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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환영 의원 발언

76회 제6영실태확인에관한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2000-04-19

김환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임채호위원장대리

안양시시설관리공단운영실태확인에관한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위원님과 증인의 자격으로 참석하여 주신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인들께서는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양시시설관리공단운영실태확인에관한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제6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조사특위 위원님께서는 문예회관 운영팀에 대한 질의가 있을 예정이므로 문예회관 팀장으로부터 증인선서를 받고 위원님의 질의에 대하여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문예회관 운영팀장은 일어나서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본인은 안양시의회가 실시하는 안양시시설관리공단운영실태확인에 관한행정사무조사와 관련하여 조사특별위원회에서 증언함에 있어서 지방자치법시행령 제17조의 4 제5항과 「안양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제17조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0년 4월 19일 기관명: 안양시시설관리공단 직 위: 문예회관운영팀장 성 명: 김 정 호

임채호위원장대리

오늘 회의는 어제 시설관리공단 소관 체육시설관리팀에 대한 행정사무조사에 이어 문예회관팀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도 어제회의와 동일한 방법으로 실시하도록 하겠으며 이사장님께서는 위원님의 질의에 대하여 소신껏 답변해 주시고 조사활동에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안양시시설관리공단운영실태확인에관한행정사무조사의건을 상정합니다. 그럼 곧바로 행정사무조사 일정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질의방법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나 원활한 회의진행과 신속한 답변준비를 위하여 일괄질의후 증인으로부터 진술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보충적으로 일문일답식 심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증인에 대한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문예회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덕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덕희위원

유덕희위원입니다. 지난번 문예회관에 가서 조사를 할 당시에 제가 요구했던 자료가 있었는데 그 요구자료가 찾기가 어렵다고 얘기했는데, 회전무대 설계변경된 것에 대해서 한번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임채호위원장대리

유덕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요구한 자료는 빨리 도착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혁록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권혁록위원입니다. 첫 번째 행정사무조사 자료에 문예회관 정화조 페널 선로보수공사에 632만원이 들어가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공사계약, 수의계약에 의한 타업체의 견적서와 비교해서 자료하고 그 공사내역서를 자료로 주시고 두 번째 정화조의 관리대장, 청소사업소의 용량에 대한 관리가 있으면 그 자료를 제출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임채호위원장대리

권혁록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시므로 본위원이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관장님께 질의를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어제 체육시설팀에 이어서 오늘 문예회관 팀장께 어제와 같은 동일한 질문을 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지금 문예회관에 성과급에 대해서 어제 말씀을 드렸습니다. 개인평정 평가내역서입니다. 개인평정 평가내역서를 보게 되면 전체 1월부터 6월까지, 7월부터 12월까지 전반기 후반기로 나누어져가지고 점수를 평가를 맥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문예회관도 마찬가지로 어제 체육시설에서도 어떤 점수에 있어서 쉽게 말해서 증빙자료를 전혀 제출하지 못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문예회관에서도 증빙자료가 있으면 별도로 팀장이 증빙자료를 가지고 있으면 제출해 주시고 자료가 보관되어 있지 않다, 가지고 있지 않을 때는 답변으로서 어떻게 어디에 기준을 두고 어떻게 점수를 맥였다는 것을 상세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어제 체육시설팀도 수에 가까운 수를 맞은 그러한 직원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문예회관도 지금 보게 되면 한 명도 없는데 왜 그러한 현상이 일어나게 됐는가 그 부분에 대해서도 상세히 말씀해 주시고 어떤 직원의 점수를 맥일 때 총괄팀이나 임원진에서 어떤 라인, 그러니까 어디 점수까지 맥시멈을 어디까지 줘라, 이런 얘기가 있었는가 아니면 그 범위를 넘지말아라 이러한 얘기가 있으면 그 부분에 대해서도 거짓없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에 기획공연이 문예회관에 4,000만원 예산이 배정되었습니다. 과천시는 1억4,000만원, 군포시는 1억2,000만원 이렇게 세워졌는데 안양시는 4,000만원이 기획예산이 세워졌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제가 주차장 실태파악 현장파악을 다니면서 이렇게 붙어있는 것을 봤습니다, 기획공연 지금 잡혀있는 것을. 그 기획공연에 4,000만원의 비중이 되었는데 예산을 얼마를 들여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 그 부분에 대해서도 상세히 말씀해 주시고 어제 밤에 TV가 다 끝나가지고 트니까 안양방송에서 팀장님 얼굴이 잠깐 비췄어요. 조금 아쉽더라고요, 듣지를 못했는데. 그 문예회관에 관계되는 것을 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집사람이 내가 책을 보다가 잠깐 자리를 피했더니 문예회관 그 부분에 대해서 나옵니다 해서 봤더니 거의 끝마무리가 다 돼서 내용을 잘 모르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어떤 인터뷰 내용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으로 질문을 마치고 추후에 또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러면 팀장님 즉석답변 할 수 있겠습니까?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임채호위원님 말씀은 제가 직접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임채호위원장대리

예.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개인평가 성과급에 대한 말씀을 하셨는데요. 그것은 한마디로 어떤 라인이나 어디까지 줘라하는 그런 얘기는 없었습니다. 저희가 평가항목을 보면 어제도 말씀을 하셨지만 김동복 팀장님의 얘기와 별다를 것이 없습니다. 경영혁신우수자라든가 업무추진유공수상자, 우수창안자, 사내독서제 우수자 그런 항목은 저희가 어떤 근거가 있어야만이 점수를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주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사전에 경영혁신우수자 그러면 증빙서류가 있어야 점수를 준다 이런 얘기를 듣지 않았습니다. 그냥 제가 상식적으로 알기에는 그러한 표창장이라든가 어떤 독서제 우수자가 포상을 받은 그러한 근거라든가 그런 것이 있어야만 이 점수를 가산점을 준다 하는 것을 저는 그냥 상식적으로 알고 그것은 제외를 시켰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각종 행사 교육 참여자 또 성실하고 적극적인 업무처리자 이런 것은 저희가 육안으로 보이기 때문에 또 행동으로 그런 것이 표시가 되기 때문에 그것은 수월하게 줄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평가점수를 맥인 것입니다.

임채호위원장대리

예,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자료제출 한 것에 정보경 우수창안자 해가지고 4점, 4점을 줬습니다. 10, 11, 12월. 그 다음에 한기합, 이남호, 지금 이것이 다 문예회관 4점씩 준 근거자료 증빙자료를 가져오시고 엄성호의 대민친절도에서 민원처리를 성실하게 한 자 해가지고 2점을 줬습니다. 2점을 주고 격려 및 전화를 받은 직원 해가지고 2점을 또 줬어요. 이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정진선씨의 경영혁신우수자 해가지고 5점을 줬습니다. 11월, 12월. 이렇게 5점을 줬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증빙자료를 빠른 시간내에 주시고 어제같은 경우 처럼 자료가 없다 그러면 바로 즉답으로 시간을 끌지마시고 바로 말씀으로 해 주셔도 좋습니다.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예.

