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섭총무과장
총무과장 송이섭입니다. 먼저 조문성위원님하고 신안교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입니다. 예산안 347쪽에 공무원 사기진작으로 해서 1,800만원이 서있고 또 예산안 350쪽에 조직활성화 및 대외협력추진비로 해서 1,800만원이 서있는데 여기에 대한 내용을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이 직원 사기진작 시책업무추진비는 저희가 명예퇴직 또 일반퇴직 해서 연간 평균 58명정도가 퇴직을 합니다. 그리고 또저희가 업무를 수행하다보면 격무부서라고 해가지고 환경사업소, 청소사업소, 거기는 환경미화원이 208명이 있습니다. 또 저희 상수도사업소의 시설운영과 이런 데를 저희가 격무부서라고 하는데 이런 분야 또 어떤 경우에는 지난 번에 시청앞에서 데모하는 사람들하고 저희하고 마찰이 있을 경우에 저희 직원이 12명정도가 그사람들이 던진 오물세례를 받은 적도 있었습니다. 이런 경우, 또 상수도사업을 할 때 갑자기 누수가 되면 3,4일 동안 밤을 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또 이번에 2000년 새천년 행사에 대비해서 기획예산과같은데에서 사실 고생한다 이렇게 어려울 때 시장님, 부시장님께서 직원들 사기진작을 위해서 또 조직활성화를 위해서 격려도 많이 해 주십니다. 그래서 이럴 때 저희가 사용하는 금액이다 하는 것을 포괄적으로 말씀드리고 이것은 지난 번에 시장님께서도 말씀하신 바와 같이 적당한때가 되면 시장님께서 이런 것을 낱낱히 시민들한테 공개를 하겠다라고 하는 말씀이 계셨기 때문에 그런 차원으로 답변을 갈음해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조문성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예산안 338쪽에 시민의 날 행사 관련용품 구입비 2,900만원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거기에 기타보상금으로 해서 약 450만원 정도가있는데 이것이 같은 비용으로 들어가서 이중 지출되는 것이 아니냐 이렇게 물으셨습니다. 이 2,900만원은 순수한 저희 행사용품 구입비고 거기 450만원 예산은 저희가 시민의 날 행사때 시민상 명예로운 시민상을 수상하는 것이 있습니다. 6개분야, 그 조례를 저희 총무경제위원님들이 통과를 시켜주셨습니다마는 6개분야에 시상하는 상패와 거기에 따른 기념메달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 성격이 완전히 다르다는 것으로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임채호위원님께서 질의하셨습니다. 예산안 355쪽에 국토대청결운동에 350만원이 계상되어 있다 그런데 이것이 금년에는 서있지 않았던 것 같은데 이번에 계상을 했느냐 이렇게 질의를 하셨습니다. 금년에 안 섰었습니다. 이것은 저희가 한달에 한 번씩 국토대청결운동을 합니다. 그래서 한 번은 아침 7시에 한 개동이약 한 100명, 150명정도가 모여서 새벽 조기청소하는 경우가한 번 같은날 있고 또 전동이 실시하는 10시에 행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저희가 저희 새마을 산하 단체에 지금 여러 단체가 있습니다. 4개 단체가 있는데 여기에 그 동안에 간담회같은 간담회를 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내년에는 바르게살기하고 새마을 하고 묶어서 거기 임원진하고 회장단하고 또 각동 회장하고 이렇게 모임을 가져서 좋은 의견이 나올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코자 이렇게 350만원을 계상했다고하는 것을 답변올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임채호위원님하고 문수곤위원님하고 질의가 중복되는 것 같아서 같이 답변드리겠습니다. 357쪽에 상업용현수막 게시대가 금년에 10개 설치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그 위치하고 선정방법이라든가 이런 것을상세히 질의를 하셨습니다. 저희가 행정게시대가 안양시내에 총 87개소가 있습니다. 이것은 각 동에 1개소하고 구청에 2개소씩 그 다음에 경찰서해서 이것은 거기에 36개소가 있고 나머지 상업용으로다가 쓰는 것이 51개소가 있습니다. 