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식환경사업소장
환경사업소장 장인식입니다. 겸해서 정책기획단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그래서 진작 저희들이 이러한 그 동안의 추진사항이라든가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 중장기계획이라기 보다는 실적 또 앞으로 해야할 사업들을 위원님들한테 보고를 드렸어야 했는데 그런 기회를 갖지 못한데 대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5월 4일자로 정책기획단이 구성이 되어서 6급 2명과 7급 1명, 기능9급이 산업경제과 소속으로 근무를 하고 저는 환경사업소장을 겸해서 5월 4일부터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자체평가에 그 서두에는 우리 안양시의 입장을 나열을 해서 서울에 인접 또는 지리적인 여건과 또는 편리한 교통망으로 해서 60, '70년도에는 굉장히 눈부신 발전을 거듭했습니다마는 그 동안에 수도권정비계획법이라든가 또는 공업배치법등 설립에 관한 법률등이 여러 가지 투자가 어렵게 또는 불가능하게 함으로써 도는 기업체 스스로가 우리 시에 떠나게 됐고 우리 안양시 발전이 한계에 도달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래서 이번에는 벤처산업 육성의 필요성을 물론 시장님이나 우리 위원님들과 관심있는 위원님들께서는 너무나도 잘 아시는 그러한 내용이기 때문에 이제는 부가경쟁력을 보유하고 또는 지식정보에 따라서 좌우될 수 있는 이른바 지식정보사회가 될 것으로 위원님들 생각이나 시의 입장이 같기 때문에 그 분야를 산업육성을 저희들이 시의, 물론 국가시책도 되겠습니다마는 시의 시책으로 삼아서 추진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래서 앞에서 말씀드린대로 저희들이 정보화 선진도시 건설을 앞으로 주요 시정방침으로 정하면서 다른 수도권 인근 도시 수원, 성남, 부천, 안산에까지도 뒤쳐진 첨단산업을 저희들이 단기간내에 일정수준까지 도달하기 위해서 세부적으로 추진 전담할 수 있는 그런 기구가 정책기획단이라고 말씀드릴수 있겠습니다. 그 동안 약 7개월 동안에 기획단에서는 구성 즉시 우리 서울이나 또는 인근 타 도에도 이와 관련된 벤처산업 육성을 가시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그 현황과 자료들을 저희들이 낱낱이 수집을 했고 또 각종 중요 서적에서도 그러한 사례들을 충분히 모았고 지금까지 추진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 동안에 추진된 것은 자치법규집을 우리 위원님들이 승인을 해 주셔가지고 금년도 9월 8일날 조례도 개정이 됐고 이 조례도 첨단산업도시로 가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부분이고 실질적으로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이 조례 만든 사례가 없어서 앞으로 보완 발전도 해 나가야 되겠습니다마는 그 내용들을 벤처기업 유치를 위한 공유재산 사용허가라든가 벤처집적시설의 설치와 사용허가, 창업보육센터 설치운영, 벤처기업에 대한 자금지원 또 벤처기업 지원 운영, 벤처기업 육성위원회 설치는 이와 관련된 중앙부서와 또 경기도에서 이러한 자료들을 입수해가지고 우리시에 맞게끔 나름대로 저희들이 평가하기는 그래도 어디다 내놔도 손색이 없는 그런 조례다라는 생각을 했고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관심있는 위원님께서는 그렇게 생각해 주시는 것을 저희들은 굉장히 고마운 마음으로 일을 추진했습니다. 이 조례에 대해서도 향후 추진사항을 왜 앞에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실질적으로 중장기 계획을 마련을 아직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추진사례와 또 앞으로 이 건에 대해서 추진계획을 저희들이 추진한 것을 말씀을 드릴려고 그럽니다. 