임채호위원장대리

다음 또.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그 다음에 기획공연 4,000만원에 대한 그 내역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작품을 우선적으로 선정하는 것부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임채호위원장대리

될 수 있으면 짧게 해 주십시오.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문예회관연합회에 저희가 99년도 2월달에 가입을 해가지고요. 연합회에 가입을 하게 되면 정부에서 1/2을 지원을 받습니다. 그래가지고 그 1/2을 가지고 나머지 기획행사를 하고자 하는 문예회관들끼리 공동기획을 해가지고 10개면 10개회관이 하면 굉장히 싼 값으로 저희가 공동기획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당초에 거기 문예회관연합회에서 추천을 받은 작품이 클래식 악기여행, 별난가족의 모험, 노영심과 함께 떠나는 클래식, 젊음의 락페스티발, 하성호와 함께 하는 이야기 이렇게 다섯 가지를 추천을 받았습니다. 그중에서 별난가족의 모험을 첫 작품으로 지금 올려놨습니다. 이것은 600만원의 기획행사비와 또 100만원의 홍보기획비가 포함이 되어가지고 700만원 정도의 기획비를 들여가지고 할 것입니다. 그것은 이번 4월 29일하고 30일날 양일간에 다섯 차례에 걸쳐서 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다섯 가지가 거의 3,100만원 정도의 예산이 들어가는데 나머지 900만원은 홍보기획비로다가 저희가 책정을 하든가 또 여기서 남아있으면 다른 기획사업을 할 것입니다.

임채호위원장대리

예, 알았습니다. 그러면 별난가족의 모험이 700만원을 주고 이번에 언제 열리죠?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4월 29일하고 4월 30일입니다.

임채호위원장대리

그러면 이것이 요금이 얼마로 되어 있습니까?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이것을 당초에 5,000원씩으로 했는데 5,000원은 조금 비싼 것 같아 가지고 5,000원짜리를 4,000원으로 할인을 해가지고 4,000원에 할 것입니다. 그러다가 또 학원같은 행사에는 단체로 3,000원으로 할려고 합니다. 단체라함은 30명이상을 말씀을 드립니다.

임채호위원장대리

그러면 29일, 30일날이 토요일, 일요일입니다. 토요일, 일요일인데 지금 홍보는 어떻게 하고 있어요?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홍보는 우선 유선방송에 제가 그래서 이야기초대석에 나가서 한 것이고요. 자막방송을 하고 또 저희 직원들이 직접 나가서 포스터를 붙이고 또 팜플렛, 5,000원짜리를 4,000원으로 하겠다 하는 조그마한 팜플렛.

임채호위원장대리

그러니까 그 팜플렛은 조금 이따가 보여주고 지금 단체가 3,000원이면 지금 이것은 29일 별난가족의 모험인데 이 내용이 대충 어떻게 짧게만 말씀하세요.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그 내용은 저희 현대문명이 굉장히 발달하는데에 따른 이기주의, 가족간의 이기주의가 상당히 팽배해가지고 이혼율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런중에 아이들이 그런 가정속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의 고민 또 그 과정을 극복하고 어떻게 극복을 해야 되느냐 하는 것을 우리 본인, 성인들이 그 아이들 속으로 뛰어들어가서 생각하고 그래가지고 가정의 소중함이라든가 이런 것을 일깨워주는 것을 좀 성인들이 많이 봐가지고 이혼이라든가 그런 이기적인 생각을 타파를 하는.

임채호위원장대리

예, 알았습니다. 잘 알았고 지금 첫 작품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기획예산에서. 지금 문예회관에서 여지껏 기획공연 한 번 제대로 못했는데 이번에 첫 작품이 지금 올라가는 것인데 지금 단체예약된 데가 있습니까?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단체예약이 학원에 지금.

임채호위원장대리

학원은 단체예약, 학원 몇 개학원 해가지고 그것은 안되고 문예회관 대강당에서 지금 치루어질 것이죠?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예.

임채호위원장대리

대강당이 1,500석이면 어떤 학교를 뚫을 방향으로 해가지고 지금은 현장학습체험이라고 해가지고 그런 어떤 뮤지컬이라든가 어떤 산교육을 체험학습을 합니다. 그래서 그 학교를 단체로 가방없는 날이 있습니다. 그런 데를 찾아다녀서 그러한 홍보가 중요한 것이지 지금 학원에 기껏, 지금 저도 학원하고 있습니다마는 몇 군데 잡아가지고 몇 명 안돼요, 단체예약.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그래서 지금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해가지고 초등학교 두 군데를 가가지고 단체로 들어올 수 있는 그런 것을 교섭을 하고 있습니다.

임채호위원장대리

두 학교요?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예.

임채호위원장대리

교육청에 들어가서 협조공문은 받아봤습니까? 각 학교로.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예, 교육청에도 후원을 해달라고 해가지고 공문을,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었습니다. 안 해준다는 것을 별난가족의 모험 내용은 이런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학부모나 학생들이 봐야된다 그래 가지고 이것은 교육용에 의해서 이것은 꼭 추천을 해야 된다 그래가지고 추천을 받은 것입니다.

임채호위원장대리

그래서 교육청에서 협조공문을 띄어 주었다는 것입니까? 각 학교로
교육청에서요?
언제 띄웠습니까? 하여간 띄웠으면 되었고 지금 문제는 제가 보기에 단체 뮤지컬이라 든가 기타 이런 것을 볼 때에는 지금 단체할인이 3,000원이면 상당히 비싼 것 같습니다. 안양시에서는 지금 기획공연으로 2000년도에 4,000만원을 총 잡아주는데 이것이 성공을 못하게 되면은 내년에는 아마 기획공연료가 삭감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첫작품이기 때문에 어떤 금액을 높여가지고 3,000원보다 2,000원, 2,000원보다 1,000원이 사람들이 더 많이 올 것 아닙니까? 그래서 싸게 저렴하게 해서 많은 사람들이 문예회관을 그것을 보러와가지고 문화적으로 예술적으로 아이들이 아, 문예회관에서 이런 일을 하고 있구나 하는 홍보가치가 엄청나게 큰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너무 가격이 5,000원에서 할인이 4,000원, 4,000원에서 단체가 3,000원 이렇게 정신없이 이렇게 할 것이 아니고 아예 3,000원이면 3,000원 딱 못을 박아서 일괄적으로 뿌려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되고 이번에 이 기획공연이 저는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왜 중요하다고 생각하느냐 처음으로 시작하는 공연이기 때문에 어떤 이익에 우리가 700만원을 들여서 이 별난가족의 모험을 사다가 그것을 작품을 올리는데 700만원을 우리가 수입으로 못 받아들이면은 문제가 있지 않을까, 쉽게 말해서 성과급 점수 평정에도 고과점수에도 작용이 될 것 아닙니까? 그런데에 생각을 가지고 그런 데에 의식을 해 가지고 금액을 올려서 700만원 이상을 뽑을려고 하면은 이 작품은 실패입니다. 700만원을 다 들여서 무상으로 해도 많은 사람들이 꽉 차있다 이게 바로 공연입니다, 기획공연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저도 임채호위원님 생각과 상당히 똑같습니다.

