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속초시의회 발언
김명동 의원 발언

김강수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4회 속초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8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합니다. 오늘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마지막 일정으로 각종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을 하겠습니다. 200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 세입․세출예산안 및 2007년도 당초예산 세입․세출예산안, 2007년도 기금운용계획안 계수조정에 앞서 기획감사실장에게 총괄적으로 질의ㆍ답변을 한 후 공기업특별회계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기획감사실장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200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 세입․세출예산안, 2007년도 당초예산 세입․세출예산안, 2007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명동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동
김명동위원
기획감사실장님, 연도 말에 집에 가신다는데 끝까지 챙겨줘서 고맙습니다. 2006년도 예산안 검토를 해 봤습니다. 의회에서 해 봤는데 실장님한테 전반적인 각과 그것까지 말씀드리기는 그렇고, 본 위원이 느낀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독립회계를 하는 부서, 이 부서는 2006년도 예산을 쓴 것을 보니까 상당히 절약되었더라고요. 절약이 되었고 모르겠습니다. 운 좋게 예산이 많이 확보되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본 위원이 보기에는 예산이 상당히 많이 절약이 되었어요. 그래서 용역비가 중앙부서에서도 문제고 각종 인쇄물, 그 다음에 고정자산 취득부분에서 특히 차량부분입니다. 일반기업에서는 내용연수까지 쓰는 기억이 없습니다. 거의 내용연수가 5년이면 한 10년씩 쓰는데 이게 상당히 빨리 교체가 된다 차량은, 그래서 어디 과 조사를 해 보니까 내용연수가 조금 넘었는데 10만 키로를 안탔어요. 그럼 택시에다 비교를 하게 되면 택시 2교대인데 한 600키로 정도 하루에 뛰거든요. 그럼 30일 잡게 되면 어떻게 되나 이게 영업용차량이 1년도 못쓰는 차량을 교체를 한다 이런 것은 얘기가 곤란하고, 그래서 실장님 용역비 한 20%삭감을 하고 인쇄비 20%, 2007년도 차량 구입하는 것을 전체를 특히 사업부서에서 쓰는 차량 같은 경우에 이런 것은 좀 참작을 좀 해야 되겠지만 이 부분은 전부 삭감이 되는 것이 어떻느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얘기해 보세요.
춘실
이춘실기획감사실장
차량을 신규로 구입하는 것이라니요?
명동
김명동위원
각과에서 차량을 구입하잖아요, 2007년도에. 그것은 좀 더 써라 한 2~3년 더 쓰면 안 되겠느냐.
춘실
이춘실기획감사실장
그것은 지금 말씀하신대로 내구연수가 지난 것 이런 것을 보면 보통 교체를 합니다. 교체를 하고 지금 10만 키로미터도 안 되는 이런 차량에 대한 내용연수에 따라 지났다고 해서 교체하는 것은 저도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전면적으로 다 그렇다면 그것은 곤란할 것 같고 만약에 지금 말씀하신대로 조금 내용연수가 지났다고 하더라도 충분히 아직도 이용할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것은 위원님들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명동
김명동위원
그럼, 이 기회에 얘기하고 싶은 것을 다 한 거지요. 각 과별로……