그런데 금년 7월까지 40개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자기사업을 피알하기 위해서 프랭카드를 내걸려고 하면 보통 두 달씩 오래 걸리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그때 우리가 어떻게 해소할수 없나 현황을 조사해 보니까 사실이 그렇습니다. 저희 안양시광고협회에 두 달치까지 광고물이 몰리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예산이 없어서 일단 광고협회에서 금년에 11개를 자비로 설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고도 광고가 밀리고 하게 되면 우리 시에서 또 예산을 투입해서하겠다, 그렇게 해본 결과 광고가 아직도 폭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저희가 10개를 이제는 시비를 들여서 해줘야되겠다 그래서 이번에 10개를 추가를 하는 사항입니다마는 아까 자료를 요구하셔서 자료는 다 위원님들한테 배부해 드렸습니다, 그 장소. 그래서 이때 선정방법은 저희가 국가법에 의해서 이것은 계약이 4,000만원 이하는 수의계약으로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수의계약으로다가 저희가 모든 것을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좀 더 공정하게 저희 회계과 부서가 따로 있습니다마는 이것은 공정하게 처리코자 그렇게하는 사항입니다. 다음에 임채호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예산안 350쪽에 지역여론수집 여비가 240만원 되어있고 또 351쪽에 지역여론수집인부임이 593만4,000원이 계상되어 있다, 이것은 예산의 낭비가 아니겠느냐, 혹시나 공공근로자로 대체해서 사용하면 어떻겠느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위원님들한테 솔직히 하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사항은 사실 저희 총무과에 있는 직원이 지금 우리 별관 3층에 있는 민주평통사무실에 여직원이 한 명 파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직원에 대한 임금입니다. 그리고 여기 240만원은 저희 시정계의 순수한 직원여비입니다. 참고로 해서 저희가 공공근로자하고 이 직원임금하고 비교를 해보면 지금직원임금이 약 600만원정도 나가는데 공공근로자로 한다고하더라도 약 650만원정도가 연간으로 계산을 하면 나가게 됩니다. 이것은 참고사항으로 위원님들한테 말씀드렸습니다. 그 다음에 임채호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입니다. 구 동안구청사 부지가 지난 번에 공유재산 관계에서 부결된예산이 올라왔다, 이것은 당초 그때 올릴 때 동시에 올렸기때문에 이것은 삭감되는 것으로 저희가 알고 있고 또 그렇게 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임채호위원님께서 시민의 날 기념축제의 실효성, 그 다음에 주요 예산편성 내역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저희가 지난 번에 행정감사때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시민의 날 행사가 과연 현재 방식이 옳은 것이냐, 시민들의 여론이 분분합니다. 어떤 쪽에서는 동 자체적으로 하게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하는 여론도 있고 동 대항으로 하자는 여론도 있고 현재대로 하자는 여론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외국일본의 예, 미국의 예를 들어서 우리 안양의 시민의 날 행사는 내년부터는 안양시민페스티벌로 조금 격을 높히고 또 경직된 분위기가 아니고 좀 더 자유스러운 분위기에서 모든 사람이 참여할 수 있는 이런 대회로 변형시키려고 한다 하는 것을 말씀드린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저희가 회기가 끝나면 안양시에서 의원님들을 포함해서 약 30분 정도의 내년 시민페스티벌에 대한 준비위원회를 구성코자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여기에 내년 시민의 날 행사의 예산이 작년수준과 같이 2000년도 예산이 계상되어 있습니다마는 이것은 앞으로 내년도 페스티벌로 변형될 경우에 변형이 많이 있을 것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고. 