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장석위 의원 발언
위원 장석위 위원입니다. 전 회의시에 우리 과장님이 이 자리에 서지 못하셔서 자꾸만 회의가 반복이 되는 것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전에 생활체육과장님께서 증언하시기를 3,000만원을 받았다, 3,000만원을 받았는데 어떻게 돌려주었느냐 보았느냐 이런 문제 때문에 옥신각신 거기에 대해서 질의가 있었습니다. 3,000만원 돌려준 것은 우리 이 업무가 아니기 때문에 자기네들끼리 왔다 갔다 하는 업무이기 때문에 결국은 돌려준 것에 대해서는 확인을 안했다 그러니까 여기에서 우리가 관리하는데 받아놓고 확실히 돌려 주었는지 혹시 나중에 문제가 될지도 모르는데 왜 확인은 안 했느냐 이렇게까지 추궁이 갔었습니다. 3,000만원을 2개월동안 썼으면 거기에 대한 이자도 있지 않느냐, 이러한 문제까지 대두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전 감사실장께서는 이 자리에서 말씀하시기를 3,000만원 받은 예가 없다 돈이 왔다 갔다 하지 않았고 서류상으로만 되었다 하는식으로 지금 그렇게 표현을 하셨습니다. 어느분의 과장님을 믿어야 됩니까? 생활과장님을 믿어야 됩니까?
감사실장님을 믿어야 됩니까? 그런데 감사실장님은 서류로만 왔다 갔다 했는데 결국은 주겠다 하겠다 해가지고 적출되었다 하는데 감사보고서에는 서류만 왔다갔다 한 것에 대해서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본위원이 보기에는 그런데 이것이 3,000만원을 받았다는 증거물이 있기 때문에 결국은 3,000만원을 보증금을 납부조건으로 하는 얘기가 들어갔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런데 지금와서는 안 받았다. 서류로만 받았다. 도대체 이것 말이 되는 사항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느 과장님을 우리가 신뢰를 해야 될는지 전 감사실장님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