임채호위원장대리

똑같은데 어떻게 이렇게 많이 책정이 되었어요?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제 나름대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700만원이라는 별난가족의 모험 그 작품은요, 상당한 수준입니다. 지금 우리가 지방에서 600만원에 갖다가 여기에서 보여 주니까 이건 뭐 어린이 만화정도로만 이렇게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요, 이게 예술의 전당이나, 이게 호주하고 작품을 공동제작한 것입니다. 거기에서도 상당한 인기가 높아있기 때문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1억원짜리를 갖다가 500만원에 할 수 있다 이런 정도의 정부지원이 있습니다. 정부지원을 다 받아가지고 난 나머지가 사실상 6,700인데 이것에 대한 수준높은 작품을 실제로 나중에 들어오는 관객들은 그것을 모르고 들어오겠지만 너무 이것은 수준이 높아있고

임채호위원장대리

아니 팀장이 수준 높고 좋은 작품이다 해 가지고 홍보가 미진하면은 그게 어떠한 작품인지 좋은 작품인지 아닌지 많은 좋은 작품을 올려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관람을 못했을 때에 그러한 것이 문제점이 있는 것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홍보에 만전을 기해서 물론 이것 끝나고 앞으로도 계속 있겠습니다마는 이 부분에 기획공연에 대해서는 제가 예산을 세울 때고 지금이고 항상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첫작품에 성공여부 그것은 얼만큼 홍보를 잘 하느냐에 달려있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되었고. 개인평정에서요, 개인평정에서 왜 수가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어제도 제가 체육시설팀장님께 물었지만 문예회관 관장님께 왜 수가 없다고 생각하세요?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사실

임채호위원장대리

짧게요, 짧게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저희 직원들이 너무 적은 인원을 가지고 큰 사업을 사실상 하고 있기 때문에 고달픕니다. 엄청 고단한 것을 저도 알고 있고 또 저도 누구 못지않게 어느 팀장 못지않게 직원들을 사랑하는 마음은 그지 없습니다. 그런데 이제 저희 평정할 수 있는 그런 한계가 여기까지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임채호위원장대리

한계가 여기까지 있다는 게 뭐예요. 지금 팀장님은 어떻게 점수를 주었는지 알아요? 문예회관 직원들을 15점 19점 22점 20점 15점 20점 24점 17점 12점 23점 17점 12점 이렇게 줬어요. 다른 데 어떻게 줬는지 알아요? 총괄팀? 52점 49점 52점 39점 48점 26점 35점 27점 주차관리팀이에요, 여기는. 이 앞에는 총괄팀에서는 52점 49점 52점 이게 총괄팀이에요. 왜 점수가 이렇게 차이가 나요. 그러면 직원을 말로만 사랑하는 마음이지 점수는 이것 팀장이 주는 것이라면서 그것 어폐가 있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어제도 말했던 부분이 어떤 선을 주어가지고 주차나 상가 이쪽에는 점수를 낮게 주어라 그리고 임원진 점수 주는 데만 비워놔라, 그러면 거의 점수를 줘야될 것 아닙니까?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그런 것은 아닙니다.

임채호위원장대리

이게 직원을 사랑하는 겁니까? 17점 18점 이게?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강제배분식이다 보니까

임채호위원장대리

아니요. 강제배분식 말도 안 되는 소리예요. 그러면 그 팀에서 프로테이지로 10프로는 몇 점 50점이든 40점대 거기에 20프로는 몇 점대 이게 기준이 있어야될 것 아니에요? 그 기준을 전혀 적용을 안한 것이에요, 그러니까 수가 없지. 팀장이 제대로 안 주었으니까 수가 없는 것 아니에요? 점수가 많이 나온다는 것은 바로 성과급하고도 관련이 되고 성과급, 돈하고도 관련이 되는 것이에요. 200프로를 주는 주니까 수는, 거기에다가 진급에도 관련이 되는 거예요. 이 중요한 것을 팀장은 뭐예요. 다른 직원이 나보다 점수를 많이 받고 나는 못 받는데 다른 직원이 받으면 안되고 나는 나이 먹어가는데 다른 직원이 진급하면 안 된다 그 뜻 아니에요? 왜 점수를 안주는 거냐고요. 문예회관은 더 해. 19점 왜 이렇게 주느냐고, 직원들이 사기가 있겠습니까? 문예회관에 근무할만 하겠느냐 이것이에요. 17점 24점 12점 문예회관 근무할 맛이 나겠느냐고요, 이러니까 사기가 떨어지는 것이지. 가뜩 전문성도 없는 문예회관에서 임대사업에 의존하는 상황이고 이제 기획공연작품, 유심히 들여다 볼 거예요. 왜 직원들 점수를 낮게 주느냐 이거예요, 팀장이. 물론 이거는 총괄팀으로 넘어가 가지고 이 전반적인 부분은 그냥 넘어가지 않을 부분이지만 팀장들은 지금 짜고 하는지 어떤 지시가 내려갔는지 말을 안해. 이건 틀림없이 무슨 내막이 있을 것이라고 봐요, 저는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그런 건 없습니다.

임채호위원장대리

왜 그런데 문예회관은 이렇게 점수가 낮고 주차관리 다른 팀도 낮느냐는 것이에요. 총괄팀이랑 그쪽만하고 그러니까 그런 문제는 없다 이것이지요?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그런 문제는 없습니다. 절대 없습니다.

임채호위원장대리

알았고요. 그러면은 제가 질의한 것 자료준비 빠른 시간내에 가져 오시고, 문예회관은 되었지요? 제 답변은 끝난 거잖아요.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제가 안양방송하고

임채호위원장대리

짧게 해 주세요.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그 취지는요, 별난가족의 모험은 홍보차원에서 하는 것입니다.

