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참고인 의원 발언

27회 제5니스장운영에관한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1993-10-04

참고인 의원 프로필 보기 →

선병석 저는 도무지 그점에 대해 이해가 안가는데요, 제가 사실 양천구, 지금 목동종합테니스장 연간 외형이, 지금은 물론 구청직원이 파견되어 있어서 옛날보다는 상당히 더 잘되고 있고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 그러는데 총 외형이 1년 내내 한 1억, 제일 잘 됐을 때 1억 한 5,000정도 될 겁니다. 최고로 올랐을 때를 기준으로 한다면.

그러면 저희 회사의 연간 외형이 한 100억정도 되고 제가 1억5,000에서, 1억5,000이 다 남아도 솔직히 말해서 저기 할 입장에 거기에 무슨 관심 있겠습니까. 또 현재 그렇지 않고라도 제가 양천구연합회를 위해서 모든 테니스동호인들이 다 알지마는 무슨 상품이라든지 이런거 해가지고 1년에 수천만원씩 쓰고 있습니다. 그런 자체를 지금 현재 목동테니스장에서 단 10원도 어떤 경비로 조달할 수 없게 규정 자체가 되어 있습니다.

목동테니스장에서 수입이 된다면 그것은 체육회기금이라든지 어떤 다른 공공목적으로 그 돈을 써야지 개인 선병석이가 단 10원이라도 가져 올 수 없게 규정에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또 가져온다면 법으로 처벌을 받아야겠죠. 그런데 정말 너무 터무니 없는 말이 도니까 저도 사실 가슴이 아픕니다.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