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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환영 의원 발언

76회 제5영실태확인에관한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2000-04-18

김환영 의원 프로필 보기 →

김환영위원장

안양시시설관리공단운영실태확인에관한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위원님과 증인의 자격으로 참석하여 주신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인들께서는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양시시설관리공단운영실태확인에관한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제5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지난 2월 15일 행정사무조사계획서가 본회의에서 원안대로 승인됨에 따라 본격적인 행정사무조사가 실시되어 오늘 제5차 회의에서 특위위원님의 건강하고 밝은 모습을 뵙게 되어 위원장으로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 동안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조사특위는 다섯 차례의 간담회에 네 차례의 현장조사 그리고 2월 22일 시설관리공단 전체에 대한 조사를 심도있게 실시한 바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조사특위가 구성된 이래 간사를 중심으로 특위위원님들께서 단결하여 조사특위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힘써 주신 특위위원님께 다시 한번 더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이번 공단에 대한 행정사무조사는 여러 위원님들께서 익히 잘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동법시행령 제16조 제2항 규정에 의거하여 의원님의 권리로 보장되어 있는 사항이란 점을 깊이 인식하시어 이번 행정사무조사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주실 것을 위원장으로서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안양시시설관리공단운영실태확인에관한행정사무조사의건을 상정합니다. 다음은 금일의 조사실시에 앞서 지방자치법 제36조 동법시행령 제17조의 4, 「안양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제17조의 규정에 의한 증인선서는 2월 22일에 하였으므로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만약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36조 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할 수 있으며 발언 또는 진술을 거부하는 때에는 「안양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제29조의 규정에 의하여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성실한 답변을 위원장으로서 당부드립니다. 또한 특위 조사일정과 관련하여 특위위원님들께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조사일정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사일정은 오늘부터 4월 22일까지이며 각 팀별 조사일정을 말씀드리면 오늘은 체육시설운영팀 소관이고 4월 19일은 문예회관관리팀, 4월 20일은 주차관리팀, 4월 21일은 지하상가관리팀, 4월 22일은 총괄팀 소관에 대해서 조사토록 하겠으며 4월 24일은 결과보고서 채택을 위한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곧바로 행정사무조사 일정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질의방법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나 원활한 회의진행과 신속한 답변준비를 위하여 일괄질의후 증인으로부터 진술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보충적으로 일문일답식 심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체육시설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를 받기 전에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첫날 위증이 한 건 나왔습니다. 그것은 위원회 이름으로 꼭 고발합니다. 오늘 회의에 앞서 인사말과 같이 이런 위증이 나왔을 때는 제2의 위증이 나오지 않기를 부탁드립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채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채호위원

임채호위원입니다. 오늘 행정사무조사를 위해서 자리를 같이 해 주신 관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본위원은 지난번 1차조사를 통해서 말씀을 드린 바가 있습니다마는 절대적으로 우리 조사특위의 목적은 안양시시설관리공단에 대해서 전반적인 잘못된 부분은 시정을 하고 잘된 부분은 격려를 해 주고 이런 취지에서 조사에 임하고 있습니다. 우리 관계직원분께서는 위증이나 이런 것 없이 있는 그대로 말씀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몇 가지 체육시설팀장께 말씀드려야 되는데 강인용 이사장님과 팀장한테 먼저 드리겠습니다. 늘상 말씀을 드린바가 있습니다마는 체육시설팀에 대한 본위원이 지난번에 말씀드린 것은 개인성과급 문제입니다. 개인성과급 문제고 개인평가 평정내역입니다. 여기에서 제가 서류를 지난번에 1차조사때 했습니다마는 개인성과급에서 수가 체육시설팀에는 전혀 없습니다. 그 다음에 우가 8명이 있고 양이 4명이 있고 가가 두 명이 있습니다. 정원이 28명에 정규직이 14명, 대상이 14명인 것 같아요. 14명에서 정원 프로테이지로 뽑아볼때 수는 전혀 제로입니다. 그래서 개인평정 내용을 어떤 방법으로 했는가 시설관리공단 총괄팀에서 어떤 커트라인제를 적용을 했는가 쉽게 말해서 20점 이상을 올리지 말아라, 아니면 15점 이상을 당신 팀장이 줘서는 안된다, 이러한 말씀을 드린 것이 있는가 그래서 거기에서 임원이 플러스 점수를 해서 수우미양가가 맥여졌는가 그 부분에 대해서 자세히 답변을 해 주시기 바라며 두 번째는 평정내역서를 제가 봤습니다. 체육시설팀. 그런데 평정내역서에 일반5급에 김재덕 직원이 있습니다. 김재덕 직원의 개인별 관리카드 평정내역을 쭉보니까 4월 26일날 전부서로 임용일자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최초임용일은 95년 12월 28일인데 여기에서 이 점수가 전체점수가 감점하고 전부를 우리 팀장이 이것을 하는 것인가 그리고 임원진에서 가점을 줄 수 있다고 그랬는데 가점을 주고 감점을 주는 것까지도 임원진에서 손을 댄 것인가 그 부분에 대해서 정확히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는 일반6급에 성준용이라는 직원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이렇게 쭉 들여다보면 1, 2월달에 민원처리 성실하게 한 자 해가지고 1점을 줬어요. 그 다음에 12월달에 1점을 줬습니다. 이것을 증빙서류, 민원인에게 성실하게 했던 증빙자료, 점수를 주게 된 증빙자료를 바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증빙자료가 나와서 말씀을 드리는데 여기 직원이 한 48명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성과급에서 나왔던 성실도 사내독서제 우수자 점수 절대평가 이런데 점수를 준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각 부서별로 있습니다. 오늘 체육시설팀 소관입니다마는 위원장님 이 서류는 미리 받았으면 하는데 어떻습니까? 이 성과급에 대해서 총괄팀장은 지금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왜냐하면 체육시설팀만 서류로 하면 나중에 서류가 잘못될 수가 있기 때문에 미리 서류를 전체 총괄팀 뿐만이 아니고 직원들 개인성과급에 관계되는 모든 서류를 오늘중으로 이따가 오후 전에 우리 식사하고 오후 속개되기 전까지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슨 말씀이신지 충분히 아시겠죠? 이사장님. 지금 개인별 관리카드에 보면 업무기여도, 경영혁신우수자 몇 점, 우수창안자 그러면 거기에 대한 증빙서류가 있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 점수를 줬을 것 아닙니까? 그 증빙서류를 오늘 오후 회의 들어가기 전까지 이리로 비치를 해놓으라는 말씀입니다. 원본을 갖다놓으세요. 그 다음에 실내수영장에 4레인에 대해서 말씀을 드린적이 있습니다. 지난번에. 일명 4레인을 이용하는 것은 우리 이사장님의 배려로 관훈클럽이라고 그랬습니까? 그 회원들이 4레인을 활용하고 있다, 그래서 시민들이 활용하는데 어떤 강습레인 또 몇 명에 불과한 분들 관훈클럽 사람들이 4개레인을 점유해서 사실 두 세개 레인밖에 우리 시민들이 활용할 수 없다, 그러한 문제점이 나왔다고 지난번에 1차적으로 말씀드렸는데 지금 현재도 관훈클럽에서 4개레인을 점유해서 수영장을 활용하고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고 관훈클럽의 이용자 수가 평균 이용자 수는 몇 명이 하고 있는지 그 다음에 월 이용횟수, 정기권 이것을 그 분들에 대한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그 다음에 개인성과급에 대해서는 왜 수가 전혀 없는가 이것을 말씀하시고 이 작성은 팀장이 한 것인가 이따가 나오셔가지고 이것을 확인해주시고,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를. 아니면 임원진에서 손댄 부분이 어느 부분인가 이것을 저한테 말씀을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환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문수곤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문수곤위원입니다. 안양시민의 체력단련 및 서비스 제공에 연일 고생하시는 시설관리공단 강인용 이사장과 또 오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기 위해서 참석하신 체육시설운영팀장님을 비롯한 직원여러분의 노고에 먼저 감사를 드리면서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첫 번째 저희들이 99년도 9월 6일부터 99년도 10월 15일까지 안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 및 실내수영장 안전점검을 실시를 했습니다. 안전점검 실시결과 B급을 맞았습니다. 특히 그 부분에 대해서 2000년도 예산에 주경기장 균열보수공사 1,890만원 예산이 됐고 실내수영장 지하공동구 균열보수공사가 2,557만8,000원의 예산이 확보됐는데 지금 안전점검결과의 의견서를 보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주기적으로 점검 및 관찰을 통해서 신규발생 및 기존의 균열이 더 벌어지지 않도록 체크를 하게끔 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현재 공사를 실시를 했는지 공사를 안 했다면 공사를 안 한 사유가 무엇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로는 안양시시설관리공단 98년 경영평가보고서에 104페이지, 105페이지를 보면 위기사태에 대비할 수 있는 안전관리 계획수립이 있습니다. 물론 저희들이 2월달에 간담회때 수립계획서를 받았습니다마는 수립계획에 의해서 실시를 하고 있는지 그 다음에 위기사태 발생시를 대비해서 이용자의 안전에 대해서 숙지를 얼마나 98년도에 하였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고요. 실시여부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에 세 번째로는 이용자 설문조사를 정기적으로 실시를 하고 있는데 그 설문조사에 대한 반영정도가 몇 %이고 또 설문조사에 대한 처리결과를 이용자한테 공개적으로 보고를 하는지, 공개로 하는지 여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 그 다음에 이용자 편의성 개선노력에 있어서 이용자 위주의 프로그램 개발 및 다양성에 대해서 얼마나, 99년도의 실적 그 다음에 2000년도의 계획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는 99년도에 에어로빅실 또 체력단련실 설치공사를 1,389만6,000원의 예산을 들여서 공사를 했는데 지금 현재 그 설문조사 자료에 보면 헬스장 및 에어로빅실을 얼마나 이용하십니까? 해가지고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용하지 않는다 해가지고 61.8%라는 그런 통계가 나왔습니다. 현재 그러면 그후로, 99년도 6월달로 되어 있습니다. 그후로 이용자가 얼마만큼 이용을 하고 있는지 프로테이지로 몇 프로인지 말씀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야외수영장 바닥보수공사가 99년에 1,826만원을 들여서 보수공사를 했고 98년도 6월 19일날 1,969만원을 들여서 미정건설에서 야외수영장 바닥공사를 했어요. 99년도에는 보광건설에서 했는데. 98년도 행정사무감사 현장 확인시에도 하자가 발생했고 금년 우리 조사특위에서 현장확인시에도 하자가 발생했는데 하자가 발생한 원인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환영위원장

문수곤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안교위원님 질의하세요.
안교

신안교위원

신안교위원입니다. 행정사무조사에 참석하신 강인용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께 감사드리겠습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행정사무조사는 한 개인의 불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잘못된 것을 시정하는데 목적이 있음을 말씀드리면서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체육시설팀장께 행정사무조사자료 35쪽을 보면 주경기장 대형 샷다 모터교체 및 보수공사에서 88만 6,600원입니다. 그러면은 이 업체의 사업자등록증이 일반사업자인지 또는 과세특례자인지 그 부분을 자료로 첨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울러서 지역개발공채 도급자가 매입을 했는지 역시 자료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행정사무조사 41쪽 실내수영장내 에어로빅 및 체육단련실 설치공사에서 1,362만 9,000원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얼마 지급을 도급자에게 했는지 역시 답변을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환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권혁록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권혁록위원입니다. 연일 감사에 도움을 주시는 우리 관리공단 직원들께 감사드립니다. 입주단체 현황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자료에 의하면은 20개의 단체로 되어 있는데 지금 전기요금내역서를 보면은 14개 입주업체만 지금 전기요금을 낸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방범순찰대라 든지 이런 것은 입주단체 현황에 들어가 있지도 않고 또 축구협회나 축구후원회같은 경우에는 전체로 나누어져 있는데 전기요금내역에는 한 군데 밖에 안 되어 있고 축구협회 후원회로 되어 있고 이런 것 그리고 테니스협회나 태권도협회 이렇게 전기요금에 매월 공란이 많이 있는데 이런 것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야외수영장문제인데 제가 일전에 시설 검진을 했을 때 이렇게 계속 98년도 99년도 바닥보수공사 및 도색공사를 보면은 완벽하게 되어 있어야 되는데 그게 매 년 이렇게 투자를 해야 되는 것인지에 대해서 의문이 가는데 투자 금액이 과연 시민 편의시설을 고쳐가면서 수익성을 제고를 했는지 바닥보수공사, 도색공사에 98년도 99년도 업체 선정에 대해서 계약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환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유덕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덕희위원

유덕희위원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조사특위를 하고 계시는 시설관리공단 강인용 이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운동장 잔디구장에 1년에 투입되는 예산을 자료로 부탁드리고요, 1999년도에 일용직이 감원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원이 감원된 숫자와 연간 감원된 일용직의 지급된 임금, 연간 거기에 대해서 자료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수영장에 이번에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셔틀버스의 노선도와 시간 거기에 대해서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셔틀버스
혁록

권혁록위원

위원장님 추가질의 한가지 하겠습니다.

김환영위원장

유덕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혁록위원님 추가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운동장 입주단체 현황에 대해서 말입니다. 저희가 공공요금에 자료를 제출받았는데 입주단체 전기요금 내역만 지금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공공요금이라면은 과연 전기요금만 있는지 수도요금이나 도시가스나 혹시 이러한 전화문제라 든지 이러한 제반사항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가 있으면 자료까지 제출해 주세요

김환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권오쇠위원님

권오쇠위원

권오쇠위원입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많이 하셨기 때문에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행정감사자료 35페이지에 보면 말이지요, 축구골대교체 해가지고 960만원이 되어 있는데 지금 현재 이 액수가 타당성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시는지 그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수영장 헬스운동기구 구입에 대해서 런닝머신이 여기 보면은 견적서에 보면은 얼마 나왔느냐 하면은 구입에 270만원 나왔어요. 그러면은 이것도 타당성이 있는 것인지 제가 다른 데 견적을 받은 것이 있거든요. 그걸 비교하려고 하니까 그것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까 문수곤위원님께서 수영장 바닥보수공사를 99년도에 했는데 이것이 계약관계가 어떻게해서 계약을 체결했는지 하자보수기간이 있으면은 만약에 계약을 체결하면서 하자보수를 어떤 방법으로 했는지 그 계약서가 있으면 첨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매 년 이게 보면은 바닥공사에 매 년 이게 들어가는 거예요, 천 몇 백만원씩. 그러면 이 공사하는 업체도 어떠한 책임을 가지고 공사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또, 시설관리공단에서 하자보수를 계약기간을 정하지 않고 매 년 이렇게해서 공사비를 낭비한다고 해서 있을 수 없는 얘기 아니야, 그러니까 하자보수기간이 계약서상에 있으면 그것을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환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임채호위원

보충으로 두가지만 하겠습니다. 임채호위원입니다. 지난번에 1차 조사 현장점검을 갔을 때 말입니다. 야외수영장에 남녀 탈의장이 있습니다, 샤워시설하고 조립식으로 되어 있는데 너무 관리가 안 되어있고 아주 관리가 전혀 안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관리가 되었더라도 노후가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임시방편적으로 이렇게 할 게 아니고, 우리가 한 3천여명 하루에 수용을 하는 그러한 야외풀인데 뭔가 계획성있게 건물을 신축한다 든가 그래서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끔 이렇게 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할 생각은 없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한가지 말씀을 드리고 또 한가지는 지난번에 잔디구장 우리가 3월 1일 LG와 일본 위너스컵대회를 개최하면서 안양시가 망신을 당한 일이 있지요. 그래서 그 후에 대책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시고 곧 시즌이 돌아오리라 봅니다. 시즌까지의 그러한 제2의 망신은 받지 않도록 어떠한 대책은 세워져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환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집행부는 즉답할 수는 없지요? 시간을 주는 것이 낫겠지요, 답변시간을? 얼마나 드릴까요.

임채호위원

아니, 그러면 몇 가지를 말이에요. 김동복 팀장이 개인성과급은 지금 현재 와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이에요. 자기 사인인지, 자기 손으로 점수를 매긴 것인지 이 부분을 확인을 하시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김환영위원장

즉답 되겠습니까? 즉답될 수 있는 것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은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준비해서 보고를

임채호위원

아니 준비가 아니고 여기에 지난번에 1차 때 개인평가 평정내역서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원본이 아니고 복사본이지요. 그러니까 팀장이 여기 와서 여기 오든가 발언대에 와서 이게 자기 글씨인가 우리 직원이 있으니까 자기가 점수를 매긴 것인가 이 부분을 확인해 주는데 뭐 점심 때 있을 필요가 없잖아요.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건 할 수 있습니다.

임채호위원

그 다음에 거기에 증빙자료가 필요하다고 한 부분 그것은 증빙자료를 점심 때 전까지 원본을 가지고 오시면 될 거예요. 그러니까 김동복팀장한테 이 부분만 일단은 체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김환영위원장

지금 답변할 수 있습니까?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환영위원장

답변이 아니고 확인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평정한 것을 확인하려고

김환영위원장

그러니까 선서를 먼저 이사장님이 하셨으니까 팀장님도 선서를 하고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본인은 안양시의회가 실시하는 안양시시설관리공단운영실태확인에관한행정사무조사와 관련하여 조사특별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17조의 4 제5항과 안양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17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0년 4월 18일 기관명 : 안양시시설관리공단 직 위 : 체육시설 운동 팀장 성 명 : 김 동 복

김환영위원장

일단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채호위원

몇 가지만 묻겠습니다. 지금 체육시설팀에서 개인성과급 그러니까 개인 평정점수를 팀장이 직접 주었지요? 1월부터 12월까지
그러면 여기에 지금 개인별 관리카드에 있는 글씨는 전부 김동복 과장님이 체크하신 것이지요?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예, 제가 체크했습니다.

임채호위원

확인할 수 있지요? 조금 있다 확인을 드리고, 감점까지도 다 주신 것이지요?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감점도 대상이 있을 때 했습니다.

임채호위원

글쎄 대상이 있을 때 감점도 주고 총점도 내고 사인도 본인이 했다 이것이지요?
점수없는 것 체크까지요?
그렇습니까? 그러면은 잠깐만 여기와서 확인만 시키면 되겠습니다. 이리로 오십시오. 본인 글씨가 이것이지요? 본인이 체크한 것이지요? 이 표시도, 이 표시도. 이게 어느 팀이에요.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이것은 제가 한 것이 아닌데요.

임채호위원

아니 그러니까 어느 팀이에요. 똑같지요? 표시가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이 제로 제로 제로를 제가 쓰고 도장 찍고 여기 이 표시는 생략을 하고 이것만 이것만 하고 이걸 쓰고 제가 쓰고 점수만 쓰고, 제로는 제가 썼습니다.

임채호위원

토탈점수만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이것 이것은 해당이 없으니까 빈칸으로 놔뒀는데 제로를 썼기 때문에

임채호위원

이것은 어디에서 한 것이에요.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이 부분은 제로로 내놓은 것 뿐이고 이 부분은 아마 취합한 쪽에서 했을 겁니다.

임채호위원

시설관리공단에서?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취합하는 쪽에서 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임채호위원

취합하는 쪽은 어디에요?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총괄팀에서 취합을 하지요. 제로 제로 제로 준 것은 제가 다 한 것이고요

임채호위원

그러면 임원진에서 준 점수가 있어요, 없어요?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그것은 여기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이것까지 하고 넘겨준 것입니다.

임채호위원

개인성과급이 지급된 것이 아닙니까? 점수가 평가가된 것 아니에요?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제가 한 것은 여기까지 딱 해서 넘겨준 것입니다.