아마 제 생각에는 틀림없이 추진위원회에서 시민페스티벌로 갈 것이 거의 확실하다 하는 것을 제가 첨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권용호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입니다. 자유센터 옥상방수공사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저희 자유센터가 1995년도에 준공을 봤습니다. 그래서 지은지 이제 한 4년반밖에 안됐는데 지금 전면 누수가 생기는 것이 아니고 지금 지부장님이 있는 사무실쪽에 비가 오면 아주 누수, 물이 스며드는 것이 심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그냥 방치할 수가 없어서 두 군데에다가 견적을 받아보았습니다. 방수할 때에 어느 정도의 예산이 들어가겠느냐 그랬더니 약한 960만원정도 들어간다, 그래서 저희가 이것을 그냥 방치할 수가 없어서 그래서 이번에 960만원 정도 들여서 공사코자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권용호위원님께서 질의하신 348페이지에 포상금에 금강산 여행 경비 990만원이 서 있습니다. 금강산 여행의 선정기준및 내용은 어떠냐 이렇게 알고 답변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첫째가 저희 시에서 매년 한 사람씩 공무원 제안심사를 해서 공무원 대상을 선발합니다. 그래서 1년에 한 번씩 선정되는 공무원대상자가 한 명이 필수적으로 거기에 포함이 되고 그 다음에 제안제도로 해서 중앙에 올려가지고 중앙에서 선정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것은 안양시에서 지금부터 약 4년전에 그만둔 김창수 과장이 도에다가 제안제도에 대해가지고 그 당시에 포상금으로 500만원을 받은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런 경우를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가 발생될때 저희가 이것을 기회를 주고 또 내년도에도 저희공무원 친절에 대해서는 지난 번에 위원님들 앞에서 총무과장이 확실하게 이것은 제가 한번 추진을 하겠습니다라고 말씀드린 바가 있습니다마는 공무원들이 친절하다고 해서 시민들로부터 확실한 증거에 의해서 칭송을 받는 모든 사람들이 공감을 받는 이런 경우가 생길 때 여기에 시혜를 주려고 하는 그러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10명이라는 것을 지금 확정지은 것이 아니라 분야별로 이러한 분야가 있다라고 하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김기철위원님하고 권용호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하고 중복되는 것 같아서 같이 답변올리겠습니다. 예산서 338쪽에 종합발간실 관련 99년도 실적 이러한 내용으로 알고 제가 답변올리겠습니다. 저희가 종합발간실은 작년도 하반기서부터 저희가 집중적으로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위원님들이 주위에서 여론을 들어보시면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시내에 인쇄업자가 시청을 거의 출입을 안합니다. 지금 위원님들이 갖고 계신 예산서같은 것은 저희가 편철을 못합니다. 저희가 한 300쪽하는 것까지는 저희가 편철같은 것을 다 하는데 이런 것은 못합니다. 다른 것은 저희가 다 하는데. 그래서 이런 것은 인쇄가 맡겨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작년 하반기서부터 저희가 본격적으로 추진해본 결과 저희가 데이타를 내보니까 97년도에 저희가 안양시에 인쇄로 소요되는 일반수용비가 약 3억 정도가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작년에는 약 2억6,000만원 정도가 들어갔습니다. 금년에는 1억7,000만원 정도가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계수 수치로 놓고 볼 때 97년도하고 전면 자율인쇄를 하고 있는 99년도를 비교해볼 때 약 1억 2,000만원정도의 순수한 절감효과가 발생됐습니다. 그래서 이중에서도99년도에 지금 수용비가 약 1억7,600만원 저희 예산에 계상되어 있는데 이 부분에서도 저희가 약 8,000만원 정도는 저희 발간실에서 절약하는 효과로 나타난 사항입니다. 