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식재정경제국장
재정경제국장 장인식입니다. 먼저 임채호위원님께서 벤처업무에 대해서 오늘 보도된 방송내역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하셨습니다. 물론 그런 율이 아까 이천우위원님도 말씀을 하셨는데 그런 분야에 대해서 저희들도 위원님들 걱정하시는 것보다 떨어지겠습니다마는 최선을 다해서 우리 시에서 벤처사업 하시는 분들이 실패율이 좀 떨어지도록, 없었으면 더 좋겠습니다마는 사업이니까 최선을 다해서 위원님 기대에 부응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그 동안구 청사 부지에 대해서 몇 가지 말씀을 하셨습니다. 아파트형공장 유치·지원과 관련해서 구 동안구청사 부지활용 방안 또는 진척사항에 대해서 또 동 부지에 대해서 아파트형공장을 건설할 용의가 없는지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것은 간략하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한 사항들을 검토하기 위해서 작년에 예산 세워주신 것을 가지고 금년도 예산에 그리고 하나하나 전부 좀 심도 있게 다룰 수 있도록 자료를 저희들이 제출해 가지고서 그 분야도 좀 다루도록 그래서 용역 결과에 대해서 아직 의뢰는 안 했습니다, 용역은. 지금 그런 자료수집단계에 있습니다. 그래서 용역결과 나오면은 그때 자세하게 임채호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또 한 가지, 경기벤처박람회에 대해서 좋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물론 걱정을 해 주시고 참 적극 홍보를, 행정적 동원을 아주 당부를 하셨는데 저희도 그렇게 위원님이 걱정하신 것처럼 저희 시의 절호의 찬스가 왔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관내 벤처기업이 경기도에서 좀 숫자도 많다 보니까 사실 작년도에 안 한다고 그러다가 우리 안양이 이렇게 변화가 온다고 그러니까 새삼 다시 한다고 그래서 이렇게 추진이 됐던 것입니다. 그래서 아까 임위원 말씀하시고 여러 위원님도 생각을 같이 하시겠지만 지금부터 도와 긴밀히 협조해서 아까 업무보고에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관내 한 60여 개 업체 참여 또는 경기도내 업체도 참여할 것이고, 대학동아리까지도 참여를 해서 학생들한테도 그 기술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 그래서 아주 정말로 우리 관내에서 사업하시는 벤처중소기업 업체 사장들한테 도움이 돼서 우리 지역사회에 발전이 될 수 있도록 정말로 아주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추진하겠다는 말씀으로 임위원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이천우위원께서 역시 여러 가지 역할, 시장님이 취임하셔 가지 추진하신 벤처기업, 이것에 대해서 여러 가지 안양시 여건이 또 됐었고 시장님이 이런 지대한 관심이 있으셨기 때문에 저희가 추진하는 데는 커다란 도움이 됐고, 저희가 추진하는 사업에 어려운 일에 대해서 직접 나스셔서 중앙부처에 다니시면서 이러한 기회를 주셨기 때문에 저희들은 좀 수월하게 일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 분야도 아까 좋은 걱정을 많이 해 주셨는데 정말 저도 우리 관내에서 기업 하시는 중소기업들이 정말로 성과가 좋았으면 하는 우리 이천우위원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기대를 갖고 또 그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갖고 역시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한 가지, 소프트웨어지원센터 인수계획에 대해서 제가 위원님들한테 깊이 말씀을 못 드린 것이 제 책임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작년 2월 25일날 지원센터를 개설한 이후에 정통부에서 분석을 해 보니까 역시 지역소프트웨어산업 활성화를 위해서 정통부에서 붙들고 있을 것이 아니라는 그런 내용을, 회의를 작년에 두어 차례 했습니다. 그래서 이 내용을 구두로는 "3년간 그 경비를" 자기들이 "대 주겠다." 인건비라던가. 아직 지침은 저희들이 안 받았습니다마는 그러니까 우리 "안양 지역에 맞는 지원센터 활용을 해서 지역에 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라." 