임채호위원장대리

어제 한 것이 그것이라고요?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먼저 제가 들어가 가지고 사정을 했어요. 앞에 두 작품이 먼저 나갈게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을 제쳐 놓고 이걸 우선 먼저 좀 해다오 해 가지고 부탁을 해서 한 것입니다. 취지는 그것입니다.

임채호위원장대리

예, 알았습니다. 그러면 다른 위원님들에 대한 답변이 있습니까?

유덕희위원

자료가 와야지 질의를 하지요

임채호위원장대리

문예회관 운영팀장은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하여 특위 위원님으로부터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가 와야 됩니까? 그러면 이사장님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혁록

권혁록위원

문예팀장한테 자료가 오래걸릴 것 같으면은 일문일답으로 질의하고.

임채호위원장대리

그러면 문예회관 팀장 발언대에 서시기 바랍니다. 권혁록위원님
혁록

권혁록위원

권혁록위원입니다. 정화조문제에 대해서 말입니다. 지금 문제점이 하루 1일 배출량이 얼마입니까?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11톤입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11톤이요?
그게 1일 11톤이 어디에 기준을 두는 것입니까? 문예회관 사용 안 할 때에는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사용 안할 때에는 전혀 안 나가고요, 그러니까 꼭 하루용량 평균을 따져가지고 사람이 많다 하더라도 하루용량
혁록

권혁록위원

그러면 최소치하고 최대치를 말씀해 주십시오. 최대방류량이 클 때에는 얼만큼 있습니까?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월 사용량은요
혁록

권혁록위원

월 사용량 말고요, 지금 1일배출량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1일 배출량이 11톤입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아니, 그것은 평균치이고요, 최저치하고 최고치 제일 많이 방수할 때가 몇 톤이나 되냐고요.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이것은 제가
혁록

권혁록위원

아니, 문예회관에서 제일 큰 단위행사를 할 때 예를 들어서 천명이고, 거기 수용인원이 몇 명입니까?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수용인원이요, 객석이 2,013석입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약 2천석을 받더라도 그 2천석을 전부 채웠을 때 하루 최고량이 얼마냐 이것이에요. 답변 못 하시겠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것은 말입니다. 지금 문예회관이나 이런 특수한 공공시설은요, 하루 평균치를 가지고 따져서는 안됩니다. 지금 최대치를 가지고 따져야지요. 그것 알아보시고, 정기점검은 언제 실시하고 있습니까?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월 1회 하고 있습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월 1회 정기점검을 하고 계십니까? 뭣 뭣 점검하십니까?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거기 우선 시설을 보지요.
혁록

권혁록위원

시설하고요, 수질검사는 안 합니까?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수질검사를 합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그러면 수질검사 기준은 어떻게, 기록지가 다 있습니까?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기록일지가 있습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시설관리하고 수질검사 기록 자료를 제출해 주십시오. 그리고 지금 소독약 종균제를 삽입하는데 그걸 누가하고 있습니까?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저희 직원이 하고 있습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직원이 어떤 직원입니까? 일전에 말하는 기술자격증 산업안전기사 1급자가 이것하고 있는 것이지요?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네, 그렇습니다. 그 직원입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지금 정화조관리 오수분뇨 및 축산처리법 30조에 오수처리시설 등 관리규정상에 관리자의 자격요건이 되어 있는데 그것을 알고 계시면서 산업안전기사 1급자를 채용하신 것입니까?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 직원이 가지고 있는 자격증입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문예회관 소위 공공시설을 관리하는 시설관리공단의 팀장으로서 그걸 총괄하고 책임지고 있는 분이 정화조 관리를 법에 규정이 되어 있는 관리인을 채용하지 않고 산업안전기사를 채용해도 되느냐 이것이지요. 예를 들어서 병원을 가더라도 내과를 봐야 되는 환자를 정형외과의사가 봐도 되느냐 이것이에요.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저희 직원 그 직원가지고는 지금 현재 가능합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가능하다고요? 가능한 법규가 어디에 있어요?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여기 있습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자료를 주세요. 자료 주시고 팀장님, 예를 들어서 환자가 내과쪽으로 아픈 환자가 내과병원을 가야 되는데 내과병원을 갔는데 정형외과 의사가 봐도 제대로 볼 수 있습니까? 답변만 해 보세요. 예, 아니오 답변만 해 주세요.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그건 아닙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그런데 오수분뇨축산처리법에 규정이 되어 있는데 무슨 법규가 있는지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제가 자료이전에요, 말씀을 드릴게요
혁록

권혁록위원

그리고 저희가 약품구입전에 문예회관 가서 조사를 할 때 약품구입 내역서를 제출해 달라고 그랬는데 구입과 지출결의서에 보면 약품구입 68만 5,300원, 약품구입 종균제 구입 48만 4,000원 이렇게만 썼단말이에요. 몇 키로 그람, 종균제 약품내용, 품목별 이런 것이 하나도 없이 결의서만 보내왔어요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그것만 사본을 떼어온 것 같은 데요, 그 근거는 다 있습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그 근거도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그러면은 오수처리과정에서 약품을 섞어서 놓는데 이 산업안전기사자격증 갖고 있는 사람이 그 약품을 어떻게 마음대로 섞어놓습니까? 전문분야가 있어야지요. 지금 문예회관 전 분야 관리가 관리팀들이 전문성이 결여된다는 것이 문예회관의 특징입니다. 지금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특징이랄 수 밖에 없는 것이요, 글자 그대로 시설을 관리하는 팀이 처음부터 정착이 된 것입니다. 거기에 전문성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들은 하나도 없습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아니, 그러니까 채용할 때 인맥으로 인맥으로 직위를 선정하는 것이 아니고, 그런 식으로 밖에 선정이 안 됩니까? 전문직을 간파해 가지고 거기에 맞추어서 선정을 하고 공문을 담당을 맡겨야 되는데 다 그런 식 아닙니까? 지금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그러니까요.
혁록

권혁록위원

됐습니다. 지금 본위원의 말은 지금 약품같은 오수를 지금 섞어서 방류를 시켜줘야 되는데 전문성도 없는 자격증도 없는 사람이 약품을 담당 할 수 있느냐 이것이에요.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지금 저희 직원이요.
혁록

권혁록위원

즉 다시 말해서 지금 인건비 또, 보수처리 등 모든 정화조 관리하는 것은 되도록이면 전문업체의 수탁관리가 되어 있어요.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그런데요, 우리 용량이 1일 사용량 11톤은요, 우선 전문자격증을 가지지 않은 직원이 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요.
혁록