김강수위원장
이렇게 해 주십시오. 기감실장님한테 우리가 삭감을 하는 것이 어떠냐를 답을 들면 기감실장님께서 가능하면 삭감하지 말아달라고 요구할 텐데 의견만 청취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명동
김명동위원
그럼 실장님, 용역비나 각종 인쇄물 그쪽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춘실
이춘실기획감사실장
그 용역비 부분은 지금 각 실과별로 용역비가 서있고 또 기획감사실 경영평가계에 용역비가 서있습니다. 서있는데 경영평가계에 서있는 용역비는 앞으로 새로운 사안이 발견되었을 때 그때에 대비해서 세워져있는 비용이고 각과에서 세워져있는 용역비는 필요사업에 의해서 용역비가 서있는 사항입니다. 그런 것은 제안 설명할 때 충분히 아마 설명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명동
김명동위원
그리고 중도문 럭비구장을 만든다고 했죠?
춘실
이춘실기획감사실장
예.
명동
김명동위원
이것은 엇갈리는 답변을 받았는데 2억이라고 그랬죠, 용역비.
춘실
이춘실기획감사실장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명동
김명동위원
실장님 답변을 확실하게 할 수 있습니까, 중도문 거.
춘실
이춘실기획감사실장
글쎄 저도 이 사항을 파악해 봤는데 상수원 보호구역하고 문제가 있더라고요. 문제가 있어서 상수원 보호구역이 해제되지 않으면 여기다가 운동장을 만드는 것은 좀 어렵겠다 하는 그런 실무적인 판단이 아마 있는 것 같습니다. 있는 것 같은데 글쎄 이 부분은 우선 선행이 상수원보호구역 조치가 돼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실무측의 의견을 한번 더 들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명동
김명동위원
그럼 실무선에서 다시 한번 얘기를 나누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걷고 싶은 거리 용역사업, 그 부분 더 어떻게 설명할 수 있습니까?
춘실
이춘실기획감사실장
그 부분은 제 개인생각입니다. 일단, 걷고 싶은 거리 시설용역비로 아마 저 그렇게 서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우리시장님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이렇게 놔둘 것이냐 해서 그런 것을 획기적으로 개선을 해서 지역경제를 살려보겠다 하는 그런 의지를 가지고 하는 사업이고 이게 지금 반대의견에 부딪혀서 상당히 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설득을 하고 또 우수한 곳을 견학을 시키고 이런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은 일단은 제 생각에는 이 사업비를 책정해 주시고 다만 집행은 동의절차가 완전히 끝난 다음에 이렇게 집행을 하겠다는 그런 집행부의 의지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의지사업이기 때문에 이런 것은 정부에 의해서 충분히 배려를 해 줬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명동
김명동위원
그러면 사업승인을 하는데 조건부 사업승인도 되는 것입니까?
춘실
이춘실기획감사실장
뭐 가능합니다. 만일 그런 어떤 조건을 제시해 주고 그리고 예산승인을 해 주는 그런 방법이 있습니다.
명동
김명동위원
시민의 의견이 일치될 때 까지 유보시킨다는 이런 단서조항을 넣어가지고 승인을 하는 그런 얘기입니까?
춘실
이춘실기획감사실장
앞으로 집행은 충분히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집행하는 것으로 이렇게 조건부로 승인할 수 있습니다.
명동
김명동위원
위원장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김강수위원장
실장님, 다른 위원님들 질문하기 전에 중도문 운동장관련해서는 3개부서가 관계가 되요. 그쪽에 의견을 들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요. 걷고 싶은 거리와 관련해서는 조건부 승인이라는 그런 절차로 가기 보다는 실장님의 의견을 듣는 것입니다. 동의절차가 마무리될 때 까지 유보시키는 것이 그래서 1회나 2회 추경에서 의회의 판단하에 확보하도록 그렇게 해 주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조건부 승인을 했을 때 지금 중앙시장쪽에서 여론조사한 것을 찬성이 67%, 68%라고 했던 것이 결국은 그게 엉터리 여론조사였다는 것이 지금 시중에는 그 여론조사를 다시 해야 된다라고 하는 목소리가 팽배하단 말이죠. 그런데 시가 교통절차가 다 끝났다고 한 것에 대한 검증을 의회가 어떻게 할 것이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춘실
이춘실기획감사실장
그것은 지금 엉터리조사는 그런 얘기는 들어 본바가 없고요. 다만 자기 나름대로 어떤 그런 이익 또, 이런 문제를 생각해서 그렇게 이야기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대로 그렇지만은 제가 이 부분은 위원님들이 아까 말씀하신대로 조건부로해도 좋고 하여튼 그냥 승인해 주셔도 좋고 그런데 일단 예산을 세워주시고, 그리고 앞으로 집행은 그런 어떤 단서를 걸어서 의회가 상당히 통제를 해 주시고 이렇게 한다면 이 사업은 시장이 지역경제를 살리기로 해서 할 수 있는 것을 의회에서 도와준다는 그런 인상을 대외적으로 좀 표현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위원님들이 꼭 좀 예산을 승인해 주시는 것으로 이렇게 해 줬으면 앞으로 집행부가 일해 나가는데 상당히 사기를 얻고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으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김강수위원장
집행부의 의지고요. 본 위원장이 말씀드리는 것은 국민의 공감대가 형성되고 난 후에 그리고 의회에서 예산승인을 하는 그런 절차가 바람직하다 이렇게 보는 것이지 당초예산을 일단 승인을 하고 난 다음에 동의를 다 마치고 하도록 조건부 승인도 가능하겠다고 하는 말씀은 주민의 공감대가 어느 정도 형성되었는지를 검증할 수 있는, 우리의회가 검증할 수 있는 방법이 없지 않느냐 그래서 의회가 판단할 때 이 정도면 주민의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이정도면 한번 시도해 볼만 하겠다라는 판단이 섰을 때 추경에서라도 예산승인을 하는 절차를 밟아주겠다 이런 얘기입니다. 의회입장하고 지금 집행부 입장하고 조금 상반되지요?
춘실
이춘실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그렇고요. 일단은 이게 이제 사업비가 있어야 사업을 추진하려고 이제 나설 것 아닙니까? 우리가 일방적으로 이야기한다면 그런데 사업비들이 책정이 안 된 상태에서 주민의 동의를 구하는 것이 그렇게 쉽지는 않을 것이라는 그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모르겠습니다. 이게 앞으로 시행이 되는지 안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일단은 이번에 예산을 세워주시고 동의를 지금 최대로 구하고 있으니까 동의가 안 되면 어차피 그 사업을 할 수 없습니다. 할 수가 없으니까 그런 측면에서 위원님들이 상당히 감수를 해 주시고 당초예산을 승인해 주는 것이 저희들 바람입니다.

김강수위원장
알겠습니다. 위원간에 충분히 협의하겠습니다.
명동
김명동위원
위원장님 말씀에 보충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집행부가 어떤 사업을 확정해 가지고 들어왔는데 그 의회에서 승인이 안 되니까 시민들 입장에서 집행부하고 의회하고 탕감되는 어떤 이런 것이 비춰져가지고 우리 김강수위원장님 얘기가 맞는 것 같은데요.
춘실
이춘실기획감사실장
저희는 생각이 다르다니까요. 만약에 이게 당초예산에 우리가 이것을 요구했는데 깎인다, 삭감이 된다 그러면은 오히려 밖에서 의회하고 집행부하고 서로 맞지 않지 않느냐 이런 인상을 줄 수 있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그렇게 되면 저희가 동의를 구할 때 더 어렵다 저희들이 듣기에는 그렇습니다. 더 어려울 것 아닙니까? 책정해 놓고 의회가 집행부가 요구한 사항에 대해서 승인을 해 주고 그럼 한번 해 봐라 하고서 밀어준다라는 그런 인상을 대외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저희가 일하는 것이 더 편하지 그게 지금 예산 삭감되었다 이러고 나가서 동의하는 것이 상당히 어려울 것이다 이게 우리 생각입니다. 그렇게 반영됩니다. 지금 위원님들하고 조금 생각이 상반됩니다마는 저희들 입장은 그렇습니다.

