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훈구 의원 발언

이훈구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원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는 지난 1월 12일 제30회 정기회 폐회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에서 결의한 강서양천신문구독중지및광고불게재결의안에 대하여 다시한번 심도있는 검토를 위하여 모이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강서양천신문구독중지및광고불게재결의철회의건을 상정합니다. 의원 여러분 양해해 주신다면 앉아서 사회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해 12월 27일자 강서양천신문에 의원관련기사가 게재되어 물의를 일으켜 금년 1월 12일 우리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강서양천신문에 대하여 구독중지와 광고불게재를 결의하고 2월부터 현재까지 강서양천신문의 구독을 중지하고 광고도 게재하지 않았습니다. 지난 1월 17일자 5단 사과문도 게재하였고 그동안의 제대조치로서 강서양천신문사에서도 나름대로 많은 반성이 있었을 것으로 생각되며 우리 의회가 추구하는 소기의 성과가 있었다고 판단되어 지난번에 결의한 사항에 대하여 철회를 하는 것이 시기적으로 순리라고 생각되고 여러위원님들의 의견도 있고 하여 의사일정을 상정하였습니다. 여러위원님들의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김을용 위원님 말씀하세요.
「위원장」하는 이 있음
을용
김을용위원
김을용 위원입니다. 오늘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의 소집건은 강서양천신문구독중지및광고불게재결의에 대하여 논의코자 운영위원회가 소집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운영위원간에 장시간 토의 끝에 원만한 합의점을 찾지 못한 관계로 정회를 해서 다시 우리 운영위원간에 원만한 합의를 찾아 가지고 회의를 속개하는 것이 바람직스럽지 않느냐,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동료위원 여러분에게 본위원이 잠시 한시간 정도 정회를 해가지고 다시 논의한 뒤에 회의를 속개하는 것이 낫지 않는냐 하는 것을 동의 요청합니다.

이훈구위원장
다른 위원님 또 의견이 있으십니까? 네, 장행일 위원님 말씀하세요.
「위원장」하는 이 있음

장행일위원
장행일 위원입니다. 지금 김을용 위원께서 우리 운영위원간에 토의를 한 뒤에 회의를 속개하자는데 대해서 재청합니다. 그러나 한시간정도 가지고는 점심시간도 있고 해서 안 될 것 같으니까 제가 생각하기에는 오후 2시까지 정회를 했다가 속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강서양천신문구독중지및광고불게재결의안철회의건에 대하여 여러위원님들의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을용 위원님 말씀하세요.
「위원장」하는 이 있음
을용
김을용위원
김을용 위원입니다. 오전에 강서양천신문구독중지및광고불게재결의안에 대해서 우리 운영위원들간에 의견 조율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의견 조율결과 우리 운영위원들간에도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다라고 판단되고 또 우리 운영위원이 아닌 우리 동료의원 모두가 상당히 민감한 부분이라고, 다수 우리 의원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기에 이 문제는 3월 18일날 9시에 운영위원회를 소집을 해서 그때 다시 재론하는 것이 본위원은 타당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여러위원님들의 동의요청을 구하는 것입니다.

이훈구위원장
김을용 위원님께서 본건에 대해서는 3월 18일 임시회의 소집하는 날 9시에 소집하여 다시 재론할 것을 동의요청이 있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 여러 위원님들 이의 있으십니까? 그러면 다음 회의는 3월 18일 9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이의없습니다」하는 이 많음
「재청합니다」하는 이 있음
14시27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