임채호위원

그러면 어디에서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이것은 제가 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평가위원회 심의점수이니까 평가위원회에서 한 것이지요

임채호위원

그러면 평가위원회에서, 이것은 글씨가 다르지요? 만든 것이지요? 이것은 그러면 안 주었을 것 아니에요. 평가위원회에서 심의점수를 주었으니까 그렇지요? 그렇잖아요? 글씨도 틀리고 무단이탈, 출근 지각자 해 가지고 이것 평가위원회에서 준 점수 아니에요.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아니지요, 평가위원회가 주는 점수는 그냥 여기에 나타난 이 점수로 끝나는 것이고 제가 준 것이지요

김환영위원장

임채호위원, 자료가 몇 페이지라고 얘기를 해 주세요. 페이지, 자료 페이지 좀 얘기해 달라고

임채호위원

그러면은 임원진에서는 우리 직원들 개인 평정에 대해서 손을 안 댄 것이네요? 평가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임원진도 개인적인 평가를 주었어요. 가산점을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가산가감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그러니까 가산점이라는 것은 감점도 해당이 되는 것입니다.

임채호위원

무슨 얘기냐하면은 지금 감점은 눈으로 나타나는 것 아니에요. 팀장이 줬잖아요.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제가 준 것은 여기로 끝나고 감점을 또 준 것이지요.

임채호위원

그러면 4점을 주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팀장이 주고 이것은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이것은 평가위원회가 준 것이니까 제가 준 것은 아니지요.

임채호위원

그런데 토탈합계가 마이너스 2점이에요. 감점이, 4점이 되니까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아니, 그러니까 이것에 대한 점수라 이것이지요

임채호위원

이것은 그러면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이것에 대한 점수이고

임채호위원

이것은 임원진에서 준 것이라 이것이지요?
그러면 이 분에 대한 것도?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마찬가지입니다.

임채호위원

마찬가지로 줬겠네요?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제가 점수를 여기까지만 딱 주고 이것은 플러스 점수이고 마이너스 점수는 제가 여기까지 딱 줍니다.

임채호위원

여기까지만 김동복 과장님이 주었다는 것이지요?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이것은 플러스 점수를 준 것이고요

임채호위원

그러니까 마이너스 점수는 아는데 여기까지 준 것이고
1렬에 없는 것은, 이것은 됐습니다.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저한테 안 왔지요. 저한테 안 왔기 때문에 소속부서가 아니기 때문에

임채호위원

됐습니다. 이따가 자료증빙이 도착이 되면은 그걸로 김동복 체육시설팀장은 그때 증빙자료를 보면서 하면 되겠습니다. 원본을 가져오셔서

김환영위원장

원본을 가져오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문위원님
수곤

문수곤위원

문수곤위원입니다. 체육시설 운영팀장하고 그 다음에 실내수영장 담당자하고 우리 위원님들이 실내수영장 현장을 확인할 것이 있습니다. 정식으로 요청합니다.

김환영위원장

그러면 문수곤위원님들과 위원님들도 가실 수 있는 분들은 동참해 주시고 체육팀에서도 그 자리에 함께 가셔서 현장을 확인할 것이 있답니다. 그러니까 자료준비하는 사람하고 책임자는 함께 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조사를 중지하겠습니다. 조사는 13시 30분에 개의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강인용 증인 발언대로 나와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진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10시 52분 조사중지

14시 00분 조사계속

수곤

문수곤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입니다. 오전에 수영장을 현장을 확인했는데 먼저 현장확인한 부분을 의심난 부분을 몇 가지 질의할게 있어서 체육시설운영팀장에게 먼저 답변대에서 질의하고 싶습니다.

김환영위원장

소장님 들어가시고 팀장님 나오시기 바랍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문수곤위원입니다. 체육시설운영팀장께 현장을 확인후 몇 가지 일문일답식으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체육시설운영팀 직원이 지금 몇 명이죠?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28명 있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러면 28명에 대한 부서에 근무지가 있죠?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네.
수곤

문수곤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그 근무지대로 현재 근무하고 있습니까?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99년도 12월 말부로 해서 구조조정이 단행이 또 심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청소하고 탈의실 근무자가, 청소 3명에다가 참모가 우리 공단에서 사직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인원이 부족한 관계로 자기 직무대로 근무하고 있으나 수영장에 있어서는 작년 7월달이후에 회원수가 월평균 500명에서 지금 2,000명으로 늘어나있습니다. 회원수가 늘어나는 것에 대비해서 인원은 더 채용할 수가 없기 때문에 부득이 경비직으로 있는 3명중에서 2명이 충분히 할 수 있기 때문에 한명을 프론트에 배치하여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 인원이 한명이 프론트 근무로 근무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트립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러면 99년 7월 이전에는 현재 근무지대로 근무를 했는데 지금 팀장께서는 99년 12월 31일날 구조조정을 했다고 했죠?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네, 그랬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러면 현재 이것은 구조조정은 99년 12월 31일날 했고 현재 99년 7월 이후란 말이에요. 근무지에서 경비를 매표소에다 근무한 것은. 현재 1일 수영장 인원이 500명에서 700명으로 인원이 증가했기 때문에 매표실에 한 사람가지고는 도저히 근무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지금 경비 한 사람을 매표실에 근무지를 배치했다는 겁니까?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99년도 7월 19일하고 20일날, 19일날은 A반 20일날은 B반 이부제 수영강의를.
수곤

문수곤위원

그러니까 현재.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그 당시에 프론트 근무가 인원이 적기 때문에 그 당시부터 경비는 이쪽으로 근무지를 바꿔서 보고있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러면 그 전에는 99년 7월 이전에는 혼자 근무 했어요? 매표실에 .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매표실에 그당시에는 한 사람이 근무를 하고 오후에 또 한사람을 교대하고 그 바쁜 와중에는 의무실이나 아니면 수영강사들 시간나는대로
수곤

문수곤위원

알았어요. 대답만 하세요. 그러니까 현재 팀장이 답변할 때는 구조조정은 99년 12월 31일부로 구조조정을 했고 그다음에 구조조정을 한것에 인원을 보충할 수 없기 때문에 지금 현재 인력이 부족하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99년 7월 이후에 이용객이 500명에서 700명으로 증가했기 때문에 구조조정에 관계없이 이용자수가 증가했기 때문에 경비실의 한사람을 매표실에다 배치시킨 것 아닙니까? 구조조정은 별개지.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네, 조난배치 시켰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리고 구조조정은 별개 아닙니까? 그렇게 답변만 하시면 되지 . 그러니까 구조조정하고는 관계가 없잖아요.99년 12월 31일날 구조조정 했죠?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구조조정은 98년도도 했고 99년도에도 했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러니까 최종적으로 99년 12월 31일날 구조조정을 했다고 했잖아요.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네, 그렇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리고 현재 경비를 매표실에 이동 배치시킨 것은 실질적으로 99년도 12월 31일 구조조정과 관계없이 수용인원인 이용자가 증가했기 때문에 부득이 경비에서 매표실에 한 사람을 증가한거나 똑 같은 것 아닙니까? 그렇죠 ? 구조조정과 관계없이.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그렇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러면 한홍수씨가 지금 현재 99년 7월 이후부터 근무했습니까? 이사람이 그 이전에도 근무를 했습니까?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그 이전에도 근무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한 것으로 한 것이 아니라 지금 김동복팀장이 언제부터 체육시설운영팀장을.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97년도 1월 5일부터 했습니다. 제가 말씀드립니다. 제가 기억은 확실히 안나는데 원래 한홍수씨가 문예회관 경비로 있었는데 인사이동에 있어서 연월일을 지금 자료가 없어서 기억을 못합니다. 99년도에 문예회관에서 운동장으로 온 것으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러면 좋습니다. 지금 수영장 이용객이 500에서 700으로 증가했기 때문에.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2,000명입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러면 이동 근무지를 거기다가 매표실 근무 홍성태 그다음에 한홍수 이렇게 해서 직원배치도를 만들어야죠. 직원, 체육시설운영팀 비상연락망 속에는 지금 현재경비를 한홍수로 해놓고 근무는 매표실에서 근무하면 안되죠. 이게 실질적으로 근무지에다 배치표를 만들어 놔야지.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알겠습니다. 그건 곧바로 시정하겠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리고 본 조사특위 위원들이 수영장에 도착을 해가지고 매표실에 자판기를 현금시재액을 확인하기 위해서 거기에 오전에 도착을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한홍수씨가 매표실에 있었는데 그때 매표자판기 키를 열고 거기에 현재 시재액을 조사할려고 하니까 한홍수 매표담당자께서 자기는 현재 그것을 할 수가 없다. 오후 담당자 홍성태가 와야한다 13시에 그 사람이 와야만이 현금 시재액을 파악할 수 있다고 답변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본위원이 그 매표카운터에 가가지고 체육시설운영팀 비상연락망을 보고 한응수가 거기 서있길래 그러면 당신은 경비가 왜 여기 서있느냐 하니까 본인은 답변을 못했어요. 그래서 업무일지를 보니까 격주로 근무를 하더라고 그러니까 홍성태씨는 저번주 토요일날까지 근무를 했고 일요일까지 그다음에 이번주에는 한홍수가 교대로 근무를 한거예요. 그러면 이 사람말로는 자기는 오후에 근무하는 사람이 카운트를 다 하기 때문에 자기는 카운트를 그 사람이 와야만 열수가 있다고 해요. 그러면 당신은 저번주에, 예를 들어서 저녁시간 오후에 근무할때는 당신이 이것을 마감하지 않느냐 당신은 왜 이걸 못하느냐, 그때서야 담당계장인 윤성태가 오니까 키 있느냐니까 키가 있다고 해요. 그러면 본 특위위원들을 시간을 30분을 기다리게 만들어 놓고는 그 자체에서는 우리 팀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해요?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그 점에 대해서는 제가 사과를 드립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운영방법을 설명을 잠깐 드리겠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운영방법이 아니라 예를 들어서 평상시에 가서 업무적으로 물어봤었다면 자기의 책임소재가 있으니까 충분히 그렇게 답변할 수 있으세요. 그러나 엄연히 우리가 현장조사특위을 해가지고 거기에 이사장도 있고 그다음에 팀장도 있고 담당자도 거기 있는데 본 특위가 현장에 갔을 때는 그렇게 답변해서는 안되지, 그 자리에서 키를 열고 카운트를 할 수가 있습니다. 결국에는 홍성태씨가 와가지고 자판기 열쇠를 열은 것이 아니라 한홍수씨가 자기가 키가 있기 때문에 다 열은 거란 말이에요. 이 부분은 우리 체육시설운영팀장께서 직원들 업무 관리하는데 소홀이 했지 않느냐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다음에 자판기에 지금 현금시재액이 얼마를 현재 예치하고 있습니까?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거스름돈 준비금으로 260만원입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러면 1일 마감은 몇 시에 합니까?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영업시간이 종료되는 저녁 9시 이후에 마감을 합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러면 9시에 마감을 그 담당자가 합니까?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제가 말씀을 드리면.
수곤

문수곤위원

간단히 답변해 주세요. 시간이 없으면. 0○체육시설운영팀장 김동복 돈 문제는 관할하는 사람이 홍성태씨하고 한흥수씨가 하는데 1주일 단위로 합니다. 그리고 일주일 동안에 260만원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까 한응수씨가 열지를 못한 부분이 라고 생각이 됩니다. 참고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잠깐만요. 지금 현재 항상 현금시재액은 260만원을 보유하죠 ?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네, 그렇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다음에 당일 티켓 끊은 입금액은 그다음날 바로 은행에다 입금하죠?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네.
수곤

문수곤위원

지금 260만원은 매일 현재 남아있는 것 아닙니까?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네.
수곤

문수곤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우리 팀장께서는 보고를 받죠? 매일 매일 보고 받죠?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네,
수곤

문수곤위원

금일, 예를 들어서 그러면 자판기에 돈이 얼마가 있느냐 그다음에 금고에 얼마의 돈이 있느냐 환전을 얼마 했느냐 그건 확인 않습니까?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돈 문제에 있어서는 제가 현장을 확인을 하지 않습니다. 1주일 단위로 한 사람씩 일주일 교대근무로 넘어갈 때.
수곤

문수곤위원

그러니까 마감이 언제예요? 마감은 1일 마감 아닙니까?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1일 마감은 21시 이후에 합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러니까 1일 마감이니까 최소한도 시설팀장께서는 1일 마감하게 되면 현재 260만원에 대한 현금시재액은 확인을 해야 할 것 아니예요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제가 육안으로 확인을 않고 업무일지상으로 제가 결재를 함으로서 확인합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러면 그 당시에 업무일지상으로 확인할 때 자판기에는 현재 돈은 얼마가 현재 시재액이 들어가 있고 다음에 환전은 얼마를 환전시켰고 그다음에 금고상에 현재 시재액이 얼마 있는 것 만큼은 알고 있을 것 아니예요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불준비금으로 260만원의 이상유무만 확인하고 지불준비금 260만원을 잔돈 1,000원으로 환전해갖고 그때, 그때 부족분에 대해서 자판기에 넣어서 거스름으로 활용하게끔 이용하게 돼 있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잠깐만요. 우리가 이건 상식적이죠. 우리가 구멍가게를 하더라도 현금시재액이 10만원이 항상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현금시재액 만큼 10만원은 확인하는 것 아니예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마감시간이 오후 9시에 마감을 한다면 그날 당일에들어온 수익금을 뺀, 예를 들어서 어제 같으면 4월 17일날 78만5,000원이 입금이 됐다 그러면 78만 5,000원을 뺀 것은 그날 입금액은 은행에다 당일날 은행에다 입금을 하고 나머지 260만원에 대한 현금시재액 만큼은 현재 마감을 하니까 자판기에 돈이 얼마가 있을 것이고 그렇죠?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260만원에 대한 지불준비금의 이상유무를 업무일지상으로 확인하고 결재하고 있습니다. 일주일 단위로 넘어갈때는 담당.
수곤

문수곤위원

그게 잘못이지, 이게 잘못된 거지. 어떻게 현금준비금 260만원을 어떻게 일주일단위로 확인을 해요.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제 말씀은 매일,매일 오후 근무자가 21시에 오늘 벌은 금액 영수증하고 이상유무를 대조하고 그것을 제쳐놓고 260만원이 있는지 없는지 이상유무를 업무일지에 씁니다. 그러면 매일 아침에 저는 어제 같은 경우는 78만 5,000원이 벌은 돈이고 이상유무를 체크하는 260만원 있느냐 없느냐 확인을 물어봅니다. 결재하면서 . 그러면 이상유무에서 이상 없습니다. 하고 오고 있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러면 금고에 돈이 얼마 있는가를 압니까?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금고하고 자판기에 들어있는 거스름돈으로 쓰는 준비금 260만원에 대한 이상유무만 제가 확인합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이상유무인데 최소한도 본위원이 현재 질의를 한 의도는 물론 팀장님의 그 부분을 이해를 못하는 것은 아니예요. 그렇지만 최소한도 현재 시재액 260만원을 현재 금고를 열어보면 돼잖아. 열어보면 금고에 돈이 예를 들어서 50만원이 있다그러면 예를 들어서 환전금액이 60만원 있다 금고에 있는 금액만큼은 최소한도 알고 있어야죠. 자판기에 들어간 것은 자판기를 뜯어가지고 다시 일일이 셀려면 시간이 걸린다고 하지만 금고상에 있는 것은 확인할 수가 있죠? 자판기에 들어가 있는 시재액은 그걸 다시 열어가지고 하나 하나 동전을 다시 일일이 세어야 하니까 번거로움 때문에 그런 다지만 금고상에 있는 돈 만큼은 확인할 수 가 있는 것 아니냐 열어봐가지고 지금 얼마있느냐, 돈만 세어봐라 그 정도는 할 수 있는 것 아니겠어요. 그 정도는.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금고에 100만원을 둘 경우도 있을 수 있고 50만원을 둘 경우도 있으니까.
수곤

문수곤위원

그 얘기가 아니라 마감후에 일비를 팀장님이 출근하셔가지고 260만원중에서 자판기에 있는 돈 확인을 못하더라도 금고에 있는 돈 만큼은 얼마 있는 가는 확인할 수 있지 않느냐 그거죠 .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네,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본위원이 얘기하는 취지에 답변해 주셔야죠. 자꾸 다른 얘기를 합니까? 그러면 오늘 현재 금고에 돈이 얼마 있었어요?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오늘 오전중에 금고에 돈이 얼마 있었는지는 저는 몰랐습니다. 260만원에 대한 지불준비금.
수곤

문수곤위원

지금 현재 본위원이 역으로 질의를 하는데, 본위원이 현장에 도착해서 현재 현금시재액이 얼마 있느냐, 자판기에 그랬더니 여기 우리 팀장님도 계시고 그다음에 담당자도 거기 계셨어요. 260만원 있다고 자판기속에 . 그러면 자판기를 열어라 하니까 그때 60만원은 환전으로 보냈다고 그래요. 그럼 좋다 이거야 그러면 200만원은 자판기속에 있지 않느냐 하니까 있다고 그래요. 그러면 지금 현재 오늘 들어온 수익금액이 어제 마감후에 들어온 돈이 얼마냐 했더니 1번기에 7만원 있었고 그다음에 2번기에 14만 8,000원이 있어가 21만 8,000원이 있으면 221만 8,000원이 있으면 되지 않느냐 환전 부분은 이해를 했어요. 그러면 문을 열어라 카운트 하게 ,그랬더니 그때 가가지고 한참 있다가 처음에 그런 소리없다가 자판기에 돈 꺼낸 다음에 금고에 돈이 있다는 거야, 그러면 본 조사특위가 현장에 가서 질의를 했을 때 우리가 현재시재액이 260만원인데 현재 자판기에는 260만원을 다 넣을 수 가 없기 때문에 자판기에는 현재 확실히 돈은 모르지만 금고에 현재 돈이 얼마가 있습니다. 금고 돈은 알 수 있을 것 아니예요. 금고에 돈이 얼마 있고 그다음에 환전되는 60만원 그러면 토탈 나머지 돈은 자판기에 있습니다. 이렇게 답변을 해야 원안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렇게 답변도 않고 우리 조사특위가 가서 이 자판기에 돈이 처음에 260만원이 있느냐 있다고 그러면 열어라 그러니까 60만원은 환전했다 그러면 200만원 있느냐, 200만원 있다고 해요. 그러면 오늘 들어온 입금 21만 8,000원에다 221만 8,000원 키 열어라 해가지고 열었어요. 그래서 돈을 바구니에 다 쏟았단 말이에요. 돈을 카운트 할려니까 이제는 돈이 금고에 돈이 있다고. 가령 예를 들어서 거기에 실질적인 실무 담당자가 없었다면 다른 사람이 제삼자가 있었다면 이해가 갑니다. 그러면 최소한도 거기에 담당자가 그 자리에 있었고 그다음에 팀장님도 있었고 그다음에 이사장님도 있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답변을 처음에 했을 때 하고 그다음에 두 번째 또 하고 그다음에 세 번째하고. 그러면 본위원들이 현장에 가서 특위위원들이 현장확인한 의도가 뭐냐고요. 그러면 현재 체육시설 팀장이나 담당자께서는 우리 특위위원들한테 처음에는 허위로 답변한 것 밖에 되지 않다 이런 얘기예요. 확인을 해가지고, 돈이 틀리고 맞고 그게 문제가 아니고 정확한 우리 조사특위에다 해줘야 되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팀장께서는 어떻게 생각을 합니까?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특위위원께서 수영장에 오셔셔 현장조사를 했을 때 매끄럽지 못하게 설명을 드린점은 사과를 드립니다. 제가 설명드린 취지는 260만원에 대한 지불준비금이 있었다는 부분을 저로서도 자판기안에 다들어가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해서 그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자판기에 1,000원짜리 지폐로 환전해 갖고 들어가는 것은 불가능 하다는 실무직원의 설명을 듣고서야 일부가 금고에 있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점은 제가 사과를 드리고.
수곤

문수곤위원

우리 팀장님께서는 그동안에, 물론 그 부서 나름대로 담당자가 있지만 그 부서 나름대로 업무를 정확하게 파악을 못하고 있다는 것이 직무유기인 것입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팀장님은 그런다 치고 담당자께서라도 그 자리에서 그렇게 답변을 했더라면 본위원이 지금 이 자리에서 이런 질의를 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앞으로 우리 팀장님께서는 그런 세세한 부분까지 정확하게 파악해가지고 다시는 이런 혼란을 가져오지 않도록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위원장님! 보충질의 있습니다. 물어보겠습니다. 프론트 근무자와 경비직이 와서 근무를 한 한홍수가 지금 근무제가 격주입니까? 격일제입니까? 하루 12시간씩 교대근무입니까?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설명드리겠습니다. 매일매일 근무를 합니다. 그런데 격주로 하는 것은 아침 다섯시 반에 나와서 1시까지 오전 근무를 일주일동안 하고 또 오후근무는 오후근무자가 일주일동안 합니다. 돈 관리는 오후근무자가 책임을 지고 한다는 말씀입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또 한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아까 우리 동료위원 문위원님께서 질문하신 금고속에 수표가 다섯장이 있었는데 황당한 일이 아닐 수 없어서 질의를 드리는 것인데 우리가 개인과 개인 수표를 교체를 했을때도 모르는 사람은 해주지를 않지만 알아도 이서를 받게 되어있고 은행에가서도 현금으로 교체를 해가지고 통장에다 입금시켜가지고 24시간 후에 결재가 나고 이런 돈을 정확하게 관리를 해야되는데 경비책임자가 그렇게 돈도 바꿔주고 하면서 수표에 이서도 안 받어도 되는 것입니까?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앞으로 현금관리에는 철저히 하도록 주의를 하겠습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그것은 잘못됐죠?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예, 지금은 경비책임자는 아니고요. 프론트 관리책임자 두 사람중에 하나로 이해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이 분들일을 시켰으니까요.
혁록

권혁록위원

그런 부분은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그리고 아까 답변중에 잠시 누락된 부분은 제가 현금은 매일 체크를 못합니다마는 두 사람의 인계인수 과정에서 체크를 하고 그 다음에 수영장에 행정요원이 있어서 그것을 오전중에 매일 체크하고 있습니다. 이점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이상입니다.