권혁록위원

제가 아까 사전에 질의를 드렸잖아요. 1일 배출량 평균치를 가지고 논하시면 이것은 공공시설에 문제가 있다 이것이지요. 한꺼번에 무단방류되는 2천명 이상의 오수를 1일 평균치로 계산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되지요. 1일 11톤 정도의 정화조에 저장되어서 약품구입해서 많은 시간이 경과해서 슬슬 정화가 되어 가지고 방류되는 것인데 이걸 한꺼번에 막대하게 흘러들어오는 그냥 무단방류하는 것하고 똑같은 말 아닙니까?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1일 평균치를 가지고 저희가 약품을 쓰는 것입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그것은 법조항에 이렇게 나와있는 것을 자꾸 해석하시는데 지금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시라 이것이지요. 최대 방류량을 생각했을 때 지금 바늘구멍으로 막아야 될 것을 포크레인으로도 막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한 말씀만 드릴 기회를 주세요. 하수종말처리장이 저희가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설치되어 있는 차집관이 있지 않습니까?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오수가 유입되는 거요. 차집관이 설치가 돼서 하수종말처리장으로 흘러 들어가는 물은 1일 11톤의 양을 방류하는 기관에 전문요원을 안둬도 된다는 법조항이 있습니다. 법조문을 해서 드릴께요.
혁록

권혁록위원

지금 인건비나 보수비, 약품비 인건비 등을 다 간파할 때 말입니다. 이 정화조는 수탁업체에 관리하는게 더 저렴하게 가격도 먹힙니다. 법규에 없다고. 지금 관리인이.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그러면 상당히 더 좋죠. 그렇습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지금 본위원이 그 말씀입니다. 자격증도 없고 조금 전에 설명한데로 내과에 가서 진찰을 외과의사가 진찰하는 것은 말도 안되는 거죠.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자격증을 대신하는게 공업계 고등학교 졸업자가 동일분야에서 3년 동안을 근무한 자에 한해서는 자격증으로 갈음이 된답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뭘 갈음해요. 뒤에서 자꾸 메모써서 주시는데 한 번 그 자격증에 대해서 설명해 봐요.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이것은 제가 자료로 명확하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그러니까 산업안전기사자격증이라는 것은 나왔잖아요. 고압가스안전관리법 제23조에 액화석유가스의 안전 및 사업관리 및 제31조 도시가스 사업 및 제30조에 규정에 의한 안전교육을 이 말씀인데 정화조 축산처리관할법에 보면 폐기물처리나 수질검사등 이공전문대 실무경험 2년 이상 해당 분야에 자격증이 있어야 되는 데 산업안전기사하고는 완전히 별개예요. 이것은 . 본위원의 의견으로 이런 경우에는 수탁관리전문업체에다 수탁관리를 하면 돈도 저렴하게 들이고 이렇게 신경쓸 것 없어요.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우리가 그 문제는 예산에 반영을 시켜야 됩니다.

임채호위원장대리

권혁록위원님! 다름이 아니고 팀장이 그 부분에 미진한 것 같으니까 잠시 정회를 한 후에 그 부분에 자료나 기타 준비를 하신다움 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자료를 제출해 주세요.

임채호위원장대리

그리고 우리 팀장님 말이에요. 우리 위원님들이 요구한 자료를 빠른 시일내에 빨리 도착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고 원활한 회의진행과 성실한 답변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속개는 11시 20분에 속개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문예회관팀장 발언대로 나와 위원님의 질의에 대하여 진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시 00분 조사중지

11시 22분 계속조사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답변이 익숙치 못해서 죄송합니다.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혁록위원께서 정화조 위생관리에 자격요건이 맞지 않는 직원으로 정화조 관리를 하고 있는데 환경오염을 중시하는 시대적 흐름에 따라 환경위생전문업체에 의뢰방안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현재 저희 문예회관은 하수도법제6조의 규정에 의한 하수종말처리시설에 오수를 유입시켜 처리하는 지역으로서 제외한다라고 오수분뇨및축산폐수의 처리에관한법률시행령 제2조 2항에 명시되어 있으며 방류수 수질기준도 하수종말처리시설로 오수를 유입시켜서 처리하는 지역으로서 방류수 수질기준에서 제외한다라고 규정이 돼 있습니다. 그리고 정화조 기술관리인의 자격기준은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공업계 고등학교 졸업자로서 해당 분야에서 3년 동안 실무에 종사한 자로서 채용이 됐기 때문에 전문업체 의뢰방안은 검토가 불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위원장님!

임채호위원장대리

네, 권혁록위원 말씀하십시오.
혁록

권혁록위원

물론 법규 규정상만 가지고 이야기하는데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은 최대의 용량치, 지금 문예회관의 경우에는 특별한 경우기 때문에 최대의 용량치를 줬을때는 법규를 어디다 적용하느냐에 따라 틀리는 모양인데, 본위원의 말씀은 좋습니다. 지금 그것을 관리하기 위해서 인원이 한분 관리인이 필요하고 개보수비 약품구입비등 제반 사항이 어려운 관계로 본위원은 이런 것을 전문업체에 위탁관리하는 것이 모든 비용도 절감될 것 같고 또 깨끗하고 선명성 있어 보여서, 그 여부는 어떻습니까?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예산이 허락이 되면.
혁록

권혁록위원

예산이 허락이 된게 아니라 지금 전문업체에 위탁관리는 지금 기 들어가는 비용에 감이 될 수 있다 이거죠.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제가 그러면 다음 번에 예산에 한 번 반영을 하겠습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그것을 한 번 연구검토 해 보시죠.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네, 연구하겠습니다.
혁록

권혁록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그리고 유덕희위원께서 질의하신 회전무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무대 공사에 최초 설계금액이 이게 소강당 대강당을 다 합친겁니다. 7억 1,917만원이 소강당하고 대강당을 합친 전체금액입니다. 또 상부에 있는 기계설비까지 합친겁니다. 그리고 승강무대 , 오케스트라 피트, 무대사하부 전체 포함이 7억 1,900만원인데 회전무대마는 1억 1,700만원이 들었습니다. 승강무대 및 오케스트라 피트는 사용을 상당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회전무대는 예를 들어서 인천이나 경기도 문예회관 같은 데는 그 회관에서 극단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극단 세트에 회전무대, 무대의 세트에 맞게 세트를 해서 거기서는 수시로 쓴다다고 합니다. 하지만 회전무대 만큼은 그렇게 많이 안쓴다고 그럽니다. 세종문예회관 같은데도 99년도에 총 세 번을 셌다고 그럽니다. 그리고 인천문예회관이 한 번을 섰다고 합니다. 쓸 필요가 특별한 경우 아니면 회전무대는 많이 쓰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리프트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승강무대와 또 저희 오계스트라 연주할 때 앞에 있는 별도에 무대가 있습니다. 그걸 오케스트라 피트라고 그러는데 그것은 자주 사용합니다. 그리고 저희 나중에 보수한게 있습니다. 회전무대. 그것은 사본을 뜨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드리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유덕희위원

위원장님 보충질의 있습니다.

