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을용 의원 발언
위원 김을용 위원입니다. 방금 간담회에서 우리 운영위원 모두가 동료위원이신 이근석 위원께서 말씀해 주신대로 지금 우리 양천구의회와 부안군의회가 공식 자매결연이 맺어져 있는 상태인데 그곳 주민들이 많은 희생을 당해가지고 있는데 자매결연을 맺은 우리 의회에서 그냥 있을 수는 없지 않느냐, 만분의 일이라도 조위금을 전달하는 것이 도리이지 않느냐 해서 아까 간담회에서 우리 의원 모두가 금액적으로는 미력하지만 3만원 이상 협조를 해서 또 나머지 일부는 구청에서 협조를 받도록 해서 조위금을 전달하기로 간담회에서 이미 합의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 건에 대해서는 방금 우리 동료위원이신 이근석 위원께서 제안을 했는데 우리 위원장께서도 이것을 그냥 넘어가지 마시고 원칙적으로 그것을 의결해주시고 또 부안군의회하고 우리 의회가 우리구 관내에 농수산물직판장 개설의 건으로 해서 그곳 의원 모두가 참여를 하고 우리 양천구의회 의원 모두도 참여를 해서 관내 유관단체 일부의 지원을 받아서 자매결연을 맺었으니까 뜻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에 대해서 본 위원도 이의를 제기하지 아니합니다.
그래서 이 건도 원칙적으로 의결토록 해서 처리를 해 나가고 회의를 종결하는 것이 좋다. 그래서 본 위원의 발언은 이근석 위원의 내용에 대해서 동의 요청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