그 사항이 저희가 우리안양지가 당초에는 신문지식으로 발행이 되어서 그때 수용비가 좀 적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책자식으로해서 나가기 때문에 거기에서 약 8,000만원 정도가 지금 금년도 수용비 1억7,600만원중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두 가지를 종합해서 볼 때 저희 발간실에서 약 2억 정도 안양시 수용비 예산의 절감효과가 왔다고 확실한 증거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김기철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입니다. 예산서 352페이지에 재안양도민회 한마음 어울마당에 예산이 4,000만원 계상되어 있는데 이것을 제2의건국추진위원회와 동시에 할 수는 없는지 또는 그 행사장에 특산물을 판매할 수가 있는 이러한 코너라도 마련하는 것이 바람직하지않느냐 이런 뜻으로 알고 답변올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재안양도민회 위주로 해서 지금 당초에는 민속예술경연대회였었는데 이것이 어울 한마당이 됐습니다마는 이때는 1996년도에 처음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시작을 공보담당관실에서 하다가 이것이 문화체육과로 넘어왔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저희 총무과에서 하게 된 동기가 일단 시민화합쪽이니까 제2의건국추진위원회하고 연계시켜서 저희 총무과에서 제2의 건국을 취급하기 때문에 같은 맥락으로 우리가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하는 차원에서 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만약에 이것을 주관하는 것을 김기철위원님이 두 가지를 구상을 하셨다고 그러면 이것은 조금 진행사항이라든가 효과면에서 조금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것은 재안양향우협의회에서도 주관을 하고 제2의건국추진위원회에서도 하게 되면 조금 이것이 둘이 일사불란하게 나가는 것에 조금 문제가 있지 않겠나 그래서 참여와 이런 문제는 같이 하되 주관만은 재안양향우협의회에서 하는 것으로 이렇게 계속 하면서 참여는 같이 하겠다 이렇게 추진하겠습니다. 다만 여기에 팔도에서 거기에 풍물을, 물건을 갖다놓고 판매하는 코너에 대해서는 저희가 98년도 작년도에 하동군인 것 같습니다. 하동군향우회에서 저희 농수산물센터 지하에 특산물판매코너를 해달라고 해서 한 번 해줬습니다. 해줬는데 장사가 영 안돼가지고 그것이 잘 팔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실효성을 거두지 못했는데 하여튼 저희가 내년에 향우회에서 주관하는 팔도민속경연대회에 이 사항을 고려를 한번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김기철위원님께서 질의하신 351쪽의 제2의 건국운동추진 실적을 서면으로 요구하셔서 서면으로 드렸습니다. 그 다음에 2000년도 추진과제를 질의하셨습니다. 현재 저희가 제2의건국추진위원회 4개분과 위원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금년도의 추진과제가 4개 과제로 되어 있습니다. 시민화합분야, 자원봉사 그 다음에 건전한 생활문화 그 다음에 시민모두가 참여하는 개혁운동, 이것이 4개인데 저희가 내년도 추진목표는 내년 1월달에 분과위원회별로워크숍을 개최를 해서 거기에서 도출되는 과제를 제2의건국추진위원회에서 결정을 봐서 2000년도에 새로이 확정하겠다는 것을 첨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천우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입니다. 애향복지장학기금 출연금 5억원이 이번에 예산에 계상되었는데 당초의 목표하고 차이가 날 뿐더러 앞으로도 전체의모금한 금액의 이자를 가지고 애향복지장학금으로 쓰게 되는데 이번에 당초 목표보다 이렇게 삭감되어서 예산에 계상하게 되면 반대급부로 이자수입이 덜 들어오고 거기에 따라서수혜자가 적지 않을 것이냐 이렇게 질의하셨습니다. 한마디로 이천우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 그렇습니다. 수혜자가 줄게 됩니다. 그러나 저희가 지금 당초에 60억목표로 해서 금년도까지 조성한 것이 50억2,100만원입니다. 그중에 금년도에 9억7,900만원을 추가로 계상을 해놓아야 당초목표인 60억으로 운영할 수가 있는데 4억7,900만원을 이번에 좀 적게 계상을 했습니다. 