김강수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실장님, 지금 중도문 운동장도 상위법에서 상당히 난색을 표하고 있는 것이 있어서 실장님도 그렇게 답변하셨잖아요. 그런데 그것도 지금 확인이 되지 않는 상태에서 사전검증을 받지 못하는 상태에서 예산만 요구한 사항이란 말이죠, 이런 게. 일단 예산부터 확보해 놓고 보자고 하는 것은 그러면 이것과 중도문 운 동장과 걷고 싶은 거리에 대해서 어떻게 구분해서 설명하실 수 있겠어요. 이것은 예산이 일단 확보가 되었는데에도 불구하고 법령에 위배된다고 그래서 이것은 안 되는 쪽으로 일단 유권해석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중에 주무부서장들 답변을 듣겠습니다마는 예산을 확보해도 안 되는 것이고 걷고 싶은 거리는 예산을 반드시 확보해야만 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맞지 않죠. 사안에 따라서는 실장님 편한대로 답변하시는 것으로 이렇게 이해가 됩니다.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위원간에 충분히 협의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병욱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병욱위원
예, 실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2007년도 당초예산을 분석을 해 봤습니다. 수정예산안까지는 분석을 못했는데 전체 당초예산을 분석을 해 본 결과 우리시가 과연 관광사업에 대해서 개발의지가 있느냐 관광사업을 중점적으로 우리가 속초시에 주요사업으로 끌고 갈 의지가 있느냐 라는 의심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전체예산 2,009억중에 지금 관광과에 편성되어 있는 예산, 지난번에 보고때도 실장님께 말씀드렸지만 전체예산의 0.9%에 해당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 그때 당시에 실장님께서 답변하신 것은 다른 과에도 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관광과 예산이 관광에 다 쓰여 지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기타 안에 경상비가 있고요. 그리고 제가 다른 과를 분석을 다해 봤더니 물론 도로놓는 것도 관광이다 라고 얘기하시면 제가 답변할 것은 없고요. 다른 과를 분석해 봐도 예산자체가 이정도 수준밖에 안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전체예산을 놓고 우리가 관광사업에 어떤 투자를 한다면. 관광을 개발을 하고자 한다면 나머지 다른 쪽에 예산을 줄여야 되는 것이 아니냐 선택과 집중이라는 것은 한쪽은 포기해야 지만 가능한 것이 아니냐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중에 우리 2,009억중에 가장 크게 차지하고 있는 것이 목별로 보면 인건비가 가장 크고요. 그 다음에 사업별로 봤을 때 우리 상수도사업소, 그 다음에 수질환경사업소, 그 다음에 환경보호과에서 하는 쓰레기 매립장 건설 그 3개 사업에 대해서 대략적으로 한 550억정도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과연 이게 우리가 우선적으로 이쪽에다 속초시 2,000억밖에 안되는 작은 예산을 가지고 무리하게 이쪽에 너무 투자가 되고 있는 것이 아니냐 라는 생각이 들고 있고요. 이 부분을 연차적으로 좀 연도별로 쪼개가지고 연차적으로 예산을 줄여서라도 집중할 곳에 집중을 해야 되는 것이 아니냐 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2,009억 전체적인 예산을 분석을 해 보면 약 550억이 지금 말씀드린대로 3개 사업에 대한 공공부문 투자에 들어가고 있고요. 그리고 인건비의 약 250억,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투자가 지원보조사업이 약 250억, 그리고 경상적경비에 약 200억, 그 다음에 예비비에 190억, 그렇다면 전체적으로 쓸 수 있는 예산은 500억정도 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사업자체를 우리가 하고자 하는 속초시가 주도하고자 하는 것이 뭔지 정확하게 짚어서 거기에 집중될 수 있도록 나머지부분은 조정할 필요가 있다 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예산을 말씀을 드린 것이고요. 그리고 세부적으로 들어와 봤습니다. 세부적으로 들어와서 전년도하고 비교를 해 봤는데요. 우리가 예산심의할 때 우리 부의장님께서 계속 누차 말씀드렸지만 우리 공무원들 인건비로 250억 쓰는 거 외에도 계약직과 일용직 이부분이 또 있습니다. 여기에 250억외에도 약 55억이 거기에 지금 인건비로 또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진짜 내부적으로 우리가 정원을 봤더니 2005년도 대비 정원이 또 늘어났고요. 그래서 좀 업무의 효율이라든가 또는 아웃소싱할 것은 과감하게 아웃소싱해서 인건비도 줄여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2007년 예산을 봤더니 선심성예산이 좀 많이 들어가 있지 않느냐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중에 한 가지가 일자리 창출로 해서 예산자체가 대폭 증액이 되었습니다. 전년도에 일자리창출 약 2억8, 000만원정도 되었었는데요. 올해 2007년도 한 1,000% 상승을 해서 19억 4,900입니다. 공공근로 부분을 뺐습니다. 공공근로 부분까지 포함을 했더니 일자리창출 관련해 가지고 저희가 예산이 집행되는 것이 2007년도에 약 30억입니다. 과연 30억정도 일자리창출로 투입을 시켜서 속초시가 얻고자 하는 것이 뭐냐 또 일자리창출이라고 하면은 주로 어르신들 일거리창출이 많이 들어가 있던데요. 그 한달에 그분들 개인적으로 봤을 때 연간 운 좋으면 두 세번 걸릴 것 같고요. 한달에 20만원정도에서 30만원정도를 드리려고 하는 그런 사업이라고 보고 있는데 20만원, 30만원 드리면 그게 과연 효과가 있겠느냐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부분에 대해서 전면적으로 계획자체를 재수립해야 될 필요가 있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많은 일자리창출에 대한 사업비를 투자를 한다면 최소한 시로서의 어떤 성과물이 나와야 될 테고 또 그 성과물을 통해서 향후 연도부터는 지속적인 사업이 되어서 단순 일회성 사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어떻게 사업을 할 것이냐 라는 고민거리까지 같이 이어져야 되는 것이 아니냐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일자리창출 관련되어서 상당부분 지금 1,000% 가깝게 늘은 것 자체가 선심성의 예산이 과다하게 지금 들어가 있다 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계획이 전면적인 계획이 수립되어야 될 것 이라고 보여 지고 있고요. 또한, 그 각종위원회입니다. 각종 위원회수당을 분석을 해 봤더니 2007년도 약 82건, 지금 당초예산에만 올라와 있는 것도 약 82건입니다. 위원회가 열리는 개최회가요. 거기에 대한 예산이 전년도 대비 약 140% 증액이 되어서 2억 5,800만원에 대한 예산이 세워져있습니다. 이 부분도 위원회를 꼭 해야 되는 것이냐 라는 것 자체적으로 검토를 좀 하셔서 필요치 않는 위원회는 좀 과감히 빼서 예산을 절감해야 되지 않냐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다음 용역부분입니다. 