김환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이상 질의 없으십니까? 들어가십시오. 위원장이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현장에 간 문수곤위원님 질의하고 팀장 답변을 들으니 정말 조사를 협조해 주는 것인지 회피하는 것인지 또는 방해를 하는 것인지 정말 대단히 불쾌합니다. 강력히 이를 경고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이사장님께서 여기에 대해서 사과발언을 할 것인지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할 것인지 여기에 대해서 이사장님 입장을 나와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사장 강인용입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저도 현장에 있었습니다마는 위원님께서 요구하는 그러한 사항을 정확하게 판단을 못한 것으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여기 자판기에 있는 돈만 얘기를 하는 것인지 또 그사람들 생각은 그 실국장 생각은 전부 그 속에 있는 것은 260만원이다, 그것은 현금지급기에 들어가 있는 것 그리고 금고에 있는 것까지를 그 사람들은 말을 그렇게 알고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고 그 다음에 위원께서 가서 물어보는 것은 여기 자판기에 들어간 그 금액만 물어본 것인데 거기에 대한 정확한 답변을 못한 것 같습니다. 우물쭈물하고 그런 것 같습니다마는 제가 봤습니다. 그런데 제가 교육을 잘못시킨 것으로 전적으로 제가 책임이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차후로는 이런 계기로해서 직원들의 인계인수라든가 모든 업무를 정확하게 판단을 하고 잘 처리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앞으로 더욱더 분발하도록 교육을 시키겠습니다.

김환영위원장

그 자리에 담당자가 있었다면서. 담당자가 그런 말을 못 알아듣는 공무원이라면 어떻게 거기를 운영해 나갑니까? 담당자가 아니고 다른 사람이, 그 부서에 직접적인 담당자가 아니라면 그런 말이 될 수 있지만 내가 봐서는 절대로 그 사람 교육을 반대로 시켜서 입다물고 될 수 있으면 말 적게하라니까 말 안할려고 그런 것 아니에요?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은 아니고요.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두 사람중에 5급 홍성태라는 그 사람이.

김환영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지금 사과발언 하는 것입니까? 변명을 하는 것입니까?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사과한다는 말씀을 드렸고요. 글쎄 이것은 제대로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환영위원장

예, 됐습니다. 계속 답변하십시오.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계속 답변드리겠습니다. 참 바쁘신데도 저희 공단의 업무에 대해서 지도와 또 여러가지 충고와 지적을 해 주시기 위해서 수고하시는 위원님들께 우선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전에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임채호위원께서 실내수영장 관훈클럽에게 4개라인 배정 특혜여부 또 월 이용자 및 정기회원권의 이용현황을 대비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특혜를 준 사실은 없습니다. 저도 맨 처음에 수영장 생길때부터 제가 수영장에 다녔습니다. 그리고 관용클럽이라고 하는 것은 제가 있을 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매일 아침 그 시간에 오는 6시에 오는 그런 사람들끼리 어떻게 하다보니까 그렇게 친목단체를 만들게 됐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후에 그만뒀습니다. 그만뒀지만 그분들이 계속 저하고 인연을 맺고 있습니다마는 그분들 지금 회원이 제가 얘기를 듣기는 한 50, 60명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또 현재 매일 아침시간에 나오는 사람이 한 20, 30명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매일 아침 가서 확인을 합니다마는 저희는 6시부터 하고 그 사람들은 6시 반부터 들어오기 때문에 정확한 숫자는 모르지만 한 20, 30명은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4개라인을 줬다는 것은 4개라인이 아니고 그전에는 선수들이 사용하는 2개 라인을 줬었습니다. 그런데 선수들이 안 쓸때는 4개라인을 쓰고 또 저번에 행정조사 초기에 처음 시작할 때 그런 말씀도 계시고 그래서 그것을 조정을 하고 여유있으면 그 사람들도 와서 하고 뭐 특혜를 주고 이런 사실은 사실상 없습니다. 천여명이 정기이용권을 가지고 들어오기 때문에 이 사람들은 회원권을 끊더라도 매일 아침 일반권을 끊고 들어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이면 한 60, 70명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실제 매일 나와서 하는 것은 한 20, 30명은 된다, 그것도 그 사람들이 우리 대외적으로 수영대회 나갈 때는 안양수영장 관훈클럽 이래가지고 나가기 때문에 안양수영장 홍보를 사실상 이 사람들이 해준다 이렇게 봐야되겠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오래 나왔기 때문에 그런 것이 남의 눈에 그렇게 비칠런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또 못하는 사람도 거기가서 수영을 하다보면 사실 따라가지 못하거든요. 그러다 보면 나와서 불평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겠습니다. 이것은 위원님께서 양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 질의하신 주경기장 잔디가 최악의 상태가 됐다, 그 사유가 무엇이고 홈경기 시즌까지 대책이 있느냐 말씀이 계셨습니다마는 작년 11월달에 저희가 정규시즌 다 끝난 다음에 보수했다는 것을 제가 말씀을 올렸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발생이 되기 이전에 3월 1일날 시즌이 있었습니다. 사실상 저희는 반대를 했습니다. 그런데 행사하는 주최측에서 위너스컵 일본하고 하기 때문에 홈경기에서 해야 되겠다 그래서 사실상 사용을 하도록 그렇게 한 결과 TV라든가 언론기관에서 많이 얘기가 나왔습니다마는 그러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그래서 지난 3월달에 이것을 잔디만 다시 구해가지고 다시 보식을 했습니다. 그래서 LG 잔디 기술자하고 같이 해가지고서 완전히 보식을 잘 해놨습니다. 그래서 5월 2일날 경기하는 것을 저희가 못하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5월 22일날 홈경기가 있습니다. 그때는 아마 사용을 해도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마는 그것도 아직 완전히 비가 오지 않았기 때문에 수돗물을 주면서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마는 최상의 상태가 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세 번째 유덕희위원께서 질의하신 야외수영장 탈의실 건물이 낡았는데 관리의 개선방안이 없느냐 신축방안 검토한 것이 없느냐 이런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상당히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 저희도 업무보고때 시장님께 건의를 드렸습니다. 거기에 탈의실을 다시 건축하는 거와 미끄럼틀 설치하는 것이라든가 이런 것을 지금 현재 건의를 한 결과 금년에는 조금 곤란하지 않겠느냐 이런 답변을 받았습니다. 저희가 탈의실을 한다면 6억정도의 큰 금액이 들기 때문에 앞으로의 계획을 단계적으로 하자, 예를 들어서 야외수영장 탈의실을 한다, 또 뭐 축구장을 확장한다든가 이런 것을 단계적으로 해야되지 않겠느냐 해서 이런 말씀이 계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시장님께 건의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다시 조사특위라든가 의회에서 행정감사때도 말씀이 계셨습니다마는 이것은 계속해서 저희가 건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채호위원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김환영위원장

예, 보충질의 하십시오.

임채호위원

운동장 부분은 유덕희 동료위원님께서 자료를 요청한 것도 있고 그래서 그 부분은 유덕희위원님이 보충질의를 하고 저는 실내수영장 4레인에 대해서 지금 관용클럽이라고 그러셨는데 본위원이 알기로는 관용클럽의 회장이 이사장님으로 되어있다 그리고 이 사람들은 사실 어떤 요금의 할인을 받는지 특혜를 받는지 이 부분은 정확치는 않고 그런 얘기가, 그 분들한테 많은 특혜가 있는 것 같고 그 4레인 안에는 다른 사람들이 들어올 수가 없다, 방금 말씀하셨다시피 그 사람들 실력도 아주 대단한 분들이고 오래 다니셨고 그랬기 때문에 잘하고 그러기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방금 말씀하신 선수단들이 2개 레인을 쓸때는 2개 레인에서 하고 그 선수들이 안 쓸 때는 4개 레인에서 한다고 그랬죠. 그런데 그런 얘기는 종종 들어보셨습니까?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들었어요. 그런 얘기 직원들한테 듣고요. 지금 말씀중에 관용클럽 회장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회장직을 해본적이 없어요. 왜냐하면 공직에 있었기 때문에 .

임채호위원

회원으로만 있었다 이거죠?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있었는데 그것도 그만둔지가 상당히 오래됐습니다.

임채호위원

그분들이 1일표를 사가지고 들어온다 이거죠? 정기권이 아니고요.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임채호위원

명단을 자료로 달라고 그랬던 것 같은데요.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런데 저희가 그것은 아침에만 와서 하고 가기 때문에.

임채호위원

거기에서 어떤 회원 관리를 그 사람들에 대해서 안 합니까?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임채호위원

하여간 그런 얘기는 많이 들으셨죠?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들었습니다. 또 지난번에 여기 조사특위에서도 말씀이 계셨고.

임채호위원

거기에 대해서 시정을 하셔야 되고.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지금 하고 있습니다.

임채호위원

그 다음에 야외수영장 남녀탈의실 샤워장 설치는 잘 들었습니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2000년도에 여름이 곧 시작이 될 텐데 그 안에 정리정돈이나 점검이라 든가 아니면 다시 어떤 개보수할 사항이 있으면 그것이 빨리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김환영위원장

한 가지 물어보겠는데요. 회원이 2,000명이라고 그랬지요?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김환영위원장

2,000명 맞습니까?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2,000명은 아니고 1,000여 명 됩니다. 정기이용자 수는, 월회원 수는 1,000명 입니다. 1,050명 입니다.

김환영위원장

도대체 파악을 하고 있는 거야, 뭘하고 있는 거야! 2,000명이라고 했다가 1,000명이라고. 1,000명씩이나 틀릴 수가 있어, 숫자가.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3월말 현재 1,970명 입니다.

김환영위원장

그렇지요? 그럼 1,970명이라고 합시다. 수영장수용능력이 몇 명 입니까?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수영장 일시에 하는 것보다는 저희가

김환영위원장

수영장에서 운영할 수 있는 수용능력이 얼마나 되느냐고요?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3,000명 정도 이용을 허용할 수 있도록

김환영위원장

장난하는 겁니까? 정말.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대한 하루에 들어오는 것은 1,500명을 하고요.

김환영위원장

수용능력이 얼마냐면, 사람 받을 수 있는 거야. 1,500명이라고 했다가 3,000명이라 했다가 2,000명이라고 했다가 1,000명이라고 했다가. 가지고 장난하는 거요? 이것.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월회원 최대한 1,500명 입니다.

김환영위원장

수용능력은 1,500명인데 2,000명이 회원이 되기 때문에 굉장히 과밀 되어 있죠? 과밀된데 다가 4개 라인을 관훈클럽에 다가 주어서 운영하는 것이 특혜가 아니라는 얘기입니까?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4개 라인 주지 않습니다. 주는 것은 아니고 그 사람들이 거기

김환영위원장

또 위증하려 합니까?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거기서 활용하는 것이지

김환영위원장

내가 현장에서 직원한테 확인을 확실하게 받았습니다.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준 것은 아니고요 이 자리에서 말씀올린 것이 10여년 동안 그 라인을 하다 보니까 해 준 것같이 생각되지만 남이 볼 때는 특혜를 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환영위원장

특혜가 아니기는, 2,000명이 되는데 20라인을 쪼개면 한 라인이 몇 개입니까? 100명 아닙니까? 거기는 말씀하신 대로 5∼60명 되는 회원에 다가 30명 나오는데 4개 라인 쓰는데 특혜가 아니예요? 어떤 게 특혜예요? 한 라인에 여 나명씩 운동하고 한쪽에서는 100명 집어넣는 게 특혜가 아니예요 ?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위원장님 그렇습니다. 이것이 하루에 1,500명 들어왔다, 나갔다,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것이

김환영위원장

자료를 보면 하루에 평균 650명 들어온다고 그랬어. 1일 평균. 관훈클럽도 와서 하는 사람도 회원이 5∼60명이실제로 와서 수영하는 사람은 20명 밖에 안된단 말이에요. 그렇지요? 그러면 650명에 20명에 4개 라인을 허락해 주는 게 특혜가 아니란 말입니까? 그럼 어떤 게 특혜입니까?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침에 그 시간대에 오는 것이 150명 내지 200명 됩니다.

김환영위원장

가만있어요. 그리고 4개 라인에 관훈클럽이 단체냐, 개인으로 받는다고 그랬지요? 개인으로, 회원권으로 받는다고 그랬지요?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관훈클럽의 회원들은

김환영위원장

답변을 못하면 팀장이 나와서 얘기해 주십시오. 도대체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지않고 말이 안 맞아요. 3,000 했다가 1,500 됐다, 2,000 됐다, 1,000 됐다가 무슨 말이,수치가 조금 틀리면 알 수가 있지만 너무, 그것 파악조차 안돼 가지고 어떻게 답변한단 말입니까? 바꿔주세요, 팀장하고. 팀장이 나와서 답변하세요. 지금 내가 현장을 확인하고 직원들한테 서명까지 받고 이름 받아가지고 다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그래서 어떻게 하나보니 관훈클럽에 4개 라인을 주고 있다. 그렇게 운영하고 있다는데 위에서는 전연 파악이 안되고 있는 것입니까? 알고 모른척 하고 회피하는 겁니까? 담당팀장으로서 이것 특혜라고 생각합니까? 아니라고 생각합니까? 4개 라인을 관훈클럽만 준 것.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관훈클럽은 아까 이사장님께서 답변하신 바와같이 10여년 전에수영동호인으로부터 출발한 단체로 알고

김환영위원장

좋습니다. 짧게 짧게하자고. 얘기를, 요점을.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관훈클럽이 아침에 운동하러 오는 시간이 대개 보면 같은 동호인으로 회원 수가 제가 정확하게 리스트는 갖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50여 명 됩니다. 50여 명 중에 40여 명이 와서 운동하다 보니까 같은 동호인들끼리 저쪽 2m 수심쪽에서 많이 올 때는 4레인 정도 씁니다. 우리 자유이용객들이 많이 올 때는 또 우리 직원들이 조정을 해갖고 3레인 또 안 올 때는 2레인 쓰고 있습니다. 그 쓰는 시간은 아침에 조기운동할 때에 한해서 그 동호인들이 와서 자기들끼리

김환영위원장

그러니까 설명할 것이 내가 한 얘기만 답변만yes냐, no냐. 그러니까 내 얘기는 관훈클럽에 다가 준 것은 사실이죠? 그런데 만일 둘 쓸 때도 있고 넷 쓸 때도 있고 그런다는 얘기죠? 그 얘기만 해요. 그렇게 한거요, 안 한거요? 나는 서명을 그 직원들한테 받아서, 그 사람들한테 서명받은 종이입니다.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김환영위원장

맞지요?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관훈클럽이

김환영위원장

말만. 기요, 아니요? 관훈클럽에 다가 4개를 주었는데 2개 사용할 때도 있고 4개를 사용할 때도 있는데 그때 관훈클에 다가 준 것이지요?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4개를 써라, 3개를 써라, 2개를 써라. 우리가 특정 레인을 쓰라고 레인을 확정해서 준 것은 없습니다. 없고 매일 매일관훈클럽 수영동호인들이 많이 나올 때는 한레인에 8명 정도

김환영위원장

팀장은 그랬는데 현장 직원은 관훈클럽, 4개의 관훈클럽거라고 얘기를 하고 자기가 그렇게 운영하고 있다는 얘기는, 서명 받아왔다니까. 그 사람한테.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40명, 4∼50명

김환영위원장

그러니까 자꾸 변명하지 말고. 그렇게 넘어가고. 관훈클럽에 다닌 사람들이 50명 되는 회원단체명 대로 그 전에 들어왔다고 보고 그러는 것 같은데 지금 내가 알고 있기에는 그 사람들한테 돈, 회원권을 받은 명단을 모르기 때문에 돈을 내는지 안내는지 모르지요? 회원권으로서 일반회원이 끼어있다는 얘기죠?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그렇죠. 거기에 운동하는 수영운동하는 사람들 중에 관훈클럽 회원이 아니면서도 같이 할 수 있겠습니다만 누가 관훈클럽이고 누가 아닌지에 대해서 개개별로는 저희들은 파악이 불가능합니다. 다 똑같은, 저희들한테는 고객이기 때문에 다만 수영동호인이기 때문에 그쪽에서 같이 운동하는 것에 지나지 않다고 봅니다. 다만 일반, 개별적으로 오는 수영객, 자유수영객들이 그 레인에 들어갈 때 혹시 마찰이 있을까봐서 우리 직원을 전담 배치해 놓고 레인을 아침마다 조정해 주는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환영위원장

무슨 말이, 무슨 말이. 내용이. 4개를 그러니 까 관훈클럽과 부딪히지 않기 위해서 관리를 하고 있었다는 얘기 아니야. 그런데 관훈클럽이 인원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어떤 사람인지도 몰라. 왜? 돈을 안 받았기 때문에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저희 실내수영장은 기자, 의원님들 어떤 공직에 있는 분들도 돈을 내지 않고는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김환영위원장

관훈클럽에 있는 사람들이 돈을 안내기 때문에 단체에 4개 라인을 주면서도 명단을 모른다는 것은 돈을 안 받았으니까 명단을 못밝히는 것 아니야.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절대 그럴 수가 없습니다. 1일권을 끊거나 월회원권을 끊은 것은 개인의 자유일뿐 회원권을 소지하고 않고 1일권을 내지 않고 그런 것은

김환영위원장

그런 것은 아무 것도 아닌데 왜 관훈클럽이라고 4라인을 주었느냐 이거야. 내 얘기는. 왜 그렇게 관리를 하고 있느냐, 4라인을. 아무 것도 아닌데. 그러면 단체가 있으면 단체명단이 있어야 되고 뭐가 있어야 되는데 아무 것도 없다. 일반인이 들어갔다. 그런데 4개는 관훈클럽이 들어간다. 이게 뭐야? 누구를 위한, 관훈클럽이라고 우리가 특혜라고 하니까 관훈클럽이라는 이름을 없애버리고 이렇게 답변하기 위해서 시방 연구해서 답변하는 것 아니예요? 지금.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아닙니다. 있는 그대로 말씀드러는 겁니다.

김환영위원장

있는 그대로니까 4라인을 관훈클럽에다 하여튼 관리하라고 지시한 사항이 있어요, 없어요?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관리하라고 지시한 사항이 없습니다.

