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보도시계획과장
도시계획과장 김성보입니다. 금년 1월 10일자로 발령받아서 위원님들을 모시고 같이 근무하게 돼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슬라이드 보면서 설명함) 마포로1구역 제46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 구역지정(변경)을 위한 의견청취의 건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상정사유를 말씀드리면 2003년 7월 1일 부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시행이 됨에 따라서 상위계획인 서울시 도시환경정비 기본계획이 변경되었습니다. 그에 따라서 정비구역 및 계획을 변경요청하는 안건으로 구의회 의견을 듣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위치를 말씀드리면 5호선 공덕역과 6호선 공덕역이 인접한 교차하는 공덕5거리의 백범로 주변에 있습니다. 사업대상지는 현재 이 부분이 되겠습니다. 바로 인접해서 백범로와 경의선 공항철도 부지가 되겠습니다. 대상지의 특성을 말씀드리면 도시환경정비구역이고 일반상업지역 및 일부 준주거지역이 있습니다. 중심지미관지구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추진경위는 79년 최초로 도심재개발구역 지정된 이후에 2003년 2월에 사업시행인가가 났습니다. 그래서 2006년 8월에 사업시행인가 변경이 한 번 됐고요. 금번에 구역 지정에 대한 원칙적인 변경이 요청된 사항입니다. 변경결정조서를 설명 드리겠습니다. 우선 변경하게 된 배경에 도시환경기본계획이 변경되었으므로 그 사항을 잠시 설명 드리겠습니다. 2001년 서울도심재개발 기본계획이 계획내용은 당시 사업대상지가 도심재개발구역이었으며 용적률은 계획상 800%로 계획이 되어 있었고 최대 1,000%까지 인센티브를 적용받을 수 있었습니다. 2003년 법 개정에 따라서 2005년 도시 및 주거환경 기본계획은 사업대상지가 역세권지역으로서 주 용도가 업무, 판매, 영업, 숙박, 주거, 문화, 집회 중에서 선택이 가능하도록 변경이 되었습니다. 높이 계획은 110m로 조정이 된 사항입니다. 이 두 가지를 제외하고 나머지 내용은 종전 기본계획에 따르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런 상위계획의 변경에 따라서 정비사업 변경결정이 요청이 되었는데요. 주 내용은 동일합니다. 시행면적, 대지면적, 공공시설분야는 변경된 바가 없습니다. 건축계획을 말씀드리면 공공용지 부담계획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사업대상지는 사업지구 이외에 공공용지를 확보하게 되어 있습니다. 한 군데, 두 군데, 세 군데, 네 군데 사업대상이 인접한 도로부분이 공공용지 부담부분이 되겠습니다. 법적으로는 전체 지구의 10.32%를 확보하도록 되어 있는데 10.36%를 충족하고 있습니다. 종전에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사항과 변경사항을 잠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업시행면적은 3,703.1㎞입니다. 대지면적도 동일하고요. 공공용지 부담면적도 동일합니다. 건축면적이 다소 증가되었고 연면적은 다소 감소되었습니다. 건폐율이 58.22%, 용적률은 종전과 유사한 800% 이하인 799.97%입니다. 높이가 지상20층에서 지상31층으로 변경되었으며 주 용도가 업무시설 중 오피스텔이 68.9%였습니다마는 금번에는 주 용도를 공동주택으로 바꾸어서 69.9%가 공동주택으로 들어오고 나머지는 오스피텔과 근생이 들어오게 되겠습니다. 높이는 기본계획 110m 변경에 따라서 109.9m로 들어온 사항입니다. 건축계획에 관한 사항을 말씀드리면 주요사항은 기정에 용적률이 용도와 연동이 돼서 상업·업무를 건축할 때는 기준용적률을 800%, 공공용지 부담률에 따른 인센티브로 900%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 이 사항은 기본계획 하에서 서울시도시계획위원회에서 별도로 지정해서 확정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기본계획보다 좀 강화되었습니다. 그 당시에 주거 및 오피스텔이 들어올 경우에는 기준이 600%, 기부채납에 따라서 800%까지 가능하도록 결정이 돼 왔습니다. 따라서 금번에 종전의 업무시설을 주거시설로 변경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이 기준에 맞추어서 상한용적률을 799.97% 이하로 가져온 사항입니다. 높이계획은 방금 말씀드린 바와 같이 110m를 채웠고요. 주 용도가 주거로 바뀌었다는 점이 가장 큰 이점이 되겠습니다. 주요 인센티브 내용을 보면 공공용지 제공에 따라서 90.15% 공개공지 초과제공분에 대해서 124.83%에서 기준용적률 600%에 인센티브를 보태서 전체는 814.98%가 가능합니다마는 서울시 기준에 따라서 800% 이하인 799%로 가져온 사항입니다. 주민의견 청취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2006년 12월 14일부터 12월 28일간 열람공고 한 결과 별도의견은 없었습니다. 서울시 주요부서와 협의한 결과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균형발전본부의 도심상권부활반에서 백범로변의 개방감 확보, 그 다음에 공덕역 7번 출구에 지하철 출입구가 개설되어 있습니다마는 대상지 내로 위치를 이동하는 것을 검토해 달라는 것하고 사업부지 및 철도부지휴게공간과 연계성을 고려한 지반고를 검토해 달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도시계획상임기획단에서는 1층부 공공보행통로에 24시간 개방을 요구했고 차량진출입구에 대한 적정구간의 완화차로 확보를 요망한 사항입니다. 건축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윗부분이 백범로가 되겠고요. 뒷부분이 철도휴게공간이 되겠습니다. 현행 좌측으로는 15m로 3차선이 형성되어 있고 우측으로는 현재 지금 계획안으로 옆 부지에 진출입도로가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현재 철도시설관리공단의 계획을 보면 지금 대지와 철도휴게공간의 단차가 약 4m 정도가 발생을 합니다. 그래서 도로보다 약 4m 정도 높게 지금 실시설계 돼 있기 때문에요. 지금 이 부분은 장애인보행로로 슬로프로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 대지와 인접한 공공보행통로도 여기서부터 이쪽으로 쭉 올라가서 철도휴게부지와 레벨을 맞추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쪽 부분이 지금 1층 피로티로 뚫려져 있는데요. 백범로에서 바로 진입을 해서 공공통로와 연결돼서 휴게공간으로 인접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우측에는 쭉 개방이 돼 있어서 바로 철도부지와 접근이 가능하도록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건물은 이렇게 저층부는 하나로 묶여 있고요. 위로 올라갈수록 두 개 타워로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용도의 배치는 저층부분이 업무시설과 근생이 형성이 되어 있고요. 지상부분은 공동주택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공덕역 7번 출구는 현재 개설이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이 보행자들의 통행에 불편이 될 수 있다라는 우려 때문에 이 역사를 이 대지 안으로 끌어들이는 것을 검토해 달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1층 평면도입니다. 대상지 내에서 1층으로는 이렇게 피로티가 형성이 되어서 바로 철도부지와 접근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조감도가 되겠습니다. 백범로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건물이 두 개 타워로 형성이 돼 있습니다. 경관 시뮬레이션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백범로에 용산구청 쪽에서 바라본 현재 메트로오빌 30층이 형성이 되어 있고요. 대상부지는 좌측이 되겠습니다. 사업시행후의 조감 시뮬레이션 모습입니다. 주요 특징은 백범로에서 바라봤을 때 현재는 우측에만 지금 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져 있어서 좌측이 굉장히 낙후하게 형성이 되어 있는데요. 지금 두 건물이 균등하게 이렇게 올라감으로 인해서 경관상도 상당히 위계를 가진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