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우위원
이천우위원입니다. 양구청장님의 업무보고를 잘들었습니다. 그리고 올 2000년 한해에도 예년과 다름없이 친절한 행정구현에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세가지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양구청의 업무가 거의 유사하기 때문에 만안구쪽으로 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그렇지만 만안구에 국한된 것이라기보다는 동안구, 만안구 같이 의논을 나누셔셔 답변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만안구 총무과장님께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자치센터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어제 바로 이 자리에서 시청 총무과장님으로부터 제안설명을 받고 해서 주민자치센터설치조례를 우리 위원회에는 통과를 시켰습니다. 그래서 2월 15일날 본회의장에서 최종적인 통과를 시키게되면 시에서 시장님께서 공포를 하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포와 더불어 서 주민자치센터 내지는 위원회설치조례는 효력을 발생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공포와 더불어서 기존에 동정자문위원회는 페지가 돼는 것으로 조례상으로는 되어 있습니다. 그 날짜는 대충 시장님께서 언제 공고를 할지 모르지만 2월 15일날 의회에서 통과가 된다면 2월안으로 시에서 공포가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그렇다면 3월초부터는 조례의 효력이 발생된다라고 가정을 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또 어제 심의를 했던 내용중에 하나가 지금 양구청장님께서도 업무보고를 해주셨지만 예년에 보고한 내용대로 2000년 7월 1일부터 지방자치센터가 운영이 되는 것으로 보고가 되어 있었고 오늘도 그렇게 해주셨는데 어제 시청 총무과장님의 말씀으로는 조례가 공포됨과 동시에 시행을 하기 때문에 공포됨과 동시에 바로 주민자치센테 위원회를 구성을 할 수가 있고 그 위원회에서 어떠어떠한 프로그램을 짜가지고 어떠,어떠한 시설물 해가지고 어떠, 어떠한 지방자치센터를 어떤 기능으로 하고자 한다라면 7월 1일이라는 개념이 아니고 바로 그런 시설물을 3월부터 라도 4월부터 라도 설치를 해가지고 운영을 할 수가 있는 것이다 라는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이 업무을 실질적으로 집행하는 부서는 양구청이기 때문에 구청총무과장님께 질의를 드린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이 조례가 공포가 돼서 효력이 발생이 되는 시점을 얘기하는 겁니다. 프로그램은 이미 보고상에 나와있는 각동별 프로그램을 보았기 때문에 시점을 언제부터 어떻게 잡고 있는 지를 말씀해 주시고 그런 시설물의 설치에 대한 시점은 또 이해가 가는데 또 한가지는 전에 보고 받기로는 지방자치센터가 되면서 동 업무에 상당 부분이 구청 내지는 시청으로 이관이 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동 업무의 이관도 애초에 7월 1일부터로 되어 있었는데 동 업무는 그대로 7월 1일부터 이관이 되는 것인지 아니면 시설물이 설치되는 3월이든 4월이든 5월이든간에 각동 현황에 맞춰서 그때 그때에 맞춰서 동 사정에 따라서 동 업무가 구청이나 시청으로 이관이 되는 것인지 시설물과 업무이관이 별개로 움직이게 되는 것인지 시점을 말씀을 해주시고 동 업무를 이관에 관련된것도 전에는 막연하게 무엇 무엇이 이관이 될것이다라고만 했지만 지금 시점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떠 어떠한 업무가 이관이 되고 어떠어떠한 업무가 존치가 되고 그로인한 문제점이 무엇일것이며 하는 것이 파악이 돼었을 시점이라고 본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래야만 거기에 맞춰서 사무위임조례라든가 여러 가지 관련된 조례가 개정이 돼야되기 때문에 그런 것이 파악이 돼 있을 겁니다. 그것을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시민과장님께 물론 만안구청입니다. 시민과장님께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제도 물론 시청 시민과장님께 말씀드린 내용입니다만 그대로 반복을 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민과는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그렇습니다. 시민과의 민원실은 양구청의 얼굴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제 똑같이 말씀드린건데 건설과에서 도시교통과에서 총무과에서 공무원들이 밤새도록 아무리 친절하게 일을 열심히 한다하더라도 민원실에서 불진절하게 하면 양구정 공무원들 다 불친절하고 다 일 못하는 것으로 인식이 갑니다. 