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길선 의원 발언
추경예결위 간사를 맡았던 김길선 의원입니다. 여러 가지 내용들이 분분하고 이야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특히 개인적인 요구가 있었고 상임위원회를 거쳐서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부분이 있었습니다마는 저희 추경위원 9명은 스스럼없이 정말로 심도있는 그러한 검토를 했다고 자부합니다.
각 상임위원회별로는 그렇다손치더라도 저희는 양천구 추경예산 전체를 보는 시각에서 신중히 검토를 했었던 사항입니다. 그리고 방금 박두성의원님이 말씀하신 삭감부분 1,375만원과 증액부분은 지금 현재 서류상으로 하자가 없는 것으로 알고 계시면 되겠습니다. 삭감을 했기 때문에 삭감부문을 다시 증액을 시킨 것으로 알아주고 이번 추경예산의 기본 의미를 우선 말씀드리겠습니다.
통·반장에게 배부되는 일간지 신문구독에 전액을 삭감했다는 의미는 매년 이와같은 신문대가 2억원의 절감을 할 수 있다는 크나큰 효과를 하나 얻은 것으로서 지금 여러 분과위원과 또는 개인 의원님들이 요구한 사항을 조금조금 반영을 해서 조정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미숙한 부분 잘못된 부분이 있더라도 용서를 해주시고 이 내용 원안대로 통과가 될 수 있도록 여러 의원님들의 협조를 거듭 당부드리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