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상재 의원 발언
위원 이상재 위원입니다. 전 생활체육과장님께서 우리 양천지역에 국제 규격에 버금가는 손색이 없는 테니스장을 설치하는데 무한한 노고를 하셨고 그 뒤 마무리까지 무척 고생을 하셨으며 사회복지과장으로 가셔가지고 소외된 계층에 많은 일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항상 일을 찾아서 하시고 상사로부터의 많은 칭찬을, 특히 부안에 갔을 때에 부안군수님께서도 우리 김윤남과장님을 칭찬하시는 것을 보고 참 훌륭한 분이라고 생각을 평소에 해 왔습니다.
그런 분께서 생각을 평소에 해 왔습니다. 그런 분께서 과거 생활체육과장으로 계실때에 미처 바쁘다 보니까 챙기지 못한 건에 대해서 지금 궁색한 답변을 하고 계신 것으로 아는데 제가 김윤남 과장님께 질문하겠습니다. 90년 12월 17일 목동테니스장 가칭 운영방침 결정 회의를 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그 당시 권이긍 청장님하고 김태수 부구청장님이 계셨지요.
김태수 부구청장께서 테니스연합회에다가 운영권을 맡기는 것을 부당하다고 해가지고 엄청난 반발을 하시고 결재서류에 싸인도 안 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제가 오늘 자료를 받아보니까 정말 부구청장님의 싸인이 없어요. 싸인을 안하신 것 압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