옛 속담에 그렇지않습니까, 미꾸라지 한 마리가 다 흙탕물 만들어 놓는 다고 그래서 기획부서라든가 여러 가지 사업부서에서 잘한다하더라도 시민과 민원실에서 불친절하면 모든 것이 다 헛수고가 된다라고 본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모든 불평불만은 이 민원실에서 나온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민과에 친절제고 운동은 특히 강조를 해야 되겠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본위원같은 경우는 지난번에 석수3동에 박광길 구청장님 오셔가지고 동사무소 민원실도 지시를 내린적을 한 번들은적이 있습니다. 매일 아침에 출근을 하면 민원인에게 일어나가지고 다 친절하게 봉사하겠다라고 하는 인사를 실시를 하고 근무를 시작하라는 지시를 내린적이 있는데 어제도 시청 총무국장님과 시민과장님께도 말씀을 드렜었습니다. 시청 민원실에서도 그렇게 실시를 했으면 좋겠다라고 백화점이라든가 은행같은 데를 보면 아침 시간에 업무를 시작할적에는 모든 직원이 다 나와가지고 처음으로 오는 손님에게는 공손하게 인사를 하면서 제스쳐를 취하는 것을 많이 보셨을 겁니다. 그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형식에 지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이런 것을을 통해서 마음하고 자세도 친절하게 봉사를 해야 되겠다라고 하는 것이 우러나올 수 있는 계기는 될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백화점이라든가 은행도 그런 행동을 취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구청 민원실에서 도 또한 31개동 동사무소 민원실에서도 이런 것이 올해부터는 전면적으로 계속 365일 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최소한 두달, 석달이라도 정착될 때까지만이라도 실시를 해주셨으면 하는 것이고 만안구청에서는 일단 구청장님의 의지를 들었기 때문에 알겠는데 동안구청 같은 경우는 어떻게 생각을 하고 어떻게 계획을 하는지 이것도 또한 동안구청장님과 동안구청의 총무과장님의 의견을 들어서 만안구청 시민과장님께서 답변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만안구청장님께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양구청에서 또는 시청에서 계속 요즘에 불거져 나오는 얘기가 시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행정을 하겠다라고 하는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어구의 표현으로 봐서 시장님의 의지인 것 같습니다. 지금 까지 공무원들이 가려운 곳을 긁어준다는 표현은들어 본바가 없습니다. 아마 시장님의 의지로 이런 표현이 나오지 않았는가 생각을 하면서 박광길 구청장님께서 생각하시기에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행정의 개념이 무엇인지 개념설명을 한 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가려운 곳을 긁어주기 위해서는 크게 가려운 곳도 있고 조그맣게 가려운 곳도 있을 겁니다. 거기에 소요되는 예산이 필요할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런뎨 일반적으로 지역에서 진짜로 가려운 곳이 있어서 이것좀 해달라고 긁어달라고 하면 예산이 없어서 못해주겠다 하는 것이 한결같은 답변입니다. 시민과든 총무과든 건설과든 도시교통과든지 간에 해주고 싶은데 예산이 없어서 못 해주겠다 어떻게 가려운 곳을 긁어줄거냐 하는 것입니다. 말로만 가려운 곳을 긁어줄것이냐 무엇으로 도대체 가려운 곳 긁어줄거냐 수반되는 예산은 어떻게 계획을 갖고 계시는지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는 개념을 말씀해 주시고 두 번째로는 수반되는 예산을 말씀해 주시고 세 번째는 하나의 대안을 제시하면서 또한 질의를 드리는 내용입니다. 작년에 정기회때도 전임구청장께도 한 번 말씀을 드렸던 사항인데 지역에는 소규모 사업이 대부분이 소규모 사업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정말로 가려운 곳 입니다.그런데 시일이 굉장히 많이 걸리는 사업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왜 지금 똑같은 말씀을 또 드리냐면 예년에 경험에 의하면 어떤 말씀을 드렸는데 구청장님이 바뀌었더라든가 담당과장님이 바뀌었다든가 해가지고 난 그런 것 몰라요가 대부분의 담당공무원들의 답변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미 구청장님 바뀌셨고 총무과장님 바뀌셨고 다 바뀌셨기 때문에 또한번 리바이벌 할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현실 때문에 말씀을 드립니다. 