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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정철 의원 발언

26회 제3본회의199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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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조금 아까 얘기하실 때에 매트공법으로 했을 때하고 매트공법으로 안했을 때에 돈의 차이가 나서 2억8,000이 이익이 볼 수도 있고 이익을 안 볼 수도 있었다. 그런데 새한공영에다가 맞추었을 때에는 매트공법으로 할 수 있는 공법이 되어도 할 수 있었다 그런데 해 보니까 밑이 수렁이더라 그런 얘기를 하셨지요. 그런데 저는 여기에 온지 21년이 되는데 여기지역이 전부 논이었고 개울이었고 수렁이었어요.

이것은 서울시민 30세 이상이라면 이 신정지역이 수렁바닥이라는 것을 다 아실것입니다. 장마가 져가지고 다 파져 있던 상태인데 이곳을 딴딴한 땅인지 알고 매트공법을 써서 해도 된다는 새한공영의 의도가 설계변경을 해가지고 여기에 2억8,000원을 또 해 먹고 또 변경해서 또 해 먹고 자기 마음대로 할려고 의도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냐 하는 것이 말의 내용으로 보았을 때에 그런 것을 느꼈거든요.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