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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근석 의원 발언

27회 제2의회운영위원회199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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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근석 위원입니다. 이제 오늘로써 저희들의 임기중에 운영위원회는 마지막인 것 같습니다. 그동안 같이 동참하시고 적극 협조해 주신 운영위원들께 운영위원회 간사로서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다른 위원회보다는 협조도 잘 됐었고 많이 도와주신 덕분에 우리 운영위원회가 잘 마무리 되지 않았느냐, 이렇게 봐지며 또한 간사의 일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여러위원님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맡은 바 소임을 다 마무리하게 된 것 같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같이 다 고생하셨고 애 많이 쓰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의사일정에는 없습니다마는 조금전 저희들이 운영위원회를 개의하기 전에 토론되었던 사항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

저희들과 현재 자매결연을 맺고있는 부안군의회, 그리고 부안군 주민들이 이번에 뜻하지 않은 대형 선박참사로 인해서 많은 분들이 세상을 떴씁니다. 저희들이 형제의 연을 맺고 있는 이런 부안 군의 참사를 조금전에 의논한대로 공식적으로 운영위원회에서 그것을 다뤄서 정식으로 도움을 주는 그런 우리 의회와 우리 양천구가 됐으면 좋을 듯합니다. 조금전은 이것을 사석에서 다루었던 입장이니까 정식으로 운영위원회에서 구체적인 조위금을 표하게 되면 그 내용이라든가 다소의 방법론을 정식으로 통과를 해야만 의장단에서 집행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정식의제로 채택을 해서 논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그동안 쭉 준비되어 왔던 부안군 농수산물직판장 개장 및 지원에 관해서 이 문제도 운영위원회에서 정식으로 의제로 채택을 해서 초청을 해야만이, 또 그 부안군 의원들이 올 수가 있을 것으로 봅니다. 부안군의회 의원의 초청에 관계된 내용과 직판장 개장 및 지원에 대해서 우리가 다소의 논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