이런 얘기가 저희뿐만 아니고 전국에 있는 지원센터에 해당되기 때문에 이 인수관계는 전국적으로 다 산재되어 있는, 안양에 두 군데 있는데 그것을 지방자치단체에서 인수해서 우리 안양 지역에 맞는 그 산업발전에 도움을 준다는 그러한 취지 아래 저희들이 인계 인수받는다 이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당초에는 금년 1월 1일부터 인수받게 되는데 제반규정 이런 등등이 아직 변경을 못하고 그러기 때문에 그런 기회를 주기 위해서 7월 1일부터 저희한테 인계하는 것으로 이렇게 돼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좀더 구체적인 방안이 나오면 우리 위원님들한테 자세하게 한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식산업센터 그 배경에 대해서도 과장님한테 질문했는데 제가 우리 실무자한테 "양해를 좀 여쭤보고 오너라." 이래서 제가 답변을 드리도록 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물론 이것에 대해서는 지식산업센터에 대해서는 작년 5월 3일날 추진위원회를 구성을 했습니다. 저희가 독자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잘 아시는 것처럼 경기도에서 같이 그 투자를 해서 지난달에 50억원도, 위원님들 걱정 속에 저희들의 보고 건 등등 관심이 많으시기 때문에 "돈 달라"라는 부시장, 시장님 전부 한 목소리를 내셔서 50억원은 일단은 받아왔습니다. 20년 후에 갚는 것으로. 그런데 35억원은 금년 하반기에 준다고 그랬는데 그래서 이 설계는 사실은 작년 5월 3일부터 추진을 했어요, 이것이. 그래 가지고 그 동안의 교수 또 벤처기업인, 설계사무소, 또 공무원은 도에서 국장급 공무원 두 사람이 와서 같이 참여를 해서 저희 시에서 3회에 걸쳐서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좋은 시설물을 짓자는데 뜻을 같이 해 가지고서 이것을 설계를 기이 했다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또 한 가지 걱정하신 부대시설의 주요 부대시설에 대해서 각종 편의점 등이 설계되어 있는지 그랬는데 사실 그런 것이 설계에 다 들어갔습니다. 저 안에 들어가면 예를 들면 삼일회계법인이 지금 거기 입주하는 것으로 그런 계획이 되어 있는데 벤처캐피탈이라던가 은행까지도, 하여간 이 시설은 그 안에 입주하게 될 50이나 60개의 중소기업들이 아주 불편함이 없도록 하기 위한 그런 건물의 부대시설이기 때문에 그 하나하나 저희들 생각보다 전문가가 이런 안을 내놔서 정말로 그 안에서 기업을 하시는 분이 편리하게 효과를 낼 수 있는 부대시설이 뭐냐? 이렇게 의논하면서 세 차례에 걸쳐서 그런 편의시설을 넣었다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물론 아까 말씀하시는 것은 단 한 평이라도 이러한 중소기업들한테 할애를 해서 그분들이 운영하는 데 좋은 일이 있었으면 좋겠다란 생각은 저희들도 같이 하고 그렇습니다마는 최종적으로 시장님이 판단을 같이- 또 이 추진위원회와 설계추진위원회가 되겠어요, 그 당시에. 그 위원장이 부시장님이었거든요. 그래서 최종적으로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했는데 물론 또 운영과정에 어떤 문제점이 나올런지 아직 예측은 못하겠습니다마는 하여튼 말씀하신 것처럼 실수 없도록 최선을 다해서 운영하겠다는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조문성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수산물의 도매법인인 동안수산이 작년 8월 15일날 철수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상장외품목으로 한시적으로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는데 물론 담당 공무원들이 거의 24시간 근무하면서 그 수산동을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것은 굉장히 여러 가지 고충과 어려움이 있습니다. 우리 공무원들이나 소장이나 저까지 해서라도 빨리 결정을 해서 넘겨주었으면 참 좋겠는데 인근 수원시나 안산시에서도 결정을 못하고 사실 눈치보는 것은 아닙니다마는 지금 거기는 인제 회수 후에 "상장외품목으로 운영하고 싶다. 운영하게 해 달라." 이런 공문을 지금 띄우고 있어요. 우리는 기이 했기 때문에 거기서 얼떨결에 "상장외품목을 운영을 해 봐라."라는 공문을 받고 운영을 했는데 지금 거기서 후회를 하고 자기들 잘못을 그런 공문으로 했다고 그래서 여하튼 그러한 과정 등등을 저희들이 추이 보면서 현재 공무원이 어려움만 비켜 나간다면은 우리 시민들이 사용하는 불편이 줄어들고 그리고 아까 걱정하신 것처럼 빨리 요것을 좀 제도적으로 좋은 그 상장의 거리 제도를 당분간 운영하면서 현재 주무부처가 해수부로 돼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농안법에 명시된 거래제도의 장·단점 등을 저희들이 분석을 해서 좋은 점을 저희들이 찾아서 운영하겠다는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위원들의 질문하신 사항에 대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