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김연호 의원 발언
위원 김연호 위원입니다. 과장님께 먼저 질문드리기 전에 우리 동료 위원님들도 그 편지를 받아 보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대한노인정 양천지회 노인회장님으로부터 편지 온 것을 보셨습니까?
저는 이 편지를 받아 보고 반반이었습니다. 나이 드신 어르신들이 여생을 편히 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저희 젊은 사람들의 도리인데, 노인회장님 말씀이 지회 운영을 하는데 지출은 고정되어 있고 수입은 고정되어 있지 않은 상당히 불안한 상태의 수입입니다. 그래서 지출이 정확한 계수 숫자는, 하여튼 지출이 3,500만원 됩니다.
그러면 수입은 정식 수입되는 것은 약 1,800, 1,900인가 되고 마이너스 액만 제가 말해 드릴께요. 1,600이 마이너스가 되고 있으니 이것을 어떻게 예산에라도 정식 반영을 해서 우리 지회 운영이 이런 고통을 덜고 살 수 있도록 어떤 간절한 그런 편지였었습니다. 그런데 이 관계를 가정복지과장님도 가정복지과 소관에 대한노인회 양천구지회가 되어 있는 사항이라 이거 관계에 대해서는 과장님께 의논도 들어왔는지 과장님도 이것을 알고 계시는지, 제 개인적으로 96년도 어떤 예산심의과정이라든지 했을 때 좀 반영을 해서 노인들이 지출면에서 고통받지 않고 좀 살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약 1,600이 마이너스가 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