그 원인은 저희가 예산을 편성하는 과정에서 지금 재원이 많이 딸리고 하기 때문에 이번에 금년까지 하기로 했던 것을 2001년도까지 연장을 해야 되겠다, 그렇게 해서 일단 목표자체가 삭제되는 것이 아니고 다만목표액이 1년이 늦어지는 이러한 결과가 오겠습니다. 다만 참고적으로 저희 내년도 이자 발생액은 약 4억7,300만원 정도가 예상됩니다. 이것은 현재 내년 3월까지 계산입니다마는 현재 저희가 50억2,100만원에서 발생된 이자가 약 3억4,000만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3월까지 발생되는 약4억7,300만원정도 가지고 저희가 장학금으로 활용코자 하는 내용입니다. 그 다음에 이천우위원님께서 시민만족도 조사를 위해서2,500만원이 계상되어 있다, 그런데 그것을 운영비에 계상하는 것이 아니고 이것을 어떤 용역비에 계상되어야 되는 것이 아니냐, 목이 좀 잘못된 거 아니냐 물으셨고 조사에 있어서 시에서 조사하느냐, 용역을 줘서 하느냐, 집행은 어떻게 운영할 것이냐 또 선정관계는 어떻게 할 것이냐, 이런 것으로 알고 제가 답변올리겠습니다. 이것은 저희가 예산계하고 아까 다시 또 확인했습니다마는 지금 학술용역은 연구조사로 해서 이것이 꽤 지속적으로 운영되는 사업을 우리가 아마 일반적으로 학술용역비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이것은 예산편성지침 123페이지 보니까 그렇게나와 있고 지금 저희가 여기에 세운 2,500만원은 소규모의 용역을 제공하는 일회성이기 때문에 이것은 운영비가 맞다라고 하는 예산계의 의견도 그렇고 예산편성지침에도 이렇게해석이 됩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시에서 직접 조사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희가 이것은 내년에 용역을 줘서 합니다. 이것은 저희가 한국갤럽이나 한국리서치나 이러한 데에 줘서 조사를 할 사항이며 이내용은 저희가 시청이나 구청이나 동사무소에서 출구조사를 통해서 시민들이 본 후에 시청의 공무원들이 과연 친절하냐, 이 친절분야에 위주를 둬서 교통, 수도, 일반 건축 민원, 차량등록관계라든지 이런 것까지 같이 시민만족도 조사를 실시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나온 결과는 내후년도에 시의 기본통계로 해서 고칠 것은 고치고 개선할 것은 개선하고 하는 자료로 활용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여기에 선정관계는 내년도 예산이 선 다음에 아까 말씀드린대로 한국갤럽이나 한국리서치나 여기에다가 의논을 해서 어느 방향이 좋은지 이 부분은 분명히 다시 한번저희 총무경제위원회에 한번 간담회를 통해서 이것은 저희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천우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입니다. 새마을회관 건립에 관한 사항입니다. 이것이 당초 어떻게 해서 이렇게 본예산에 1억이 올라오게 되었고 이 재원은 앞으로 어떻게 구성되며 건립시기가 언제쯤 되고 언제 이것이 입주할 수 있느냐, 그런 내용으로 알고 제가 답변올리겠습니다. 이것은 당초 새마을회하고 저희하고 협의를 할 때 약 8억정도를 봤습니다. 8억중에 5억정도가 대지매입비 약 100평정도에 평당 500만원 해서 5억 이렇게 봤고 건립비는 지상 2층건물에 1층에 60평에서 120평으로 이렇게 봤습니다. 당초 전체 8억중에서 4억은 시에서 부담을 하고 4억은 새마을회에서 부담하는 것으로 이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그 중에서 1차연도인 금년도에 우리가 2억을 부담하고 새마을회에서 2억을 부담해서 토지를 매입한 후에 그 다음에 나머지 연도에 가서저희가 시에서 또 2억, 새마을회에서 2억 해서 지분 50대 50으로 해서 이렇게 건립을 하는 것으로 일단 협의가 됐던 사항입니다. 그 과정에서 저희가 새마을회장하고 지금 솔직히 말씀드려서 저희 시에서 약속은 지킨다, 그런데 금년도에 만약에 2억을 세워서 대지 구입에 조금 차질이 생긴다고 그러면 지금 예산여력이 조금 어려운 사정이니까 어떻게 방법이없겠느냐 그래서 그러면 시에서 1억정도하고 새마을회에서한 2억, 그래서 3억 가지고 대지를 물색을 한번 해보겠다, 이것은 새마을회장님하고 직접 얘기한 내용입니다. 그 방법은시에서 변두리쪽이라든가 또는 어디에서 경매물건 나오는 것으로 한번 해보겠다라는 말씀이 계셨습니다. 