임채호위원장대리

네, 유덕희위원님 말씀해주십시오

유덕희위원

유덕희위원입니다. 무대공사에 대해 가지고 회전무대공사에 1억 5,000여만원밖에 투입이 다됐다고 그러는데.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회전무대 부분만 1억 7,000.

유덕희위원

회전무대를 쓰기 위한 조명이 아닌 가요? 그렇잖아요. 수직, 회전, 상하수직도 되죠. 그렇죠?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그렇죠.

유덕희위원

그것을 포함해서 란 말입니까?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그렇죠. 그안에 회전무대 안에 상하승강무대가 들어가 있습니다.

유덕희위원

그러니까 그 단촐하게 회전하는 부분만 한게 아니고.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그러니까 회전하는 무대만 쓰지않는 겁니다. 회전무대 안에 리프트, 승강무대 이런 것이들이 있는데 승강무대 같은 것은 섰습니다. 그런데 위원님께서는.

유덕희위원

승강무대 김수희 왔을 때 한 번 섰다고 했어요 수직은. 그렇죠?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네, 김수희 가수가 왔을 때 섰습니다.

유덕희위원

한 번 섰다고 해서 그걸 쓴거라고, 그냥 다른 것 회전도 가동 시운전 해봤으니까 쓴거네, 그렇게 답변이 아니죠. 차원이. 이 무대공사 전체가 회전무대를 보호하기 위해 가지고 세트로 돼 있는 것 아닙니까? 그렇잖아요.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네, 한세트죠.

유덕희위원

그러면 7억 1,900이 들어가 있는 거죠.6억 2,200이죠. 그렇잖아요. 세트로 구성돼 있는 거니까.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6억 2,900이라는 것은 소극장 대극장 또 상부 기계시설 그걸 전체를 다 6억 2,000.

유덕희위원

소강당하고 대강당하고 합해서는 7억 1,900이구요. 대강당마는 6억 2,281만 5,000원이에요. 그렇잖아요.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네, 맞습니다.

임채호위원장대리

문예회관팀장님 말이에요. 자료도 준비 안되있고 지금 얼마 들어간 금액도 잘 모르시고 어떻게 업무파악도 제대로 못하시는 것 아닙니까? 어떻게 위원들은 자료를 다 가지고 있는데 성실한 자료와 성실한 답변 있기를 부탁드립니다.

유덕희위원

6억 2,281만 5,000원이 세트 아닙니까? 회전무대를 이루기 위한 세트. 그죠.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네, 그렇습니다.

유덕희위원

그러면 회전무대 안쓰는 이 세트자체가 필요없는 것 아닙니까? 그렇잖아요. 이게 예산이 사장된것마는 확실하죠. 인정하시죠?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사장이 됐다고는 아닙니다.

유덕희위원

회전무대는 안쓰니까 쓰지 않으니까 혈세가 낭비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그러니까 회전무대 부분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회전무대 부분만 1억 7,700만원의 예산이 들어간 겁니다. 그리고 나머지 부분은 소극장 대극장에 전체 무대설비, 오케스트라 피트, 승강무대 전체가 1억 7,000만원 제외한 7억 1,900만원 속에 들어가 있는 겁니다.

유덕희위원

그러니까 회전무대를 사용안하면 그것들도 다 필요가 없는 것 아닙니까?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그런데도 회전무대 부분은 그렇게 많이 쓰지 않고 있습니다. 다른데에서도요.

유덕희위원

다른데서 비교할게 아니라 사실적으로 안해도 되는 것 아닙니까? 안 쓰는 거니까 그렇잖아요. 안했어도 문예회관 운영하는데 아무 지장 없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지금 현재로서는 지장이 없습니다. 그런데 대체로.

유덕희위원

다른 기구 필요없이 우선 대강당 무대 하는 것 6억 2,281만 5,000이라는 것은 회전무대를 사용하고 있지 않으니까 필요없는 혈세가 낭비되는 것 인정합니까? 아닙니까?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그러니까 대강당 무대공사에 6억 2,000의 부분은.

유덕희위원

그러니까 그때 우리 문예회관 갔을 때도 분명히 과장님이 시인했던 사항이에요. 그렇잖아요. 지금 다시 번복하시는 겁니까?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회전무대 부분만 제가 말씀을 드렸죠.

유덕희위원

그때 한 번 한 내용대로 다시 한 번 질의한 내용 그대로 하고 제시해 드릴까요? 자꾸 무슨 엄연히 나와있는 사실 그 자체를 자꾸 부인하시냐는 얘기예요.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위원님께서는 우선 사장이 됐다는 것에 대해서는 다시 생각을 하셔야 되겠습니다. 회전무대 부분만 공사비가 1억 7,000만원 이들은 겁니다. 나머지는 전체 무대 또 커텐이라든가 바텐이라든가 음향반사판이라든가 공중에 매달린. 전부의 시설, 기계시설까지 전부다 말씀을 그 예산액이 들어갑니다.

유덕희위원

그것들이 다 세트로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그것도 회전무대 사용안하면 다 무용지물이 아니냐는 얘기죠. 그렇잖아요.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회전무대 하나만 사용을 안했다고 그게 무용지물은 아닙니다. 지금 무대가 있으으로서 저희가 거기서 모든 행사를 다 치루는 것 아닙니까?

유덕희위원

그러면 내가 또 하나 한가지 묻겠어요. 그러면 그후로 사용이 필요없는 것을, 수리비가 총계가 얼마입니까? 총계가 안되있는데,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위원님 제가 보충 말씀을 올리면 무대에 회전무대라는 것은 꼭 저희가 문예회관하면 갖춰야 될 것은 사실 다 갖춰줘야지 되는 것이 그때 당시에 그런 필요성이 있었기 때문에 회전무대도 했고 직선으로 올라가고 내려가는 무대도 설치를 한 것이지 앞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다만, 만들어 났을 때 맨처음 에 설치했을 때는 그런 회전무대도 활용을 하고 그렇게 했는데 현재 그렇게 설치했는데도 불구하고 회전무대를 사용하는 횟수가 사실 거의 없다시피 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공연물에 따라 가지고 회전무대를 사용하고 그러는데 그런 공연물이 기획공연물이 오지 않았기 때문에 그걸 사용하지 못했는데 그건 언제 한 번 쓰더라도 그런 꼭 필요할 때가 있을 겁니다. 그래서 설치한 거니까 앞으로 이것이 필요없다고 해서 안했을 때는 또 필요할 때는 어떻게 하느냐 그래서 위원님께서는 왜 하나도 사용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막대한 예산을 드렸느냐 또 언제 쓸지 모르니까 항상 유지관리는 저희가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상황이였습니다. 그러니까 위원님께서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유덕희위원

그러면 그때 당시에 문예회관 건설당시에 법으로 규정이 돼 있다 이 말씀입니까?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법으로 규정된 것은 아니고 규정됐는지 좌우간 모르겠습니다. 신축을 할 때 그런 것이 필요하다고 해서 한거지.

