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원종국 의원 발언

이양우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8회 안양시의회 임시회의 제1차 본회의 개의를 하겠습니다. 먼저 의사담당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오늘 회의도 의원 여러분의 협조 속에 원활히 진행되기를 기대하면서 의사일정에 들어가겠습니다.

이천우의원
이천우의원입니다. 저에게 발언의 기회를 주신 이양우 의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요즘 중앙지나 지역 지방지 등 많은 언론사의 기사내용이 경기도체육대회 차기 개최지가 안양에서 의정부시로 갑자기 변경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또한 도민체전 폐막식 당일날 정치적인 배경에 의해서 경기도가 일방적으로 의정부시로 변경하였다는 의혹이 있다는 기사도 있습니다. 이에 본 의원은 신중대 시장님께 이 문제와 관련하여 몇 가지 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첫째, 당초 안양시가 차기대회 개최지란 통지서를 경기도로부터 받았다면 그 통지서 사본을 의회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통지서를 받지 않았다면 언제 어떠한 방법을 통해서 안양시가 차기대회 개최지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는지를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안양시는 차기 경기도체육대회 개최를 위해서 어떠한 준비를 하였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령 시의회와의 협조관계, 체육시설물 및 기타 부대시설물 보수·보강, 행사진행프로그램 등 지금까지의 준비현황과 앞으로의 계획되었던 계획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의정부시로 결정된 이 시점에서 시장님께서는 향후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하실 것인지 그 계획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넷째, 첫째 질문과 같은 맥락의 질문입니다. 신문보도 및 경기도 관계자 의 말에 의하면 경기도에서 차기대회 개최신청서를 안양시로 발송하였으나 안양시에서 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았기 때문에 안양시는 제외되었다는 내용에 대해서 시장님의 공식적인 사실여부 관계를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 내용이 사실이라면 도민체전의 개최와 관련된 모든 문제의 원인은 안양시에 있다고 할 수 있으며, 이러한 사실이 없었다면 경기도에 강력한 이의제기를 하여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섯째, 이 문제와 관련하여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안양시장으로서 또한 안양시체육회장으로서 안양시민에게 무리를 끼친 점에 대해서는 사과의 표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올림픽대회 유치, 월드컵축구대회 유치 등 국가적인 행사와 관련해서 대통령을 비롯한 모든 국민이 일치단결해서 치열한 국제경쟁 속에서 유치에 성공하였다면 시·군 단위에서 도민체육대회 유치 준비의 중요성은 매우 크다고 보는데 단지 폐회식 당일 갑자기 변경되었다는 말로 설명하는 것은 변명에 지나지 않음을 말씀드립니다. 이상으로 본 의원의 질문을 마치면서 공식적인 시정질문 시간이 아님을 알면서도 문제의 심각성을 고려하여 이러한 형태의 질문을 하게 됨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는 의장님께 건의를 드리는 바입니다. 이 문제와 관련하여 보도된 기사내용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보면 안양시의 주장과 경기도의 주장이 서로 상반된 내용임을 알 수 있습니다. 잠시 후 시장님의 답변으로써 안양시의 공식적인 입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 사료됩니다. 본 의원의 건의사항은 의장님을 비롯한 안양시의회의 대표단이 경기도를 방문하여 차기 경기도민체전의 개최지 결정과 관련된 일련의 절차와 과정을 파악하시어 이번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그 결과를 의원님들께 보고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본 의원의 이러한 발언의 목적은 안양시와 경기도의 서로 상반된 내용의 주장을 조사하여 진실을 밝힘으로써 이 문제 해결을 위한 향후 대책을 강구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끝으로 저에게 이러한 시간을 허락하여 주신 의장님과 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양우의장
다음은 이어서 임채호의원 나오셔서 신상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채호의원