김환영위원장

그럼 직원 혼자 마음대로 인가?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아닙니다. 40여 명이 올 때는 4레인 갖고도 부족하다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반면에 20명이 와서 운동할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2레인을 쓰시오. 이렇게 우리가 아침마다 조정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 다만 관훈클럽이 자세히 자연발생적으로 구성된 수영동호인일 뿐이지 수영장에서 만든것도 아니고 어디서 만든 것도 아닙니다. 그렇게 이해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일반수영객들이 볼 때 동호인들이 한 레인을 쓰고 있으면 왜 저기는 특별 레인을 주느냐. 그렇다고 팀장이나 이사장이나 또 사무장 관리를 하는 직원이 동호인들이지만 너 저기 가서 운동해, 저기 가서 수영해. 이렇게 할 수는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마찰이 없는 한에서 조정하려고 애쓰고 있다는 것으로 설명을 드립니다.

임채호위원

그러니까 일반인이 보기에는 특혜를 준다고 보는 것이지요.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그렇다고 임의로 수영장에서 해체를 권할 수도 없는 것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희는 똑같이 수영고객인 만큼 똑같이 대우를 하고 조정을 하려고 하지만 동호인들이, 조기축구회도 그렇습니다. 동호인들이 와서 선점해 갖고 축구경기를 하면 나머지 동호인들이 와서 공차고 하려고 들어가면 얘, 너 나가. 이렇게 할 수도 있을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그런데 저희쪽에서도 그 관훈클럽이 4레인, 3레인 경우에 따라 2레인.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만 들어 오지말라고 할 수 없는 그런 실정인 것을 말씀드립니다.

김환영위원장

관훈클럽이라도 3개를 주든, 4개를 주든 관리를 어떻게 했든 관훈클럽이란 이름으로 레인을 준 것만은 사실이아니냐 이거야. 어떻게 그 사람들이 못하게 하든 막지는 않아도 준 것은 사실이 아니냐고. 사실이 아니냐고! 그게.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10년 전부터 자연발생적으로

김환영위원장

자연발생적으로 됐든 어떻게 됐든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와서 그쪽에 2m 수심있는 쪽에 모여서 운동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 수가 늘어나다 보니 까 4레인도 쓰게 된거지요. 그 문제가 작년 7월부터 우리가 2부제강습을 하다 보니까 회원이 점차 늘어났습니다.

김환영위원장

애로사항은 아는데 내가 물어본 요지만 답변하세요. 여기는 그런 변론이 아니라 물어본 말만, 요지만. 그런가, 아닌가. 관훈클럽으로 지정해서 4라인을 만들어 주었던 것이, 해가지고 직원이 분명히 이렇게 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분명히 서명받고 현장 확인했습니다. 확인해서 우리 관리한다 그러는데 어떤 팀장이 모르고 다른 사람 모르게 시 예산으로 수영장 만들어 가지고 직원 하나가 그렇게 거기를 관리를 그렇게 한단 말이요? 그렇게.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아닙니다. 분명히 말씀드려서

김환영위원장

내가 받았다는데 아니라고 우겨요. 이 사람이잘못된 거야?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적게 올 때는 2레인도 쓸 수 있고 4레인을 관리하고 니네들 써라 이렇게 한 적은 없습니다.

김환영위원장

그러니까 내 말을 못 알아들었는데 사람이 없을 때는 2라인을, 다른 사람 더 늘려서 쓰니까 할 망정 2라인을 본래는 4라인을 했다가 사람이 안오면 2라인만 쓰고 2라인은 일반인에게 주는 한이 있더라도 일단 관훈클럽에 얘기를 해서 그 자리는 지정이 되어 있던 것 아니냐, 이거야. 그 말만 대답해. 그 말만.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지정이 되어 있다는 것은 이게 관훈클럽 레인이 다 지정이 되어 있다고 지시한 적도 그다음에 그렇게 한 적은 없습니다. 다만 동호인들이 6시 30분에서 7시 30분. 아침 조기시간에 같이 나와서 운동할 따름이고 그 운동하는 사람들이모여서 그쪽에 하다 보니까 일반수영객이 볼 때 야, 저쪽에는 왜 특정레인을 주느냐. 저희들도 답변하기기 참 어려운 부분입니다만 똑같은 고객이다 보니까 회피해서 관훈클럽회원인데 그것을 분리해서 너 저쪽에 가서 해, 이쪽에 와서 해. 이렇게 관리할 수가 없는 실정인 것을 말씀드립니다. 많이 할 때는 4레인도 쓰고 적게 할 때는 2레인도 씁니다.

김환영위원장

관훈클럽에 관계된 사람들이 분명히 4레인 얘기가 무슨 얘기야. 관훈클럽이 와서 한다는 거야, 누가 한다는 거야. 지금 2레인도 쓰고 4레인도 쓴다는 말이 누가 어떤 사람이한다는 얘기야. 관훈클럽이라는 이름으로 그 사람들이 쓰는 것 아니냐 이거야. 그 말을 대답하지 쓸데없는 대답을 길게 하냐고.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관훈클럽 수영동호인이 쓰고 있습니다.

김환영위원장

동호인이 쓰고있다 4라인을. 그런 것 아닙니까? 그런데 내가 물어보고 싶은 것은 그게 중요한 것도 사실 똑같은 주민들 혈세를 내가지고 어떤, 그 사람 유지인지 관훈클럽의 어떤 사람인지도 몰라요. 5∼60명 된다고 해서 회원이 된다고 분명히 그때 1차 회의 때 답변을 했는데 회원이 없다, 이름을 모른다, 자기들끼리 뭉쳐서 모른다. 그리고 일반 속에서 일반회원권으로 들어와서 이렇게 한다 이렇게만 답변하는 거 아니예요? 지금.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회원이 50명 이상인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그 명단을 제가 갖고 있지 않아서 정확하게 몇 명이고 누가 거기에 들어가 있는 것은 차후에 제가 구할 수 있으면 구해서 제출하겠습니다만

김환영위원장

나 혼자 생각입니다만 관훈클럽에 다니는 사람들은 회비를 안받아. 내 생각이라고 그랬어. 이것은. 내 생각인데 관훈클럽이라는 사람을 회비를 받지않고 쉽게 말해서 관훈클럽을 대두시키다 보니까 문제가 발생하다 보니까 명단을 모른다는 얘기야.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아닙니다. 제가 99년 1월 5일날 운동장팀장으로 간 이래, 그 전에는 모릅니다. 그러면 어느 누구도 실내수영장이 티켓 없이 들어간 적이없습니다. 여기 계신 임채호위원도 티켓팅하고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환영위원장

내가 그런 예를 들은, 생각은 속단은 얼른 생각한 얘기는 명단이 5∼60명이 있다. 그 전부터 간혹 그런 명단이 있다고 자꾸 1차 때부터 나온 것이, 명단도 모르고 아무 것도 모른다 이렇게 답이 나오다 보니까 혹시 그러지 않느냐 하는 내마음속에 그런 게 느껴진다는 얘기를 하는 것이고 그리고 분명히 여기서 직원이 이렇게 해주었어요. 4라인은 관훈클럽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회원이 몇 명이냐, 50명 된다. 현재하는 것은 매일 하는 것은 20명 정도 운동을 하고 있다 그러면 직원 말을 그대로 빌리면 그러면 4라인에 20명이면 한 라인에 5명 정도나 운동을 하고 있다는 얘기야. 그런데 1일 평균 보니까 650명쯤 되는 구만. 얼른 보니까. 자료를 보니까. 많을 때는 1,000명도 하고 1일 평균 600명 오는데 다른 데 20라인에 여기는 이 숫자하고 그 사람 많이 들어가니 이게 특혜라고 보느냐, 아니냐 이거야. 그얘기만 듣고 말아야지. 특혜냐, 아니냐. 한쪽에는 7∼80명 집어넣고 5∼60명 집어넣고 한쪽에는 네, 다섯 명 해서 관훈클럽이라고 만들어 주었으면 이게 그쪽 것이 아니라고, 특혜라고 볼 수 있느냐, 없느냐.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보는 시각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겠습니다만 저희 입장에서는 관훈클럽 회원이든 일반 1일 티켓회원이든 월회원권 회원이든 똑같은 회원으로 대우하고 있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만 관훈클럽이 같은 수영동호인이고 같은 시간대에 나와서 조기수영운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모여서 하는 것을 볼 때는 일견 혜택으로 보여질 수도 있습니다만

김환영위원장

다른 사람이 보면 특혜로 볼 수 있죠? 팀장은 아닌데 다른 사람이 봤을 때 한 라인에 50명이고 5명이니까 다른 사람이 볼 때는 특혜로 볼 수 있죠? 다른 사람이 볼때. 팀장은 그런 뜻이 아닌데 그렇게 비처질 수 있죠? 다른 사람이 봤을 때.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그렇습니다.

김환영위원장

특혜로 볼 수 있다. 넘어갑시다. 그럼 다음 답변하세요.

유덕희위원

이사장님께서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죄송합니다. 위원장님. 답변을 시원찮게 해서 죄송합니다.

유덕희위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김환영위원장

보충질의하십시오.

유덕희위원

운동장 잔디에 대해 가지고, 문제에 대해 가지고 제가 일문일답으로 묻겠습니다. 현재 우리 운동장 잔디구장에 대해 가지고 잔디, 모래, 부엽토, 비료 이런 것을 구입을 해 가지고 관리를 하고 있지요?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유덕희위원

거기에 조경기사가 있습니까?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경기사 있습니다.

유덕희위원

몇 분 있나요?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 사람 있습니다.

유덕희위원

자격이 어느 정도 갖추어져 있는 거예요?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경사자격 2급. 그때 당시에 채용할 때 부터 그것 때문에, 조경자격증을 가져야 채용이 되니까요.

유덕희위원

분명히 전문성이 갖추어진 기사라 사료되는데 작년에 11월달에 보식을 한 적이 있지요?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유덕희위원

몇 평방미터쯤 했습니까? 잔디는 몇 평으로 따지 죠? 그렇죠.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작년에

유덕희위원

11월달에.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작년, 11월달에요? 작년 11월달에 385평방입니다. 면적이.

유덕희위원

7월달에요?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11월달. 10월 25일부터 11월4일까지 한 것이 385평방 입니다.

유덕희위원

이것이 보식한 잔디의 평수를 얘기하는 겁니까? 아니면 운동장에 대한 평수를 얘기하는 겁니까?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닙니다. 잔디보식한 면적입니다.

유덕희위원

115평 정도 되겠네요? 그렇지요?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유덕희위원

그러면 3월 1일날 안양공설운동장에서 한 적이 있지요? 축구를. 일본팀 하고. 거기에 대한 그 문제에 대해 가지고 묻고 싶은데 그러면 잔디관리하는 조경기사가 보식 내지는 식재를 하고 나서 며칠이 지나야 착근이 되는지 그것은 거의 상식으로 알 수 있을 것이지요. 우리가 전문으로 위탁할 때 최소한 그 정도의 전문성은 가져야 된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이사장님께서는 보통 생각을 가질 적에 얼마 정도를 가지면 착근이 되리라 생각을 하십니까?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5월 중순 이후 돼야 착근이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것도 확실하게 착근이 되는 것은 아니고 완전히 뿌리를 박을려면 1년 내지 2년 정도는 돼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완전하게 되려면.

유덕희위원

겨울에는 모든 식물이 상태가 중단되고 있는 것으로 일반상식으로 알고 있지요? 그렇지요?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유덕희위원

그렇게 되면 3월 1일날 약 115평 정도가 보식을 하고 나서 3월 1일날 운동, 축구를 할 때 잔디가 뻥뻥 자빠져 있는 그런 면적이 얼마 정도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보셨지요? 주경기 때 보셨지요. 115평 정도 385㎡ 보식했으면 아마 385평방미터 이상 그 면적이 자빠졌을 겁니다. 그렇지요? 빨리 지금 비전문적인 이사장님이나 저도 마무리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불을 보듯이 뻔하게 그런 사태가 일어날 것을 미리 예측하셨습니까? 못하셨습니까?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측을 했지요.

유덕희위원

했는데 그 경기를 허가한 것은 어떻게 된 것입니까?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래서 보식을 그때 당시에 할 때 전에는 평균 얇게 하던 것을 그때 대비를 해 가지고 깊이 잔디를 떼어 가지고 깊이 묻었어요.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그런데 맨 처음에 저희로서는 반대를 했습니다. 아까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지금 이 상태에서는 불가능하다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나 LG 측에서 이 경기는 국제경기다 홈에서 꼭 해야 된다 하는 얘기가 있었기 때문에 저로서는 반대를 사실상 못했습니다. 그걸 저희가 지금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후회되는 것이 저희가 계속해서 버티고 반대를 했어야 되지 않느냐 내년까지는 안 된다고 했어야 되는데, 그때 당시에 그걸 보고 그 광경을 보고 후회를 했습니다. 왜 좀더 그것을 강경하게 반대를 하지 못했느냐 하는 것이 후회되었습니다. 저희 직원들하고요

유덕희위원

이사장님은 그런 마음을 가지고 계셨지요. 하지만 높은 사람의 지시에 의해 가지고 그 결과가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지시는 아닙니다.

유덕희위원

뻔히 알면서도 허가한 것 아닙니까? 그런 얘기를, 정보를 가지고 있어요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시한 것은 아니고요, 그때 시장님도 나와 보셨어요. 그래 가지고 저희가 전부 까만 것을 보호하기 위해기 위해서 쳐놨어요, 보호막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까만 것으로 보호를 했습니다. 그렇게까지 저희가 했었는데 행사 주최측에서 LG에서 꼭 홈그라운드에서 해야 된다라고 하는 간절한 얘기가 있어서 고집을 못부리고 사실상 저희가 양보를 하고 고집을 못부렸던 것이 후회되고 있습니다.

유덕희위원

이사장님이 그런 마음을 가지고 계시면서도 그것을 자기 의지대로 이끌지 못하고 외부 지시에 의해 가지고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그런 것은 없습니다.

유덕희위원

그날 저도 경기를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주위에서 관람객들이 뭐라고 말했는지 아십니까?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좌우간 저희가 할 말은 없습니다.

유덕희위원

저러니까 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 그 모양다 다들 그랬어요. 제가 여기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오늘 조사특위를 하고 있는 것도 작년 등급에서 라급 받아가지고 양에 해당하는 라급 받아 가지고 전국에서 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 라급 받았지요? 그런 라급 받은 것을 아주 매스컴을 통해 가지고 국내외에 홍보를 톡톡히 했어요. 이러니까 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 등급순위에서 라급을 받았다라고 홍보 이미지가 대단합니다. 여기에 대한 책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뭐라고 변명은 못하겠습니다.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좀더 저희가 만류를 했어야 되는 것인데 그렇게 못했다는 것이 후회된다는 것을

유덕희위원

뻔히 알면서도 그런 의지를 갖가고 계시면서도 그 의지대로 밀고 나가지 못하고 얼마나 망신을, 다 아는 사람들은 전국에 아주 국내외적으로 홍보가 되었어요, 그렇지요? 그건 인정하시지요?
예산 잔디 보식하는 것 예산 낭비된 것, 그것은 아무 것도 아니에요. 공 한번 떨어지면 뻥 자빠지고 뻥 자빠지고 일본 선수들이나 일본 매스컴을 본 관중들이 어떻게 생각했겠습니까? 과연 2002년에 월드컵을 유치한다는 나라에서 이 모양 이꼴로 있다는 것은, 앞으로는 그런 문제에 대해서 가지고 생각을 가지시고 소신을 갖고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계시면서도 소신대로 의지대로 못하는 이런 것은 그런 결과가 나오게끔 하지 마시고, 내가 생각해서 아니다 하면 뻔한 것 아닙니까? 거기 가면 빠져죽는 것 알면서 가는 것 밖에 안 되니까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환영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과 성실한 답변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조사를 계속 실시하겠습니다. 이사장님 발언대에 나오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해 진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5시 08분 조사중지

15시 26분 조사계속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인용입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신데 대해서 답변 올리겠습니다. 문수곤위원님께서 질의한 중에서 실내수영장 설문조사 반영여부와 처리결과 공개 또 이용자 편의시설 확충할 그러한 계획이 있느냐 그런 말씀이 계셨습니다. 저희 수영장에는 작년에 두 번에 걸쳐 가지고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제일 많은 요구사항이 사우나시설을 해 달라는 것 하고 셔틀버스 운영을 해 달라고 하는 그런 것이 주였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것은 저희가 전부 금년부터 셔틀버스는 운영을 해서 설문조사에서 건의한 내용 중에서 다 작년 것 하고 했습니다. 그러나 거기에 부수되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 전에 탈의실에 옷장 개수라 든가 여러 가지가 있었습니다마는 점차적으로 저희가 개선을 많이 하고 또 설문조사한 것은 내용은 공개는 사실상 못했습니다. 왜 못했느냐 하면은 이것이 설문조사가 전부 해 달라는 것이 하도 소소한 것도 많고 그렇기 때문에 일일이 공개하지 않고 거기에 비중을 제일 많이 차지하는 것 중에서 가장 빨리 할 수 있는 것 가벼운 것부터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야외수영장에 썬텐의자를 설치를 하고 또 실내수영장에는 고객확보를 위해서 저희가 어린이유아방을 설치를 하려고 합니다. 계획을 하고 있는데 그것이 금년 예산에 요구는 했습니다마는 그 요구는 아직 예산이 받아들여지 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금년에 유아방을 설치를 해서 애들 맡겨놓고 수영을 하고 갈 수 있는 그러한 시설을 하려고 한다는 것은 말씀을 드립니다. 이것은 고객의 설문조사에서 나온 사실은 아닙니다. 그런데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프로테이지로 한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자료가 나오지를 않아가지고 프로테이지는 말씀을 못 드리겠고 다만 설문조사한 내용은 복사해서 올리겠습니다. 보시면 거기에서 가장 많이 한 것은 아실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위원장님 간단히 일문일답식으로 질의하겠습니다.

