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위용복 의원 발언
위원 위용복 위원입니다. 종합사회복지관 운영문제에 대해서 몇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첫째로, 저소득시민 밀집지역을 우선적으로 한다고 그랬는데 어떤 지역에서 저소득시민이 얼마나 사회복지관을 이용하고 있는가, 또 참여하고 있는가 나는 이것을 묻고 싶습니다.
저소득시민이 참여하려고 한다면 실질적으로 복지관에서 지금 취미교실을 운용하고 있지 취업 교실로는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소득시민이 그곳을 이용하게 하려면 취업을 목적으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운영할 수 있는 그런 대책을 세워야 되지 않느냐? 우선 먹고 살기가 급급한데 취업교실을 전혀 만들지 않고 취미교실을 운영했을 때에 과연 저소득시민이 참여하겠느냐 말입니다.
또한 제가 알기로는 그 사회복지관 운영하는 과정에서 약 15%에서 20% 정도는 무료로 저소득층을 위해서 이용할 수 있게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과연 그것을 제대로 사회복지관에서 실천하고 있는지 저는 지난번에도 거기에 가서 그런 문제를 검토를 했습니다만 정말 사회복지관을 제대로 운영을 하려면 취지 그대로 한다면 많은 저소득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어떤 대책을 세워 주셔야 되겠다. 또한 아까도 얘기했습니다만 15%에서 20% 정도 무료로 할 수 있는 어떤 대책을 세워서 저소득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대책을 세워야지 만약 그분들 보고 그냥 오라 한다해도 무슨 참여를 하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자기하고 직결되는 생활부분에 연결되는 부분이 있어야만이 복지관을 찾아가서 과정을 배워가지고 취업을 한다든지 어떤 자기 나름대로 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길이 있지 않느냐고 생각이 됩니다.
우리가 새마을 교육이니 이런 것을 시키듯이 거기에서 지원을 해서 그분들이 취업을 해서 바로바로 취직할 수 있는 그런 대책을 그런 방안을 만들어서 복지관을 운영하시게끔 여기에서 관리할 수 있는 측면에서 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겠느냐 해서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