임채호의원입니다. 먼저 신상발언의 기회를 주신 의장님 및 우리 선배 동료 의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방금 전 이천우 동료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바와 같이 비슷한 내용이 상반되는 부분이 있습니다마는 조금 각도가 다른 차원에서도 질의를 해볼까 합니다. 지난 5월 11일, 48회 경기도체육대회 개최지가 안양시에서 의정부시로 돌연 변경된 사유에 대해서 경기도와 임창렬 도지사는 안양시 60만 시민의 자존심을 뭉개버린 처사에 대하여 본 의원은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아울러 신문내용과 팜프렛 내용대로 5월 11일 17시 32분 대회기 전달이 폐회식순에 의해 안양시로 인계되기로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의정부시로 변경되었다니 이 어찌 어처구니없고 한심스러운 일이 아닐 수 있겠습니까? 경기도지사는 도정의 책임자로서 도민을 우롱한 것에 대한 도민의 심판을 받아야 할 것이며, 안양시장도 남의 탓이라고만 돌릴 것이 아니라 일말의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2002년 경기도체육대회를 안양에 유치할 계획이 있었다면 또한 신청을 했었다면 시민의 대의기관인 안양시의회만큼은 보고를 하든 통보를 하든 어떠한 액션을 취했어야 함에도 시와 시민이 전혀 모르고 시장과 간부급 몇 명만이 알고 있었는지 한심함을 개탄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바로 시장께서 안양시의회와 시민을 경시하고 무시하는 처사가 이와 같은 결과를 초래하지 않았나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그럼 시장께 몇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첫째, 안양시는 차기대회 유치를 위한 유치신청서를 언제 경기도에 제출했으며, 언제 유치 승인을 받았는지 시의회와 시민들께 알리지 않은 사유에 대해서 답변해 주십시오. 이 내용은 이천우의원님의 자료내용과 비슷하기 때문에 그 통보자료를 주시면 그걸로 대신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둘째, 자존심이 구겨진 성난 안양시민의 마음을 어떻게 추스릴 것인가, 그리고 신문지상 내용처럼 또 인터넷 내용처럼 정치적 논리로만 돌릴 것이 아니고 시민에 대한 시장의 사과와 향후 행정심판 및 행정소송을 통해서라도 안양시의 명예가 회복돼야 된다고 보는데 시장의 견해는 어떠한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양우의장
임채호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조용덕의원 나오셔서 신상발언 해주시기 바랍니다.

조용덕의원
달안동 출신 조용덕의원입니다. 우선 신상발언 기회를 주신 의장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전에 동료 의원 여러분들께서 많은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본 의원은 방금 전에 의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시장님이 11시에 중요한 약속이 있다고 그러셨는데 이보다 더 중요한 약속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렇게 안양시의 자존심이 짓밟히고 만천하에 시민들이 분노하고 있는 입장에서 이보다 더 중요한 약속이 어디 있단 말입니까? 오늘 하루종일 이 문제에 대해서 시시비비를 가리고 책임을 물어도 늦지 않은데 이게 웬 말입니까? 본 의원은 지금부터 이 문제에 대해서 소상히 한번 짚고 이 부분에 대해서 분명히 책임질 사람은 책임을 지고 문책을 당할 사람은 문책을 당해야 된다고 60만 시민과 함께 말씀드리겠습니다. 방금 동료 의원 여러분께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지난 11일 오전 부천에서 열린 제48회 폐막식에서 1년 전에 결정됐던 차기대회 개최지를 안양에서 의정부로 폐막식 한 시간 전에 기습적으로 변경되었다는 많은 언론보도와 당시에 참가했던 부시장을 비롯해서 많은 관계자 여러분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변경된 의혹에 대해서 우리 안양 60만 시민의 자존심을 짓뭉개고 체육인의 자존심을 일순간에 무너뜨린 경기도의 횡포에 대해 사실이라면 60만 시민과 함께 규탄합니다. 경기도의 어느 누구도 안양에서의 체전의 개최에 대해 의문을 가지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폐막식 한 시간 전에 우리나라 건국 역사상 세계적인 체육 유례상 이렇게 어처구니없는 기습사태가 벌어진 적은 없습니다. 2002년 경기도체육대회가 눈 깜짝할 사이에 사전 협의나 통보 없이 대회기가 경기도에서 의정부로 넘어갔다는 것은 안양 60만 시민과 함께 분노를 느낍니다. 우선 본 의원은 경기도를 책임지고 있는 임창렬 도지사에게 60만 시민과 함께 공개질의를 합니다. 첫째, 행사 당일에 사용한 폐막식 안내 팜프렛 이양 순서에 부천시장이 대회장인 도지사에게 기를 반납하고 안양시장으로 이양되는 걸로 기록되어 있는데 이것은 900만 도민과 바로 60만 시민의 눈과 귀를 막는 시민을 기만한 행위가 아니고 무엇인지 의혹에 대해서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경기도와 의정부시가 뒷거래에 따른 종합운동장 공사비 150억원을 지원 받는 조건으로 폐막 한 시간 전에 기습적으로 변경됐는지 도지사는 진실하게 밝혀 주십시오. 