김환영위원장

문수곤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문수곤위원입니다. 시간이 없기 때문에 그때 그때 제가 일문일답식으로 질의하겠습니다. 본위원이 이용자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다음에 그걸 이용자들한테 공개여부에 대해서 물어봤습니다. 본위원이 그 질의를 한 이유는 설문조사만 하고 실질적으로 물론 지금 아까 이사장님께서 답변한 대로 거기에 많이 설문조사에 응한 불편한 사항 셔틀버스라 든가, 또 체력단련실이라 든가 그런 부분은 99년도에 1,390만원을 들여서 또 금년도에는 셔틀버스를 현재 운영을 실시하는 그런 큰 것 정도는 물론 이용자들이 눈으로 보기 때문에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반면에 예를 들어 눈에 보이지 않는 또 조그만 것이라도 우리가 이용자들의 불편한 사항 우리가 설문조사라는 것이 바로 뭡니까? 이용자들의 불편사항 이 뭔가 요구사항이 뭔가 그런 부분, 현재 이용자들이 어떤 부분을 요구를 했는데 현재 이번달에는 이런 부분을 우리가 처리를 했다 그리고 처리하지 못한 부분은 추후에 계획대로 몇 월달이라 든가 계획성을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처리를 한다는 것을 공개했을 때 또 다시 설문조사를 한다면 이러한 응답자가 반복되어서 나오지 않지 않느냐 그런 뜻에서 처리에 대한 공개를 하라는 것입니다. 이런 부분의 처리를 공개를 하지 않으면 다음에 또 설문조사 하면은 또 그 부분에 대해서 또 나옵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겠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래서 업무의 효율성이 없지 않느냐 그런 뜻에서 추후에 설문조사를 하면은 꼭 처리결과 여부를 꼭 공개하고 또 처리하지 못한 부분은 추후에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라는 방향제시는 할 수 있지 않겠느냐 라는 뜻에서 본위원이 질의를 했습니다.
그 다음에 수영장 설문조사 자료는 이미 기이 제가 받았습니다. 기이 받았고 그 다음에 헬스장하고 지금 에어로빅실을 얼마나 이용하십니까 하고 설문조사를 했는데 이용하지 않는다가 113명이 응시해 가지고 62.8프로가 나왔어요. 그러면은 우리가 지금 작년에 이 헬스 체력단련장을 우리가 공사를 했지요? 그렇지요? 작년에 안 했어요, 이사장님?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작년에 했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러면 이렇게 많은 돈을 1,400만원 정도의 돈을 들여서 체력단련장 시설을 갖추었다라면 수영장 이용객들이 이용자들이 많이 체력단련실을 이용하게 되면은 그 만큼 우리가 돈이 드는 효과성이 있지 않겠느냐, 그런데 홍보를 했는데도 여기를 이용을 않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으면은 헬스 체력단련실의 기구가 미약해서 이용을 않는 것입니까?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마는 1일 저희가 수영장을 찾는 분들 한 천여명 되는데 5, 600명 되겠지요. 천명을 저희가 회원을 해 가지고 5, 600명 운영을 하고 있는데 사실상 헬스장은 그 분들이 전부 다 활용을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자기 체력관리를 위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만 우리가 그러한 체력단련실이라 든가 샤워장을 만들어 놓는 것은 이런 시설을 만들어 놨다, 많이 활용을 우리 수영장을 많이 이용을 해 달라고 하는 그러한 차원에서 한 것입니다. 다만 이것이 백프로가 다 활용을 하면 더욱 좋겠습니다마는 만약에 그렇게 될 경우에는 그 시설가지고는 상당히 좁지요. 그러니까 지금은 그때 당시에는 처음 왔기 때문에 이제 그런 비율이 나왔습니다마는 이제 다시 하면은 많은 것이 나오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한번 이번에
수곤

문수곤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자꾸 답변이 길어지면은 오늘 조사특위가 길어지니까 지금 이용자의 프로테이지가 가령 55프로 정도 이용을 한다면은 성공인데 지금 반대로 본위원이 질의한 것은 지금 62.8프로가 이용하지 않는다 그러면 현재 이용률은 몇 프로예요?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게 설문조사라는 것이 이게 전체적으로 하루종일 아침에 이용하는 사람, 오후에 이용하는 사람 여러 가지 가 있겠습니다마는 이것은 다시 한번 저희가 설문조사를 하겠습니다. 그런데
수곤

문수곤위원

알겠습니다. 쉽게 말해서 전체적으로 설문조사를 않고 지금 현재 몇 사람 표본조사를 했다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그렇게 답변해 주시면 되지, 자꾸 길게 답변하시지 말라고요. 앞으로 설문조사를 하려면 정확하게 전체의 이용자에 대해서 이틀이면 이틀, 이틀정도 정확한 설문조사를 해야만이 정확한 데이터가 나오지 않겠습니까? 그 부분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야외수영장 바닥공사 권오쇠위원님 질의와 같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야외수영장 바닥보수공사를 98년도 99년도에 실시했는데 하자발생원인은 무엇이며, 하자보증기간은 몇 년이냐고 질의하셨습니다. 저희가 야외수영장이 준공된 것이 90년에 완공이 되었으니까 한 10년이 경과되었습니다. 그래서 야외수영장의 면적은 1,900평방미터이겠습니다마는 그 중에서 파도풀장이 723평방미터가 되겠고 유수풀장이 546평방미터, 어린이 풀장이 459평방미터, 유아풀장이 180평방미터 이것은 왜 현황을 말씀드렸느냐 하면은 이것이 한꺼번에 전부 다 공사를 하지 않고 98년도에는 바닥공사 한 곳만 파도풀장 면적 542평만 한 것입니다. 그래서 레미콘양이 44평방 입방이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99년도에도 바닥공사를 했는데 이것은 어린이풀장 459평방하고 유아풀장 180평방미터에 대해서 합계 639평방미터를 레미콘 33입방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한꺼번에 전체적으로 매 년 하는 것이 아니고 돌아가면서 이렇게 하기 때문에 매 년 거기에다가 전부 다 하는 것처럼 우리가 착각이 되는데 그것은 아니라는 말씀을 올리고요, 그 다음에 매 년 우리가 칠을 합니다. 에폭시 칠을 할 때 마다 패인 것을 저번에 현장도 보셨습니다마는 패인 것을 퍼티를 사용해서 그냥 떼고 도색을 하고 이렇게 운영을 해 왔습니다. 그래서 매 년 그러한 돈이 들어가는데 10년이 되다 보니까 전부 하자부분이 자꾸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근본적으로 이것이 문제가 보수를 해야될 것 아니겠느냐 매 년 땜질하고 또 칠하고 땜질하고 칠해서 그것이 연속이 반복이 자꾸 되는 그러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현상이 나오는데 하자보증기간은 1년입니다. 그래서 하자발생이 되는 그러한 원인으로는 겨울에 비가 온다 든가 하면 얼고 녹았다 하면서 야외에서 일어날 수 있는 그러한 자연현상 때문에 이런 콘크리트가 부식이 되는 것이 심하게 나타나는 그러한 현상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10년이 되었으니까 이제는 다 노후될 때까지 되지 않았느냐 이렇게 저희로서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위원장님!

김환영위원장

네, 보충질의 해주십시오.
수곤

문수곤위원

이사장님 답변 잘들었습니다. 본위원이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한 것은 98년도 6월 19일날 미정건설에 1,969만원 들여가지고 야외수영장 바닥 방수공사를 했어요. 저희들이 98년도 12월 행정사무감사 갔을 때 거기에 전부 방수공사 한 것이 전부 일어났단 말이에요. 바닥이. 그다음에 99년도 5월달에 보광건설에서 1,826만원을 현재 방수공사비용이 지출됐어요. 그렇죠? 그런데 가니까 이번에도 금년에도 우리 조사특위에서 현장가니까 작년에 일어났던 부분이 또 일어난거야 물론 이사장님 답변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예를 들어서 바닥 면적이 넓으니까 98년도에는 이쪽에 한 부분을 한꺼번에 다하게 되면 예산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한쪽 일부분을 하고 98년도에. 또 99년도에는 하지 않는 일부분을 했다고 지금 답변을 하셨는데 본위원이 현장가서 확인한 결과는 98년도 6월 19일날 미정건설에서 1,969만원이란 돈을 들여가지고 야외수영장 방수공사를 했는에 12월달에 행정사무감사시 현장가니까 그 자리가 일어났더라 그러니까 금년에는 저희들이 상임위원회가 바뀌었기 때문에 우리가 조사특위에서 가보니까 또 그 자리가 일어났더란 말이에요. 현재 . 그래서 본위원이 질의를 한 이유는 왜 그런 하자보수가 발생하는가 그러면 매번 우리가 약 2,000만원 이상의 바닥공사를 하는데 근본적으로 야외수영장에 바닥방수공사를 하는 것이 예산절감을 하는 일환이지 않느냐 하는 차원에서 본위원이 질의를 한겁니다. 하자 자체에 대한 문책도 더불어서 향후에 중장기계획에서 한꺼번에 야외수영장 바닥공사를 했을때 매번 한 부분을 다시 일어나고 일어나고 해서 예산을 투입하는 것보다도 예산은 일시에 많은 예산이 소요되더라도 근본적으로 공사를 하는 것이 예산절감이고 또 이용객들을 위한 고객서비스민족을 시켜는 하나의 일환이 아니냐 해서 본위원이 질의한겁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 .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래서 저희가 페인트 칠한 것이 자꾸들고 일어나니까 이것을 저희가 페인트 회사에다 물어보니까.
수곤

문수곤위원

페인트가 아니라니까.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보수공사 해 가지고 들뜨고 일어나는 것이 했던 장소에다 하니까 자꾸 일어나는 것인데 이제 말씀올린것이나 마찬가지로 근본적으로 파헤치고 하지 않는 이상은 땜방은 계속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그래서 저번에 현장 보셨을 때도 말씀이 계셨습니다마는 막대한 예산을 들여가지고 그것을 해야 되는데 과연 시에서 거기다가 그런 예산을 투입할거냐 , 좌우간 그건 저희가 건의는 했습니다마는. 그런데 우리가 사용하는 것이 44일을 사용을 합니다. 작년에 44일을 사용을 했습니다. 거기에 우리 이용객이 상당히 많았습니다마는 44일을 사용하는 곳에다 막대한 예산을 시 재정상 하겠느냐 이런 것도 의심은 갑니다만 저희로서는 건의는 다 그렇게 올렸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잠깐만, 이사장님 알겠습니다. 그러면 바닥공사를 전체 근본적으로 했을 때 예산이 얼마정도 소요되는 가를 산출근거를 내봤습니까?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건 안해봤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최소한도 그런 산출근거는 내봤어야지, 그래서 해마다 공사한 부분이 일어나니까 그러면 이건 도저히 안되겠다 우리가 이사장 책임자로서 판단했을 때 이렇게 해가지고는 한강에 돌던지기고 예산이 너무나 막대한 예산이 낭비다 그러면 근본적으로 그 전체에 바닥공사를 했을 때 총 예산이 얼마가 들어간다 그러면 지금과 같이 해마다 2,000만원씩 매년 거기다 바닥공사를 했다고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4년이면 8,000만원이에요. 그러면 전체에 산출근거도 아직 뽑아보지는 않았어요?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건 전부 들어내고 하는 것은 못해봤습니다. 다만 위에 바닥에 아스콘 한다든가 위에 있지 않습니까, 거기는 저희가 한 번 해볼려고 시도를 해봤는데 전체는.

김환영위원장

얘기가 기니까 문위원님 요점만 빨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이사장님께서는 2,000년도에는 야외수영장 방수공사를 하지 말고 근본적으로 전체에 방수공사에 소요되는 예산이 얼마인가 해서 근본적으로 예산을 세워봐 가지고 시에다 건의하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김환영위원장

내가 그 말을 잠깐 줄여서 얘기를 하면 아까 이사장님 얘기는 공골이 오래 돼서 노후돼서 조금씩 고쳐봐야 소용이 없더라, 그렇죠? 그 말씀이죠? 그런데 문수곤위원님 말씀한 것은 공골이라는 것은 10전 이상 치고 거기다가 칠해서 페인트 칠을 하든가 방수를 해야 안전한 것이지 거기가보면 5전 정도하면 겨울에 다 떠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자체가 공골을 그렇게 뜨게 하자나게 만들었더라 그건 뭐냐, 하나도 전문성 있는 사람이 없더라 그것을 앞으로 상의해서 깊이 전문가 하고 상의해서 그것이 한 번 공사하고 재공사가 되지 않도록 해 나가고, 여태까지는 전문가가 하나도 상식없이 땐방하고 페인트칠하고 이렇게 해버리면 5전이상 붙어봤자 그냥 다 떠버립니다. 10전 이상 공골이 돼야 되는데 그게 안됐더라. 그다음에 질의하실 위원님.
혁록

권혁록위원

권혁록위원입니다. 본위원도 질의요지를 받으면서 서면답변서를 받았는데 이중에 두위원님께서 위원장님도 좋은 말씀하셨는데 특히 공사명세서를 보면 말입니다, 하자보수공사 업체를 선정할 때 어떻게 선정하십니까? 지금 야외수영장 개보수할 때 업체를 선정할 때 어떻게 하셨냐고요.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은 실무한것에 대해서 .. 업자는 저희가 견적을 받아가지고.
혁록

권혁록위원

견적은 몇 개업체에서 견적을 받습니까?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 개 이상 견적을 받으면 되는 것으로, 수의계약 저것니까.
혁록

권혁록위원

지금 위원장님이 지적하신 말씀이 수의계약서에 의해서 아무 전문성도 없는 그런 공사를 하면서 매년 반복되는 시민의 혈세가 지출되는게 있습니다. 그리고 본위원이 좋습니다. 다 절두절미하고 이 공사명세서에 보면 펌프카 대여를 하는데 바닥 공골을 치는데 44헤배하고 99년도에 33헤배면 컴프카 차 6.5대밖에 안됩니다. 이건 이렇게 영수증만 갖다줄게 아니라 실제 견적을 받은 분들이 대한건설업체가서 이사장님 답변서 끊으시고 펌프카 대여업자한테 얼마정도 드는가 한 번 물어보세요. 지금 건물이 올라가는 펌프카가 하루 대여 35만원입니다. 지금 줬다고 영수증 갖다주는데 그 영수증 말로 받지 못받습니까? 그런 것 하나 일일이 꼼꼼하게 보지도 않고 공사명세서 싸인해 가지고 돈 지급해 주고 공사준공필증 그냥 받아서 이게 문제다 이거죠. 지금 이사장님이 발언대에서 증인선서를 하실 때 시설관리공단이사장으로서 지금 시민을 혈세를 지켜야될 임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막대한 예산을 매년 반복해가면서 책임감 안 느끼십니까? 60만원입니다. 33헤배나 44헤배나 60만원씩 중기대여료를 줬어요. 지금 이 답변끝나시고 나가 셔셔 한 번 확인해보세요. 60만원 줬다고 , 뭐 협정단가표. 나 이해가 안가는데 . 위원장님! 이것 지적사항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환영위원장

확인해서.
혁록

권혁록위원

그리고 입주단체 현황에 대해서 전기 공공요금 지급내역서에 대해서 자료도 안주네.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답변.
혁록

권혁록위원

답변 하실 것 있습니까?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지금 드릴려고.
혁록

권혁록위원

그럼 하세요.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권혁록위원께서 질의하신 입주단체 전기요금 부과에 대한 질의의 건입니다. 저희가 입주단체는 자료가.

김환영위원장

그것 말하기 전에 이것 마무리를 하고 넘어가겠는데 펌프카 대여비가 대형이 35만원으로 우리 권위원님이 확실히 알고 있다 그런데 60만원을 지불했다 과다지급한거죠. 과다지출한 것을 만약에 확인해서 과다지출 했을 때는 확실히 책임을 지십시오. 그것 지적사항으로 해놓고 확인해서 나중에 확인해줘요. 다음 답변해 주세요. 네, 말씀하세요.

권오쇠위원

권오쇠위원입니다. 이게 수영장이 44일 사용을 하신다고 했죠?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야외수영장이요. 작년에 같은 경우는 44일을 했습니다.

권오쇠위원

44일동안 수입이 얼마나 됩니까?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작년에 이용한 이용료는 9만 8,004명입니다. 수입은 1억 981만 3,000원입니다. 그래가지고 저희가 간접투자비 직접투자비 전부 다 투자를 해서 남은 것은 모든게 페인트 칠하고 한 것 이런 것을 다 중장비라든가 다지출하고 나머지가 2,699만 2,000원이 수익이 된거죠.

권오쇠위원

2,600만원이 순 이익 아닙니까?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권오쇠위원

이것 인건비까지 다 들어간거죠?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습니다.

권오쇠위원

그러면 보수한 것이 1년에 1,800만원, 2,000만원 됐다 이런 얘기예요. 그렇죠? 1년에.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1년이 아니고 그때 44일.

권오쇠위원

44일 동안 했는데 이게 98년도 99년도에 무려 2,000여만원씩 바닥 공골을 했잖아요. 그렇죠? 1,800,1,900. 그러니까 2,000만원 되는 거지 그죠?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권오쇠위원

그러면 야외수영장에서 수익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그렇죠?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포함해서 우리가 .

권오쇠위원

1,800만원 ,1,900만원 그것을 다 제하고.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다 제하고 순수하게 남은 것 우리가 흑자가 2,990만원이다 그 얘기입니다.

권오쇠위원

이 공사비 다 제외하고 나머지가 2,600만원이다 이런 얘기죠?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간접투자비 직접투자비 다 하고 .

권오쇠위원

아까 동료위원들이 다 말씀하셨는데 지금 공사가 98년도에 6월달하고 99년 4월달에 또 했어요. 공사를. 98년도 6월 13일날 바닥보수를 했고 99년 4월달에 했다 이런 얘기예요. 두 번 했잖아요. 매년 보수공사를 .그죠?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권오쇠위원

내가 지난번에 하자보수기간을 왜 말씀드렸느냐면 이게 반복돼서 공사비가들어간 거예요. 이사장님께서는 지금 우리가 98년도에 공사한 것 하고 99년도에 공사한 것 하고 한곳이 아니고 다른 곳이라고 하는데 거의 비슷한 곳이다 이런 얘기예요. 그죠? 거의 비슷한 곳 아니예요. 위치상으로 봤을 적에.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바닥공사는 1년 만에 했고 페인트칠은 매일.

권오쇠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은 것은 페인트를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공사한 것 있잖아요. 이것이 98년도,99년도 두 번 했지 않습니까? 이것이 거의 위치상으로 봤을 때 같은 데다 이런 얘기예요. 그러면 하자보수기간이 1년도 안됐는데 다시 그 회사에다 추궁을 해서 여기에 분명히 도급자는 공사준공일로부터 1년간 공작물에 흠에 대하여 담보책임을 진다 이렇게 나왔잖아요. 그러면 이 공사에다 업체에다 해서 다시 하자보수를 하게끔 만들어야지 또 1,800만원이라는 그런 시민의 혈세를 다시 넣어가지고 공사를 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아니겠어요.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98년도에 한것하고 99년도에 한 것은.

권오쇠위원

거의 위치가 흡사하다 이런 얘기예요.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공사한 위치는 각각 다른 거구요.

권오쇠위원

다른게 아니고 우리가 봤을 적에 그것이 99년도에 공사한 것하고 98년도에 공사한 것 하고 위치상으로 거의 흡사하다 이런 얘기예요. 그리고 아까 이사장님께서 거기 전반적으로 개보수하는 것을 뽑아보지 않으셨다고 그러는데 않으셨다고 그랬죠? 분명히 .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권오쇠위원

그것은 이사장님이 지금 거기서 이사장님 위치면 어디에 계신거예요. 그런 모든 전분적인 것을 책임을 져야되지 않느냐 이런 얘기죠. 그러면 이사장님이 지금 직무유기를 하고 계시는 거지, 그렇잖아요.제가 볼적에.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직무유기라는 것 보다는 .

권오쇠위원

이것이 분명히 하자가 매년 발생하는 것 아닙니까?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가지고.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공사를 전반적으로 다 깨버리고 다시 해야지 되느냐 아니면 보수를 그냥 계속해서 할것이냐 하는 판단 어떤 진단을 해봐서 그런 것이 결정을 내려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권오쇠위원

근데 이게 여태까지 매년 하시면서 하자가 분명히 발생하죠. 매년. 야외수영장이 지금 매년 하자가 발생하는 것 아닙니까?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런데 비슷한 곳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저희 시설을 보시면 파도풀장이 다르고 유수풀장이 또 다르고 또 유아풀장이 다르고 어린이풀장이 다르고 각각 다르거든요. 그 위치가. 물론 한 울타리에 있으니까 다 비슷한 장소라고 말씀을 자꾸하시는데 물론 야외수영장은 전체적으로 봤을 때 위치가 다 그 위치죠. 그러나 공사한 곳이 다르다 그 얘기입니다. 유수풀장 다르고 파도풀장 다르고 어린이풀장 다르고 유아풀장 다르고 그렇게 각각 다르니까 거기에서 그렇게 했다는 것이지 똑같은 위치라고는 공사하는 그 위치는 각각 다릅니다.

권오쇠위원

금년에도 또 보수를 하셔야 지요? 거기.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해야죠.

권오쇠위원

그럼 매년하는 거다 이런 얘기예요. 그럼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서 이것을 예를들어서 정히 이것이 매년 이렇게들어갈 정도면 아까 문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4년이면 벌써8,000만원이다 이런 얘기예요. 그럼 근본적으로 원인을 찾아서 개보수를 해서 이렇게 들어가지 않도록 해서 완고히 해서, 확고히 해서 운영을 해야지 매년 2,000만원씩, 2,000만원씩 이것 나중에보면 야외수영장 다시 공사비가 들어간다고요. 이게.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런 것이 될 수가 있죠. 좌우간 저희가 이번 것을 통해 가지고 전체적으로 전반적으로 진단을 해서 한번 계획을 해서 뽑아보겠습니다. 문위원님께서도 말씀이 계셨습니다만 거기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저희가 보수 내지는 재시공 할 수 있는 그러한 것은 안될 것같고, 좌우간 알겠습니다. 저희가 전반적인 것을 계획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권오쇠위원

계획을 하셔 가지고 계속 반복해서 이런 일이 없도록 아주 확고하게 야외수영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조치를 분명히 취하셔야 돼요. 이것.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겠습니다.

