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5분자유발언
신중대 의원 5분자유발언

이양우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6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사담당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의사일정에 앞서 안양시 인사발령에 따라 지난 12월 30일자로 전보 및 승진된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인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조영구 만안구청장, 송이섭 총무국장, 오동록 사회복지사업소장, 윤태웅 상수도사업소장 순으로 나오셔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구
조영구만안구청장
만안구청장 조영구입니다. 그 동안 쌓은 그 행정 경험을 토대로 구정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지도편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섭
송이섭총무국장
총무국장 송이섭입니다. 앞으로 지난 행정경험을 통해서 얻은 모든 지식, 모든 상식을 지역사회의 발전과 시정발전에 온 힘을 다 쏟도록 하겠습니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은 지도해 주시고 지적해 주시면은 금과옥조로 삼아서 의원님 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그런 시정에 적극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동록
오동록사회복지사업소장
안녕하십니까? 지난 12월 30일자 사회복지사업소장 임명을 받았습니다. 항상 봉사하는 자세로 시민을 위해서 마련된 시 시책을 충실히 이행하는데 기능과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맡겨주신 사회복지사업소 업무를 잘 추진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태웅
윤태웅상수도사업소장
상수도사업소장 윤태웅입니다. 시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양우의장
그럼 오늘 회의도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의원 여러분의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의사일정에 들어가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1항 제86회 안양시의회(임시회)회기결정의건을 상정합니다. 지난 1월 27일 운영보사위원회와 협의한 바와 같이 금번 임시회 회기를 2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으로 결정코자 합니다. 이에 대해 이의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보고사항)
「이의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제86회안양시의회(임시회)회의록서명의원선출의건을 상정합니다. 회의록 서명의원으로는 관례대로 행정동 순서에 따라 이채학의원과 노춘복의원, 이상 두 분을 선출코자 하는 데 이의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의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01년도시정계획을 상정합니다. 신중대 시장 나오셔서 금년도 시정계획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대
시장 존경하는 이양우 의장님 그리고 의원 여러분! 제3대 의회 출범 이후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오시고 많은 협조와 성원을 보내주신데 대해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우리는 새 천년에 환희와 명암을 뒤로하고 무한경쟁의 시대에 21세기의 출발선 상에 있습니다. 지식과 정보 문화가 미래를 좌우하는 시대로 변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개인은 물론 자치단체 운명도 달라질 것입니다. 그 동안 1,500여 공직자는 우리 시의 미래를 대비해 새로운 비젼을 제시하고 첨단 산업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따라서 우리 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60만 시민의 역량을 결집하고 지금까지 마련된 분야별 중장기계획을 시정발전의 토대로 삼아 대한민국 대표 도시를 향해 매진해 나가겠다는 각오를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서 금년도에 추진할 시정계획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첫째, 「첨단벤처산업 육성」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습니다. 21세기는 지식산업이 도시의 경쟁력을 주도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따라 우리 시가 갖고 있는 지리적 특장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첨단산업육성을 시정의 핵심 전략으로 삼아 직장과 주거가 함께 하는 자족도시를 만들어 나갈 방침입니다. 지난해 11월 명학역에서 인덕원 구간 3㎢가 벤처육성촉진지구로 지정됨에 따라 이 지역을 중심으로 우리 안양을 세계적인 벤처밸리로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4월까지 기본계획을 마련하고 중앙정부와 매칭펀드 방식으로 40억원∼60억원을 투입하여 기술개발, 인프라 구축, 체계적인 경영활동을 뒷받침해 나가겠습니다. 시청 앞 400여평 시유지에는 경기도와 공동으로 지상 12층 규모의 지식산업안양센터를 건립하고 구 동안구청 부지에도 벤처집적시설 건립을 추진해 유망 벤처기업들을 적극 유치할 계획 으로 검토 중에 있습니다. 또한 중소기업체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주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지난해와 같이 금년에도 500억원의 중소기업 육성자본을 확보하여 지원하고 공공 근로자를 지원해서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으며, 내고장 우수상품 전시판매장의 확대 설치와 시청과 기업체간의 전용통신망을 구축하는 등 중소기업의 애로를 덜어주는 데 힘써 나가겠습니다. 해외 무역박람회 관내 52개 업체를 참여시키고 시장개척단을 파견하여 해외시장 판로도 확보하겠으며 자매도시를 거점으로 삼아 통상교류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둘째,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복지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시민생활의 즐거움과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문화예술 진흥과 시설 확충에 힘써 정감 있는 문화도시를 조성하고 소외계층과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도시를 건설하겠습니다. 