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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장석위 의원 발언

26회 제1총무재무위원회199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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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20%죠, 거의 20%로 알고 있는데 20%면 사실은 우리가 생각했을 때 그때 당시 예산을 배정했을 때, 사실 그얘기도 작년도에 예산심의할 때 들었는데 20%했으면 20%만 삭감하자는 그런 의논도 사실은 왜 나왔느냐, 교체하면서 그것을 줄일 수도 있었다, 저는 이렇게 판단합니다. 교체 됐을 때 하도 배달사고도 많고 또 교체됐을 때 이것을 20%씩 줄여나가면 80% 배정을 해 주면 결국은 20% 교체된 사람이 신문이 들어오는지 안 들어오는지 그걸 모릅니다. 반장이 됐을 때, 그분이 모릅니다.

옆에 반에 가서 그냥 반장들한테 이거 들어왔느냐 안 들어왔느냐 물어보는 사람 없습니다. 반장 서로 하기 싫고, 그래서 그때 상황에 20%가 교체가 되면 결국은 그분들한테 삭감을 해도 큰 무리없이 지나갈 것이다. 이렇게 판단해서 삭감하게 된 동기도 그중의 하나였었다.

이렇게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배달사고가 일어나고 또 본인이 들어오는지도 모르고 하는 이러한 와중속에서 그것을 중단하면 결국은 무리없이 지나갈 수 있는 그러한 원인이 있을 수가 있었습니다. 이런 것을 감안하지 않고 우리 구청측에서 무조건 해 준다, 또 아까 전원, 총무국장님한테 한가지 여쭤보고 싶은데 자꾸만 총무국장님 답변이 궤변입니다.

왔다갔다 합니다. 아까 뭐라고 얘기 하셨냐하면 김을용 위원이 잠깐 여쭤보시니까 "전원 중단하겠다. 예산이 있는 한 범위내에서 전원 중단하겠다." 또 박동순 위원님이 여쭤봤을때는 "반장만 중단한다." 이 총무국에서 주무 부서장이 이랬다 저랬다, 지금 이 자리에서 답변이 왔다갔다 한다는 말입니다.

아까 계속 박동순 위원님이 질의를 하니까 결국은 "반장을 줄이고 통장만 줄 수밖에 없지 않느냐"아까 그 자리에 서셔가지고는 "전원 중단 할 수밖에 없지 않느냐" 이 두가지 답변을 가지고 말씀을 하시는데 도대체 어느 답변이 맞는 것인지, 그리고 결국은 답변의 끝마무리를 계속 못 지으시고 계시다고 저는 그렇게 판단하고 싶어요 본위원으로서는. 그래서 예산을 만약에 우리가 여기서 삭감을 해서 배정을 안해 준다면 결국은 어떻게 할 것인지 확실한 답변을 다시 한번 좀 해 주시고 어떻게 유지할 것인지 그걸 알고 싶습니다. 그래서 참고로 한가지 제가 말씀드린다면 여러측면에서 우리가 앞으로 이렇게 예산을 삭감했을 때 이것을 우리 의원들이, 지금 여기서 만약에 삭감이 됐다 했을 때 우리 총무재무위원이나 우리 모든 양천구 의원이 결국은 이러한 의미에서 삭감이 이루어져서 배달이 안 됩니다 하고 좋게 우리 반장님들이나 통장님들한테 얘기해 줄 수 있는 용의가 없으신지 그거에 대한 답변을 좀 듣고 싶습니다.

우리 의원들이 결국은 욕을 안 먹는, 우리 의원들한테 전가시킬 것이다 이렇게 판단합니다. 우리 의원들은, 결국은 의원들이 깎아서 결국은 이렇게 당신네들한테 신문이 배달 안된다, 여기에 대해 우리 주무과장님이 어떻게 답변을 해 주시고 슬기롭게 넘겨주실 것인지 그거에 대해서 잠깐 한 가지 좀 여쭤보고 싶네요.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