김환영위원장

아까 권위원님 얘기를 다시 한번 하겠습니다. 지금 확인했는데 똑같은 회사에서 똑같은 양을 쓰겠다고 지금 확인해 본 결과 펌프카 대형을 대여 30만원에 하루 사용할 수가 있다
혁록

권혁록위원

대형차가 30만원

김환영위원장

그러니까 대형은 30만원, 여기 대형차도 필요없습니다. 그런데 제 하니까 20만원 든다는 것을 60만원으로 과다지출 했다. 이것은 몰라서 이렇게 했습니까? 그것을 봐 주었습니까? 어떻게 된 겁니까?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전체적인 것은 제가 자세한 것은 모르고

김환영위원장

지금 현재 준 게 나와있고 이 회사에 다가 똑같은 회사에 다가 물어서 나온 답이 이렇게 나오니 과다지출된 것은 이것 하나만 봐서도 우리 공사를 맡길 수가 없다는 얘기야, 지금. 그러니까 과다지출한 것을 어떻게 책임질 것인지 변상을 해주실 것인지, 지적사항으로 넘기고 넘어갑니다. 말이 그렇지, 이것 이럴 수가 있나. 20만원, 30만원하는 것을 갖다가 60만원씩 주어서 레미콘값을 주었다. 이것 큰 일났구만. 정말. 그렇게 알고 다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검토를 해가지고 말씀을 다시 드리는 것으로 하고 권혁록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입주단체 전기요금 부과에 대한 질의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입주단체 현황은 20개 단체입니다. 그리고 아까 질의하신 것 중에서 14개 단체만 전기요금을 부과하는 사유 왜 3건은 뭐냐는 질의를 하셨는데 20개 단체에 14개 단체만 전기요금을 부과한 이유는 저희가 작년도 12월 30일날 볼링협회 외 6개 단체가 신규로 입주를 했고 또 20개 단체로 증가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6개 신규 입주단체에 대한 전기요금 부과는 금년 1월달에 부과돼서 입주단체가, 거기 자료에는 전기요금내역서를 표시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고
혁록

권혁록위원

20개 단체에서 탁구협회하고 축구후원회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은 계속 말씀드리겠습니다. 방범순찰대, 입주단체 현황에 없는 이유는 뭐냐. 방법순찰대는 작년 10월 23일날 안양경찰서가 신축되면서 이사를 갔기 때문에 입주단체에서 뺏고 또 축구후원회하고 축구협회 전기요금이 통합된 이유는 전기요금은 개별단체로 부과를 했습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알겠습니다. 각 단체사무실 마다 전기계량기가 따로 따로 설치되어 있습니까?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혁록

권혁록위원

그러면 검도협회나 태권도협회, 테니스협회 전기요금의 중간에 공란. 월 공란은 무엇입니까?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은 겨울에는 운동을 하지 않고 휴지하는 상태이기 때문에
혁록

권혁록위원

겨울에 안하더라도 기본요금이라는 게 있을 것 아닙니까? 본 질의가 그것입니다. 기본요금이라는 것이 있을 것 아닙니까?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계량기 있잖아요 그것을 하고도 풀지않으면
혁록

권혁록위원

그럼 김 과장 말씀이 계량기를 사용하지 않으면 안돌아간다. 그러면 각 협회에 있는 전기계량기가 사단체에서 임하는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한전에서 와서 (봉인)하는 계량기인가.다시 말해서 체육시설의 원계량기에서 따다가 각 사무실에 다가 하나씩 그냥 달아주는 것인지. 그거예요? 그러면 기본요금이라는 것이 있어야 되고 누수현상에 대한 전기요금이 있을 것인데 그런 것도 일절 없이 그냥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실무적인 것은 팀장으로 하여금
혁록

권혁록위원

답변해 보세요.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기본요금 단위가 밑에 나와있습니다. 보시면 100㎾ 이하일 때에 390원입니다. 1,000원 미만이라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부과를 하지 않았고
혁록

권혁록위원

제 말씀은 다른 게 아니고 그 공란에 있는, 다른 것은 좋습니다. 이전하고 나가고 하는 것은 좋은데 태권도협회는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말씀드리겠습니다. 태권도, 테니스, LG라카룸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문을 잠가놨었습니다. 검도협회도 작년에 문을 잠궈놓고 사용을, 실질적으로 협회로 입주는 되어 있있지만 사용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부과를 하지 않았습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좋습니다. 자료에 의해서 태권도협회가 2, 3, 4월달은 공란이고 5월달에또 3만 6,670원을 냈고 또 3개월 공란이었다가 쭉 사용을 했는데 본위원의 질의의 말씀은 그 계량기가 한전에서 검증을 받은 공인된 계량기이냐 그렇지 않으면 원구매자에서 운동장에서 따다가 설치한거냐 이거예요. 제 말씀은.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종합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종합운동장의 수전은 한전에서 단선으로 들어옵니다. 하나로 들어옵니다. 거기에 모든 운동장 울타리 안의 전기사용료는 거기서 다 일괄적으로 우리한테 부과가 됩니다. 그리고 입주자한테는 저희들이 입주단체 들어 올 때마다 고메타를 적산전력기를 설치를 해서 우리는 예산이 있어서 그 예산으로 우선 공공요금을 한전에 납부하고 그다음에 입주단체는 사용량만 우리가 구상권을 발동해서 받아서 시에다 납부하고 있습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입주단체들이 결론은 다 혜택을 골고루 시에서 일방적으로 지원예산 받고 전기요금 하나만 계산해도 김 과장님 생각해 보세요. 본 고메다에서 한전에서 들어와 가지고 그것을 따서 각 사무실로 다 나누어서 계산할 때 누수율을 계산해서 받았습니까? 내 말씀은 지금 태권도협회 3개월 공백기간 있다가 3개월 공백기간에서 중간에 한번 쓰고 또 쓰고 있을 때 누수현상이라는 게 분명히 전기요금이 있어요. 이게 사용자들은 편리하게 해주고 그나머지 돈을 갖다가 전부 다시 혈세로 다가 충당을 해야 한다는 결론 아닙니까? 지금.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전기요금에 대해서는 사용을 한 만큼 우리도 그대로 징수하고 있습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복합상가건물이나 또 아파트나 이런데 가서 공공요금 계산하는 것 알아보십시오. 됐습니다. 그 이상의 답변은 상식적이니까 물어보지 않고 또 여기에 대한 수도요금이나 공공요금 다른 기타 지원, 걷어들이는 돈은 없습니까?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수도요금은 사무실에 별도로 수도가 설치되어 있지 않고 수도사용량은 화장실에 불과합니다. 화장실. 공공화장실인데 그것은 체육시설 종합운동장에 있는 공공화장실.공공성이기 때문에 부과하지 않습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수도요금같은 것은 부과하지 않는다고요?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예. 단체사무실에서
혁록

권혁록위원

그러면 복싱연맹이나 역도연맹, 태권도연맹같은데 축구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화장실에서 사용하는 상수도요금에 대해서는 공공성으로 보아
혁록

권혁록위원

화장실요금은 놔두고, 그러면 나머지 큰 면적을 차지한 복싱연맹이나 역도연맹 이런 사무실에 훈련장으로 되어 있잖아요. 그럼 선수들이 훈련을 할 것 아닙니까? 연습도 하고. 그럼 그 사람들 샤워하고 해야 되는데 화장실에서 해요?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우리 샤워장을 이용을 하는데 공공성으로 봐줘야 되지 않겠느냐. 그렇게 제 소신입니다. 그래서 전기요금만은 사용하는 대로 우리가 징수를 하고 수도요금은 수도는 대부분의 수도사용량이 화장실용입니다. 운동장에는 화장실용으로 보아 부과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맞는 말씀인데 특혜성 시비가 있는 것 같고 전기요금에 대해서 불확실한 점이 있다고 지적합니다. 잘 알아 보십시오. 일반 아파트나 공공건물, 복합상가 이런데 건물에 대해서 고메다 단가하고 원구매자하고 플러스, 마이너스일 때 계산상으로 한 번 해보십시오. 그것이 나머지가 전부 다 시민의 세금으로 다 충당이 돼야 된다는 말입니다.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작년에도 감사원 감사를 받았을 때 우리가 사용한 만큼 징수하고 있는 것을 보고드린 적이 있습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이상입니다.

김환영위원장

다른 답변 할 것. 신안교위원님 자리에 아직 안왔어요?
혁록

권혁록위원

위원장님! 참고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바닥 보수공사에 대한 자료를 받았는데 98년도, 99년도 야외수영장 개보수 현황에서 바닥 보수공사, 도색공사, 매트 및 천막보수공사 금액에 대한 타 업체 여기 선정된 업체 말고, 공사 시공하는 업체말고 타 업체의 견적내용서. 각종 서류를 자료로 주십시오. 내일까지도 좋습니다. 자료를 일단 다 있는 대로 타 견적업체하고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다음은 권오쇠위원
수곤

문수곤위원

제 것은 답변이 다 끝났습니까?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수곤

문수곤위원

본위원이 질의한 것은 다 끝났어요?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수곤

문수곤위원

두 가지 뿐이 안 했는데. 이용자 설문조사하고 수영장하고.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야외수영장하고
수곤

문수곤위원

본위원이 위기사태에 대비할 수 있는 안전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은 조금 있다가 답변
수곤

문수곤위원

제 답변을 하다가 계속 넘어가니까.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계획서는 원본으로 제출하겠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계획서는 제가 받았는데 본위원이 질의할 때는 어떻게 메모를 안고 다른 소리 입니까? 그것은 안전관리계획에 대한 계획서는 제가 받았어요. 간담회때. 그러니까 본위원이 이것은 그 수립에 의해서 현재 실질적으로 실시여부를 하고 있느냐. 그다음에 위기사태시에 이용자들의 안전숙지 여부를 현재 하고 있느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질의한 것이지, 본위원이 받았어요. 이것은. 이것은 간단회 때 받은 거라고.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죄송합니다. 99년도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균열보수에 대해서 주경기장에 1,800만원. 실내수영장 2,550
수곤

문수곤위원

이사장님! 지금 본위원이 이것을 답변하고 본위원의 것은 위기사태에 대비할 수 있는 안전관리계획 수립을, 지금 수립계획서가 있지 않습니까? 계획수립서가 있잖아요. 그럼 실질적으로 우리가 운동장을 갖다가 이용을 한다. 가령 수영장을 이용을 한다. 수영장을 이용자들이. 그럼 수영장에서 지금 현재 위기사태가 일어났다. 했을 때 그 사람들의 안전에 대한 평상시에 숙지를 하고 있느냐. 가령 예를 들어서 수영장에 화재가 났다. 불시에 화재가 났다면 그 위기사태를 어떻게 할 수 있는가가 계획에 의해서 이용자들이 평상시에 안전에 대한 숙지를 하고 있느냐. 본위원이 물어 본 겁니다.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계획은 수립이 되어 있습니다. 다만 지적한 대로 실질적으로 훈련은 하지 않았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러면 이 안전계획수립만 하면 뭐하느냐고요? 이런 계획서 아무렇게 형식상이지. 본위원이 질의한 것은 위기사태에 대비할 수 있는 안전관리계획의 수립에 의해서 실질적으로 이용자에 대해서 안전숙지를 하고 있고 거기에 따른 훈련을 하고 있느냐.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은 실지 훈련은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 못했고 다만 그러한 교육은 제가 저희들 직원들한테는 하고는 있습니다. 다만 이용하는 이용자들에 대한 교육이라 든가 안내같은 것은 하지를 못했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그러면 실질적으로 대상자는 누구입니까? 예를들어서 수영장의 이용자죠? 그렇죠. 그럼 이용자들이 위기사태가 발생했다 그러면 이용자들이 그 평상시에 이런 안전에 대해 숙지를 계속함으로써 거기에 대한 위기사태에 직원들이 거기에 대해 어떻게 하라는 신속하게 대처를 하지 않겠느냐. 그래서 최소한도 위기사태에 대비해서 안전교육은 평상시에 단 몇 분씩이라도 시키는 것이 도리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래서 그것은 팀장이 수시로 한다는 것 보다는 1년에 두 번인가, 세 번. 그렇게 직원들한테위기에 처했을 때 본인의 임무부여는 했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직원들한테만 했지 이용자들한테는 현재 계획수립을 안했다고 했지 않아요?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은 안했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앞으로 여기에 대해서 수립에 대해서 위기사태에 대해서 교육을 한다면 되는 것이지 자꾸 얘기를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겠습니다. 그렇게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지금 우리가 안전관리계획, 위기사태에 대한 안전관리계획수립서를 계획을 했잖아요. 지금. 그럼 여기에 의해 가지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훈련에 들어가야죠. 그렇죠. 가령 우리가 소방훈련교육만 세워놓고 소방훈련, 훈련을 갖다가 실시 안하면 그 계획은 무용지물에 불과하지 않나하는 생각입니다. 그렇죠? 앞으로 언제 그러한 위기사태가 발생할지는 누구도 장담 못하지 않습니까? 거기 대비해서 이용자들한테 최소한도 교육은 수시로 시켜야 하지 않겠느냐. 그래서 본위원 이 부분을 질의한 겁니다.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겠습니다. 저희가 민방위교육을 하는 식으로 재난에 대비한 그러한 훈련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이어서 답변해 주세요.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균열보수에 대해서 주경기장이 1,890만원, 실내수영장이2,5578만원의 예산이 확보되었는데 균열진행 체크를 하고 있느냐. 그리고 공사는 아직 확인 안는 이유가 뭐냐고 질의를 하셨습니다. 안전점검에 대한 지적된 부분에 대해서는 육안으로 검사해서 현재 계속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설물에 대한 진행여부는 육안으로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또 현재 2000년 예산중에서 저희가 1,000만원 이상 그러한 사업예산 시에서 전부 예산에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시로부터 시의 문화체육과로부터 설계의뢰가 있어서 저희가 기초산출이라 든가 설계를 해서 현재 문화체육과에 넘겨준 상태입니다. 그래서 문화체육과에 다가 빠른시일 내에공사를 하도록 그렇게 요청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의 담당부서에서는 이것이 한 군데, 한 군데 할 것이 아니라 운동장 전체적으로 다해야 되기 때문에 같이 발주를 해야 되기 때문에 시기적으로 조금 늦어진다 이렇게 답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곧 발주가 되도록 저희가 다시 독촉을 하겠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이것 언제 문화체육과에 다가 요구를 했습니까?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보냈습니다.
수곤

문수곤위원

지금 우리가 주경기장 균열 보수공사는 지금 현재계단 슬레보같은 경우는 기둥하고 C급을 맞았요. 안전진단에 의해서. 그렇죠? 물론 공사를 우선 여부에 따라서 빨리 할 것은 그때 그때 공사를 지명을 해야 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이게 지금 시설관리공단 할 때는 집행부 자체에서 이 공사를 갖다가 하자에 대한 공사를 해야겠다고 한 게 아니고 최소한도 안전진단을 의뢰해서 결과상 C급을 맞은 거란 말입니다. 그럼 이 부분에 대해서는 C급이면 아주 양호한편은 아니예요. 그다음 수영장 지하공동구 균열 보수공사도 본위원이 현장 조사특위 때 보일러실까지 우리 담당자하고 기어들어가 가지고 일일이 다 확인을 했습니다. 그 부분도 빨리 보수공사를 하는 것이 옳지 않겠느냐 해서 이 부분을 집행부에 건의를 해가지고 빠른 시일내에 보수공사를 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수곤

문수곤위원

이상입니다.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다음은 권오쇠위원께서 질의하신 축구골대 교체에 따른 타당성에 대한 질의를 하셨습니다. 이것은 저희가 골대를 만든 것이 상당히 오래됐습니다. 운동장이 생기면서 해놓은 그러한 골대로 알고 있는데요. 육상경기라든가 이런 경기할 때는 골대를 분해를 해서 갖다놨다가 다시 축구시합이 있으면 이것을 갖다놓고 그렇게 분해했다가 갖다놓고 분해했다가 갖다놓고 이러한 것이 반복이 됩니다. 그리고 또 프로축구 심판위원회에서 높이라든가 규격이라든가 이런 것을 전부 심사를 하는 그러한 과정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골대는 특수알미늄으로 제작이 되어야 되는 그러한 사항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값이 상당히 비싼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여기 현재 프로축구 심판위원회 전문가들에 의해서 국제축구 경기용으로 공인된 골대를 설치하도록 이런 주문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산운동장이라든가 광주운동장에서도 저희보다 값싼 가격의 축구골대를 설치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이 골대를 교체하는 심판위원회 전문가들로 하여금 타당성, 알미늄 이런 것으로 해가지고 판정을 다시 받았다는 그러한 전화도 저희가 확인을 했습니다. 왜 이런 것으로 해야되느냐 하는 것을 확인해본 결과 자기네들도 겨울동안 만들었다 그런 확인을 받았어요. 그래서 값이 상당히 비싼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권오쇠위원

권오쇠위원인데요. 거기에 대해서 보충질의 좀 할게요. 이 견적서는 받은 것이 없어요? 견적서. 이거 한 군데에요? 전문업체가. 이것을 시설하는 업체가 대한민국에 한 군데밖에 없어요?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것은 아마 부산운동장이라든가 광주운동장에다 얘기를 해가지고 무슨 제작된 물건을 사는 것이 아니고 제작된 것을 사다 설치한 것이 아니고 설계를 해가지고 제작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마 다른 견적이 없이 설계제작을 한 것으로 이렇게.

권오쇠위원

아니, 내가 그것을 묻는 것이 아니고 지금 이사장님 입장에서 이것이 960만원이라고 그러면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이사장님 생각으로는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하시느냐 이런 얘기죠.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글쎄, 제가 설계하는 사람 설계자의 얘기 들어가지고 제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권오쇠위원

이사장님은 이것을 총괄관리하는 입장에서.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비싸다고 생각되죠. 사실 두 개에 900만원씩이나 한다는 것은 뭐 저번에 현장에서 말씀이 계셨습니다마는 그러나 설계에 이렇게 나온 것이기 때문에.

권오쇠위원

이 내역서를 보면 여기 터파기 해가지고 포크레인 0.5톤짜리가 두 대가 들어갔어요. 여기 내역서에보면. 포크레인이 두 대씩 들어가야 하는 그런 사항이냐 이거죠. 여기 50만원씩 들어갔죠? 그러니까 골대를 세우는데 포크레인이 두 대씩 들어가요?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틀을 하면 두 대가 들어가는 것을 염두에 두고 이것을.

권오쇠위원

조립을 해서 갖다가 세운다고 그러잖아요. 쉽게 따져봐도 여기 내역서를 보면 포크레인이 두 대가 들어갈 이유가 하나도 없죠. 제작을 해서 딱 갖다가 세우는 것인데. 그렇지 않아요?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것이 현재 만들어진 골대 파놓은 네 군데가 콘크리트로 되어 있답니다. 양쪽에. 그러니까 콘크리트를 파서 빼내고 다시 콘크리트를 해서 박아야 되고 하는 그러한 절차가 있는 것 같습니다.

권오쇠위원

글쎄, 콘크리트를 파는데 그 시간이 도대체 몇 시간이나 되느냐 이거에요, 두 대씩.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이것이 내역서가 들어왔을 때 이사장님께서 이것을 검토하셨을 것 아닙니까? 검토를 하셨는데 과연 이렇게 해서 쭉 명세가 있어요. 그러면 딱 하나를 짚어봤을 때 터파기 포크레인 두 대다 상식적으로 그것이 맞느냐 이런 얘기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어느 공사를 하든지 간에 이렇게 관공사는 다른 공사보다 조금 비싸더라고요. 또 물품 들어오는 것도 마찬가지에요. 보면 이제 답변을 하시겠습니다마는 런닝머신 물품자재구입도 보면 저도 견적을 받은 것이 또 있는데 똑같은 조건으로 배수가 돼요, 배. 그것은 이 물품구입이라든가 공사를 하실 때는 신중히 검토를 해서 최대한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해서 해야지 이것은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 이 공사같은 거 누구 제3자가 봤을 때 골대 네 개 파는데 50만원이다, 그리고 또 인건비가 또 들어갔어요. 거기보면 인건비가 또 들어갔다고. 거기한번 봐요. 여기 인력하고 잔토처리, 바닥면 고르기 해가지고. 그러니까 앞으로 이런 공사라든가 물품구입에 대해서는 신중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겠습니다.

