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종수 의원 발언
위원 주무 책임자가 지금 현재 추경예산에 심의중에 있는 위원들에 대한 답변이 너무 불성실하고 몰라 뭐를. 뭘 모르고 있다고 지금. 그다음에 주무국장 대신에 지금 총무국장께서도 지금 전혀 뭘 모르고 있어요 내가 볼 때는.
그러니까 지금 위원들의 말이 길어지고 복잡해져. 왜? 취지를 알아먹고 답변을 해 줘야 되는데 이거 취지를 못 알아 먹으니까 얘기가 복잡해진다 이말이여.
본위원은 이 자리에서 집행부에 강력하게 지적하지 않을 수 없는 사항이 하나 있습니다. 첫째, 지난 신년초에도 분명하게 얘기를 했는데 총무국장과 재무국장이 계시지만 공무원들이 의회에 나와가지고 지금 현재 질의답변에 임하고 있는데 지금 공무원인지 아닌지를 알 사람이 없어. 공무원증은 집에다 보관해 놓고 다니는거요?
의회의 존엄성을 서로가 길러가야 돼요. 의회에 출입하는데 공무원인지 아닌지 알 수 없다 이말이여. 공무원증을 패찰하기로 금년봄에 약속을 했는데 공무원증 한 패찰하고 이 의회에 들어온 직원이 한 사람도 없다 이말이야.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이것 좀 시정해 주시고 본위원이 지금 질의할 사항이 예산집행에 대한 근거와 기정예산과 추경예산 사이에서 빚어진 일들이 본위원은 자료가 많아가지고 지금 공보실장이나 총무국장 답변가지고는 내일까지 물어봐도 답변이 안 나올 것 같애요. 그래서 본위원은 실무책임자이신 최고책임자이고 최고결재자인 구청장을 이 자리에 나오시게 해서 구청장으로부터 답변을 직접 예산집행 관계에 대한 사항을 질의를 하고자 하는데 구청장이 출석해 주시기를 동의 요청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