유덕희위원

필요할 것이다 라는 것을 예상을 해가지고 한것이지 필요했던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예상이 빗나갔으니까, 필요할 것이 라고 했는데 필요하지 않았으니까 빗나갔으니까 판단착오로 인해가지고 혈세가 낭비되는 것은 사실 이지 뭐 아닙니까?
인용

강인용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앞으로 10년 후에 또 사용을 할는지 또 45년 후에 사용할는지 그것은 앞으로 사용을 할 것이다 이런 전제에서 생각을 해주시면.

유덕희위원

수리비가 총 얼마입니까? 총계낸 것 있어요?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네, 1,400하고 82만원 ,360만원

유덕희위원

세 개입니까?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네, 세 개입니다.

유덕희위원

약 1,850만원이네요.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네.

유덕희위원

그러면 여기 수리비 사용한 것에 대해 가지고 필요치 않았는데 이건 왜 수리비에다 수리했습니까?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그것은 준비를 일단 원활하게 기능이 잘 안되니까 고쳐 놓은거죠. 앞으로도 대비를 해가지고.

유덕희위원

그러니까 똑같이 옛날에 지었던 거기에 동승하는 거잖아요. 똑같이, 마음이 똑같은 것 아닙니까? 그 의견에 동승해 가지고 그때 당시에 필요치 않은 것을 설치했던, 필요하지 않고 사용이 안되 있는데도 수리했으면 거기에 먼저 동조하는 것 아닙니까?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지금들은 회전무대를 다들 문예회관은 가지고 있으니까 다른 데도.

유덕희위원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가지고 있는데도 지금 10년 동안에 한 번도 사용한 적이 없지 않습니까?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아까도 말씀을 잠깐 드렸습니다만 다른 문예회관들은 자체 극단들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그 극단에 맞쳐지는 세트를 그냥 무대에다 세트를 맞추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 같은 경우는 외지에서 오면 그 세트가 세, 네번 정도 요청이 있었습니다. 회전무대를 쓸 수 없느냐 했는데 쓸 수있다. 그런데 자기네들이 세트가 안 맞아가지고 못 쓰겠다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 문예회관에 맞춰서 세트를 해야 되는 데 그렇지 않은 세트를 갖다 놓으니까 뭐가 걸리고 넓어지고 그러니까 쓸 수가 없는 거죠.

유덕희위원

넓은 게 아니고 이 자체가 우리 문예회관 원 건축 자체가 구형이 돼가지고 지금 부채꼴로 돼가지고 이런 식으로 이렇게 무대앞에 있던 부채꼴로 돼 있는데 지금 우리는 일자형 아닙니까? 사실적으로 회전무대가 이런 건축물 구조에서는 필요치가 않아요. 그렇죠?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그 구조에서 회전무대가 필요하는 않은 것은 아닙니다.

유덕희위원

현장감이 떨어지는 것 아닙니까? 실제적으로. 그런 데에서 누가, 솔직한 얘기지 회전무대 한 번 사용하려면 군포같은데 새로 한 데 있는데 우리 안양 문예회관 이용하겠습니까? 솔직히. 그렇잖아요?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군포 문예회관도 생긴지가 2년 됐습니다만 한 번인가 썼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유덕희위원

2년에 한 번 쓴 것하고 10년에 한 번도 안 쓴 것과같아요?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네, 그렇습니다. 그것은.

유덕희위원

군포 문예회관 생긴 게 무슨 2년이 됐어요? 만2년도 아직 안됐어요. 무슨 2년이 돼요?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저희가 문예회관이 활성화 되고 하면 쓰도록 유도를 하고 하겠습니다.

유덕희위원

이 자체는 건축당시에 회전무대, 더군다나 그때 당시에 문예회관 짓는데 최신식을 갖춘다는 의미에서 했는지 아니면 과대망상증에 의해 가지고 했는지 모르겠지만 그 설계당시에 그때 10년 전에 이게 들어갔다는 것은 실패작이에요. 그런 생각 안 들어요?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그때 당시는 최신식 설비로 짓는다고 했던 거지요.

유덕희위원

최신식 설비로 한다는 것은 구조자체부터도 잘못됐어요. 우리가 극장식 같은, 문예회관 그런 규모가 부채꼴 형식으로 좌석이 배치되어 있는 것은 10년 훨씬 이전부터 되어 있던 상황이에요. 그것부터도 실패예요. 그렇지 않아요?

임채호위원장대리

유덕희위원님! 짤막게 마무리를 해주시기를

유덕희위원

거기에 대해 가지고 인정을 하시죠? 예산이 잘못, 혈세가 낭비됐다는 것을. 못하십니까?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앞으로 회전무대를 사용토록 하여튼 그런 방향으로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유덕희위원

김환영 위원장님께서 보충질의를 요청하셨으니까 내가 이것만 하고 그다음 보충질의 하십시오.

임채호위원장대리

김환영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십시오.

김환영위원

사실 문예회관을, 지금 얘기가 조사특위장이요?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네.

김환영위원

그런데 지금 조사특위 자료를 주는데 어떻게 합계금액만 내놓고 액수도 없이 그런 것을 제출해서 조사받을려고 하는 정신이 됐어요? 모든 자체가, 그 기능 모든 것이 부족하다 할지라도 그런 준비는 되어 있어야 하는데 그것도 안되어 있단 말이야. 앞으로 조사특위 하는 데는 다시 한번 그런 자료를, 그런 방법으로 나올 때는 많은 각오가 있을 겁니다.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죄송합니다.