김환영위원장

거기 골대하나 만드는데 포크레인이 1일 50만원이죠? 하루 빌리는데 한 대.

권오쇠위원

아니죠. 25만원이죠.

김환영위원장

포크레인 두 대를 과다 이용했고 아까 물품구입비가 뭐에요?

권오쇠위원

런닝머신.

김환영위원장

런닝머신, 헬스장에 물품구입비 이것을 과다지출 했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처리했으면 좋겠습니까?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헬스기구, 이것도 권오쇠위원께서 질의하신 것인데요. 런닝머신 270만원이 타당하느냐 이렇게 질의하신 것 같은데요. 이것은 제품에 따라서 값이 다양합니다. 천만원짜리도 있고 800만원짜리도 있고 500만원짜리도 있고 그렇습니다. 가정에서 쓰는 20만원짜리, 100만원짜리 이렇게 여러가지.

김환영위원장

그러면 좋습니다. 다시 확인해가지고 만약에 이상이 있다고 나오면 과다지출한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넘버적어서 그대로 견적을 받은 것이니까. 그러니까 과다지출된 것은 이사장님이 책임지고 다 환수해야 됩니다. 그리고 골대 시설하는데도 우리가 상세하게 구체적으로 뽑을테니까 과다지출한 사실이 있으면 환수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이 문제는 마치고 다른 것 답변해 주세요.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위원님께서 서면답변.
안교

신안교위원

신안교위원입니다. 잠깐만요. 우선 장시간 시간 많이 끌었습니다. 참 동료위원들 여러가지 좋은 의견을 많이 제시했고 본위원이 간단하게 서면자료에 의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각종 공사업체 선정을 보면 공사내역에 관한 업체선정을 하고 업체로부터 견적서를 받은 다음에 타견적과 비교해서 업체를 발주하고 계약을 하고 또한 공사가 끝나면 준공을 확인한 후에 대금 지출결의서에 결재한 다음 세금계산서를 받고 무통장확인원 입금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절차를 밟는 것이죠? 그렇죠? 그러면 일단 지출결의서하고 무통장확인원 하고 금액이 같아야 되지 않습니까?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공사대금이 통장으로 들어갈 때요?
안교

신안교위원

예, 지출결의서하고 도급자한테 공사한 대금을 지급하는 그 금액 무통장입금으로 대금을 지급하지 않습니까? 그 금액이 같아야 되죠?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같아야 되겠죠.
안교

신안교위원

같아야 되죠?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안교

신안교위원

틀리면 안되죠?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안교

신안교위원

제가 이것을 확인 한번 해볼게요. 작년도에 행정감사자료 41쪽 70번입니다. 실내수영장내 에어로빅 및 체력단련실 설치공사에서 지출결의서에는 1,389만6,000원으로 되어 있어요. 확인하셨죠? 확인하셨습니까? 41페이지에 실내수영장내 에어로빅 체력단련실 설치비용에서 지출결의서에 1,389만6,000원이 일단 결재가 된 지출결의서에요. 확인하셨죠? 여기 있잖습니까? 1,389만 6,000원. 그렇죠?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예, 맞습니다.
안교

신안교위원

그런데 무통장 입금한 금액은 얼마입니까?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설계변경이 있습니다.
안교

신안교위원

설계변경이 있어요? 설계변경한 것 좀 가져와 보세요. 그 설계변경한 금액이 얼마에요?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27만원입니다.
안교

신안교위원

아, 좋습니다. 됐어요. 그러면 설계변경한 금액이 본위원한테는 그 자료가 안 나왔어요. 자료가 안 나와가지고 그것이 하나 빠졌습니다. 그래서 지출결의서하고 무통장입금하고 그 금액차액이 27만원 나왔어요. 그래서 그것을 확인하는 것인데 제가 확인을 했으니까 그것은 넘어가겠습니다. 그러면 35쪽 주경기장 대형샷다 모터교체 및 보수 해서 88만6,600원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예.
안교

신안교위원

그런데 이 업체를 자료요청을 받아보니까 이 업체가 일반사업자에요. 일반사업자면 세금계산서를 발주하는 것이고 저는 그다음에 여기에 공사명세서를 봤습니다. 그뒤에. 공사명세서를 보니까 여기에서 일반사업자인데 어떻게 부과세를 안 받았습니까? 좋습니다. 그러면 제가 한번 계산해볼게요. 그러면 일단은 여기 자료에 의하면 그 지출결의서에는 88만6,600원이 지출결의서에 잡혀있지 않습니까? 지출결의서에. 그런데 공사내역을 볼 때 내역합계가 77만8,000원이에요. 77만8,000원이면 여기에 일반사업자니까 10%를 가산해야 됩니다. 그러면 7만7,800원입니다. 그러면 합계가 85만5,000원이에요.

김환영위원장

준비가 지금 잘 안된 것 같으니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안교

신안교위원

잠깐만요. 아니 본위원이 질의를 했는데 본위원의 의사를 무시하고 위원장님이 일방적으로 끊는 것은 이것은 회의진행상 순서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김환영위원장

그것은 이해를 하는데요. 답변을 못하고 있고 그냥 쉬고 있기 때문에. 답변을 지금 못하고 있잖아요.
안교

신안교위원

그러니까 말씀해 주시면 그 말씀하신 것에 따라서 제가 결정내리겠습니다.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지금 신위원께서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자료를 확인을 해봐야 되겠습니다. 자료를 제출해놓고 안 가지고 왔습니다. 한 10분만 여유를 주시면 정확한 답변을 올리겠는데, 제가 검토해서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안교

신안교위원

예, 좋습니다.

김환영위원장

신위원님. 정회해도 되겠습니까?
안교

신안교위원

예.

김환영위원장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정회를 잠시만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조사를 계속 실시 하겠습니다. 강인용 증인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진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뒤에 산만합니다. 여기에서 보기 너무 산만하게 보여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16시 38분 조사중지

17시 03분 계속개의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까 신안교위원님께서 질의도중에 주경기장 대형셔터 모터교체와 보수공사에 있어서 지출결의서 금액과 현재 계산된 금액이 차이가 있는데 어떻게 된 것이냐는 말씀이 계셨는데 여기에 우리가 견적서에 나온 부대공사비하고 부대경비하고 공과잡비 이런 것이 거기에 누락이 되었습니다. 사실 그 금액에 그래서 3만 몇 천원에 대한 차액이 생겼습니다. 이 원본은 보여드렸습니다마는 그러한 기재하는 속에서 누락되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김환영위원장

확인해서 맞는데, 자료제출할 때 누락을 시켰다?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요, 계산 지출결의서 내역과 내역속에 기재해야될 사항이 누락되어서 금액의 차이가 생겼다 그것입니다.

김환영위원장

어쨌든 누락이 되었다다는 것 아닙니까? 신위원님 됐습니까? 앞으로는 조그만 일에도 신경쓰고 서로 다른 일이 없도록 내일부터는 확실하게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위원님들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는 전부 답변이 되었습니다.

임채호위원

제것 하나도 안 나왔어요

김환영위원장

들어가 주시고요, 팀장님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임채호위원

개인평정 내역에 대해서 질의를 드렸어요. 그걸 잘 모르고 계셨나봐요?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임채호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것 중에 체육시설운영팀의 99년도 개인성과급 평가대상이 14명인데 수에 해당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고 우에 해당되는 사람 8명, 양에 4명, 가에 2명으로 수가 한 명도 없는 이유를 물으셨습니다. 또한 김재덕 행정5급에 대해서 감점은 어떤 이유에서 했는지 또한 성준용 행정6급에 대해서 민원처리가 양호하여 가점한 사유가 무엇인지하고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성 제고측면이라는 차원에서 민간기업에서 하고 있는 성과급이라는 제도를 도입해서 행자부지침하에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도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팀제는 99년도 1월 1일부터 되었습니다. 시설운영팀을 이끄는 저 팀장으로서 부하직원에 대한 개개인의 개인성과를 평정함에 있어서 저로서는 공정성을 기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99년도에 체육시설운영팀 직원 일동은 수영장 수입증대, 야외수영장의 이용객 증가, 주경기장 및 테니스장 관리에 정말로 열심히 근무하였습니다. 이를 토대로 열성적으로 일한 직원은 좋은 평가를 해주었고 모두가 열심히 하는 가운데 있어서도 근무태도 등 다소 양호하지 못한 직원은 부득이 감점을 주었습니다. 위원님도 아시고 계시는 바와 같이 개인성과급 지급을 위한 개인평가는 강제배분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수 우 양 가 배분율이 각각 제가 알기로는 2 4 3 1 이 배분율에 따라 개인평가를 할 수 밖에 없음을 먼저 양지해 주시기 바라고 질의하신 체육시설운영팀에서 개인평가결과 수에 해당되는 사람이 하나도 없음은 저로서 제가 최종평가하는 위치에 있지 않기 때문에 저의 생각은 각 팀에서 팀장이 1차 평가서를 취합하여 공단 전체차원에서 강제배분하는 과정에서 나타나지 않았는가 그렇게 사료가 됩니다. 부득이 말씀드려야될 부분이 있어서 김재덕씨의 감점평가는 앞서 제가 설명을 드린 바와 같이 체육시설팀원 전체가 열심히 근무하였는데 직원가운데 상대적으로 근무태도가 양호치 못하여 감점을 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그 내용을 부득이 말씀드린다면 모두가 열심히 일하는 가운데 있어서 출근지각이 있었고, 무단이석 등이 조금 발견되어서 부득이 근무행태로 인해서 감점하였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또한 질의하신 행정6급의 성준용의 가점평가는 아시다시피 운동장에는 많은 민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문의하는 민원, 또 정말로 민원성 민원도 많이 전화가 오고 있습니다. 인터넷에도 띄우고 또 전화상으로도 오고 또 다른 행정기관에서 시나 행정기관에서 지적하는 과에서 공문으로도 오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에서 민원처리를 하는 성준용 행정6급은 제가 볼 때에는 정말로 친절하고 민원을 해결하는 그러한 모습을 보였고 성실하게 답변하는 근무태도를 보고 가점을 99년도 1월, 12윌에 두 차례 가점해준 상태였습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기 바라고요, 누구나 다 열심히 일하고 그에 대한 평가를 잘 받고자 합니다. 그러나 강제배분식이라는 부분 때문에 모두 다 좋은 점수를 주지 못하는 것 저 역시 안타깝게 생각하고 저도 열심히 하고 또 평가를 좋게 받으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똑같은 마음이라고 생각되고요, 개인평가급은 열심히 하는 자에게 돌아간다는 차원에서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채호위원

이상이지요? 제가 성과급은 처음부터 쭉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만약에 답변에서 거짓을 한다 든가 눈치를 본다 든가 이렇게해서 제대로 답변을 안 하시는, 저는 그 부분을 우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하고 상의를해서 강력히 조치할 것을 말씀드립니다. 지금 현재 제가 자료를 여기 원장을 다 갖다놓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제가 질의를 던진 수가 전혀 없고, 우가 8명, 양 가가 쭉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어떤 팀의 배분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어떤 치중을 해 서 한쪽에 치중을 해서 이렇게 개인평가가 이루어졌고 평정으로 인해서 성과급이 지급이 되었던 부분이에요. 우리가 지난번에 1차조사 때 했다시피 그러면 지금 체육시설팀장은 지금 1 2 3 4 5 6 전반기 7 8 9 10 11 12 후반기 이렇게를 쫙 주잖아요, 토탈을 내 잖아요? 그래서 12월달에 개인평가를 해서 성과급을 지급하잖아요, 점수를 매겨서. 이것은 팀은 우리 팀장님이 매기고 있습니다.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1차 평가를 제가 하고 있습니다.

임채호위원

그렇지요. 그 다음에 개인평가위원회 심의점수에서는 임원진이 주는 것이고, 쉽게 말해서 2차 평가 그러니까 이사장이나 상임이사 그렇지요? 그러면 1차평가 2차평가라는 것을 어떻게 구분을 짓습니까?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1차 평가는 자료를 갖고 계시다고 하니까 설명을 드리면 매월매월 각 항목별로 팀장이 가감점을 합니다. 그리고 중간에 토탈총점이 나옵니다. 거기까지만 팀장이 하는 것입니다.

임채호위원

그러니까 12월까지요?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그렇지요. 매월 하고 있습니다.

임채호위원

그러면 점수를 매겨서 우리가 지금 1번 업무기여도, 2번 성실도, 3번 선행도, 4번 대민친절도, 사회봉사기여도 이렇게 다섯가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러면은 여기에서 경영혁신 우수자 이렇게 되었단 말이에요. 경영혁신 우수자는 5점을 줄 수 있다 4점을 줄 수 있다 3점을 줄 수 있다 이런 게 있지요? 점수가. 그러면 경영혁신 우수자를 내마음에 드는 사람을 마음대로 줄 수가 없지요?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없습니다.

임채호위원

증빙자료가 있어야지요?
그 다음에 업무추진 유공수상자도 마찬가지지요?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그렇습니다.

임채호위원

우수창안자도 마찬가지지요?
사내독서제 우수자도 마찬가지지요?
각종 행사 교육 등 적극 참여자는 자체적으로 해 가지고 어떤 증징빙서류같은 것이 물론 자료가 필요하겠지만 참여기여도에 따라서 참여도에 따라서 그것도 있고, 성실하고 적극적인 업무처리는 팀장이 알아서 주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요?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네, 판단하지요

임채호위원

업무목표의 100프로 달성자도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제가 판단합니다.

임채호위원

팀장이 많이 판단할 것입니다. 동료들로부터 칭찬을 받는 자도 마찬가지지요?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물론입니다.

임채호위원

그것도 팀장이 판단해서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팀장선에서, 예.

임채호위원

선행을 하여 타기관 주민들로부터 통보된 자, 이것은 어떻게 됩니까? 증빙서류가 필요하지요?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그것도 외부기관으로부터 와야 됩니다.

임채호위원

그렇지요, 주민으로부터 통보된 자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통보된 자는 팀장이 전화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임채호위원

아니 글쎄 전화를 받든 뭐하든 6하원칙에 의해서 자료로 증빙이 있어야 줄 것 아닙니까? 거다에다가 선행을 하여 타기관에서 어떤 공문상으로 와야 되고, 민원인으로부터 격려한 전화 및 받은 직원 격려의 전화를 받은 직원. 이것도 자료가 있어야지요?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그런 사실이 있어야 됩니다.

임채호위원

격려서한 및 전화를 받은 직원, 격려서한이나. 그것도 자료가 있어야지요, 증빙?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물론입니다.

임채호위원

민원인에게 친절봉사, 부서장 의견 참고 쭉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편적으로 이 점수를 매길 때 1월부터 5, 6월까지 거의 다 점수가 많이 없어요, 간혹 있고. 보통 11월 12월에 거의 다 점수를 주어버렸어요. 그렇지요?
그런데 여기에서 문제는 증빙자료를 가지고 오라고 그랬는데, 점수를 준 증빙자료. 자료가 뭐가 있느냐 하면은 독서 하나 있고, 그 다음에 수영강사 윤지영 아시지요? 윤지영에 대해서 실내수영장 전화민원이 하나 되어 있는 게 있어요. 이 두 개 밖에 자료가 없습니다. 아시지요? 독서는 나왔고, 거기에 해당이 되는지 체육시설팀이 돼요, 두 명인가 한 명 있더라고. 그러면 나머지 이 점수는 팀장이 마음대로 준 거잖아요. 증빙자료도 없이 준 것 아니에요?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제가 평가하는 방식에 대해서 제가 나름대로 기준을 갖고 평가했다면 그걸 말씀드리겠습니다.

임채호위원

아니 그러니까 어떤 자료로 사람, 이걸 평가를 할 때에 지금 이러한 부분은 증빙자료가 있어야지 평가를 하고 아, 이것 어떻게 점수를 주었냐 이걸 누가 직원이 따지고 들 때 어떤 기준이 있어야 주는 것이지, 내가 생각하고 내가 평상시에 봐았던 것을 머릿속에 있는 걸로 점수를 주었다 이것은 아닌 것이에요.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임채호위원

짤막하게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평가를 할 때에는 객관식으로 시험을 보는 방법하고 주관적으로 근무행태를 보고 하는 방법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매달 매달 한 번 평가를 하는데 보다 보면은 관리통솔을 하다 보면은 자기 일을 백프로 하는 사람들은 그때 그때 나타납니다.

임채호위원

매달 매달 뭘로 평가를 해요?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항목을 보고

임채호위원

매달 매달 이걸 했단 말이에요? 체크를
그러면은 평가방법 이걸 논하기 전에 어떤 평가방법은 이러한 것 없이 그냥 점수로 짜맞추어 가지고 아, 얘는 이번에 이렇게 말을 잘 들었으니까 주었다 이것밖에 우리가 판단이 안되요, 지금 여기에서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저는 팀장으로서 어떤 부하직원도 저한테는 똑같이 소중합니다. 이 부분은 개인성과급을 주기 때문에 어떻게 잘못되면은 위화감 조성이 될 수 있고요, 잘 운영되면은 팀이 살아날 수 있는 것을 저는 익히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임채호위원

여보세요, 팀장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어떻게 해. 여기 자료가 벌써 있잖아요, 다. 증빙자료를 못대줬잖아요, 첫번째. 점수를 공정성있게 줬다는 어떠한 증빙자료가 없잖아요. 증빙자료가 없는데다가 점수를 주면 전부 대민친절도 4번에 대해서 2 1 1점이에요. 다 12월달에 2 1 1점으로 줬어요. 이것 뭡니까? 전체가 2 1 1점이에요. 똑같아요, 봐요, 보세요. 다 2 1 1점이지요? 이게 공정성있게 준 거예요? 전체. 어떤 증빙자료도 하나 못 대고 제시를 못 해줬잖아요. 이런 이런 자료에 의해서 저는 우리 부하직원을 평가를, 점수를 주었습니다. 그게 지금 전혀 없잖아요, 나타나는 게. 이게 보세요. 이게 2 1 1점 2 1 1점 다 2 1 1점이지요? 직원이 다 2 1 1점이야. 그렇지요? 체육팀 이렇게 했다는 것은 우리 조사위원이나 모든 조사위원들이나 본위원도 이것은 공정성이 아니고 어떤 자료증빙에 의해서 그 사람한테 공정하게 평가한 것이 아니고 쉽게 말해서 팀장 스스로 자기 판단에 이것 점수를 먹이라니까 몇 점 몇 점 토탈 아, 우리 기준이 있으니까 이걸 매겨야 된다, 그래서 지금 처럼 2 1 1점이 다 똑같이 지금 나와있어요. 이게 공정성있게 한 것이냐 이것이에요?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제가 서두에서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중에 체육시설팀에서 개인성과급 평가대상 중에 수가 공단에 다른 쪽은 있지만 체육시설팀에는 없다 이유가 무엇이냐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렸는데 체육시설팀이 99년도 제가 보는 견지에서는 열심히 일 했습니다.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러나 뚜렷이 나타나지 않는 경영혁신적 방안을 낸부분에 있어서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점수를 준적이 없는 것으로 제가 기억하고 있고요, 대민활동에 있어서는 작년 7월부터 상당히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12월달에 점수를 조금 더 준 것은 부인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그 부분에 있어서 이 사람이 정말 이 점수를 받아야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제가 심각하게 고려를 하고 주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임채호위원

지금요, 이 점수는 어떤 공정성이 전혀 없어 보이고 다음으로.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위원님께서

임채호위원

들어 봐요. 다음으로 어떤 수라는 점수가 전혀 없었다, 우리는 수를 받을 만한 사람이 전혀 없었다, 우리팀에. 좋습니다. 어떻든간에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위원님 그런 취지의 1차 평가가 아닙니다. 평가는 제가 다른 팀의 팀원들은 평가할 수가 없습니다. 권한에 서있지 않고

임채호위원

글쎄, 우리 팀에 대해서 지금 결과적으로 수가 안 나왔잖아요. 그러면은 어떤 총괄팀이라 든가 공단 임원진한테 당신들 평가를 매길 때 어느 선 어느 점수까지 19점이면 19점 20점 미만으로 매겨줘라 이러한 지시는 없었습니까?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그러한 지시는 받을 수가 없습니다. 있지도 않았고요

임채호위원

그러면 이 기준에 사내독서자 우수평가자는 몇 점을 주어야 된다 나는 점수가 3점이 맥시멈이다 그러면 3점을 줄 수도 있고 2점을 줄 수도 있고 이런 것은 팀장 권한이네요?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동팀장

거기에 나와있는 대로 배점이 나와있지 않습니까? 배점이 나와있는 대로만 주었습니다.