용역부분은 전년도하고 비교해 가지고 약 300% 증액이 되었는데요. 이 용역도 사회복지과가 사회복지개발에 대한 용역을 책이 일반용역회사에서 나오는 것보다 굉장히 더 많은 양의 분량을 더 잡고 있고요. 그 용역을 자체적으로 수행을 했습니다. 타과에 귀감이 될 수 있다면 돼야 되는 것이 아니냐 용역을 하는데 있어서 그 부서원들이 밤늦게 야근하면서 까지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면서까지 물론 이제 전체적인 시간은 더 오래 걸렸지만 오히려 시에서 우리시를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 우리시 현실에 맞춰져있는 그런 결과물을 뽑아내지 않았냐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렇듯이 우리 용역전체 약 25건의 용역이 있는데 과연 이 용역을 하고 난 이후 결과물에 나왔을 때 우리가 속초시가 내년 2008년도 또는 2009년도에 이 용역을 수행할 수 있는 예산을 뒷받침할 수 있을 것이냐 이 부분을 또 고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용역결과에 따른 예산을 집중적으로 투입을 하다보면 결과적으로 관광이라는 부분은 또 소외가 될 것이고요. 해서 용역자체의 실효성을 정확하게 미리 사전에 검토가 되어서 많은 예산이 수반이 될 것이라든가 기타 우리 자체적으로 할 수 있다라든가 이런 것들은 좀 과감히 조정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 용역에 대해서 다시 한번 검토할 필요가 있다라고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리고 있고요. 각종 운영비입니다. 우리 경상적경비가 2007년에 약 210억정도 지금 잡혀져 있는데요. 그 경상적경비중에 우리공무원들 예산이 아까 인건비가 250억정도 되었죠. 구체적으로 정확히 따지면 260억 900만원정도 되는데요. 이외에도 지금 그 집행부 공무원들이 인건비만 가지고 가는 것이 아니죠. 여기에 전년도 초과근무수당이 보니까 인건비의 약 10%정도 들어가더라고요. 초과근무수당이 그리고 운영비에 또 업무추진비라던가 운영비 여비에 또 많은 부분이 들어갑니다. 운영비 2007년도 예산을 보니까 약 24억정도 됩니다. 전년도하고 비교했을 때 크게 늘어나지는 않았지만 일부부서에서는 그 전년도 대비 대폭 더 인상된 부분이 있습니다. 이게 회계가 바뀌다보니까 예전에는 부서공통으로 국내여비를 묶었는데요. 지금 계로 다 나누어놨더라고요. 나눠놓다 보니까 오히려 예산자체가 늘어나지 않았느냐 부서장이 충분히 컨트롤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과거처럼 부서공통으로 해서 일반 국내여비에 대해서도 좀 관리가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생각이 듭니다. 그 국내여비 대표적으로 한 사례가 그 예산을 만지고 있는 기감실에서 전년도 국내여비 6,000만원인데 지금 계로 나누어서 보니까 9,400만원으로 대폭 증액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운영비, 업무추진비 그리고 급량비 이 부분에 대해서도 좀 허리띠를 졸라 맨다고 생각하시고 일반기업에서 지금 벌써 몇 년전부터 매년 10% 운영비 삭감운동을 하고 있거든요. 그 경제인중에 삼성의 이건희 회장께서 이런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크게 쓰는 비용은 어차피 사업을 위한 것이고 그게 결과적으로 성과물이 남는 것이니까 그런 사업은 투자를 해야 된다 하지만 졸졸 흐르는 물 이 부분은 막아야 된다라는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 우리 운영비로서의 지금 있는 졸졸 샐지도 모르는 이런 예산에 대해서는 좀 매년 10% 절감운동을 하던가 해서 새는 일은, 누수가 발생되지 않도록 그렇게 좀 당부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예산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분석을 했고요. 그 다음에 그 이전에 제가 5대의회가 개원되고 나서 업무보고라던가 각종 시민들에게 들었던 내용중에 축제부분을 과감히 조정해야 될 필요가 있지 않느냐 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공감대 형성도 많이 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2007년도에는 전혀 반영이 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지금 각종행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진짜 집행부가 의지가 있는지 진짜 상당히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우려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 좀 계획자체를 세워서 전체적으로 조정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누차말씀을 드렸지만 우리 정부방침이 지금 양극화현상 해소로 사회복지분에 많은 집중적인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시가 갖고 있는 사회복지계획, 전면적으로 재검토가 돼야 되지 않겠느냐 그중에 각종 프로그램운영, 개발 이래가지고 막대한 예산들이 낭비가 되고 있습니다. 개발자체를 우리 한곳에서만 그리고 주민자치센터라던가 연결을 해서 과연 우리시민들의 복지를 진정으로 피부에 와 닿고 느낄 수 있는 복지가 뭐냐 그게 꼭 수급자에 대한 복지뿐만 아니라 중상층 또는 일반계층에 대한 복지를 어떻게 할 것이냐 해서 프로그램운영비 또는 프로그램운영 개발에 대해서 투자를 할 것이 아니고 그것은 기감실 또는 총괄부서에서 한 부서에서 진행을 했으면 좋겠고 각자 업무부서별로 업무가 이렇게 서로 소통이 안 되는 부분을 많이 느낀 것 같은데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정리가 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특히나 우리 사회복지 예산중에 그 어르신들 경로당 운영에 대해서 정부로부터 2005년에 규칙이 변경이 되었습니다. 실질적인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해 줘라 예전에는 경로당 운영비가 8만원으로 묶여있었는데요. 2005년에 규칙이 변경이 되어서 실질적으로 도와줘라 라고 규칙이 바뀌었습니다. 그렇듯이 경로당에 대한 난방비 지원이 대폭적으로 증액이 될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을 좀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장애인들에 대한 보호시설 그리고 각종 복지시설에 대해서 자부담비가 얼마나 들어가는지를 분석하셔 가지고 그 부담을 줄여주지 않으면 최소한 전체예산에 자부담이 30%이상이 넘지 않도록 해 주어야지만 복지사업에 전념할 수 있는 거 아니냐, 이 복지사 선생님들이라든가 그 후원하시는 분들, 그 시설에 관련된 사람들이 자부담비를 채우기 위해서 사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또,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복지시설에 대해서도 자부담이 많이 들어가는 시설 또는 단체가 있다면 거기에 대한 예산을 증액편성해서 그런 고민거리를 해결해 줄 필요가 있지 않느냐 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강수위원장
김병욱 위원, 잠시만요. 우리 실장님한테 지금 질의하는 내용에 대한 답변을 다 구하고자 질의하는 것입니까?

