의원들이 그 체제가 좋다하면 그대로 둘 때는 두며 전체 의원총회는 사안에 따라서 해보는 것도 우리 양천구의회의 발전적인 요소가 될 것으로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취지에서 이것을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동료위원께서도 이점을 참작해 주시고 이런 모든 문제는 운영위원회 바로 저와 여러분들이 상의해서 해야 될 이런 사항이지 다른 데에서 상의할 사항은 절대 아닙니다. 운영위원회 자체가 이런 것을 논의하기 위해서 존재해 있는 것입니다.
그 점을 참작해 주시고 가급적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시고 긍정적으로 진행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하는 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