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록청소사업소장
청소사업소장 오동록입니다. 이근욱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세입·세출결산서의 주요불용내역을 보면은 평촌소각장 보완공사 책임감리 용역비에서 8,200만원, 대행료에서 1억 3천여 만원, 쓰레기 반입수수료에서 8,400여만원 그래서 한 건에 2억 9,600여 만원의 불용이 발생한 것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아울러 내년도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를 같이 물으셨습니다. 우선 평촌 생활폐기물소각장 보완공사는 98년 1월 31일날 착공을 해서 7월 29일날 공사를 완료했습니다. 여기에 들어간 총 사업비는 49억 3,900만원입니다. 국비가 30%, 도비21%, 시비49% 투입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이옥신 보완공사 등을 성공적으로 완료해서 98년에 다이옥신 농도측정을 했더니 0.092ng 물론 이제 다이옥신 보완공사를 하면서 책임감리비를 2억을 당초에 세웠습니다. 약 5프로가 못되는 것이지요, 공사비에. 그랬는데 2천을 들였더니 1억 1,800만원이 집행되었습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8,200만원이 입찰에 따른 차액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다음으로 청소관련대행료는 작년에 134억을 계상했는데 집행이 132억 7,000여 만원을 했습니다. 그래서 1억 3,000여 만원이 잔액으로 남았습니다. 그 사유는 우리의 청소대행료는 인구 1인당 단가를 고시해서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97년 인구가 59만 7,996명입니다, 연말에. 이것이 98년에는 58만 7,356명에서 1만 640명이 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1인당 단가를 1,042원으로 해서 1만 640 곱하면 약 1억 3,300여 만원이 절감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구가 줄면 아울러 쓰레기도 줄게 되는 것이지요, 이에 따른 절감액입니다. 다음으로 수도권매립지 반입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수도권매립지 쓰레기 반입과 관련해서는 물론 여기에서 싣고 가는 운반비 또 매립지에 들어가는 반입료 또 훗날 매립장을 이용하는 공사비 이렇게 세 개부문에 들어가서 우리가 돈을 내게 됩니다. 그래서 98년에 42억 1,900만원의 예산을 세웠습니다. 여기에서 집행한 것이 41억 3,400여 만원 이렇게 해서 잔액이 약 8,400여 만원 남았습니다. 우리가 하루에 쓰레기는 약 354톤이 작년도에 발생했고 소각이 가동일기준으로 해서 189톤, 매립이 209톤정도 평균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이것에 따른 절감이 약 8,400만원 났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2000년계획에 대해서는 올해보다 내년에는 소비와 생산이 약간 증가할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올해 수준에 비슷하게 거의 같게 쓰레기료를 세울 예정입니다. 예산부서에서는 자체적으로 약 10억원을 절감을 요청해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종량제봉투 파는 방식을 다시 업체에 전 지역을 넘기는 방안도 검토해서 시장님 결심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해서 경영능력을 높여서 우리 시민이 내는 세금을 줄이고 업체경영을 높이도록 해서 시책을 약간 발전시킬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다음은 주진동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0년도에 쓰레기봉투 가격 조정을 할 의향이 있는가 아울러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결과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 하셨습니다. 우선 쓰레기가격에 대해서는 95년도 처음 종량제 할 때에 현실화율을 60%선에 맞추어서 시작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97년 7월 1일날 17.8%를 인상했습니다. 참고적으로 올해 청소대행료는 93억이고 봉투 기타수입으로 해서는 53억을 들여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56.9%입니다. 그러면 비교해 볼 때에 95년도와 지금 수준과 거의 현실화율은 같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여러 가지 거기는 봉급인상, 운영비, 수도 권매립지 관련 요인이 있어서 우리가 좇아가면 가는 만큼 상대적으로 달아나고 있어서 상당히 어려운 시점에 있습니다. 그래서 환경부에서는 당초에 2001년을 기준했다가 2003년으로 현실 화기간을 연장해 놓고 있습니다. 앞으로 물가에 미치는 영향 또는 주민부담정도, 타 시군의 사례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우리 쓰레기봉투 가격이 도내에서 상위수준에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서 내년에는 아마 후반기에 검토를 한 번 해 봐야 하지 않느냐 이렇게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아울러 무단투기는 98년에는 681건을 적발해서 5,598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고 징수는 2,966만원을 했습니다. 54% 수준입니다. 올해는 866건을 9월말 현재 해서 8,025만원을 부과했습니다. 그래서 징수가 71.4%인 5,731만원을 했습니다. 단속요원은 공익근무요원 39명을 우리 사업소 및 동에 확보해서 현재 활동을 하고 있고 지난해 징수실적이 적기 때문에 올해는 아주 단속을 철저히 함과 동시에 무단투기자를 확실히 색출을 하고 자인서 등을 잘 받아서 현재 71.4%로 상당히 좋은 실적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