김병욱위원
아까 위원장님께서 서두에 말씀하신 것이 답변을 듣지 않아도 우리예산을 어떻게 계수조정을 할 때 어떻게 하겠다라는 의견을 지금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김강수위원장
알겠습니다.

김병욱위원
거기에 대해서 반대여론이 또는 실장님께서 생각하시는 바가 있다면 전체적인 답변을 들을 필요가 없고요, 생각하는 바가 있다면 거기에 대해서……

김강수위원장
그럼 부분적으로 실장님께서 답변을 하실 수 있는 부분은 답변을 해 주시고, 그리고 우리위원님들이 지금 끝까지 질의하고 있는 내용에 대해서는 답변을 구하는 사항보다는 일단 시정을 요구하는 쪽의 질의가 지금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좀 참작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김병욱 위원께서 이제 많이 하셨으니까 또 하실 것이 있으면 다른 위원한테 기회를 주셨다가 마지막에 하시는 것으로 그렇게 해 주시고 이금자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자
이금자위원
예, 이금자 위원입니다. 김병욱 위원님께서 상세하게 얘기를 했지만 구체적으로 들어가 가지고 몇 가지 짚어보겠습니다. 문화공보과에 갯배 체험행사 운영비 1,000만원이 있는데요. 이것은 설악제때는 그 장소에서 하더라도 평상시에는 기존에 청호동 나룻배가 있는데 체험행사는 거기서 해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도 감안이 돼야 될 것 같고요. 문화공보과에 문화회관 리모델링공사가 4억 5,000이 있는데요.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4억 5,000을 들여서 해마다 보수를 하느니 연차적으로 2010년도에 다시 확장공사를, 제대로 지을 부지도 지금 내놨는데 과연 우리 속초시 예산에 없는 돈에 4억 5,000을 들여서 리모델링을 2~3년 쓰자고 했다가 다시 그 후에 또 하는 것보다 이것도 좀 제 생각에도 제고를 해야 될 것 같고요. 문화공보과에 시정홍보 수집용 차량구입 2,500만원이 있는데요. 글쎄 이게 왜 지금 갑자기와서 차량구입을 해야 되는지 물론 필요는 하겠지만 어떤 다른 방법으로 하려고 그래서 차한대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차를 사면은 기존에 운영비라던가 기름, 여러 가지가 있는데 굳이 이 시기에 와서 이차를 구입해야 하는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그 뒤에 보니까 디지털 카메라 구입해서 600만원……

김강수위원장
잠깐만요. 이금자 위원님, 지금 기감실장님한테는 총괄적이거나 세부적인 것은 오후에 해당 실과소장들을 불러서 분야별로 질의할 수 있는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실장님한테는 총괄적인 것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자
이금자위원
그래서 디지털 카메라구입 같은 것도 지금 과에서 소소하게는 몇 십만원짜리를 몇 개씩을 과마다 지금 구입하는데가 세 네 군데가 되는데요. 이런 것도 사실 매일 쓰는 것이 아닌데 좀 과별로 사가지고 돌아가지고 쓸 수 있으면 좀 절감효과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김강수위원장
예, 다시 한번 위원님들께 말씀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께서는 예산안과 관련해서 총괄적 질의만 해 주시고 오후에 위원간에 협의를 거친 후에 오후에 해당 실과소장님들에게 질의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진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기
김진기위원
다들 동료위원님들께서 좋은 말씀과 지적을 다 해 주셔서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전체적으로 계상된 부분 준비하는 사업들로 볼 때 실장님 경제용어에 보면 레드오션, 블루오션이 있습니다. 다른데서 상품개발하는 것을 똑같이 개발해서 전쟁을 일으켜서 가격에 대한 폭락과 서로간에 좋지 않는 모습을 보일 것이냐 아니면 블루오션으로 새로운 상품을 개발해서 전략적으로 특화된 사업을 하느냐 이 부분에 대해서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런데 새로운 전략적인 사업이 없습니다. 쉽게 얘기해서 심층수도 고성에서 준비를 하고 있는데 속초에서 부랴부랴 준비하는 내용들, 그리고 지금 양양에서 해양수산과에서 준비하는 마리나시설 환경성검토 기본실시 설계용역이 9,000만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이런 부분도 실효성이 없어서 그 국가에서 국비자체를 지원을 안 해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을 하겠다고 지금 준비들을 하고 있는데 이런 모습을 볼 때 참 안타깝다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어떤 블루요션에서 다른 데서 하고 있는 것을 답습하는 것이 아니고, 새로운 속초에 맞는 그런 사업의 전개가 필요하지 않느냐 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김강수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면 실장님 본 위원장이 한두 가지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속초시가 우리시장께서 취임하시면서 제일 첫 번째 경제살리기 지금까지 경제살리기에 올인을 하고 계시면서 우리 김병욱 위원께서 아까 질의했던 일자리창출과 관련해서 약 20억내지 30억 예산편성된 부분에 무슨 효과가 있겠느냐 라고 하는 그런 지적 이것에 대해서 총괄적으로 답변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게 본 위원장이 생각할 때는 유형적 어떤 기대효과보다는 무형적 경제파급이 되는 그런 효과가 상당할 수 있겠다라는 개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또 국가나 도에서도 상당부분 예산이 지원되는 것으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하고 자체용역을 아까 김병욱 위원이 말씀하셨는데 용역과 관련해서는 우리 도시과장께서 답변을 그 자리에서 간단하게 하셔도됩니다. 지금 자체용역이 가능합니까?
숙경
김숙경도시과장
자체용역이 우리시에서 공무원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우리가 기술적인 능력은 자격이라든가 특히 저희들은 측량부분이나 토목분야 부분이나 건축설계 부분 용역에는 자격이 있으면서 등록을 하는 사람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김강수위원장
그래서 우리 속초시에는 그런 자격을 가지고 있는 공무원이 없죠?
숙경
김숙경도시과장
공무원은 건축과 같은 경우는 건축사가 없습니다. 만일 있더라도 그래도……