먼저 시민들의 문화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자유공원 내에 문화센터를 건립하고 석수도서관을 착공하겠으며 평촌 1번가를 문화의 거리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만안문화제와 안양예술제의 개최시기를 봄철로 조정하여 좀더 밀도 있는 행사로 보완 실시하고 제2회 시민축제는 지난해의 경험을 토대로 온 시민이 참여하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축구장 잔디교체 등 종합운동장과 야외수영장의 시설물을 보강하고 석수동생활체육운동장을 조성하는 한편 종합운동장스포츠타운 건립을 추진하고 자유공원 내 궁도장을 4월까지 완공하겠으며, 학교체육시설 건립에 시비를 지원하여 체육의 저변을 확대함은 물론 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시설도 꾸준히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장애인종합복지회관과 장애인특수학교, 율목종합사회복지관 등 복지기반시설을 착공하고 노인들을 위한 경로당도 연차적으로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생활이 어려운 주민 8,300여명의 기초생활수급자에게 125억원 지원과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하겠으며, 결식아동무료급식지원 등 소외계층을 위한 내실 있는 복지시책을 전개하겠습니다. 성의 차별 없는 평등사회 구현을 위해 여성의 능력개발과 사회활동을 내실 있게 뒷받침하겠으며, 우리 시 청 소년수련관이 지난해 문화관광부로부터 시범수련시설로 평가받는 등 청소년시책 우수도시로 평가받는데 만족하지 않고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시설확충을 통해 청소년을 보다 건전하게 육성시켜 나가겠습니다. 신념을 갖고 추진해 온 장묘문화개선운동은 지난해 청계공동묘지에 무연고 분묘 4,500기를 완전히 정비함에 따라 금년에는 의왕시와 협조하여 묘지공원 조성계획을 수립하겠으며 23,000기의 사설 납골당 건립을 마무리하고 화장공동유언장 서명운동도 지속 추진해 화장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앞장서 나가겠습니다. 셋째, 지식정보화 사회를 맞이하여 정보화 기반을 굳건히 해 나가겠습니다. 21세기 선진정보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정보화 기반을 착실히 다져나가야 할 것입니다. 어제 발표된 지역정보화에 대한 행정자치부의 종합평가 결과 전국 6위로 평가받았습니다. 따라서 지역정보화사업에 깊은 관심을 갖고 많은 투자를 지속해 나갈 방침입니다. 우선 학교, 기업체, 병의원 등의 정보를 상호 연계하여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인트라넷 기반에 지역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청소년을 위한 정보시스템도 구축하겠습니다. 지리정보시스템은 4월까지 도로시설물관리시스템 구축을 모두 완료하고 61억원을 투입해 상·하수도 시설물 관리시스템 구축에 착수하여 2003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행정정보화사업에도 6억원을 투입해서 행정정보 기반을 차질 없이 구축하고 2월부터 시·구청간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여 연말까지는 31종의 민원사무를 자동발급 받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7월부터는 구청과 동사무소간에 초고속통신망을 구축하고 디지털시스템으로 전환해 늘어나는 통신수요에 적절히 대처하며 시민들이 원하는 정보가 원활히 제공되도록 하겠습니다. 컴퓨터 잘 쓰는 안양시 만들기도 지속 추진해 나갈 방침입니다. 시민 정보화 자격증 갖기 운동을 전개하고 공무원은 물론 시민들에게도 정보화 교육을 확대하겠으며, 초·중·고·대학생 컴퓨터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정보화 능력을 배양토록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에는 도서정보를 각 가정에서도 검색할 수 있도록 3월까지 도서관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전자자료실을 확충하여 시민편의를 도모하겠습니다. 넷째, 도시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편리한 도시로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우리 시는 그 동안 도시기반시설 마련에 많은 투자를 해 와 비교적 잘 정비된 도시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도로, 교통, 주거환경 분야는 지역의 균형 발전 차원에서 연차적으로 개선해 나가야 할 과제라고 봅니다. 따라서 편리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해 나갈 방침입니다. 우선 도로확충을 위해 430억원을 들여 광명역사 접근도로를 개설하여 경부고속철과 연계도로망을 구축하고 호계 3거리 경수산업도로와 호계 2동 방축로, 구 시장 동서연결 지하차도를 개설하여 내·외곽 교통 흐름을 원활히 하겠습니다. 늘어가는 교통수요에 대비하여 TSM사업 용역을 금년 말까지 마무리해 대중교통과 보행 체계를 개선하고 신 신호시스템 도입 등 미래지향적인 교통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주차공간은 구 도심을 중심으로 9개소의 권역별 주차장과 관악역 환승주차장, 냉천어린이놀이터 지하주차장을 조성하는 등 지속적으로 확충해 2003년까지 주차장 확보율을 90%대로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상대적으로 낙후된 구룡·임곡·구시장 지역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계획대로 추진하고 대림대학 앞 불량주택지 정비도 금년부터 착수하겠습니다. 또한 정부에서 추진 중인 그린벨트 해제는 6개 마을 14만여 평에 대해 우선 해제를 검토하여 주민의 수혜 폭이 극대화되는 방향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청계통합정수장 건립은 10월까지 공사를 마쳐 늘어나는 급수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처하고 20,000톤 규모의 비산배수지를 완공시키겠으며, 깨끗한 수돗물 공급 못지않게 누수율을 낮추는 등 원가개선에도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섯째, 환경친화적인 도시조성과 쾌적한 휴식공간을 조성하겠습니다. 