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인택 의원 발언
정인택 의원입니다. 시간관계상 인사말씀은 생략하겠습니다. 본의원이 느끼기를 아까 우리 구청장님, 부구청장님, 국장님들 말씀에 동감이 갑니다.
가는데, 본의원이 이해가 안가는 점은 진실한 사과가 필요할 것인데 진상규명이 안 되고 형식적으로 사과한다. 무엇을 사과한다는 이야기인가. 그래서 본의원이 주장하는 것은 설문조사에 응했다든가, 안 했다든가 근본적인 진상규명이 되고 나서 "앞으로 진심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는 "그렇게 지도 감독을 하겠다."라고 하면 이해가 가는데, 진상규명이 없는 형식적인, 진실한 답변이다라고 저는 받아들이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본의원이 주장하는 것은 잘못이 있어야 사과를 받을거 아닙니까? 진상규명이 안 나오고 어떻게 사과를 받을 수 있습니까? 본의원은 진상규명이 돼야 된다라고 주장합니다.
이만 줄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