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을용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한국방문의 해를 맞이해서 소위 국제화를 도모하기 위한다고 해서 한국에 외국인들이 왔을 때 동사무소를 찾는다든지 했을 때 영문표기를 해서 찾기 쉽게 하기 위해서 한다는 조치인데 그러면 금년초에 하든지 해야지 금년 연말이 하반기가 다 되어 들어가는 입장에서 이걸 하는 것은 때늦은 감이 있지 않냐 이거예요. 결론적으로 본위원이 지적하는 것은 뭐냐하면 차라리 한국방문의 해를 맞이해서 한다라고 표현한 것보다도 앞으로 국제화시대에 맞추어서 외국인 관광객 또는 손님이 방문 했을 때 찾기 쉽게 하기 위한 조치라고 하면 본위원이 이해를 하겠는데 한국방문의 해라고 했으면 금년초에 해서 그것을 했어야 되는데 금년 하반기가 다 된 입장에서 이 용어를 쓴 자체는 모순점이 있지 않느냐, 이렇게 본위원은 지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