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임경규 의원 발언
경규
임경규의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많이 지난 것 같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9회 김천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우리 의원에 대한 징계를 오늘 본회의에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1. 강준규의원 징계의 건
의사일정 제1항 김천시의회 강준규의원 징계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의원 징계와 관련된 사항이므로 김천시의회 회의규칙 제90조의 규정에 의거 비공개로 진행하겠습니다. 의사진행을 보좌하는 공무원을 제외한 공무원과 기자석 그리고 방청석에 계시는 모든 분들은 회의장 밖으로 나가 주시기 바라며 방송도 외부로 나가지 않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비공개 회의는 개회·폐회 중을 불문하고 회의내용을 누설하여서는 아니되며 비밀을 누설할 경우 의원은 물론 직원도 징계 처분의 대상이 됨을 유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김천시의회 회의규칙 제90조의 규정에 의거 비공개로 진행할 것을 선포합니다. ― · ― · ― · ― · ― · ― · ― · ― · ― · ― · ―
14시25분 비공개회의 개시
14시31분 비공개회의 종료
지금부터 공개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의사 보조 공무원은 퇴장하신 방청객 및 집행부 공무원이 입장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님들께서는 회의장이 정리될 때까지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장 정리) 그럼 징계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강준규의원 징계의 건은 공개사과와 출석정지 30일로 결정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강준규의원님 나오셔서 사과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규
강준규의원
먼저 이 자리에 있는 동료의원들한테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 하나의 부도덕한 처신으로 의회나 또 1천여명의 공직자, 시민들께 정말로 해서 안될 행동으로 인하여 정말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이 자리를 빌어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제가 시민의 한 일원으로서 살아가면서 이 계기가 정말 나에게는 천금같은 기회로 생각하고 다시 한번 정직하고 또 시민의 한 일원으로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저 하나의 일로 해서 오늘 까지 고생하신 의원들께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경규
임경규의장
의원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그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우리 의회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시민을 위한 진정한 봉사자로서의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지며 의원으로서 품위와 맡은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나가며, 지역발전과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해 나갑시다. 여러 가지로 어려운 일이 많았지만 이번 임시회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점점 무더워지는 날씨에 모두들 편안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이상으로 제109회 임시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 · ― · ― 부분은 김천시의회회의규칙 제52조 제1항의 규정에 의거, 배부 회의록에 게재하지 아니하기로 한 부분임)
14시37분 산회
직원
무국직원의회사
의회사무국장 강해수 전 문 위 원 안명호 전 문 위 원 권영호 전 문 위 원 변성철 의 사 계 장 김선길
양숙
이양숙속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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