조례에 의한 벤처기업지원단 조기 구성도 앞으로 해야 되겠고 전문 첨단 지도요원으로 위촉을 해서 해야겠다 이런 생각도 해보고 또 입주업체 선정 세부평가기준 내부지침도 마련을 해야겠다, 일단은 조례는 만들어 놨습니다마는 그래서 저희 업무가 이 업무를 제가 언제까지 추진할런지 몰라도 이제는 전담부서에서 어느 정도 기반이 발판이 마련된 것으로 나름대로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러한 일들을 담당자가 추진해야 되지 않나 그런 것도 생각을 해봤고 또는 벤처기업육성위원회 구성도 위원님들이 너무나도 잘 아시지만 당연직 부시장님이 위원장이고 부위원장은 재정경제국장이 되시겠고 또 당연직으로 총무국장 세 분만 됐고 위촉직 의원님 한 분, 대학교수원 네 분, 연구원이 두 분, 금융인이 두 분, 관련기관 경기신보라든가 이런 데 관련기관 시 분으로 해서 2년간 연임이 가능하도록 이렇게 구성도 해 놨습니다. 그 다음에 관심이 많은 시 소프트웨어 지원센터 설치가 되겠습니다. 뒤에 보면 이 사항도 중요한 사항으로서 정보통신부하고 소프트산업진흥원하고 해서 국가종합전산망 확충사업의 일환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정보통신부에서 전국 신도시에만 설치하고 있는 소프트 지원센터를 우리시가 곧 설치가 되어가지고 안양시에서 소프트웨어 관련 벤처산업의 획기적인 지원 또는 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는 이러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 시기가 오늘도 진흥원하고 협의를 하고 어제부터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식으로 협의가 되어서 이제는 그 개요를 그것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아서 어제 오늘 협의된 그런 내용들인데 진흥원에 송영환사업팀장이 와서 기이 2명이 와서 현장확인을 하고 했는데 창업지원실을 그 분들이 구상하기는 약 200평정도 구상을 하고 개발지원실을 50평정도, 교육실을 50평, 전시실, 정보검색실을 30평, 세미나실 50평, 회의실 20평, 사무실, 자료실 30평, 휴게실 10평, 수면실, 그래서 오늘 신문에도 중앙지에 난 것을 봤더니 이제는 벤처집적시설이 완전히 24시간 불야성이라는 이러한 말도 있듯이 여기에도 수면실을 10평을 요구를 하고 기타 샤워실 등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설계 칸막이 공사도 해야겠고 도 건물 현관 간판부터 전기, 전화 회선 등등 여러 가지 저희들하고 요구사항 또 불필요한 사항 이런 것을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진흥원에서 기자재와 장비, 집기 또는 가구 비품 구입을 진흥원에서 하겠고 상주근무인력도 저희들이 우선 3명 정도를 배치하고 그 외 필요하다면 얼마든지 나온다 우선 3명으로 해 놓은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앞서서 이달말까지는 정식 안양시와 협약체결을 한 뒤에 2월 10일경 지금 개소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의 의견을 저희들이 반영할 것은 모든 벤처기업에 아시는 위원님께서는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20실 이상으로 해야 모든 것이 지원협약이 이런 것이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요구하는 사항은 창업지원실을 20실 이상으로 해달라는 요구사항을 하고 있고 타 센터에 이번에 7억씩 나오는데 약 56억정도 하는데 목표, 군산같은데는 우리 실무자가 갔다와서는 거기는 안 한다고, 이 시설을 우리는 이렇게 시설 내놓을 것이 없고 또 지원이 때문에 안 한다고 해서 제가 부탁하기를 거기에서 안 한다면 그 예산도 우리한테 돌려달라는 구두로 이런 약속까지 하고 만약에 안된다면 정보통신부에 협의해서 안양으로 돌려주겠다는 구두로 이러한 내용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되면 1월초에 우리시에 창업보육센터 입주업체를 1월중으로 매듭을 져야할 것 같습니다. 