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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5분자유발언

참고인 의원 5분자유발언

27회 제5니스장운영에관한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199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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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병석 제가 아까 분명히 얘기했는데 사실 그 친구랑 나랑 같은 동갑이고 여자지만 교통방송있을 때 가깝게 지냈는데 그 설명을 좀 분명히 해 드리겠습니다. 어느날 갑자가 와서 물론 테니스 관계를 그 분이 하고 있었어요. 월드테니스라고 거기의 편집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랬을 때 제가 테니스 서울시회장을 맡고 있기 때문에 다른 여러 사람들이 이 사람한테 테니스장을 좀 주라. 물론 다른데서도 주라는 사람들이 많았었어요. 주고 안 주고는 연합회에서 결정을 해야 할 일입니다만 아침에 굉장히 바쁜데 계약서 하나 딸랑 가지고 와가지고 거기에 몇가지 기증을 받았어요.

자기가 산 것도 있지만 큰 냉장고라든지 이런 것은 해태면 해태 이런 데서 자기네들 음료수를 팔아주라. 그러면 이걸 기증을 하겠다. 그래서 그런 기증을 예를 들어 몇백 만원자리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걸 받는데 필요하니까 계약서를 하나 좀 해 주라 그래서 본 계약은 나중에 하고 그 당시에 제가 보았을 때에는 10년은 보지도 않았고 또 내 계약서에 그런 것도 없고 제가 한 장 윗것만 들어오고 그 나중에 10년으로 쓴 것인지, 제가 계약은 분명히 안해 주었습니다. 본인도 그걸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또 한가지는 그 당시 양천구와 계약을 할 때 1년 계약입니다.

모든 것은 본 계약이 중요하고 또 그 이후로도 자기가 쓴 종이 이외에도 그건 정식계약서로 볼 수 없습니다만 그 계약을 그 다음에 본계약을 했을 때 구청 생활체육과에다 내는 계약서가 있습니다. 지금 현재에도 제가 매년 내고 있습니다. 그 계약서에 분명히 1년으로 되어 있고 그런 규정을 무시해가면서 왜 제가 그 사람들 10년을 해 주겠습니까?

그건 절대 아닙니다.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