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장행일 의원 발언
위원 이제는 앞으로 완전히 지방화시대가 되어가지고 내년에 가면 단체장선거가 실시되고 나면 완전히 이제는 그 지역의 신문에 좋은 보도를 해야 되는 겁니다. 일간지 신문이 필요없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지역신문에 보도를 하는거 보면 물론 잘못된 점은 지적하고 보도를 해야 되는거는 당연합니다.
그러나 보도를 해야 될 게 있고 안해야 될 게 있습니다. 또 사실이지 보도를 안해야 될 것을 보도를 해가지고 우리 지역 주민들이 알아가지고 플러스가 되지 않고 마이너스가 되는 것은 보도를 안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사실 근래에 와가지고 조금 잘못된 점이 있다고 해가지고, 또 어떤 신문에는 보면 앞서 보도를 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런거에 대해서 공보실장은 어떻게 생각을 합니까? 물론 언론의 자유가 있다고 하더라도 지방지 신문이 어떤 기자가 자기 상상에 의해서 기사를 할 수도 있는 문제지만 이런 기사를 사전에 막고 좋은 기사를 내어가지고 우리 주민들이 그 신문을 보고 과연 우리 지역이, 우리 양천구가 잘 되어 나가는구나 또 그런 좋은 보도를 보고, 우리 지역 주민들이 화합이 될 수 있도록 홍보의 역할을 하는 것은 공보실장이 많은 작용을 한다고 보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