임채호위원

그러면은 지금 자료증빙을 대라는데 자료증빙을 전혀 못 가져 왔어요. 독서하고 하나 민원 들어온 것 두가지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어떤 직원들이 사기앙양을 북돋기 위한 것이 아니고 이것은 우리한테 복종해라 이 공기업으로서는 도저히 어떤 육하원칙에 의해서 점수를 줄 수 있는 공정성이 전혀 나타나 있지 않습니다. 쉽게 말해서 시설관리공단 강인용 이사장의 왕궁을 만들고 있는 거예요 . 무슨 얘기인지 알았습니까? 이게 그렇지않고 어떻게 이런 평가방법이 어디있습니까? 증빙자료 없이 그달, 그달 내가 생각해서 그 사람 기여도에 대해서 점수를 준다 이것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이것으로 인해서 이사장이나 임원진이 갔을 때 모든 사람들 잘뵈고 팀장한테 잘하고 말 복종해야 되고 이것밖에 안되요. 어떤 그 사람을 줘야할 증빙자료를 내놓지 않고는 우리는 그렇게밖에 볼 수가 없어요. 내자식 열자식 놓고 손깨물어 안 아픈 놈이 어딨어요. 우리 체육시설팀장도 우리 직원이 수를 많이 맡는걸 좋아할 거예요.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물론입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임채호위원

그렇죠.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네.

임채호위원

그런데 왜 이것이 수가 없느냐 이거예요. 최소한 총괄팀이나 임원진에서 배분을 어느 정도 해야지 이게 목적이 뭡니까? 성과급 주는 목적이 뭐예요. 거기다 성과급을 93∼4% 까지 주고 있어요. 전직원에. 전직원에 그렇게 주고 있는 성과급이 거기에 최소한 각 팀에서 한명씩은 수를 받을 수 있겠끔 배려를 해줘야 되는데 어느 팀은 하나도 안들어가고 어느 팀에는 엄청나게 많이 들어가고 이것은 임원진의 농간이에요. 이것 가슴에 손얹고 생각해봐요. 그렇지않고 이게 있을 수 있는 얘기예요. 이 증빙자료 하나 대지 못하고 점수를 우리 팀장님들이 물론 각 팀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른 팀도 이렇게 돼가지고 전체 각 팀 것 까지 오늘 다 자료를 받았습니다마는 물론 다른 팀에 팀장들도 제가 발언대에 세워서 틀림없이 말씀을 드리겠지만 이것은 우리 임원진 총괄팀 여기에 책임추궁 분명히 해야 합니다. 이것은 바로 이 점수는 성과급 , 3,000몇 백만윈이란 돈하고 연관 돼 있고 직원의 승진하고도 관련이 돼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신중히 검토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그럼에도 팀장이 올렸던 점수 또 각 팀별로 점수차 폭이 너무 커요. 총괄팀은 엄청난 점수폭을 가지고 있어 그러나 지금 여기 봤을 때 체육시설이나 문예회관팀은 점수가 다 낮어, 또 주차장 팀들 점수가 여기에 있는 점수들이 다 점수대가 낮다 이거예요. 총괄팀은 점수가 높고 . 그래서 난 어떤 생각을 했냐, 이게 총괄팀이나 임원진에서 어떤 커트라인제를 해서 이 점수 이상까지 주지말고 나머지는 우리 임원진에서 주겠다 나는 이 생각까지도 저는 생각을 했었어요. 그게 아니라고 그러니까 그 부분이 아니면 이 점수에 있어 가지고는 문제를 제기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하여간 수가 전혀 없다는 것에 대해서 가슴 아프게 생각하죠.
동복

김동복체육시설운영팀장

네.

임채호위원

그러니까 이 부분에 우리 위원장님이나 기록하는 분은 성과급 점수 평정점수 주는 것에 대해서 분명히 짚고 넘어가고 이것은 어떤 관리공단의 공기업이 아니예요. 사기업으로서 이사장 중심의 왕궁을 꾸려나가기 위한 그런 형태로밖에 보여줄 수가 없다는 것 분명히 말씀드리고 그 부분을 지적을 해가지고 거기다 체크를 해서 책에 만들때하고 이 문제 제기를 틀림없이 하는 것으로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김환영위원장

그 얘기는 끝난 겁니까?

임채호위원

네.

김환영위원장

지금 임채호위원님 질의에 성과급이 기준이 없었다 주먹구구식으로 자기 편의대로 이용했었다 이런 얘기로 풀이 되는데 맞습니까?

임채호위원

네.

김환영위원장

다음 답변 안 들으신분. 유덕희위원님 답변 다 나왔어요?

유덕희위원

이것 한가지.

김환영위원장

유덕희위원 답변이 안 나왔다는데.

유덕희위원

자료만 요청을 하고 . 일용직 문제에 대해 가지고 이사장님 답변해 주실까요.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인용입니다.

김환영위원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덕희위원

시간도 많이 흘렀으니까 간단 간단하게 하자고요. 일용 아까 자료를 요구했는데 일용직 현황 빼온 것이 내가 요구한 것 하고 다르게 가져왔는데 18명에서 4명이 줄었다는 겁니까? 구조조정을 해가지고.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4사람이 줄었다는 겁니다.

유덕희위원

줄은 금액이 4,658만 2,500원이란 얘기죠.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유덕희위원

그럼 여기에 대해 가지고 제가 묻겠습니다. 4명이 줄어가지고 99년도에 구조조정을 한거죠.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습니다.

유덕희위원

그러면 99년도에 구조조정이 되면서 공공근로요원을 몇 명을 투입시켰나요?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2000년도 말씀하시는 겁니까? 공공근로사업자.

유덕희위원

99년도에 공공근로 쓴 인원.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99년도에. 자료좀 찾겠습니다.

권오쇠위원

구조조정 4명을 하면서 공공근로사업 대체를 몇 명을 했느냐, 그렇게 유덕희위원님 질의하는 거예요.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건 한 10분만 시간을 할애해 주면 정확한 자료를 봐야되겠는데요. 종합운동장에 공공근로 사업자 배치는 98년도에는 년 인원입니다. 2,197명이고 99년도에는 년 인원. 월별로 한다면 99년도에는 월 15명씩입니다. 그리고 7월달에 22명, 88월달에 22명.

유덕희위원

년 인원으로 따져가지고 몇 명이에요.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년 인원은 3,985명입니다.

유덕희위원

약 4,000명이죠.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3,985명입니다.

유덕희위원

그런데 여기 구조조정 4명은 몇 월달에 했습니까?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은 작년 12월 말일자로 했습니다.

유덕희위원

그 전에 한게 아니라 99년 12월 말에 했다고.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유덕희위원

제가 묻고 싶은 것은 4명의 인원이 감원이 됐는데 거기 대체인원이 편차가 약 2,000명이거든요.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건 구조조정한 4명하고 공공근로사업자하고 그건 관계가, 그렇게 하면 안되.

유덕희위원

공공근로 인원을 과다하게 받아가지고 다른 데에서도 쓰지 못하도록 해가지고 너무 과다한 인원을 받지 않았나 이것을 묻고 싶은 거예요.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은 전체적으로 우리 운동장을 보셔서 알겠습니다만 면적이 상당히 넓고.

유덕희위원

의자 같은 것 닦는 것 이런 일 하는.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그것도 하고 스텐드도 닦고 또 행사 있을 때는 쓰레기도 치우고 조경도, 쓰레기 줍고 주로 청소관계입니다.

유덕희위원

4명이 감원이 되면 어떤 효과를 나타내냐면.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것은 정부에서 공공근로사업자를 저희가 공공근로사업을 시켜는 취지에서 저희갸 인원을 받아가지고 저희가 취로를 시켜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조조정한 것 하고 공공근로사업자 인원 지원받은 것 하고는 별개 문제로 하셔야. 그렇다고 공공근로사업자 안주는 것이 아니고 4명을 구조조정 안했다고 해서 공공근로사업자들 주지 않는 것은 아니고.

유덕희위원

대체 효과가 4명이라면 4명 곱하기 365로 곱하면 1,440명이 나오거든요. 대체 효과가 2,000명의 편차가 나면 활용을 제대로 못하고 있지 않느냐 질의가 그것이고 두번째는 98년도나 99년도나 거의 같은 횟수의 행사을 했고 운영을 했을 거란 말입니다. 그죠?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죠.

유덕희위원

그렇다고 완전히 배가 되는데 따블이 되는데 배가 됐다고 더 깨끗해 지는게 없거든요.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런데 청소라는게 그렇습니다. 저희는 전부 청소하고 그런 건데 청소라는게 하면 저것되고 진짜 그것은 표가 나지 않는 것이 우리 청소관계인데 그건 이해를 해주십시오.

유덕희위원

각 동에 보면 해야 될일이 굉장히 많이 있어요. 공공근로자를 활용할 소지가 많이 있는데도 운동장에만 따블로 2,100에다 4,000이면 98년도 대비해 가지고 따블이거든요. 하기야 더 많이 해주면 의자 하나 씩 차지 하고 앉아가지고 하루종일 그것만 닦고 있으면 되죠. 그런데 효율적으로 활용을 하지 못한다 거기에 대한 지적을 나는 하고 싶은 은거거든요.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닙니다. 그것은 계속 저희가 직업을 시키고 있었기 때문에 저희로서는 상당히 필요했던 인원이였습니다. 아주 요긴한 기회였어요. 그래서 청소 구석 구석 하지 못했던 것을 전부다 배수구 청소라든가 이런 것에서 상당히 청소를 봤습니다.

유덕희위원

거기에 대해서 차후 총괄로 해가지고 다시 지적하겠지만 여기봐가지고 정말 다른 부서보다는 이사장님이 너무 많이 과다하게 받은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한 의사심을 안 가질 수 없거든요. 받았으면 거기에 대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가지고 계획에 의해서 모든 게 집행이 되고 이렇게 돼야 되지 않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나오신 김에 하나만 더 여쭤보고 싶은데요. 이것은 그렇게 너도 어가고요.

김환영위원장

가만 있어, 거기에 대해서 내가 질의할께요. 지금 이사장님 답변이 얼른 들으면 시장이나 구청장 자리에 앉아계시는 것으로 알고 답변한 것 같애. 이 공기업은 독자적으로 재무구조나 재무재표나 모든 걸 확실히 독자적으로 운영해서 해 나가 야 하는데 실질적으로 시에서 모든 것을 옛날 구청장 하던 식으로 받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 손익 계산서 이런 것 같은 것 만들 때 우리 현재 2만원씩만 잡더라도 4,000명이면 10억 되는 돈이에요. 그런 돈을 투자해서 받다가 만약에 짤라졌을 때 예산이 공기업 짤라졌을 때 어떻게 할려고 합니까? 그래도 손익계산서는 국고에서 받아서 하는 거니까 나는 아무 관계가 없다 이렇게 생각 하실줄 모르지만 사실 공공근로자를 꼭 따질라는 것은 아닌데 옛날 취로사업과 비슷한 대행사업이란 말이에요. 없는 사람 어려운 사람들을 나눠주자는게 엄연한 일 실적이 되겠느냐 실적을 바라는 얘기는 아닙니다만 그래도 공기업이 그런 것을 받았으면 구조조정에서 4명을 짤르라는 것은 뭡니까? 좀 줄여서 적은 인원으로 최대한 활용효과를 얻으라고 구조조정을 하는 것이지 일용직은 짤라놓고 다른 대책으로 8억씩을 취로 받으라는 이런 건 아니잖아요. 뭔가 굉장히 이사장님이 착각을 하고 계시는 것 같애. 지금 시장이나 부시장님처럼 지역에 모든 일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공기기업은 독자적으로 살아야 돼. 공기업이 그렇지 않고 모든 것을 그런 것 다 지원받고 시에서 이것 받고 저것 받고 다 소요를 하고 나면 공기업의 값어치가 없죠. 그래서 지금 유덕희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 같애. 사실 이런 것에 대해서 수혜를 많이 받으면 이런 것이 공기업으로 나중에 결산처리할 때 이런 것 우리가 4명이 잘라준 예산은 절감됐다고 계산서에는 올라온단 말이에요. 그런데 실질적으로는 몇 곱이 더들어갔다고 그럼 적자는 너무 크다 그래서 우리 유덕희위원님 말씀하신 것 같다. 위원님! 그 말씀이죠.

유덕희위원

네. 그래서 내가 총괄팀할 때 얘기를 하겠다는 거예요.

김환영위원장

총괄 결산에서 그때 손익계산서를 그때 결산서 따질 때 말씀하시기를 총괄팀할 때.

유덕희위원

그것이 시청사를 임대료를 내지 않고 사용했다는 것 하고 마찬가지란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총괄 때 얘기하겠다는 게 그래서. 얘기가 나온김에 한 가지 물어보겠는데요, 수영장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계시지요?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유덕희위원

셔틀버스 운행에 대해 가지고 제가 운동장 했을 때 한번 질의를 드렸던 사항인데 그때 당시에 답변을 받았는데 오랜 노선이 되어 가지고 합당하다고 생각하시는지 그것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은 현재에 지금 우리가 한 달 운행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한달 동안 운행을 하면서 시간을 40분 대로 조정을 했습니다. 50분 대로. 그래서 정시에 10분에 출발을 하고 도착이 50분에 도착을 하고 20분 갭을, 40분을 운행을 합니다. 40분 동안. 모든 것이 강습이 정시에 끝나니까. 50분 강습에 10분 휴식. 그래가지고 10분 후에 버스가 출발하고 그래서 모든 코스를 40분 코스를 했습니다. 동안하고 만안하고 40분 코스를 했고. 40분입니다. 코스가. 그래서 40분 코스인데 그것을 40분에 맞추다 보니까 이용자들 소위 시민들한테 골고루할 수 있는 시간이 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혜택을 못받는 쪽도 있고 또 혜택을 받는 쪽도 있고 그렇습니다.

유덕희위원

그러면 목적이 우선 경영수익사업은 아니지만 그래도 적자를 최소화 시킬 수 있는 그런 것이 되어야 하는데 셔틀버스 운행에 대한 미비로 인해 가지고 지금 수영장 인원이 많이증가되지 않는다고 생각을 안하십니까?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우리가 한 달 운행을 했고 홍보를 계속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도 맨처음에 운행할 때 보다는 상당히 이용자가 많이 늘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60% 활용을 하고 있는 것으로 그렇게 제가 알고 있습니다. 100% 다할 수는 사실상 없고

유덕희위원

갈산동에 실내체육관 건립계획에 대해서 알고 계시죠? 갈산동사무소 옆에.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은 모르겠는데요.

유덕희위원

그래가지고 그것 때문에 공청회도 몇 번 거쳤고 부시장 주재로 몇 번 거쳤고 했는데 거기다가 한 층에 수영장을 넣어 달라는 민원이 굉장히 제기되어 가지고 공청회도 세 번 열었습니다. 그런데 수영장 관리비가 많이 들어간다고 해가지고 시장이 주민들 설득하기를 공설운동장에 수영장 레인이 많이 남아 있으니까 셔틀버스를 운영을 해가지고 운영을 시켜주어 가지고 거기를 활용할 수 있게끔 하겠다고 주민을 설득했어요. 설득했는데 계획 때문에 지금 아직까지도 그것을 설계변경을 하느냐, 안하냐 그 기로에 서 있는 입장이란 말입니다. 만약에 셔틀버스 그쪽에 운행이 안되어 가지고 거기다가 수영장이 다시 들어오게. 한 층에 수영장이 들어온다면 어느쪽에 우리 운동장에, 수영장에 지장이 있을 것 같습니까? 없을 것 같습니까?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물론 지장이, 차이는 있겠지요.

유덕희위원

지장이 많겠지요? 그렇죠. 그쪽이 거의 평촌이 있으니까 시청쪽으로 해가지고 반은 그쪽으로 반은 이쪽으로 이렇게 될 거예요. 뻔한 것 아닙니까? 그렇잖아요. 가까운 데로 가게 되어 있으니까.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은 그때 가봐야만 알겠습니다마는

유덕희위원

가봐야 아는 게 아니고 모든 게 시하고 조화가 이루어져 나가면서 무엇인가 손발이 안 맞아들어간다는 그런 사실입니다. 거기다가 20억, 30억을 약 40억 정도 들어갑니다. 35억에서 40억 정도 들어간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렇게 예산을 다시 투입을 해야 되느냐, 안되느냐인데 그 시간 내가지고 셔틀버스 운행하는 노선을 1, 2분 돌리는 것에 대해서 크게 생각없이 그냥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는 체육관이 생기는지 모르고 지금 계속해서 운행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유덕희위원

제가 이 얘기를 안한 게 아니고 제가 운동장에 가서 그날 분명히 질의를 했던 사항입니다. 그때 받은 자료가 여기있습니다. 이것은 오늘 받은 자료고. 내가 코스를 비교해 본거예요. 비교를 해봤는데 그때 보다 조금 바뀌었네요. 바뀌었는데 그때 분명히 이래 가지고 그쪽에 저쪽에 샘마을 그쪽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쪽에 다른 노선버스가 없어요. 많은 주민들이 이쪽으로 오고 싶어하는데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운영을 해보면서

유덕희위원

택시타고 수영장 다니기, 택시 타면 얼마 나오는지 알아요? 4,300만원 나와요. 택시타고 수영장 다닐 사람들 별로 없다고요. 왕복 1만원인데. 그렇잖아요. 그런 것을 그때 분명히 질의를 해가지고 거기 돌리면 많은 증원이 될 것이다. 수영장 이용객이 많이 늘을 것이다라고 분명히 말씀드렸는데 하나도 반영이 안되고 그때 그냥 답변하는 것으로 모든 것을 넘기고 이런식으로 하면 아무 소용없지 않습니까?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시험운행을 자꾸하고 있고 개선할 사항은 운영을 해보면서 개선점을 찾겠습니다.

유덕희위원

현재 이용객 몇 명이라고 해가지고 그 이용객을 위해서 하라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왜냐하면 지역주민들이 골고루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체제를 마련해 주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닙니까?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셔틀버스도 증차를 해주면 더 좋지요.

유덕희위원

왜 올림픽수영장에 많이 가는 줄 알아요? 올림픽수영장 우리나라 320명 정도 올림픽수영장 다니더라요. 거기 셔틀버스 운영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이게 적자 되어 가지고 적자, 적자 이것만 하지 말고 무엇인가 경영개선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되는 것이 아니겠어요?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겠습니다.

유덕희위원

그럼 그 문제에 대해서 분명히 개선하실 의사있으신거죠?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당장은 곤란하겠습니다만 말씀드렸습니다만 지금 초보단계,한 달 운영을 한 것이니까 계속해서 운영하면서 개선점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유덕희위원

내가 주민들하고 해가지고 셔틀버스 운행이 안되면 나는 시장한테 얘기해 가지고 거기다 수영장 넣을 수 밖에 없어요. 둘중에 하나 결정할 수 밖에 없다고요.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가 안된다 지금 말씀은 안드리고, 지금 말씀드렸지만 운영을 해보고

유덕희위원

임시변통으로 넘어가지 말고 모든 것을 면밀히 심사를 해가지고 계획을 세워 가지고 추진될 수 있도록 이사장님 책임지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겠습니다.

유덕희위원

이상입니다.

김환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강인용 증인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더 이상 안계시므로 체육시설운영팀 소관에 대한 심문은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특위 위원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증인으로 부터 특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을 노력을 했으나 정말 만족치않습니다. 강인용 증인께서는 내일은 양심껏 성실히 답변을 바라면서 위원장으로서 수고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안양시시설관리공단운영실태확인에관한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제5차 회의를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7시 54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