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인택 의원 발언
위원 정인택 위원입니다. 제가 94년도 예산승인 당시도 우리 구청에 사회복지비가 점진적으로 주는 데에 대해서 바랍직하지 않다 라고 제가 본회의장에서 얘기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복지관건립에 대해서는 반대하는 입장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 내용을 보면 아까 장석위 위원도 말씀 드렸지만 94년도 우리구의 사회복지시설이라든지 노인정시설이 있는데 이쪽 예산을 보면 예를 들어서 신월6동노인정 신축하는데 그건 입찰에서 공사확정가액입니다. 이것이 아까 부대시설비 전기시설비 다 포함해서 평당 170만원이라는 예기예요. 그러면 94년도 예산에 신정5동 사회복지관 예산을 보면 10억 4,800인가 얼마에 현재 600평으로 따져 보면 이게 평당 174만원이 나온단 말이에요.
그러면 지금 현재 사회복지관에서 올린걸 보면 평당 280만원이 나온다 이거예요. 물론 이거는 앞으로 입찰을 보이고 결산하면 나오겠지만 근본적으로 어째서 이런 사업계획의 미쓰가 나느냐 이것이 좀 궁금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하고 지금 우리 구청에서는 이번에 이 올린 동기는 1차년도 94년도로서 사업을 완결지을 것이냐 그렇지 않으면 연차계획으로서 할 것이냐 이런 이야기인 것 같아요.
그래서 아까 말씀대로 연차계획으로 해서 신년도 예산 책정하는 것은 본회의나 예결위에서 할 줄로 제가 압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 이런 차질이 생겼는가? 비단 이것 뿐 아니고 94년도에 지금 할 사업들이 많이 있지요?
다 이렇게 차질이 나오는 건가 이것이 좀 궁금합니다. 그 점을 간략하게 납득이 갈 수 있도록 설명을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