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길선 의원 발언
위원 예.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공사가 완료가 되었다고 당시에 체육과장께서는 말씀하셨고 지금 현재 선회장께서는 6,000여만원을 들여서, 경비가 소요되어 공사를 또 보충했다고 그러는데 테니스 동호인들의 생활불편 이라든지 그곳에 미진한 공사부분을 6,000만원으로 채웠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최초 900원 받았을 때 운영상에 어려움이 있었고 처음 시작하기 때문에 적자난 것도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운영의 묘를 살리지 못했고 운영의 잘못으로 인해서 또는 많은 돈이 투자가 되고 투입이 되고 적자를 내는 상태에서 구청에 보고해야 할 업무내용 보고까지도 소홀히 한 점은 선회장께서 인정을 하셔야겠습니다. 그러나 6,000만원 소요경비, 적자폭, 그 관계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조선회사에 계약은 본인이 계약한 것이 아니고 대한유조선이라는 곳이 3,000만원씩이나 들여서 계약을 한다고 했을 때 원 계약자가 선병석이라는 이름인데 김누구라는 사람하고 계약을 했고 돈이 왔다갔다 했다는 그 말 자체도 앞뒤가 맞지가 않습니다. 선회장님한테 묻고 싶은 것은 현재의 이 상태에서 지금 현재 업무보고라든지 구청에 협조사항을 충분히 못해 줬다는 것을 인정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제까지 들어간 경비 6,000만원, 또 그동안의 적자 몇억 해서 이 부분은 인정을 해 주셔서 지금까지는 잘못했을 망정 열심히 하고 또 화합을 위해서 노력을 할테니까 이 정도에서 매듭을 지었으면 하고 이야기를 마무리지었으면 좋겠는데 우리 회장님 소견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