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장석위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1차년도에 아까 전 시설계장님이셨던 신은범씨 말씀이 초창기였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운영상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았었다 그리고 그 당시에는 무상이었습니다. 누구든지 초창기에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러면 일반적으로 얘기하면 첫해에는 많은 실수가 있더라도 2차 연도에는 실수를 안 범하기 위해서 이미 징계도 받았고 그래서 운영의 묘를 많이 살리 수 있는 기회도 있었습니다. 함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적자운영이 되었습니다. 물론 적자운영가지고 감사를 실시했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그런데 2차년도에도 결국은 적자가 났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첫해에는 무상이었는데, 유상때에는 물론 감사는 그 당시에 여러 조건에 의해서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판단에 의해서 하겠지만 유상을 감사를 안하셨다면 1차년도 무상이었을 때와 2차년도 유상이었을 때에 이것은 우리가 볼때에는 엄연히 무상을 주었던 때보다도 유상을 준 것에 대해서는 직무를 유기한 것이 아니냐, 직무태만이 아니냐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것에 대해서 우리 감사실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