그래서 하시는 과정에서 대지료가 적당한 땅이 나와가지고 좋은 땅이 있다, 잘 됐다, 그렇게 되면 내년도에는 추경이 아마 4월을 넘어가지 않을 것 같으니까 최소한도 4월에는 그것이 반영이 될수 있도록 이것은 그때 가서 충분히 해결을 하는 방향이 어떻겠느냐, 좋다 이렇게 합의가 돼서 당초에 저희가 2억을 요구했었다가 이것을 1억을 예산계하고 협의해서 삭감을 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새마을회에서는 현재 1억5,000을 갖고 있고 5억 정도는 아마 중앙에서 5,000만원을 더 지원해 주기로 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자금조달에는 문제가 없고 나머지 착공하면서 2억 정도는 새마을회에서 별도로 모금하겠다, 그것은 반드시 모금을 하되 나중에 건립해놓고 나서는 저희 시하고 공동으로다 등기를 내십시다라고까지 얘기가 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양해해 주시면 되시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천우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입니다. 346페이지에 공로연수자 자료수집 432만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작년에 없던 예산이 아니냐 말씀하셨는데 금년에 예산이 없었습니다. 작년에도 예산이 없었습니다. 이것은 저희가 95년도부터 실시한 사항인데요. 95년도, 96년도에는 저희가 공로연수자를 해외연수까지 보내드렸었습니다. 그다음에 97년도에 4명이 IMF 관계로 저희가 취소가 됐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 432만원은 내년에 6급이하가 공식적으로 공로연수 가는 사람이 7명입니다. 6급이 하나, 7급이하가 6명 그래서 이 7명에 대해서 국내에서 선진시 시찰가는 것으로 견학식으로 가는 것으로 이렇게 계상을 했다는것을 양해해 주셨으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그 다음에 또다시 이천우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입니다. 일용인부의 연도별 감축계획하고 예산절감액 하고 이것에 대한 최소한 유지대책 관계하고 일반직의 2000년도 감축계획과 예산절감액은 어느정도가 되는지 그렇게 질의하신 것같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올리겠습니다. 내년도에 일반직은 53명이 그만둡니다. 이것은 순수한 구조조정에서 나오는 인력입니다. 그 다음에 우리 일용직입니다. 이것은 상용과 재료비를 포함해서 내년에 141명이 그만둡니다. 이것은 무조건 예산이 삭감되는 사항입니다. 참고로 금년에 127명이 예산에서 삭감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일용직 총 268명이 내년도까지 예산이 삭감됨으로 해서 감축이 됩니다. 그래서 내년도 예산절감 효과를 보면 전체가 약 21억정도가 예산절감 효과가 옵니다. 이것을 직급별로 보면 일반직이약 6억3,000만원 그 다음에 일용직이 약 14억3,000만원정도 이렇게 예산이 절감효과가 올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러한 인력이 지금 당장 시의회에도 일용직이 그런 문제가 현실적으로 대두되었습니다. 그래서 어제 도시건설위원회에 가서 제가여기에 대한 설명을 다 드렸습니다마는 앞으로 그러면 대책이 어떻게 될 것이냐, 안양시의 총무과장인 저도 솔직히 말씀드려서 앞이 캄캄합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첫째 전제는 현재 남아있는 직원들이 관두는, 감축되는 직원의 몫을 해야 되는 수밖에 없다 하는 전제하에 공무원 각자가 지금 컴퓨터워드도 자기가 쳐야될 것이고 모든 컴퓨터는 자기가 손으로 직접 쳐야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일을 해 나갈 수 없고 저희조직에서 살아남을 수가 없습니다. 그 다음에 저희가 조직내부의 인위적인 면이 있다고 하면 민간위탁을 합병이 된다든가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든가 해서 지금 대표적으로 환경사업소같은 경우에 인력이 약 75명정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인력을 흡수할 것은 흡수하고 민간위탁으로 넘길 것은 넘겨가면서 이것을 어떻게 천상 해결해야 되는데 현재 시에서도 특별한 대책은 없고 남아있는 공직자가 직접 자기가 해야 된다는 것이 제일 큰 문제 해결책이다 하는 것을 죄송스럽게 생각하면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