쾌적한 도시로 가꾸어 나가는 일은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매우 중요한 과제입니다. 따라서 이미 수립된 환경보존종합계획과 녹화마스터플랜인 그린플랜에 따른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입니다. 우선 금년부터 2005년까지 「나무 100만 그루 심기 사업」을 범시민운동으로 추진하여 「생명이 살아 숨쉬는 푸른 도시」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금년도 역점시책으로 추진코자 기획단을 설치하고 각계 각층의 인사가 참여하는 추진위원회도 구성한 바 있습니다. 나무 100만 그루 심기를 목표로 삼아 관목과 교목을 70:30 비율로 공원, 아파트 단지, 학교, 하천변 등에 집중 식재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내나무갖기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해 시민의 동참을 적극 권장할 방침입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도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안양천 살리기와 안양유원지 개발은 지금까지 기본구상이 마무리된 만큼 금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먼저 안양천 수질개선을 위해 동양교 부근에 23억원을 들여 15,000톤 규모의 수질정화시설을 고수부지에 설치하고 6억원을 들여 학의천 530m 구간을 자연형 하천으로 시범적으로 복원하겠으며, 환경단체를 중심으로 한 시민환경 감시활동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안양유원지는 155억원을 투입해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30,000톤 규모의 소형 댐을 상류에 설치하여 물을 중심으로 하는 테마공원으로 조성하겠으며, 6만여 평의 비산도시자연공원도 연계 개발해서 수도권의 명소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휴식공간 확충으로는 25,000평의 채석장 부지를 수리산과 조화를 이루는 환경친화적인 공원으로 개발해 우리 시의 또 다른 명소로 가꾸어 나가겠으며, 쉼터가 부족한 구 도심지역에 46억원을 투입해서 7개소에 소공원을 조성하겠습니다. 끝으로, 행정수준을 한 단계 향상시키고 시민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겠습니다. 행정은 최대의 서비스산업이라고 일컫는 만큼 한 차원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받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ISO 9001 품질행정시스템을 인증 받은 것에 안주하지 않고 조속히 정착시켜 나감으로써 시민들께서 고품질의 행정 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으며, 외부 전문가 채용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태스크포스팀을 유효 적절히 운영해 행정의 전문성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주민자치센터는 주민 스스로 참여하고 운영해 나가도록 뒷받침하고 운영상의 문제점을 파악하여 보완 발전시키겠으며, 동사무소 기능 전환에 따른 환경변화에 공무원들이 하루빨리 적응토록 하겠습니다.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조그마한 것이라도 시민들의 불편을 찾아서 해결해 주는 정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그 동안 추진해 온 종합관찰제 운영을 더 한층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시 산하 전 공무원을 관찰요원으로 활용하여 적출된 불편사항을 총괄부서에 통보해 빠짐없이 조치토록 하겠으며, 손쉬운 것은 양 구청에 생활기동처리반이 즉시 출동하여 처리토록 하는 시스템을 정착화 하겠습니다. 행정 내부적으로는 안양넷과 120번민원전화를 통해 접수된 불편사항들을 신속히 처리토록 하고 2월부터 사이버민원처리공개시스템을 운영해 모든 민원을 투명하고 성의 있게 처리해 나갈 것입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지금까지 금년도에 추진할 시정계획을 말씀드렸습니다. 이제 우리 시정은 지난해까지 마련된 각 분야의 중장기 마스터플랜에 입각한 계획적인 시정 추진으로 시행착오가 없도록 하면서 착실히 발전시켜 나갈 것입니다. 우리 시정에 있어서 우리 60만 시민들께서 가장 많은 민원과 불만을 제기하는 것은 잘 아시는 것처럼 대중교통노선 운영과 그에 따른 불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동안에 저의 취임 이후에 두 번에 걸쳐서 노선 재조정을 했습니다만 시민들의 불만은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시의회에서 통과를 시켜주셔서 대중교통노선 정비에 대한 전문기관에 연구 용역을 주기로 했습니다. 이 용역이 납품되는 대로 전면 재조정을 해서 시민 불편을 줄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시가 목표로 하는 「살고 싶은 도시」 안양을 건설하기 위해 시장을 비롯한 1,500여 전 공직자는 혼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도 지속적인 협조와 성원을 보내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올 한 해 의원님 가정에 평강이 깃드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양우의장
신중대 시장 수고하셨습니다. 집행기관에서는 시정계획에서 제시된 사업들이 주민을 우선하는 방향으로 효율적이며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하는 바입니다. 아울러 동료 의원 여러분께서는 상임위원회 별로 실시하는 소관 부서 별 주요업무보고 시 세심한 지적과 합리적인 대안제시로 행정의 투명성과 위민성이 제고될 수 있도록 심사숙고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음은 휴회를 결의코자 합니다. 상임위원회 활동을 위해 2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휴회코자 하는데 이의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금일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차 본회의는 오는 2월 10일 오전10시에 개의하여 상임위원회에서 심사보고된 안건을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1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이의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0시 42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