그래가지고 2월초부터 심의해서, 물론 저희들이 20실을 요구했지만 20개 업체를 한다고 그랬지만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고 저희들 욕심으로는 우리나라에서 1급 또는 2급정도는 와야 되지 않느냐 이래 가지고 오늘 협의도 원래 창업보육센터는 6실, 6개업체 이상만 들어오면 개소가 되기 때문에 부족하다면 꼭 20개를 채우는 것이 아니고 창업할 당시에 최소한도 6개 이상만 되면 창업이 된다는 것을 참고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또 하나 얘기는 앞으로 내년에 만안보건소가 창업보육센터가 아니라 벤처집적시설로서 벤처기업을 유치하게되면 거기하고도 국가초고속통신망을 연결할 수 있도록 렌의 연결 및 입주업체를 지도해달라 이것이 중요한 것 같아서 이런 것을 협약사항에 넣을려고 거기하고 협의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시에 오는 초고속통신망을 우리가 벤처집적시설에서 이용은 물론이고 더 나아가서는 우리 신도시 또는 우리 베드타운이라고 할 수 있는 아파트 단지에서도 이것을 활용하는 방안까지도 구체적인 것은 아닙니다마는 이런 것까지도 지금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기본설치후 잔여 추가예산은 특정분야, 특화사업을 해야겠다는 이런 얘기를 했더니 굉장히 좋을 것 같다 그래서 저희 개인적인 지금까지 구상과 계획은 벤처기업, 수많은 벤처기업을 할 것이 아니라 어느 특정분야, 에니메이션이라든가 영상분야라든가 첨단공학분야라든가 이런 것으로 해서 특화사업을 해서 발전을 시켜야 되지 않는가 이러한 생각과 구상을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또 주민교육장도 활용을 해서겠다, 시민이 본다면 와서 직접 보시고서 필요하다면 개인망까지도 발전을 시켜야 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면서 소프트지원센터에 대해서는 이것으로, 그래가지고도 뒤에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마는 여기하고 관련된 것은 협의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어제부터 이루어졌어요, 정식협약은. 공문을 가져와서 어제부터 이루어졌기 때문에 구체적인 입주업체선정, 저희들이 관여도 안하고 이것은 아주 정말로 공신력있는 부서에서 정말로 장래성 있고 그 분야에 지금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 우리나라의 벤처기업 성공율이 굉장히 낮다라는 생각을 하고, 저희들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그제 보도된 내용을 봤더니 이제는 우리나라의 벤처기업 성공률은 34%정도 되더라고요. 그리고 미국같은 경우에는 1,000개 업체가 벤처기업을 하게 되면 6개정도 성공율이 있다고 그래요. 그런데 금액에 대해서 투자금액에 대해서 미국같은 데는 100배, 1,000배의 효과도 올리고 우리나라는 투자금액의 10배정도 밖에 안되기 때문에 그 차이가 많다 이런 얘기를 얼마전에 보도가 되어서 그 자료를 지금 저희들이 가지고 실정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34% 성공율이라는 것은 국가적으로 관심이 있고 국가적으로 지원 또는 육성발전계획을 내놓기 때문에 그런 성공율이 있다 그런 얘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프트지원 관계는 여기에서 이렇게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고 또 하나 그 동안에 저희들이 대학 창업보육센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물론 저희들이 성균관대학이나 오늘 아침에 보도된대로 호서대학의 오너께서 60억을 지원한 것으로 신문보도가 됐어요. 60억을 지원해서 몇 백억 효과를 본다, 이런 내용이 보도됐는데 호서대학에도 가봤더니 굉장히 학장께서 관심이 있고 별도로 벌써 몇 년전부터 벤처기업이라는 것이 우리나라에 협회장님이 계십니다. 그 비디오를 봤더니 '91년부터 추진했던 것인데 우리가 어떻게 보면 늦었어요. 금년 8개월 추진한 것을 이렇게 말씀드리는 자체도 굉장히 늦었더라고요. 