김병욱위원
위원장님, 지금 각 동료위원님들께서 얘기한 것을 위원장님께서 집행부에 반대적인 답변을 유도하기 위해서 질문을 하시는 자체가……

김강수위원장
아니, 아니, 그렇게 그런 식으로 생각하면 안 되고 지금 김병욱 위원께서는 이렇게 이해를 해 주세요. 지금 위원들이 생각하는 것이 김병욱 위원이 생각하는 것과 다 일치한다고 생각하고 쭉 나열해서 질의한 내용은 그것은 좀 맞지 않는 것이고 그래서 위원간에 협의를 하겠다. 그래서 오후에 실장님 질의답변이 끝나고 오후에 하겠다는 것인데 이것은 확인을 하고 위원간에 나중에 협의할 때 활용을 하겠다라는 것 때문에 지금 확인을 하고 있는 것뿐이지 반대답변을 듣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서 가능한지의 여부를 지금 묻는 것이고 자체용역이 가능한지, 그래서 자체용역이 가능하지 않다고 할 수 없다고 한다면 그 위원간에 협의하는 과정에서 논란의 대상이 되어가지고 정리해 나갈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것이고, 그 다음에 실장님한테 묻는 것은 실장님이 답변을 김병욱 위원이 질의한 내용에 대해서 이런 부분은 중점적으로 답변을 해 달라고 하는 것이지 반대의견을 유도한다 그런 식을 말을 그렇게 함부로 하면 안돼요.

김병욱위원
말씀중에 지금 각종 일자리창출 관련해서 유․무형효과에 대해서 무형적인 효과가 있을 것이다 라고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기감실장님으로부터 답변요구를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렇게 얘기를 하셨지 않으셨습니까?

김강수위원장
얘기했습니다. 잠깐만, 김병욱 위원, 그래서 김병욱 위원이 이것은 과다한 예산책정이다, 예산 낭비요인이 있다라고 한 부분에 대해서만 두 가지정도를 지금 실 장님한테 답변을 듣고 있다가 위원간에 협의할 때 이 문제를 갖다가 우리한번 진지하게 논의하자라고 하는 측면에서 하는 것이지 반대적인 답변을 듣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에요. 이해를 해 주시고 회의는 위원장이 주재를 하니까 위원장 얘기를 좀 따라주세요. 그리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만 답변을 실장님께서 해 주시고 나서 실장님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려고 해요. 그래서 그런 것은 답변을 듣고 참작을 했다가 위원간에 협의할 때 그때 가서 얘기해 주세요. 실장님 답변해 주세요.
춘실
이춘실기획감사실장
우선 그 김병욱 위원님이 쭉 말씀하신 그런 내용에 대해서 제 소견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내용별로 보시면 상당히 세밀하고 또 예리하게 분석을 한 것 같습니다. 일단은 보면 전체적인 예산을 가지고 그렇게 분석을 하는데 지금 저희들 예산구조가 예산편성 구조가 지금 말씀하신 그런 부문으로 편성이 상당히 어렵니다. 그래서 그것을 전체 실과에 나가있는 것을 총괄해서 이 부분에 이만큼 너무 과다하다 뭐 적다 이렇게 분석하는 것은 저희들 예산편성 구조상 상당히 문제가 있다는 말씀을 우선 드리고, 아까 관광분야에 상당히 예산이 적게 투입을 해서 그런 관광에 얼마만큼 우리 관광도시가 몰입을 하겠느냐 이런 부분도 시중에 그런 얘기가 있습니다, 과거에 보면 관광과를 신설해 달라 해 가지고……

김강수위원장
실장님, 질의한 위원이 지금 자리를 이석하고 없습니다. 그 세세한 부분에 대한 답변 안하셔도 되고요. 본 위원장이 질의했던 내용, 그 자체용역은 우리 도시과장님께서 그 어떤 절차상의 문제, 법적요건을 갖추지 않은 자는 용역을 할 수 없다라는 것 때문에 자체용역이 불가능하다 이런 식의 답변을 주셨기 때문에 참작하겠습니다. 그리고 일자리창출과 관련해서 예산이 과다하게 책정된 것이 아니냐라고 하는 부분, 그건 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본 위원장이 보는 시각은 이런 데 또 시는 어떻고 그것만 간략하게 답변해 주시고 답변을 마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춘실
이춘실기획감사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일자리창출 문제, 이 부분도 지금 새롭게 출범한 시정에 상당히 역점으로 추진하는 사업중에 하나입니다. 우리 시장님이 처음에 들어오시면서 “속초형 뉴딜 이런 정책처럼 펴겠다”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이것은 일자리창출과 관련되어 있는 이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지금 느끼는 것이 그렇습니다. 시중에 나가보면 우리지금 우리지역의 경제가 상당히 낙후되어 있다 바닥을 헤 맨다 우리시장님 늘 쓰는 말씀입니다. 이런 부분을 어떻게 해소하겠느냐 이래서 일자리창출, 이런 부분을 많이 투자를 해서 지금 보면 각 직업소개소마다 그 앞에서 대기하고 있는 인력이 엄청나게 많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들을 이런 부분에 좀 경제적으로 지원을 해서 그분들이 일할 수 있는 이런 자리를 좀 만들어보자 하는 그런 측면에서 이런 부분에 지금 아까 말씀하신대로 과거보다는 좀 많이 책정이 되었다 이렇게 봐지고 아까 위원장님 말씀하셨듯이 사실상 이게 얼마만큼 20만원, 30만원 받아가지고 이게 큰 효과가 있겠느냐 이렇게 보는 측면보다는 이분들이 일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이래서 얻는 효과가 상당히 있을 것이다.

