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황득성 의원 발언
위원 그럼 여기다 차량을 티고면 티코라고 얘기를 해 줘야지, 그렇게 여기에 다 써 놓으면 아무 말이 없잖아요. 그리고 지역교통과나 도시정비국장님한테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불법 주차단속에 대해서는 물론 안하면 안 되고 이렇게 승용차를 사서 하는 것도 좋고 다 좋습니다만 주민들이 약하나 사먹고 잠깐 깜박이를 켜놓고 들어가서 배아픈 약 700짜리 하나 사 먹고 3만원짜리 딱지 하나 붙였단 말입니다.
그러면 지나가다 볼 때에 내가 아는 사람이면 인사를 꾸벅 합니다. 그냥 꾸벅하면 제가 모르는 척 하고 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 아가씨보고 "이거 급히 약 하나 사먹었다는데 이거 봐줄 수 도 있는 거지 어떡하느냐" 이러면 "의원이면 다냐"고 이런 식으로 합니다.
그래서야 되겠나, 도시정비국장님이나 지역교통과장님, 물론 교육을 수차에 걸쳐서 하는지 압니다. 그러나 그런 것은, 떼는 것은, 내 것도 떼는 것은 나쁘다고 안해요. 위반하면 떼라 이거야.
한데 주민들이 그 정도는 참작을 해 줘야 되지 않느냐, 이런 것을 참작해서 앞으로 지역에 나돌아 다니는 직원들이 그런 행위를 할 때에는 교육을 어떻게 가르칠 수 있나, 지역교통과장님 한말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