셋째, 경기도는 차기대회는 공개신청에 의하여 결정된다고 했는데 도민 체전 유치계획과 의정부의 신청내용을 한점 의혹 없이 공개해야 합니다. 넷째, 기습적으로 인계한 대회기를 반드시 반납하고 안양시에 즉각 인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경기도의 횡포에 따라 이번 사태에 대해서 900만 도민과 60만 시민에게 경기도지사는 즉각 사과해야 하며, 안양시장도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얼마전 모 언론에서 안양시장 애로에 대해서 열거하였습니다. 1일 100㎞를 강행군하는 중에서 결코 사무실에서 결재하는 시간은 한 시간 안팎도 안 된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시 행정에는 뒷전이고 얼굴 알리기에 강행하는 안양시장의 행정은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사태에 대해서 일말의 책임도 없이 이번 체전 개최지 변경에 대해서 정치적 배경이니 정치적 의혹에 의해 아니냐는 여론을 형성하고 야당 시장이라 힘이 없다는 이야기는 무책임한 발상이며 시민들을 분열시키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안양시민들은 힘들고 고통스럽습니다. 얼마 전 경로잔치에 어르신을 즐겁게 해주는 잔치가 아니라 경로잔치에 할머니가 고통을 받으며 숨졌습니다. 우리의 시에 있는 부흥고는 수학여행 버스가 전복되어 한 명이 숨지고 사십 여명이 다치는 불상사가 일어났습니다. 일어난 일련의 사태가 시장의 정치적 부재로 일어났다고 생각하는데 시장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시장께서는 이번 사태에 대해서 60만 시민께 진솔하게 사과하십시오. 경기도 행정과 협조와 담당자의 정보부족으로 이런 문제에 대해서 책임추궁과 다시는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잘못 끼운 단추는 다시 끼우면 편하게 입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잘못된 민심은 천심이요 다시 끼울 수 없음을 시장은 명심하여야 합니다. 만약 본 의원이 질의한 이 공개질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우리 안양 60만 시민과 더불어 도지사 반대운동과 도민찾기 환원 서명운동을 천명할 것을 이 자리에서 경기도지사에게 강력히 경고합니다. 경기도의 올바른 판단과 용기를 기대하며 이러한 동료 의원과 본 의원이 제안한 이런 내용을 우리 시의원 건의문으로 의회 건의문으로 경기도에 채택할 것을 의장께 간곡히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양우의장
조용덕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조용덕의원께서 이번 이 도민 체전 이 의정부로 변경이 된 것 물론 중요한 일입니다. 그러나 시장께서 11시에 중요한 회의가 있고 그래서 의장이 허락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 본회의가 끝나면 실무 국장과 우리 의원님들 전체와 소회의실에서 간담회를 실무진들한테 듣기로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그 점을 의원들께서는 양해를 해 주시고 이해를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의원님들의 신상발언에 대해 시장님께서 바로 답변하시겠습니까? (○시장 신중대 - 의석에서. 네.)
신중대 시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중대 시장 수고하셨습니다. 시장께서 답변이 의원여러분들께서 불충분하다라고 생각을 하시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거기에 대한 문제는 이번 본회의가 끝난후에 소회의실에서 간담회를 통해서 충분히 더 듣는 것으로 이렇게 하기로 하고 아까 이천우의원께서 의장한테 경기도를 방문을 해서 한번 결과를 들어보고 의장단이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내지는 조사를 해야 될 것이 아니냐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이 문제는 의원 간담회와 운영보사위원회에서 토의를 거쳐서 의원들의 중지를 하나로 집결을 해서 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천우 의원 -의석에서. 의장님! 그 문제에 대해서 본의원이 보충발언하고자 합니다. 간단히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잠깐만요. 그리고 다음에 저희 의회가 이따가 간담회를 통하고 지금 시장의 답변을 듣고 이런 것을 총체적으로 여러 의원님들께서 생각하시는 바를 의견을 개진을 해서 이것을 한 가지로 얘기해서 도에 질의서를 낼 거냐 아니면 또 건의안을 낼거냐, 성명서를 낼 거냐 이런 문제도 차후에 의원님들과 협의를 거쳐서 23날 본회의에서 의결을 하는 것으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천우의원님. (○임채호 의원 -의석에서. 시장 답변이 성실하게 나오지 않았는데 무슨 도로 건의할 필요가 뭐가 있어요?)

