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덕위원
조용덕 위원입니다. 양 구청장님 그리고 동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매년 이렇게 초두에 저희가 업무보고를 이렇게 받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이제 구정업무를 보고를 받은 지가 벌써 3년째 이렇게 들어오고 있는데 업무보고의 형태가 전혀 변하지가 않고 몇 가지 좀 문제점을 우선은 좀 지적을 하겠습니다. 글쎄 매년 이렇게 업무보고를 받다보면 각 구청마다의 구청장님의 모든 업무사항이 깊숙하게 들어가서 구민들의 우선사항들이 이렇게 반영이 돼 있는데도 불구하고 매년 이렇게 똑같은 방식으로 업무보고가 진행된다는 것입니다. 제가 이제 이렇게 세 번째 업무보고를 받는데 업무보고를 작성을 하시면서 어떻게 업무보고를 짜는지는 모르겠지만 똑같은 형태, 동마다 숫자까지 똑같은 형식으로 매년 오르는 부분들이 제가 한번 비교를 해봤습니다. 이런 부분이 과연 정말 이제 변해야 하지 않겠는가 사실은 지금 기업들을 보면 많은 팀제를 구성을 해서 업무보고를 할 때 그 부분에 대해서 감사와 지적된 부분 또 향후에 대한 대안, 문제점분석을 해서 사업계획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 매년 이렇게 똑같은 형태로 업무보고를 할 거 같으면 사실 받아볼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양 구청의 업무보고를 보니까 거의 다 비슷합니다. 똑같습니다. 사실은. 구청장님의 그런 구정에 대한 방침이 들어가 있는 게 아니고 시에 대한 지시사항 내지는 시장의 지시내용이 이렇게 삽입된 이런 업무보고가 들어가 있고 간혹 여기에 특색사업이라고 들어가 있는 부분들은 본 위원이 이렇게 검토해 본 결과 실효성이 있겠는가 이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지금 우리 유덕희위원님께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금 동장님들 척사대회도 있고 각 동에 많은 업무가 산재해 있기 때문에 바쁘신 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매년에 이렇게 한번씩 받는 업무보고에 척사대회 오후로 늦추면 안 됩니까? 업무보고 이거 우리 업무보고 날짜 이거 한 달 전에 정해지는 거 아닙니까? 근데 이런 부분이 계속적으로 진행이 되면 그래도 시민의 대표기관인데 일년에 한 번 정도는 정확히 서로가 우리가 토의하고 검토해서 문제점을 발생을 시켜서 주민들한테 얼마만치 조금 양질의 서비스를 주느냐 이렇게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 난 책임감이 있다고 난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서는 좀 상당히 안타깝다고 본 위원이 생각을 하고 우선, 우리 만안구청장님께 질문을 좀 하겠습니다. 만안구청장님께서 이렇게 업무보고를 하셨는데 특히 특수시책에 대해서 몇 가지 말씀을 하셨습니다. 지금 우리 과속방지턱 도색직영사업을 하시겠다고 우리 구청장님께서 12월 30일자로 보직을 받으시고 또 나름대로의 특수시책으로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도색작업을 직영을 했을 때 기대효과율을 보면 약 한 3,600만원이라는 예산을 절감을 하면서 또 신속한 처리를 이렇게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참 좋으신 말씀이고 또 이렇게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본 위원이 판단한 것은 이 도색작업을 하면 그 동안의 방지턱부분에 대해서 시행하는 업체가 영세업체들이 아닌가 이런 영세업체들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나마 지역경제뿐만 아니라 나름대로 경제를 활성화하는 부분에서 이런 건 좀 줘야 되는 부분이 아니겠는가. 그리고 만약에 도색직영사업을 했을 때 인원구성이라든가 아니면 장비구입을 하신다고 했는데 예를 들어서, 인원구성을 했을 때 과연 우리 동직원들이 하는가 아니면 구청에 진짜 건설담당직원들이 나가서 하는지 아니면 어떻게 인원구성을 하면 과연 또 그 인원을 구성해서 관리하려면 그마만한 많은 소요예산과 또한 그 인건비부분뿐만 아니라 복지부분이 또 따라야 돼요. 사실은. 그런 부분은 어떻게 할 것인가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양 구청장님께 말씀을 드리는데 지금 31개 동에 몇 개 동만 빼고 주민자치센터가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주민자치센터 구성이 되어 있는데 나름대로 잘 활성화가 되고 또 지역주민들의 화합을 위해서 형성이 되는 주민자치센터 내실운영이 되어 있는 동도 많이 있겠지만, 그 부분에서 특히 도시건설위원회에서 해당되는 주민자치위원회 이 부분을 제가 지적하면 그 부분에서 우리가 장애인들의 점자블록이라든가 경계선낮추기 이런 부분이 주민자치센터를 실시하면서 많은 동이 실시가 안 되고 있는 부분 같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 가지고 시설을 보완하고 공사를 하고 있지만 그러한 부분, 장애인편의시설에 대한 주민자치 시설이용방법이라든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전무하고 있다. 그래서 지금까지 실시되고 있는 현황하고 앞으로의 계획이 있으면 말씀을 좀 해주시고 그 자료를 우리가 업무보고가 끝나더라도 제가 좀 본 위원이 지속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관심을 좀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료를 현재 실시된 지역, 또 앞으로의 계획, 또 올해 어떻게 구성이 되고 있나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동안구청장님에게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동안구청장님의 업무보고를 또 특수시책에 대해서 구직원 1인담당통제운영에 대해서 이렇게 업무보고가 들어와 있네요. 근데 우리 도시건설위원회 내용은 아니겠지만 그 내용이 또 있으리라 생각하고 제가 몇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구직원 1인1담당통제를 운영을 하면서 행정의 틈새를 보완을 해서 주민들한테 한발 더 가까이 친절봉사를 하겠다는 뜻에서 이렇게 업무보고 내용에 계획을 넣으신 거 같은데 특히 다양한 여론을 받으면서 이게 이제 사실은 잘 활용이 되면 참 좋은 내용입니다. 그렇지 않다고 하면 이게 잘못하면 주민들의 감시체제가 될 수가 있어요. 사실은 그런 문제점에 대해서 혹시 우리 구청장님의 어떤 내용으로 이렇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과연 그 지금 구청장님이 보고하신 내용처럼 구정업무에 적극적으로 반영을 하고 내용을 적극 수렴해서 민원을 해결한다고 그러면 문제점 및 특히 도시건설이나 교통부분의 건축분야의 문제점이 발생이 됐을 때 우리 도시건설위원회 위원님들한테 수시로, 상시적으로 간담회 내지는 보고할 생각은 없으신지 서로가 문제점을, 그래서 민원을 해결할 생각은 없으신지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 좀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