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황득성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들어오는 것은 새마을지도자, 통장, 반장, 바르게살기, 구의원 다 들어옵니다. 당신네들은 얘기하는 것이 통장, 반장만 매일 얘기하는데 누구말대로 헐어빠진 통장, 반장만 가지고 따지는데 그렇게 따지지 말고 지역에 와봐요. 문화공보실장이 그것을 파악을 안 했다는 얘기예요, 지금, 여기에 앉아서만 주먹구구식으로 따지는 것이에요.
그리고 이 날씨도 더운데 자꾸 서로가 이것 몇 푼 되지 않는 예산을 가지고 입씨름 할 필요도 없고 더운데도 불구하고 전부 우리는 양복을 입고 나와서 하고 있습니다. 뒤에 티셔츠 입은 사람은 누구예요? 어디에서 온 사람이에요?
여기에 들어올 때에는 정장을 해야지 이런데에 올때에 그렇게 들어오면 되겠어요? 우리는 그러면 다 벗고 할까, 그런 식으로 하니까 인상이 자꾸 찌푸려진다 말이야, 그리고 지금 총무재무위원회에서 올라온 그대로 아까 점심시간에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대로 올려 주는 것으로 우리가 결정을 지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