물론 동안구청장님 그대로 계시지만 예를 들어서 놀이터에 그네 끈이 하나 끊어졌어요 그네 끊어졌으니까 칭칭 감아서 놓습니다. 끊어진 것 아이들이 타고 놀 수가 없기 때문에 철봉위에다 칭칭 감아서 놔요 그러면 주민들이 신고를 합니다. 놀이터 그네에 끈이 끊어졌다고 고하는데 대부분이 동사무소 입니다. 동사무소에서는 구청 사회산업과나 담당부서로 이관을 시켜겠죠. 용접 한 번 하면 됩니다. 쇠사슬로 되어 있기 때문에 대부분 아니면 끈으로 돼 있으면 그냥 그것 하나 달아주면 되는건데 예산으로 따져서는 아마 5만원도 안들어 갈겁니다. 만물상 가서 용접 한번 하면 5만원도 안들어 가죠. 이것 아무리 빨리해야 3개월, 4개월 걸립니다. 이게 현실이에요. 정말로 이런 것이 어떻게 보면 가려운 곳이 거든요. 어떻게 대처할거냐 왜 3개월이 4개월이 걸리느냐 물어봤더니 동에서는 예산이 없다는 거예요. 구청으로 이관시키면 구청에서는 그것 하나만 어떻게 발주주기가 어렵다는 거죠. 진짜로 그런건지 변명조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하는 얘기가 조그만 것 하나만 발주주기 뭐하니까 모아서 하겠다 그러다 보니까 3개월, 4개월 하세월 걸리는 거죠. 그래서 예를 들어서 소파보수라는 것도 있죠. 도로에 움푹 파이거나 이런 곳이 정말 가려운 곳입니다. 그런데 이것도 신고가 들어가면 하세월이에요. 반상회 건의사항 무슨 건의사항 3개월, 4개월 이상걸립니다. 왜냐하면 모아서합니다. 어쩌고 어쩐다 해가지고 그래서 신속하게 처리를 할 수 있는 것이 정말로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것 아니냐 하는 것 하고 또한 하나의 대안제시로 이런 것들은 동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들이 아니냐 동에서 용접하는 사람 불러다가 용접해보면 되는 건데 그래서 소규모 사업 5만원, 10만원 정도 자금을 전도하는 방법도 좋지않느냐 이것은 총무과에서 할 일이겠지만. 그런뎨 각 부서의 장님들이나 구청장님들의 의지가 없으면 안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의지를 말씀을 드립니다. 또 한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많이 발견되는 문제입니다. 노상 적치물입니다. 예를 들어서 구체적인 것들이 뭐냐면 파손된 차량들이 거리에 많이 있습니다. 석수3동만 해도 지금 당장 이순간만 석수3동 관내를 돌아도 5대 이상은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최소한 유리깨지고 타이어빵구나고 완전히 파손된 차량이에요. 못 쓰는 차량이죠. 신고가 안됐느냐 다 신고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대부분 동사무소로 신고가 돼고 동사무소실에서는 구청으로 신고를 하는지 시설관리공단으로 신고를 하는지 모르지만 사업부서로 신고가 되는데 아마 파손된 차량은 시설관리공단에서 견인해 가는 것으로 본위원이 알고 있습니다.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업무가 바쁘다 진짜로 바쁜건지 뭐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핑계는 어쨌든 그렇습니다. 업무가 과중하기 때문에 빨리 못쳐간다 이것도 하세월입니다. 신고접수된 날로부터 실질적으로 치어간 날 따지면 한달이내에 치워간 적이 없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이건 확인이 가능한 거니까 이것도 두달, 세달입니다. 하세월입니다. 그러면서 정작 어떻게 무엇으로 가려운 곳을 긁어주겠느냐 도대체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개념이 무엇 이냐는 겁니다. 시설관리공단은 바빠서요, 업무량이 많아서요, 알았습니다. 시의원이 전화하면 바로 그다음날 쳐가요. 바쁜데 어떻게 시의원이 전화하면 바로 그다음날 쳐가고 동사무소에서 신고한 것은 3개월, 4개월이 걸리고 이것은 뭔가 잘못됐다 하는 차원을 말씀을 드리면서 이부분에 대해서는 박광길구청장님께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의지를 실어서 답변을 해주시고 이런 것은 본위원이 동행했기 때문에 지역현황을 잘알기 때문에 나중에 예를 들어서 가을쯤 내지는 연말에 정기회때 내지는 7월달에 정기회가 의회규칙이 바뀌어가지고 있을 겁니다. 그때 다시 한 번 확인할겁니다. 실질적으로 파손된 차량이 신고된 날이 언제며 실질적으로 견인해가서 몇 달이 걸렸는지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행정을 취하므로해서 얼마나 개선이 되었는지 놀이터에 그네 끈이 하나가 끊어져서 신고가 됐는데 정말로 신속하게 용접이 됐는지 3,4개월이 걸렸는지 이이것 다음 임시회때라든가 정기회때라든가 기회가 있으면 다시 한 번 이것은 본위원이 틀림없이 확인을 할겁니다. 구체적인 자료를 가지고. 그때 실행이 안됐대로 적에는 구청장님 이하 모든 과장님들 책임을 지셔야 될것이고 그때는 지금과 같은 톤으로 질의 형식으로 말씀을 드리지는 않을 겁니다. 본위원이. 책임을 지시고 의지를 가지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