김강수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이상 답변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예, 김명동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동
김명동위원
제가 어떤 특별한 부서에 대해서는 얘기는 안하겠습니다. 지금 예산안을 다루면서 일자리창출 경제살리기도 안하겠습니다. 단하나 예산을 짤 때 전년도 비용대비, 몇 개년도 대비 해 가지고 소비성예산이 얼마나 줄었느냐 이것입니다. 투자쪽으로 가는 것은 좋습니다. 얼마든지 좋은데 이게 본 위원이 알기는 작년도 대비 예산 한 24% 증액되었죠, 22.6%인지 되었는데 우리예산안을 수정 또 했잖아요. 31억인지 그러니까 24%되었는데 이게 계속해서 비용으로 지출하던 통상적으로 있어야 되는 이비용 이 부분은 어떻게 됩니까? 이것도 24%가 늘었습니까, 전년도 보다 줄었습니까?
춘실
이춘실기획감사실장
소비성예산 가지고 그렇게 보면 뭐 이것은 매년 대동소이합니다. 이 부분이 크게 증가되고 특별한 요인이 있어야 늘어나는데 그렇지 않고는 크게 늘어나지 않습니다.
명동
김명동위원
그래서 계수를 다루는 예산안 심의기 때문에 몇 번 제가 실장님한테 부탁을 드렸는데 밑에서 지금 계장, 차석 이분들, 이 분들이 2,000억을 놓고 2,000억을 놓고 이 예산을, 경비성을 어떻게 줄여 나갈 것 이냐 이 고민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특히 예산안을 다루는 의회에서 시장님의지가 경제를 살려야 되겠다하는 시정목표가 있기 때문에 이쪽 부분을 어떻게 해서 줄였다 가령 수도세를 얼마 줄이고 전기세를 얼마 줄이고 인쇄비를 얼마 줄이고 해서 이 부분이 명쾌하게 얘기가 되어야 되는데 이게 전혀 안되어 있다 이런 얘기입니다. 이래서 좀 안타까워요, 이런 면에서는. 그래서 얘기를 하게 되면 내년도 뭐 복식부기가 도입이 되기 때문에 그때 가서 한다 이렇게 되는데 이 부분을 지금부터 준비를 안 하게 되면 늦을 것이고 그리고 인건비성도 그렇습니다. 포상금 부분 그게 복리후생비쪽에 들어 가 있는 것도 아니죠? 그냥 포상금에 들어가 있더라고요. 그냥 그 부분도 명쾌하게 인건비가 총 지출되는 것이 얼마다 이것은 위원들한테 바로 가르쳐줘야 됩니다. 인건비가 얼마고 뭐가 얼마고 해서 인건비성 유사한 연말정산을 할 때 안 들어가는 부분도 이것을 정확하게 알려줘서 위원들이 우리직원들은 지금 어디쯤 가고 있다 인건비가 이런 것을 안 가르쳐주게 되면 계속 의회에서 그러니까 위원이 집행부에 하는 의혹이 있다 그러게 되면 시민은 더하잖아요. 내년도부터는 지금부터 준비는 하셔가지고 좀 세목적으로 해 가지고 최소한 위원들은 전년대비 3년 대비해서 예산이 증액이 되었다 감액이 되었 다 이 부분은 분명하게 분석을 해 줘야 됩니다. 12월 31일이면 집에 가서 쉬시는데 자꾸 이렇게 주문만 해서 죄송합니다.
춘실
이춘실기획감사실장
글쎄, 그런 부분을 별도로 요구하세요. 요구하시면 자료제공을 할 수 있습니다. 자료를 제공할 수가 있고……
명동
김명동위원
그런데 실장님 잘 안됩니다.
춘실
이춘실기획감사실장
그러니까 별도로 요구하시면 그렇게 뽑아드릴 수가 있고 그게 다 전산화되어가지고 뽑는 데는 문제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할 수 있고 지금 현재 예산편성에는 그렇게 구분해서 할 수 없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십시오.
명동
김명동위원
그러니까 인력문제를 한번 더 얘기를 해 보면 그전에 실장님이라든가 전문위원도 다리만 긁어서 하던 시대도 이 인력가지고 하면 되는데 이것보다도 적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전부 컴퓨터 입력해 가지고 딱 누르면 나오는데도 왜 인건비는 상향조정되느냐 물론 인건비가 뛴 것도 있지만은 인력의 증원 이것도 문제가 아니냐.
춘실
이춘실기획감사실장
너무 원론적으로만 말씀하시니까 그런데 실질적으로 행정수요가 상당히 많이 늘어났습니다. 과거에 우리 아마 여기 속초시청도 반 정도 인력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한 300명정도 유지하던 속초시청이 지금 거의 600명 가까이 되지 않습니까? 그만큼 행정수요가 많이 늘어났고 모든 문제가 전산화되기는 했는데 전산화되어서 그전에 이 인력으로 전부했던 이런 게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그렇지만은……
명동
김명동위원
실장님, 가상해서 그런 생각을 했는데 민원봉사실을 그것을 용역을 줬으면 내가 맡아서 해 볼까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춘실
이춘실기획감사실장
앞으로 아마 그런 문제도 많이 거론 되고 있습니다. 여기도 아웃소싱을 해야겠다고 예를 들면 민원문제, 재증명 발급하는 이런 것을 앞으로 민간이양해서 용역을 줘 가지고 할 수 없겠느냐 이런 것도 지금 상당히 검토하고 있습니다. 행정분야에서 아마 그런 문제도 머지않아 이루워질런지도 모르겠습니다.
명동
김명동위원
이상입니다.