김환영위원

내가 1차 조사를 했고 또 자료 준 것을 분석해 본 결과 한 마디로 문예회관은 예술성이라 든가 그 운영자체 목적을 잃어버리고 전문성이 전무하다. 아주 결여되어 있는 곳이다. 타 시·군같은 데는 그래도 문예회관 같은, 시민회관같은 데는 기획해서 공연도 하고 이렇게 하고 자료보니까 있는데 우리 안양시만은 기획하고 있는 자료에 보면 여태까지 한 건도 없다. 문예회관을 지어 놓고 임대만 해먹을려고 지어 놓고 있습니까? 갖춰놓을 것은 회전무대도 만들고 이런 것은 장식품으로 만들어서 임대를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놓고 그것을 사용하지도 못했으면서 무슨 답변이 그렇게 길어요? 도대체 우리 공단직원들은 도대체 뭐하는 사람들이야. 거기 가서. 내가 봐도 건축물 관리하는 사람들 밖에 안돼. 이런 사람들이 몇 급이다, 팀장이다 해 가지고 돈은 제대로 받아먹으면서 경비직이나 건물관리하는 사람 밖에 안돼. 거기가 얼마나 중요한데 컴퓨터도 286같은 것이나 갖다놓고 앉아서, 뒤떨어지게 앉아서 그런 것이나 하고 있고. 정말 경영이 무엇인지, 예술이 무엇인지 정말 아무 것도 모르는 능력없는 사람들이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말이야. 문예회관은 그래도 예술이라 든가 이런 기획팀에 있는 이런 사람들이 중요한 사람이 한, 두 사람은 있어야 되는데 실장 말 그대로 전문성 있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는 거요. 문예회관의 기능을 살리기 위해서는 무능한 사람들 다 교체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팀장은 어떻게 변화되어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그 답변 한 마디만 하십시오. 할 말이 없지요? 할 말이 없는 것 같은데 사실 조사특위 할, 할 것도 없고 거기를 장식품으로 만들어 놓고 건축물관리만 해도 되는 팀한테 무엇을 물어봐. 물어 보기를. 정말 나도 물어 볼 말이 없습니다. 도대체 이렇게 전무한 사람들 데려다 놓고 팀장 자체부터 없다고 하는 이런 문예회관에 다가 무슨 예술계획이고 뭐고 이렇게 한다는 얘기야. 지금까지 한 건도 없잖아요. 다른 데는 다 몇 건씩 시민회관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제가 간단하게

김환영위원

저로서는 더 물어 볼 말도 없고 따질 것도 없는 이런 심판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전무하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따지고 물어 볼 것이 없다고 하고 저는 이렇게 말을 마칩니다.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제가 김환영 위원장님의 말씀에 한 마디만

김환영위원

한 가지만 더. 지금 홈페이지에 올라온 것 봤지요? 뭐라고 써있나 한 번 읽어드릴까요? 시민들이 여론에 우리 공단을 어떻게 평하고 있는가를 여러분들이 알고, 이런 얘기가 우리 생각뿐이 아니란 얘기야. 시민들이홈페이지에 떠가지고, 인터넷에 떠가지고 이런 얘기가 나도는데.오늘 올라온 거예요. 이것. 저는 평촌에 사는 고등학교 선생님입니다. 지방지에 실린 내용에 분개하여 글을 올립니다. 시설관리공단이 발족한지 3∼4년 밖에 되지 않는 짧은 기간 내에 이사장과 간부들이 불투명스러운 퇴진을 했는데도 무엇이 범죄 온상인지, 원인인지 또 다시 시의회 조사특별위원회가 구성되어 조사를 받는 것인지 안양시장님은 밝혀야 됩니다. 안양시에서 위탁대행을 하고 있는 공기업인줄 알고 있는데 이사장님이란 분은 마치 본인의 사유물인양 권위와 아집으로 경영하고 예산은 본인 주머니에서 생각없이 나누어 쓰는 방만한 형태로 한다니 시장님은 방관만 하고 계실 겁니까? 부탁드리오니 이번 조사에서 밝혀진 것들을 인터넷에 공개하여 나쁜 이사장 버릇을 고쳐놓아야 합니다. 우리들의 세금으로 만들어진 공단이 어느특정인들의 검은 손에 운영된다는 분노를 느끼며 안양시민의 이름으로 엄중히 항의합니다. 시민들이 이렇게 막 쓰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 정말 그 소리 나올만 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문예회관에 있으니, 전문성이 있는 사람이 없으니 할 말이 없잖아요. 내 말은 이것으로 마칩니다.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한 말씀만 드릴 기회를 주십시오.

임채호위원장대리

김환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어느 부분에 한 말씀 하시겠다는 겁니까? 김환영위원님의 부분에서. 짧게 하십시오.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저희가 문예회관을 인수받을 때 저희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당초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글자 그대로 시설관리팀이 들어가 가지고 거기에 자격증, 전기나 기계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들어가서 우선 시설부터 신경을 쓰고 있다가 저희가 이러면 안되겠구나. 전문성을 키워야 되겠구나. 이래가지고 교육기관에 가 가지고 우리 직원들을 하여튼 상당한

김환영위원

요점만 간단히, 들으나 마나 그 말은 앞으로 잘해보겠다는 얘기고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교육을 시켰습니다. 그래가지고 지금은 그 사람들의 수준이 큰 소리는 아니지만 8∼90 정도의 수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환영위원

그러니까 앞으로는 잘하겠다는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앞으로는 그 인력 가지고 전문성을 키워 나가겠습니다.

김환영위원

그 말을 요약하면 무슨 답변인지 알아요? 이사장이나 이사들이 사람을 채용하면서 주먹구구식으로 아무 것도, 기능능력도 없는 자기 친분 가까운 사람들 데려다 집어 넣었다.그 말이 요약되는 거야. 그런 사람들 전문성 있는 사람들 하나 관심 안 가지고 있다는 그 말 요약은 그렇게 답이 나와요. 지금 자꾸 말이 나오면 자꾸 그런 얘기가 나오니까 나는 얘기를, 답변을 그만하시는 것이 나을 것 같아요. 요약하면 그 말이 나올 것같아요.
정호

김정호문예회관운영팀장

한 말씀만 더 드리겠습니다.

임채호위원장대리

문예회관팀장 됐습니다. 됐고 또 답변할 내용이 있으십니까? 위원님들에 대한. 더 이상 문예회관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혁록

권혁록위원

본위원이 자료를 요청한 것이

임채호위원장대리

아직 도착이 안 됐습니까? 자료준비 됐어요 ?
혁록

권혁록위원

자료요청한 것 차후에로 받기로 하겠습니다.

임채호위원장대리

그러면 자료요청이 왔습니까? 팀장님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권혁록위원님 자료를 보고 보충질의를 하실 겁니까? 아니면 됐습니까? 그러면 자료는 내일 10시 이전에 권혁록위원님, 위원님들 앞에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문예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럼 질의하신 내용은 다 나왔어요? 빠진 게 없습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더 이상 안계시므로 문예회관 소관에 대한 심문을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특위 위원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증인으로 특위 위원님들의 질의에 양심에 따라 성실히 답변하여 주신 증인에게 위원장으로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안양시시설관리공단운영실태확인에관한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제6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하는 위원 있음

11시 52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