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위두환 의원 발언
위원 받는 분은 20%든지 30%가 계속 받고 있었는데 그분들이 갑자기 신문이 안 와. 물론 구청측에서는 뭐 전부 주었다고 하는 것은 일방적으로 했던 일이고 받아본 사람 개개인은 그렇게 생각을 안하는 것이에요. 받아본 사람은 다 주니까 준지 알고 있지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 주는지 모른다 말입니다.
그런데 오던 신문이 안 와 알아보니까 추경에 올렸는데 구의원들이 예산을 깎았다 그래서 못 준다 이렇게 나왔을 때에 책임을 어떻게 지실려고 공보실장께서 잘못했으면 내가 잘못했으니 이 예산을 좀해서 금년 12월까지 신문을 좀 구독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하고 선처를 바라는 것이 정상이지 변명을 하지 말란 말이에요 나는 그렇게 들려요 그렇지 않으면 아예. 공보실장 월급으로 해서 주든지 12월까지 주어야 정상이에요. 이것은 왜, 우리는 12월달까지 주라고 예산에 주었지 9월달까지 주라고 예산심의해 준 것은 아니다 그말이에요.
본예산에 그렇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