이천우의원
이천우의원입니다. 본의원이 조금 전에 의장님께 말씀드린 것 중에 하나가 경기도에 안양시의회 대표단이 방문을 해서 차기 개최지 결정과 관련된 일련의 어떤 절차내지 과정을 파악해서 의원님들께 다시 보고를 해주셨으면 하는 말씀을 드렸고 또 본의원이 이런 발언을 하는 목적자체가 경기도에서 얘기하는 것하고 안양시에서 얘기하는 것하고 서로 상반되기 때문에 어떠한 결의서를 제출을 하든 항의를 하든 어떤 제스처를 취할 적에 정확하게 내용을, 사실을 파악하기 위함이기 때문입니다. 위함이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왜냐 하면 시장님께서도 핵심적인 내용입니다마는 말씀을 해 주신 부분이 47년간 경기도에서는 유치서를, 신청서를 받아본 그런 제도 자체도 없고 그런 제도, 받지도 않았다하는 말씀을 해 주셨고 또 입장 순서에도 차기 개최지가 첫 번째로 입장하는 것으로 되어 있었고 또 폐회식 팜플렛에도 차기 개최지가 안양시에서 대회기를 인수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런 내용을 말씀하셨습니다. 이 내용들은 본의원이 이미 이제 경기도나 이런 곳에 확인을 해 본 사항입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정치인이면서 국가기관에 해당하는 분의 공식적인 말씀이기 때문에 또한 시장님의 말씀과 상반되기 때문에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서 그렇기 때문에 의장님께서는 의회대표단을 구성을 해서 경기도에 방문을 해주십사하는 것을 부탁을 드렸습니다. 경기도 체육대회와 관련된 국장님의 말씀에 의하면 이미 의정부시에서는 이미 신청서를 접수를 받았고 안양시에는 '제출을 해라, 신청서를'라는 공문을 보냈는데 "안양시에서는 접수를 하지 않았다"하는 것이 경기도 담당 국장님의 말씀이라고 하는 것을 제가 들었습니다. 그 다음 첫 번째 입장순서와 폐회식 식순에 대회기 이양문제는 개최가 부천시 체육회의 착오다. 물론 저도 다 믿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경기도의 말에 의하면, 담당국장님의 말씀에 의하면 첫 번째 입장순서가 폐회식이 안양시로 되어 있는데 것은 개최가 부천시 체육회 착오에 의해서 이렇게 된 것 이다. 그리고 의정부시는 분명히 받았 고 안양시로부터는 받지 못했다하는 것이 경기도의 내용이라고 하는 것을 의원님들께 말씀드리면서 이 문제의 올바른 것은 의장님께서 좀 의회를 대표해서 가려주셔야 될 것이라고 말씀을 드리면서 본의원의 보충발언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양우의장
이천우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천우의원이 지금 경기도를 방문을 의장단에서 해서 그 진의를 조사를 해서 우리가 23날 본회의에서 어떤 대책안을 내놔야 되지 않겠느냐. 그 문제는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에서 이렇게 간담회를 가져서 결정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신중대 시장께서는 답변 다 끝나셨으면 이석을 해 주셔도 좋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마는 자세한 문제는 실무진과 회의가 끝난 후에 다시 간담회를 갖는 것으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00회계년도안양시결산검사위원선임의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집행기관에서 작성한 2000년회계년도의 세입·세출결산서를 의회에서 승인하기에 앞서 지방자치법 제125조 및 동법시행령 제46조 안양시결산검사위원선임및운영에관한조례 규정에 따라 결산검사를 실시하고 검사의견서를 작성하게 될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는 것입니다. 의원여러분께서는 의석에 배부해 드린 위원선임안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0회계년도안양시결산검사위원선임안 (본회의) 그럼 2000회계년도 안양시 결산검사위원으로 이천우의원, 윤기찬 공인계사, 이철근, 박승열, 손태호 세무사 이상 다섯 분을 선임코자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이의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4항 안양시결산검사위원선임및운영에관한조례중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원종국 운영보사위원장 나오셔서 위 조례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종국의원
운영보사위원장 원종국의원입니다. 제87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운영보사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심사한 「안양시결산검사위원선임및운영에관한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한 우리 위원회의 심사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심사경위부터 토론요지까지는 배부해 드린 유인물로 갈음하고 3페이지 심사보고 요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심사보고 본 개정조례안은 현재 결산검사 대표 위원으로 시의원 1인이 선임된 만큼 현행 결산검사위원 일비를 회기수당 금액과 동일하게 7만원으로 조정하는 개정조례안으로써 인근 타 시·도에서도 대부분 개정하였거나 개정중인 사항이며 아울러 보다 내실있고 효율적인 결산검사제 운영과 의원들의 참여도 제고를 위해서도 시의적절한 조례안이라 판단 전위원의 의견일치로 원안대로 의결하였습니다. 이상 심사보고를 마치면서 본 의안은 위원회의 심의과정에서 충분한 논의를 거친 사항인 만큼 원안대로 의결시켜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양시결산검사위원선임및운영에관한조례중개정조례안 심사보고서 (운영보사위원회)
이상1건부록에실음

이양우의장
원종국 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개정조례안에 대한 질의순서입니다마는 별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질의와 토론을 생략하고 바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본 조례안에 대해 운영보사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 바와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휴회를 결의코자 합니다. 상임위원회 활동을 위해 5월 22일 하루 동안 휴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금일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차 본회의는 5월 23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상임위원회에서 심사보고된 안건을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제1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이의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 05분 산회