김강수위원장
예,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과장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공영개발 특별회계 200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및 2007년도 당초예산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우리 이금자 위원님 공영개발 관련해서는 도시과장 오후에 안 들어오십니다. 들어오시나요? 오후에 하셔도 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면 도시과장 들어가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상수도사업소장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 특별회계 200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 세입․세출예산안 및 2007년도 당초예산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없으면 상수도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십시오. 다음은 수질환경사업소장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하수도사업 특별회계 200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 세입․세출예산안 및 2007년도 당초예산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면 들어가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200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 세입․세출예산안, 2007년도 당초예산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ㆍ답변을 마치고, 다음은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계수조정 관계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8분 정회
11시10분 속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로부터 200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 세입․세출예산안과 2007년도 당초예산 세입․세출예산안, 2007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에 대하여 보고가 있겠습니다.
진기
김진기간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김진기 위원입니다. 200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 세입․세출예산안, 2007년도 당초예산 세입․세출예산안, 2007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결과입니다. 먼저, 200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결과입니다. 일반회계,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계속비 사업 변경 1건 및 명시이월사업 86건에 대하여 각각 집행부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심사하였습니다. 두 번째 2007년도 당초예산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결과입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 부분이 증감액은 없습니다. 계속하여 일반회계 세출예산안 부분입니다. 감액부분입니다. 기획감사실 시설관리공단 특별회계전출금 25억 4,928만 3,000원중 15억원 삭감, 문화공보과 중도문 운동장 실시계획 작성 및 인가 시설비 2억원전액 삭감, 갯배 체험행사운영 민간행사 보조위탁비 1,000만원 전액 삭감, 사회복지과 사회복지협의회 운영비 4,000만원중 시비 2,400만원 일부 삭감, 노인건전놀이 프로그램개발 운영비 3,000만원중 1,500만원 삭감, 지역경제과 HAPPC 기준제시를 위한 연구용역비 1억원 전액 삭감, 환경보호과 중개덤프 생활쓰레기 수집운반용 구입비 5,500만원 전액 삭감, 건설과, 동장 1일 순찰보고처리 시설비 1억원 전액 삭감, 재난안전관리과 재난관리용 차량구입비 3,500만원 전액 삭감, 속초발전추진단 해양관부지 편입토지 매입 시설비 5억 5,000만원 전액 삭감, 농업기술센터 경관농업지구조성 경관작물 직불보조금 5,000만원 전액 삭감, 속초시박물관 실향민 메카 기본용역비 3,000만원 전액 삭감, 피난민 복색구입비 3,500만원중 일부인 1,750만원 삭감하는 등 총 26억 8,665만원을 삭감하여 예비비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조건부 승인부분입니다. 관광과 해수욕장 영구상가 보수사업 시행시 이 사업이 관광객의 편의시 설위주로 시설되어야 하며, 건축법 등 관련법령에 저촉되지 않도록 사업시행에 철저를 기하기 바랍니다. 회계과 사업소 및 동청사 정비시 사전에 세부 정비계획을 수립하여 의회에 보고하여 주신 후 사업을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 속초발전추진단, 걷고 싶은 거리 조성사업과 관련하여 주민과의 사업추진에 대한 동의를 득한 후 결과를 의회에 보고하신 후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과 내 나무 갖기 행사수목 사업은 사업의 시행을 보류하고 사업적지 및 적합한 수종을 선정한 후 의회에 사업계획을 보고하신 후 사업을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수산과 지역특화사업단지 조성사업의 경우 외옹치 지역 종묘사업으로 계획하고 있는 성게가 최근 가격하락으로 채산성이 없을 것으로 판단되는바 경쟁력이 있는 종묘를 선정하여 의회에 보고 후 사업을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은 집행부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심사하였습니다. 다음은 지방채 발행에 대한 심사결과입니다. 일반회계 종합민원실 증축훈련 지방채발행에 대하여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심사하였습니다. 다음은 계속비사업에 대한 심사결과입니다. 특별회계 학사평 정수장 개량 및 배수지 신설공사의 계속비 변경사업에 대하여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심사하였습니다. 다음은 채무부담행위에 대한 심사결과입니다. 일반회계 조양~교동간 도로개설사업 채무부담행위에 대하여 집행부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심사를 하였습니다. 세 번째 2007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결과입니다. 문예진흥기금 등 총 9개기금은 집행부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심사하였습니다. 이상 간사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강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먼저, 200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 세입․세출예산안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가 보고한 내용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명동
김명동위원
조건부승인에서 그냥 보고라고 하면 되는 것입니까? 전문위원, 법률해석을 부탁드립니다.
동혁
심동혁전문위원
조건부 승인은 여러 가지 절차가 있겠지만 아까 심사할 때도 의결요구를 했던 사항이 보고할 때 적정성 여부를 도의회에다 보고를 하시면 검토할 때 위원님들께서 적정한지의 여부를 판단해서 하시는 것으로…….
명동
김명동위원
이 내용을 보면 전부 보고하기로 되어있고 의회에 인준을 받는 다던가 이런 사항은 하나도 안 썼지 않았습니까?
동혁
심동혁전문위원
예산사항에는 인준이라든가 이런 데는 그 조건부 승인이 된 요건이 충족되면 사업이 집행되는 것이기 때문에…….
명동
김명동위원
문맥내용으로 봐서는 보고만하면 그냥 하면 됩니까?
동혁
심동혁전문위원
내용은 보고를 받게 되면 승인이 되지 않으면 못하는 것이고 동의를 안 해 주시면 문제가 있다는 그런 것이 되겠습니다.
명동
김명동위원
의회동의로 봐도 된다, 의회에 동의가 돼야 된다 이런 얘기죠? 법적해석이 그렇게 됩니까?

김강수위원장
그러니까 우리 김명동 부의장님께서 지금 지적하신 보고를 한 후 사업을 집행하라고 한 내용, 그것이 의회에 동의를 득한 후……
명동
김명동위원
위원장님 그렇게 해 주십시오.

김강수위원장
예, 그렇게 수정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다른 이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간사가 보고한 내용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007년도 당초예산 세입․세출예산안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가 보고한 내용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2007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가 보고한 내용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지난 12월 11일부터 10일간의 긴 일정동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고, 2007년도 당초예산 세입․세출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 200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세입․세출예산안 심의에 심혈을 기울여주신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예산심의에 적극 협조해 주신 집행부 관계공무원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제 154회 속초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8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29분 산회
무과
무과의회사
(3인) ․ 사무과장 오정기 ․ 전문위원 심동혁 ․ 의사담당 박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