그래서 그 분야에 '91년도부터 우리가 생각도 못했던 사업들인데 호서대학은 '95년도부터 추진을 해가지고 아주 굉장히 창업보육센터가 아니라 기존에 벤처가 되듯이 발전했다는 것도 봤고 처음에 저희가 이 분야를 했을때는 물론 대학에 성균관대학이나 일류대학보다는 빠지지만 그래도 우리 실정에 맞게끔 우리 관내 대학에 우리 지방자치단체인 우리 시가 관심을 갖고 지원 또는 협조를 해야되지 않는가 이래서 그 분양에 생각을 하고 그 학장님들을 제가 직접 한 분 한분 만나봤더니 아주 관심이 많은 학장님들이 많이 계세요. 말씀드린대로 그 학장님들도 자기의 재단이 허락한다면 돈을 풀어서라도 이 분야에 투자하고 싶다 그러고 어느 안양의 모대학은 이 분야로 100억을 현금을 가지고 있다라고 학장님하고 교수님이 지난주 금요일날 오셔서 저한테 얘기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이사회 결의사항도 있고 또 문교부인가 거기에 그런 절차가 있기 때문에 어려운데 앞으로도 그 분야도 같이 풀고 나가자 할 정도로 그래서 이러한 내용도 저희시에서 대학창업보육센터를 관심있게 추진한 결과 금년에는 2개대학이 실제 개소를 했고 앞으로 내년까지는 2개대학이 또 한다 이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물론 지방자치단체에서 대학에 지원이라는 단어만 들어가도 중기청에서는 지정을 정식으로 해주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을 노린 것보다도 실질적으로 창업보육센터가 건실하게 운영된다면 위원님들이 얼마 예산 세워주신 2억 범위내에서 일률적으로 어느 대학에 얼마준다 이것이 아니고 창업보육 실적에 따라서 지원계획을 지금 만들어야 된다 이러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어떻게 말씀드리다보니까 두서없게 됐는데 우리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어제도 안양의 모 대학교수님께 아주 굉장히 지금부터는 어느 교수가 담당와서 해라하면 안해, 안해 했었는데 이제는 자기가 관심을 갖고 해야겠다는 이런 교수님이 또 와서 말씀을 하실 정도로 창업보육센터에 관심이 많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이 분야를 우리가 중점으로 추진할 사업은 보조금 지원대상 도는 지급시기도 세부적으로 검토를 해야되겠고 경상적경비 보조같은 것은 전혀 불가한 것으로 이런 방침도 미리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서 중기청에서 지정만 받으면 80% 정도는 국가에서 지원을 해 주게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20%를 지방자치단에서 10%, 학교에서 10% 이렇게 해서 학교에 우리 관내 대학 육성 발전하지 이렇게 했는데 앞에서 말씀드린대로 열악한 환경 서울의 일류대학보다 뒤지지만 그래도 우리 실정에 맞는 학교 육성 발전을 위해서는 필요하다라고 먼저도 말슴드린대로 예산을 세웠다는 것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안보건소 벤처집적시설 운영관계가 되겠습니다. 내년에 보건소가 준공이 되면 저희들이 도에 요구를 했습니다. 3억이 도비로 내려와서 시에서 3억정도 해가지고, 어차피 시설을 해야될 것이기 때문에 그 시설을 거기가 500평 되어 있는데 지하1층에 지상 4층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어떻게 보면 앞에 벤처집적시설 짓는 것하고 연계가 되는 것이고 또 벤처집적시설은 이따가 뒤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마는 시청의 소프트웨어 지원센터하고도 연결이 됩니다. 그래서 시청의 소프트지원센터의 렌은 만안보건소와 연계를 해서 거기 들어오는 업체는 물론 어떤 업체가 될런지 아직 저희들은 구상을 못했습니다. 특화된 분야를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에니메이션 분야에 제가 엊그제 자료 본 것으로는 월드컵축구에 관한 그런 아주 좋은 것을, 제 나름대로 제 상식선에서는 굉장히 좋다라고 생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